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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동산교회 문제에 대해
성모  |  sm4m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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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11월 04일 (금) 18:42:56
최종편집 : 2016년 11월 06일 (일) 01:46:54 [조회수 : 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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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동산교회 문제에 대해

 

언론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LA동산교회에 대해 총회행정재판위원회가 판결을 내렸다. 정병준 목사에 대한 구역인사위원회 결의는 유효라고 판결을 내렸다. 이는 당연한 판결이다. 나성동산교회의 인사구역회 문제는 세 가지 논점이 있다.

 

1. 인사구역회의 효력에 대해

가. 소집요구서가 필요한가?

인사구역회를 열 때 통상 담임자가 감리사에게 전화해서 부탁한다. 그러면 감리사가 언제 어디서 할 것인지를 묻고 소집하라고 한다. 그런데 담임이 인사구역회를 소집하는 것을 거부할 때 교인들이 나서서 감리사에게 직접 요청한다.

【360】제40조(구역인사위원회의 소집) 제①항
“구역 인사위원회의 재적위원 과반수가 기명 날인하여 위원회 소집요구서를 감리사에게 제출한 경우 감리사는 구역인사위원회를 소집해야 한다.”

이 제 40조는 인사구역회를 해야 함에도 담임자도, 감리사도 소집하려고 하지 않을 때 교인들에게 소집을 요구할 수 있는 특수한 경우를 규정한 조항이다. 그런데 뻔히 알면서도 이 조항을 근거로 소집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무효라고 한 미주연회 관리자와 감독은 어떤 꿍꿍이가 있는 지 의심스럽다.

LA동산교회의 담임이었던 한 목사가 인사구역회를 요청한 이 인사구역회는 소집절차에 있어서 전혀 하자가 없다.

 

나. 인사구역회 회의록에 서기의 서명이 반드시 필요한가?

교리와 장정 【359】 제39조(구역 인사위원회 서기) “구역 인사위원회에 서기 1명을 두며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이를 선출한다. 서기는 구역 인사위원회 회의록을 작성하여 보관한다”고 되어 있다.

서기의 서명은 결재가 아니다. 서기의 서명 유무로 당시의 결의된 내용에 대해 무효유무를 따질 수는 없다. 서기의 역할은 회의록을 작성하여 보관 하는데 있다. 당시의 회의록을 서기가 기록했다면 그것은 그 기록으로 유효한 것이다.

또한 인사구역회가 소집되어 인사구역회원 전원이 참석했다. 감리사의 주재하에 이임결의와 담임결의를 했다. 담임결의는 특별히 전원찬성을 했다. 그런데 서기가 회의록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 서명을 하지 않았어도 서기가 회의록을 자필로 작성했고, 전원찬성으로 담임을 결정했다고 하면 그 것으로 담임결의는 유효하다고 볼 것이다.

실제로 대법원 판결도 그렇다.

[대법원 1996.10.11, 선고, 96다24309, 판결]
 “법령 및 정관상 요구되는 이사회 결의 및 소집절차 없이 이루어졌으나 주주 전원이 참석하여 만장일치로 행한 주주총회 결의의 효력은 유효하다.”

임시주주총회가 법령 및 정관상 요구되는 이사회의 결의 및 소집절차 없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주주명부상의 주주 전원이 참석하여 총회를 개최하는 데 동의하고 아무런 이의 없이 만장일치로 결의가 이루어졌다면 그 결의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효하다는 것이 대법원 판례이다.

LA동산교회의 인사구역회 소집에 문제가 없었고, 결의에도 문제가 없었다. 서기가 서명하지 않은 정도의 하자는 인사구역회원 전원참석에 전원찬성으로 치유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다. 이면합의서의 문제

정병준 목사의 인사구역회 이전에 담임이던 한 목사와 교회 재산에 대한 이면합의가 있었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 총회행정조정위원회(위원장:엄상현 목사)가 당사자인 한 목사, 정병준 목사, 및 최범철 감리사, 지방회 조정위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면합의서’는 없었음을 밝혔다.(2016.9.1 위임보고서)

이면합의서에 대해서는 미주특별연회 박효성 감독과 전 연회간사 임승호 목사가 “나성동산교회의 재산을 나누어 먹으려고 한 목사와 정병준 목사가 서로 이면합의했다”고 주장하였는데 왜 이런 주장을 하는 지 그 의도가 궁금하다.

