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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덮은 100만의 외침 “박근혜는 퇴진하라”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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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11월 12일 (토) 23:57:14
최종편집 : 2016년 11월 18일 (금) 22:14:53 [조회수 : 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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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위한 3차 촛불집회가 열린 12일, 광화문과 시청 일대에 100백만 명(주최측 추산·경찰 추산 26만명)의 시민이 운집해 ‘박근혜는 퇴진하라’를 외쳤다.

오후 8시경, 운집한 인원이 몇 명인지를 헤아리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광화문과 종로일대, 시청과 남대문 일대 등으로 통하는 대로란 대로는 물론 골목길까지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로 가득했다.

이는 2008년 광우병 집회 때 모였던 70만 명을 크게 넘긴 것은 물론이고 1987년의 6.10항쟁 이후 최대 규모다. 세종로를 중심으로 종각, 서대문, 남대문, 그리고 그 뒤로 또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있을지 가늠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집회 현장에는 부모들과 함께 나온 어린이부터 교복을 입고 나온 중고등 학생들이 쉽게 눈에 띄었다. 시위의 주축을 이루는 대학생들과 20-30대는 물론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인들, 심지어 외국인들까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시민들은 촛불과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박근혜는 퇴진하라’, ‘이게 나라냐’, ‘국정농단 국기문란 박근혜는 하야하라’, ‘새누리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공식 대회종료시각인 밤 10시가 넘어서 까지 성난 민심을 표출했다.

청와대 앞 lkm까지의 행진을 허락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따라 시민들은 그간의 한계선인 세종대왕상을 지나 3호선 경복궁역까지 행진해 ‘국민들이 주인이다’,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한편 이날 모인 시민의 숫자가 워낙 많아서 행진으로 얻는 효과가 무의미 하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경찰은 청와대로 향하는 내자동 삼거리와 경복궁 일대에 차벽을 세워 시민들의 청와대 행진을 막았다. 경찰은 이날 272개 중대 2만5천명의 경력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들은 자정 가까이 까지 경복궁역 일대에 경찰이 세운 차벽과 대치하며 시민발언대를 진행했다. 특히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의 발언이 많았으며 경찰은 폭력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질서유지와 폭력자제를 경고하는 방송을 하며 시민발언을 방해했다.

일부 시민들은 차벽을 우회해 청와대에서 불과 200여미터 떨어진 청운동 새마을금고 앞까지 진출해 구호를 외쳤다. 일부는 차벽을 넘으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으나 다른 시민들이 만류하는 등 큰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 17:40 본대회

앞서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남대문에는 농민대회, 청계광장에는 빈민장애인대회, 서울역사문화박물관 앞에는 여성대회, 대학로 이화사거리의 시민대행진 등 수 십개 단체들이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가졌으며 오후 4시부터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주최하는 본 대회가 시작됐다.

이 대회에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 3당 대표 및 소속 국회의원들과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이재명 등 야권의 대권주자들이 총출동했다.

농민들은 청와대를 상징하는 관을 상여에 싣고 청와대 행진하였으며 예술가들은 광화문 사거리에 프랑스 시민혁명의 상징인 단두대를 설치하여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의 처벌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광화문의 감리회 본부앞 희망광장에는 감리교시국대책위가 자리를 잡고 기도회와 자유발언대를 진행했다. 감리회 목회자와 성도 등 100여명은 본대회가 시작되자 시민들과 함께 촛불집회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날 촛불집회는 시위라기보다 축제에 가까웠다. 오후 2시부터 주요 길목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는 방송인 김제동씨와 개그우먼 김미화, 가수 이승환, 정태춘, 전인권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밤늦도록 문화제를 이어가 시민들과 호흡을 함께 했다.

토크 콘서트 ‘만민공동회’에서 사회를 맡은 김제동 씨는 “여러분, 함께 헌법 1조 1항과 2항을 외쳐보자”며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외쳤다.

 

   
 

 

3차 촛불집회에 맞춰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제주 등 전국의 도시에서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교민들의 집회와 시위가 잇따랐으며 미국과 일본, 독일 등 10여개국, 30여개 도시의 교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외쳤다고 주요 언론사들이 보도했다.

주최측은 이날 행사에 이어 오는 19일 전국 동시다발 4차 범국민행동, 26일 전국 집중 5차 범국민행동을 예고했다.

 

   
▲ 15:30 방송인 김제동 씨의 토크 콘서트 '만민공동회'
   
 
   
▲ 16:00 감리회본부앞, 감리회성도들 집결
   
 
   
▲ 노래
   
▲ 자유발언
   
▲ 자유발언
   
 

 

   
▲ 17:40 본대회
   
   
▲ 감리회본부에서 바라본 종로방향
   
17:51
   
 
   
 
   
▲ 18:00 상여 행차
   
김미화씨의 발언

 

   
 
   
▲ 18:15 광화문 사거리
   
▲ 감리회본부앞
   
▲ 남대문방향
   
▲ 서대문방향

 

   
   
   
▲ 18:46 세종로를 지나갈수가 없어서 세종문화회관 뒷길로 다니는 사람들
   
   
   
▲ 세종문화회관 뒤편
   
▲ 종교교회 앞길
   
   
▲ 외국인들도 많이 보였다.
   