 

 

2. 그러면 담임은 누구인가?

총회행정재판위원회에서 정병준 목사의 인사구역회가 유효하다고 판결한 것은 옳은 판결이다. 그런데 “나성동산교회의 담임목사는 정병준 목사이다라는 담임자 파송의무를 이행하라”는 청구취지에 대해 판단하지 않겠다고 한 것에 대해 유감이다.

인사구역회가 유효하다면 담임은 정병준 목사가 당연히 담임이 되어야 한다. 사실 이 청구취지 2는 필요없는 청구였다. 인사구역회가 유효라면 당연히 전원 찬성으로 결의한 정병준 목사가 담임이다.

그런데 나성동산교회의 담임으로의 ‘임’은 감독의 고유권한이라서 감독에게 맡기는 것처럼 말한다. 정병준 인사구역회가 유효라고 판결이 났으면 감독은 그 판결에 따르면 될 뿐이다. 장정에는 이렇게 규정되어 있다.

교리와 장정 【215】 제106조(감독의 직무) 감독의 직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⑥ 감독은 의회법이 정하는 절차에 따라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쳐 제청한 교역자를 임면한다.

즉 담임목사에 대한 의결은 구역인사위원회(동산교회)에서 하고 이 결의에 따라 감독은 임면에 관한 행정처리를 하면 된다. 구역인사위원회의 결의 없이 어느 특정인이 담임이다 아니다를 행정책임자가 판단 할 수 없는 일이다. 혹 구역인사위원회의 의결에 문제가 있었다면 다시 회부하여 보완해 오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역인사위원회의 의결에 문제가 없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행정책임자는 ‘임’처리를 해야한다.

문제는 미주연회의 관리자와 행정책임자이다. 왜 담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일까? 그리고 전혀 자격이 없는 박영천을 담임자로 하려는 것일까? 박영천은 2015년 8월 17일에 총회재판위원회에서 면직되었다. 그런데 미주연회는 왜 이럴까? 박영천을 비호하는 세력이 왜 이렇게 많을까?

정병준 목사의 인사구역회가 유효임으로 그 후에 있었던 인사구역회는 무효이다. 인정할 수 없다. 그리고 후에 인사구역회를 하고 들어온 박영천은 소집절차에서부터 모든 요건이 불법이다. 그런데도 불법적인 인사구역회를 통해 LA동산교회의 담임자가 되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이 것은 미주연회본부의 비호와 협력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사안은 간단하다. LA동산교회의 담임자는 정병준 목사이다. 그 후에 있었던 불법적 인사구역회로 담임자가 된 박영천은 면직된 자로서 담임이 될 수 없다.