▲ 정부종합청사 뒷길
   
▲ 율곡로에서 사직터널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발 디딜틈이 없다.
   
▲ 19:00 청와대 방향
   
▲ 율곡로에서 대학로 방향

 

   
 
   
   
 
   
   
 
   
 
   
 

 

   
▲ 19: 47 청와대로 갈 수 있는 경복궁역 3번출구를 막고 있는 경찰
   
▲ 차벽
   
▲ 자하문으로 가는 길이 차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 20:30 청운동 새마을금고 건물에서 바라본 청와대 입구. 차벽이 이중삼중으로 둘러싸여 있고 경찰 수개 중대가 지키고 있다. 저 뒤편 암흑지대 어디엔가 청와대가 있다. 그도 함성을 듣고 있을까....

 

   
   
▲ 광화문 일대 곳곳에서 이런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 쓰레기를 치우는 청년들
   
▲ 21:50 광화문광장
   
▲ 세종대왕상 인근.
   
▲ 가수 이승환씨의 공연
   
   
▲ 세종문화회관 계단.
   
▲ 22:25 저 무대 뒤편에서 사진을 찍은 이곳까지 오는데 30분 이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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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순 (115.93.4.84)
2016-11-14 13:10:35
40대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한 가족집회
100만 시민들이 모인 11월 12일의 집회가 과거 시위와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날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해봤습니다.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4일 새벽 4시까지 온라인 설문조사(구글설문지)로 진행했습니다. 설문조사 응답자는 총 6768명이었고 이중 참석자는 6721명(99.3%)이었습니다.