행정책임자는 의회주의의 원칙에 의해 인사구역회의 합법적인 결의를 그대로 받아 파송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이 명명백백한 일을 왜곡하고 “임”처리를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인가? 우리는 그 것을 궁금해하고 있다. 우리는 나성동산교회문제에 대해 장정대로 처리하는 지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 당당뉴스는 본 기사의 당사자나 이해관계자의 반론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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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미 (175.204.232.88)
2016-11-05 00:42:19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에서 목회자들간의 욕심이 교회를 병들게 합니다. 허물어져 가는 교회를 지켜보며 성도들만이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며 기도 합니다. 법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있는 겁니다. 법을 등에 업고 본안들의 이득만을 갈구하는 목사님들은 오늘 몇 번이나 기도하셨나요? 목자를 위해 기도하다 지친 양들이 하나 둘 성전을 떠납니다. 목사님들은 무엇을 위해 싸우시나요? 지금도 한가닥 소망을 갖고 울며 간절히 기도하는 성도들의 안타까움에 목사님들은 회개하셔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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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6
나성동산 교회가 (50.190.220.34)
2016-11-13 04:29:57
두개로 쪼개지는건 시간문제가 되겠네요
지금 진행되는 추이를 보니...
총재에서는 정병준 목사님의 인사구역인사위가 합법이라고 판결내려줬는데
나성교회 담임목사 파송은 미주연회에 맡겼으니
박영천 목사님을 미는 미주연회와 정병준 목사님과의 대결구도로 보여지네요
현 재 나성교회 성도님들은 두파로 나뉘어서 서로 글들을 올리고 계시는데
지금 이러고들 계실때가 아닌것같습니다
이러고들 계시는것은 교회가 두개로 나뉘어지는걸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의
계획에 말려들고 계시는건아닌가 싶네요
미주저쪽 ㅅ 교회도 이런사태로 감독님이 두개로 나누자는 중재안을 내놓아
두개로 나누어졌지요
지금 추이가 그수순을 밟고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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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만약 (172.250.18.6)
2016-11-16 01:14:15
만약에...
동산교회가 작은 교회라도 이렇게 할까?
재정도 부족하고 건물도 없고...
교인들마져 없다시피하면...
이렇게 기를 쓰고 재판까지했을까?
'정의다!' '하나님 뜻이다!'라고 말하지 말라!
누가 봐도 돈문제, 건물문제, 교인숫자 문제이다.
동산교회 담임자가 되려는 목사님들! 작은 교회에도 가시려는 맘은 있으신지 묻고 싶다. 지금 많은 목사님들이 적은 재정과 교인들로 인해 힘들지만 충성을 다해 섬기고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충성을 다해 교회를 섬기고 계시는 모든 목사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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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나그네 (119.204.6.230)
2016-11-06 12:01:30
나성동산교회 문제는 목사들간 사익을 추구하는 데서 벌어진 문제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평화를 빕니다.
목사님!성도님들!
작년11월에 30년이 넘게 담임으로 모시고 신앙생활을 해 온 한목사님에게 재정의혹이 있다는 편지가 우리 나성동산교회 익명으로 전교인 가정으로 왔습니다. 은혜로 신앙생활을 하던 우리교인들은 그 편지를 받고 경악을 하였습니다. 더구나 우리교회 재정을 보던 조장로님은 한사모님이 관리하는 숨겨진 통장이 6개가 있다고 해서 일이 더 커졌습니다. 우리교회는 지난 16년동안 재정이며 행정을 사모님이 사무실에서 직접 관리해 왔답니다. 그때부터 혼란과 분열이 시작되었는데 전감독회장님께 여러차례 호소문을 보냈지만 아무런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방회에 호소하였더니 남가주동지방에서 교회문제를 조정해 준다고 하여 한목사,강목사,김장로,조장로,양권사,박권사,전권사,강권사가 교회 양측 대표로 조정위원으로 뽑혀서 한목사님은 은퇴하고 정목사님이 담임이 된다고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강목사님이 애초 조정에는 관심이 없고 정목사만을 고집했습니다.
"연회에 이 문제가 올라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한목사님 신문에 나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하며 교회대표들에게 협박을 했었습니다.

왜 그러셨는지 지금은 전교인이 다 압니다. 교회 재산을 나눠 먹는 비밀 이면합의가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우리지방의 어른들이 조정해줄 때는 그저 지방 높은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결정했으니 어련할까 생각했었습니다. 교회재산을 교인들 몰래 넘겨주는 약속을 했을거라고는 어찌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후에 한목사님이 정목사님을 담임구역회를 한다고 해서 우리는 모두 찬성을 했습니다. 한목사님이 은퇴해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후임자를 정하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ㄱ 런데 이면합의가 있는 줄 알고 문제를 제기했던 김장로님만 빠지고 문제를 제기했던 나머지 사람들은 재정비리를 밝히려는 의도와 다르게 일이 진행되는걸  알고 연회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한목사님이 갑자기 정목사님은 안 되겠다고 하시더니....  전감독님에게 한목사님이 담임이라는 공문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정목사는 자신이 담임목사라고 재판을 걸고 예배당안에서 기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따져보니 한목사님과 정목사님 사이에 비밀로 이면합의를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우리교인들은 완전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관련문서 확보)

그래서 인사위원들은 정목사님을 담임으로 모셨다가는 교회가 망가진다고 난리가 나서 한목사님이 3월에 추천한 박목사님을 인사구역회 하기로 했는데 전감독회장님이 당일에 갑자기 인사구역회를 연기하라고 했습니다.  무슨이유로 막는가 알아보니 정목사님이 재판을 걸었다는 거였습니다. 재판 끝날때까지 기다리라고 하고 박목사는 횡령 배임하고 도주한 사람이라고 본부가 지목해서 나쁜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교인들은 그게 사실인지 도 모르겠고 판결 받은게 있으면 보여달라 하니 인테넷 기사만 보여줬습니다. 그동안의 재판에서는 박목사가 승소한 결과만 있었습니다. 