40대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한 가족 집회



이번 집회에 참석했다고 응답한 46.3%는 서울 거주자였고, 32.3%는 경기도였습니다. 이외 지역은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올라왔다고 답했습니다. 집회 참석을 위해 이용한 교통수단으로는 지하철이 가장 많았고, 지방 참석자 중 6.3%는 관광버스를 통해 이동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응답자의 33.1%(2239명)는 친구와 참석했고, 31.2%(2110명)는 가족과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석한 사람은 19.3%(1308명)이었고 소속 단체와 함께 참여했다는 응답자는 1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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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6
행선순 (175.198.186.239)
2016-12-03 23:42:49
이뭐...
어찌 이리도 일관성이 있냐?
교회는 빨갱이들에게 접수당했노?
-
일관성이라 함은, 니들이 하는 짓과 빨갱이(종북, 친북, 주사파등)들이 하는 짓이 어찌 그리 똑같느뇨?
김정은이 딱갈이 하냐 이기야
-
아래는 니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니들이 '최고존엄'이라고 외치는 북쪽의 삼겹살 김정은이랑 똑같이 주장하는 것을 형이 추렸다.
-
사드철회
국정교과서 반대
북핵 인정
주한미군 철수
국정원 해체
국가보안법 폐지
평화협정
연방제 통일
-
*추신 : 7시 홍어들 물품 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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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하늘의문 (39.115.114.124)
2016-11-21 14:38:05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도 예수님이라고 하면서 왜 예수님 말씀대로 하지 않는지 그게 엄청 궁금해요. 마태복음 23장을 잘 읽어 보세요. 그 때와 지금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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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최효순 (115.93.4.84)
2016-11-14 12:07:59
이것이 민심이다~~~~
저도 토요일 2시30분에 인천 집을 출발하여 4시40분에 시청광장에 도착해보니 이미 사람들로 발디딜 틈도없이 꽉 차 있더군요 정말 구름떼처럼 사람들이 몰려들더군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 제1조2항입니다.
박근혜는 이미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린 대통령의 자격도 국정을 이끌어갈 능력도 없는 상태입니다.
결론은 하나 하야뿐입니다.
국정조사와 더불어 별도 특검을 만들어 헌법파괴와 국정농단의 몸통인 박근혜를 비롯해 권력에 기생하여 사익을 추구한 사악한 무리들 발본색원하여 처벌하고 축적한 재산 환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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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
일봉성도 (122.101.20.157)
2016-11-14 06:41:42
주권자의 7대 요구 사항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어느 반 이적 불순단체들이
예전부터 끈질기게 요구한 내용과 거의 흡사하게 보입니다.
이번 촛불집회도 가만히 보면 아마 이런 단체들이 서로 연계하여 동원공작을 했을
가능성이 아주 커보입니다.
겉으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보이지만 물밑에선 시위에 동원공작이 펼쳐졌을
공산이 아주 크다는 얘기이지요.
중,고등학생들의 경우 국가에 불만이 많은 전교조들의 선동을 했을가능성이 아주
커보입니다.
이번 촛불시위가 현 정권의 헌법유린과 부정부패로 인해 일어난 국민의 시위지만
불순세력들이 자기들의 목적 달성과 현 정권을 밀어붙이려는 동력의 수단으로 활용
을 하는 시위기도 하다는것이지요.
이들이 정치적인 득이나 목적달성을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 하는데 막을만한 적절한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국민들은 국민들의 뜻을 모두 전달을 했으니 이 후엔 국회에 모든것을 맡기
시고 그만 자기 생활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시위도 너무 심하면 반감을 사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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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6
교육평등 (175.195.14.117)
2016-11-14 11:24:43
일봉성도님 혹시 영세교 신자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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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
일봉성도 (122.101.20.47)
2016-11-14 13:38:42
죄송합니다만 전 영세교가 뭔지도 모르고 그런것에 전혀 관심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데모대에도 별로 관심이 없고 누가 부추기거나 선동하여 가는것에
대해선 더더욱이 관심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그들의 이용도구로 활용되기가 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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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포이멘 (183.109.98.239)
2016-11-14 10:43:17
다음 주 토요일에 나오세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시위가 아니라 축제입니다.
박근혜나 최순실이 아바타지.
이번 주 한 번 나오셔서 시위인지 축제인지 확인하세요.
뒷짐지고 생각으로 말하지 마시고요. ^^
막힌 생각을 마음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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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4
일봉성도 (122.101.20.47)
2016-11-14 13:35:07
저는 원례 이런 데모대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거 말고도 우리들의 의사를 전달할 방법이 많이 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요란스럽게 하고 싶은 생각이 없고 참여하고픈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조용히 집에서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기도나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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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포이멘 (183.109.98.239)
2016-11-13 23:15:20
어제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움직이지도 못했네. ^^
우울한 마음을 풀려고 나섰더니
동지들이 많아서 우울한 마음이 풀렸네.
하야 하야 하야 하여라 박근혜는 하야 하여라.
흥겨운 장단에 맞춰서 축제를 즐겼네.
하야 하야 하야 하여라 박근혜는 하야 하여라.
젊은이들이 많아서 어린이들이 많아서 행복하였네
하야 하야 하야 하여라 박근혜는 하야 하여라.
머리 허연 노인의 마임을 신동엽시인의 시와 함께 즐겼네.
하야 하야 하야 하여라 박근혜는 하야 하여라.
동학농민혁명이 이러 했을 것이고,
4.19 혁명이 이러 했을 것이고,
광주민주혁명이 이러 했을 것이고,
6월 혁명이 이러 했을 것이다.
하야 하야 하야 하여라 박근혜는 하야 하여라.지금 당장 하야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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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9
포이멘 (183.109.98.239)
2016-11-14 11:09:54
- 신동엽 "산문시(散文詩)1" 전문 (월간문학 1968.11. 창간호 수록)
.
"스칸디나비아라든가 뭐라구 하는 고장에서는 아름다운 석양 대통령이라고 하는 직업을 가진 아저씨가 꽃리본 단 딸아이의 손 이끌고 백화점 거리 칫솔 사러 나오신단다. 탄광 퇴근하는 광부들의 작업복 뒷주머니 마다엔 기름 묻은 책 하이덱거 럿셀 헤밍웨이 장자 휴가여행 떠나는 국무총리 서울역 삼등 대합실 매표구 앞을 뙤약볕 흡쓰며 줄지어 서 있을 때 그걸 본 서울역장 기쁘시겠소라는 인사 한 마디 남길 뿐 평화스러이 자기 사무실 문 열고 들어가더란다.

남해에서 북강까지 넘실대는 물결 동해에서 서해까지 팔랑대는 꽃밭 땅에서 하늘로 치솟는 무지개빛 분수 이름은 잊었지만 뭐라군가 불리우는 그 중립국에선 하나에서 백까지가 다 대학나온 농민들 추럭을 두 대씩이나 가지고 대리석 별장에서 산다지만 대통령 이름은 잘 몰라도 새이름 꽃이름 지휘자 이름 극작가 이름은 훤하더란다

애당초 어느 쪽 패거리에도 총쏘는 야만엔 가담치 않기로 작정한 그 지성 그래서 어린이들은 사람 죽이는 시늉을 아니하고도 아름다운 놀이 꽃동산처럼 풍요로운 나라, 억만금을 준대도 싫었다 자기네 포도밭은 사람 상처내는 미사일기지도 땡크기지도 들어올 수 없소 끝끝내 사나이 나라 배짱지킨 국민들, 반도의 달밤 무너진 성터의 입맞춤이며 푸짐한 타작소리 춤 사색뿐 하늘로 가는 길가엔 황토빛 노을 물든 석양 대통령이라고 하는 직함을 가진 신사가 자전거 꽁무니에 막걸리병을 싣고 삼십리 시골길 시인의 집을 놀러가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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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행선순 (175.198.186.239)
2016-11-13 22:53:08
어디서 구라를 ... 추산 3~4만 명이고 이미 나왔더마...
마치 언론이 국민의 뜻을 반영하고 있는 듯 구라치는 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같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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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하늘의문 (218.38.153.67)
2016-11-13 17:32:18
세습하는 교회와 타락한 목회자들부터 먼저 정화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상에서 손가락질 당하는 목회자에 대해 한마디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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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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