교회재판에서 면직되어 항소했다는데 1년이 넘게 재판도 안하고 총회재판위원들은 항소 즉시 전워 사퇴하였다고 하니 이게 무엇인가? 전감독회장님도 원고로서 항소하였다는데 왜 재판을 안하고 뭉개는가? 뭔가 나쁜사람들이 입을 모아서 나쁘다하니, 이상한 무엇인가 
있다고 판단하고 우리는 박목사님을 담임구욕회 하기로 했던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전감독회장님이 박목사님의 담임구역회를 연기하라고 연락이 왔던 것이었습니다. 일단 열어논 거라서 그냥 하겠다고 했는데 겅력하게 연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연기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3월말에 정목사님이 소송한 사건이 총회의 합의조정에 넘어갔다고 했고 5월에 엄목사님과 장로님이 한국에서  L.A.이로 
와서 화해조정을 해주었습니다. 엄목사님은 자신이 다 알아서 해결하여 줄테니 아무걱정 말라고 하기에 정목사님을 잘 설득해서 소송을 취하하고 교회를 떠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엄목사님이 한목사님에게 또 다시 40만불을 주고 제2파킹랏과 제3파킹랏을 준다고
합의를 한 것이ㅂ니다. 정목사님에게는 목회자리를 알아봐주기로 하였고 그동안에 담임목사님이 받던 월급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교인들에게는 합의내용은 하나도 아려주지 않았던 것이였습니다. 지난 2월에 했던 비밀 이면합의로 그대로 돌아간 것이었습니다.

이사실을 알고 경악한 우리 인사위원들은 3월에 연기했던 담임구역회를 다시 열어 달라고 해서 박목사님을 담임으로 결의 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목사 인사위원회 때 문제가 된 미진한 내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모든 절차와 서류를 잘 만들어서 감리사님에게 냈고 감리사님은 연회에 낸 것이였습니다.

목사님! 성도님들!
우리나성동산교회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과연 아십니까?
담임목사 자리를 놓고 돈 주고 돈 먹기 합니까?
교회를 자기 개인의재산으로 생각한 사람이니 이런 짓을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총회행정재판위원회에 한목사님과 정목사의 비밀 이면합의를 밝혔고 왜 서기가 싸인을 안했느지 서기 이집사의 편지도 제출했었습니다.  그런데 재판위원들은 우리교인들의 피 토하는 아픔을 외면하였습니다. 우리교인들은 정목사님의 소송이 당연히 기각되리라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담임구역회 결의는 인정하난 담임은 아니다 라는 판결이 나왔으니 교회가 패거리 싸움터가 되는건 불보듯  뻔한 노릇이였습니다.  이제 정목사가 담임이라고 자처하는 일이 생기겠습니까? 안 생기겠습니까? 절대로 괜한 우려가 아닙니다. 일단 정목사는 나성동산의 담임이 될수 없습니다. 불법체류신분에 신용불량자 입니다.

목사님! 성도님들! 보십시요.
정목사를 담임으로 모시자고 인사위원들이 전원 합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이후에 우리교회 재산을 성전에서 기거하고 있던 신용불량자에게 넘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과연 싸인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목사님,성도님들이라면 그것을 진행 할 수 있습니까? 엄청난 불법 사실을 알았느데 모른척 하고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서기 이집사가 인사구역회 서류에 싸이;ㄴ을 안한 거고 실족하여 교회를 떠났다고 총행정재판위원들에게 증인으로서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우리교인들은 이러한 불법 이면합의를 알고 정목사가 담임이 안된다고 뜻을 모았기에 새로운 인사구역회를 한 것이였습니다.
총회행정재판위원님 들은 이집사의 편지를 보셨으니 잘 아실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런데도 정목사의 인사구역회 결의를4:2로 인정한다고 하니 이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교회재산을 나눠 먹으려 한걸 알고 싸인을 안했는데, 감리사님도 그것을 아시고 처음에 서류를 안 올린거 아닙니까? 안올렸는데 서울 본부에서 엄목사님을 L.A.이에 보내서 다시 교회재산을 나눠 먹으려 합의서를 만들고 이전에 있던 모든 의혹은 다 덮자고 했으니 우리교인들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교인들은 나성동산교회에서 한목사님을 모시고 평생 헌신해온 교인들인데 마지막에 이렇게 교인들을 무시하고 재산을 사유화해도 되나 억장이 무너지고 통곡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우리교회에 와서 보십시요. 이건 신앙의 싸움이 아니라 순전히 재산 싸움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그저 한목사님이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35년을 모셔온 분입니다. 그분이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에게 담임구역회에 가서 정목사를 찬성하라니까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정목사님은 자격 미달인 사람이였습니다. 그분은 불법체류자이고 신용부량채무자입니다. 강목사님과한목사님도 우리지방 모든 분들이 다 아시는 사실 입니다. 이제껏 밝히지 말고 참아달라는 말씀에 애써 참아왔던 것입니다.

목사님,성도님들이라면 이런 분을 담임으로 모실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방에서 조정한다는 사람들 즉 강목사님이나 김장로님은 이런 사람들은 왜?정목사님을 고집했는지 그때는 이해가 안 갔었는데 이제는 왜 그랬었는지 전교인이 다 압니다. 세상이 압니다.
하나님 앞에 가시게 될 때에 부끄럽지 않겠습니까?

우리교인들은 강목사님에 대해 실망을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본인은 아실 것입니다. 뒤에서는 교회재산을 나눠먹으려 하고 앞에서는 교인들에게 다른말을 하고 모욕을 주고 윽박질렀지요,  지남 2월에 지방에서 조정하기로 했을적에 정목사를 받으라 하셨지요? 구러면서 뒤에서는 이제껏 한목사님이 열어놓은 여러계좌들을 모두 덮기로 하고 비밀 이면합의 하여 일부 교회재산을 한목사에게 주기로 한 것 말입니다. 지금까지 의혹은 없었던 일로 하기로 말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우리교회3류찌라시 언론에 3차례에 걸쳐 박목사님에 대한 허위사실을 써대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협박전화를 해대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누가 돈 대줘가며 그런 일을 시키는지 우리는 다 압니다.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멈춰주십시요. 우리교인들이 모두 떠나고 빈 성전과 땅만이라도 차지하겠다는 욕심이 아니면 그 욕심을 버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글 을 올리게 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와 사건 그리고 노력이 있었다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교인들은 분열을 끝내고 감리교회의 성도로 남기를 원합니다. 우리교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ㅂ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목사님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한목사님!
정말  재정 의혹에 대한 비리가 없으시다면서 왜 이런식으로 후임목사 문제를 처리하려 했는지 의문 입니다. 왜? 밤에 몰래와서 사무실 컴퓨터를 가지고 가서 모든 내용을 삭제 했는지.... 그 이유 또한 의혹을 키우는 일입니다. 
우리가 고용한 CPA가 조사한 내용을 곧 밝혀 낼 것입니다.

2016년 11월5일
나성동산교회 총여선교회 회장 전 순님권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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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
그러니까 (50.190.220.34)
2016-11-16 01:46:59
한목사님과 정병준 목사님이 한편이 되어
정목사님이 담임이 되는 조건하에 일정부분의교회 재산을 한목사님께 양도하기로 한 이면각서가 있었다는거고
박영천 목사님을 지지하는 미주연회에서는 박목사님이 담임이 되면
동산 교회를 미주연회 유지 재단에 편입시키려 하는거 아닌가요?
지난 4월인가 처음 일이 붉어졌을때
한목사님이 전용재 감독님께
동산 교회를 미주 연회 유지 재단에 넘긴다는 내용의 문서를 작성해서 신문기사를 통해 봤던거 같은데,,,
왜 갑자기 한목사님은 태도를 바꾸셨었던걸까요?
내용을 알수록 복잡해지지만 궁금증은 더해가네요
도대체 하나님의 교회를 놓고 서로가 하나님은본인들편이라고 하니
,,,,,,
리플달기
0 0
동산교회를 위하여 (172.250.18.6)
2016-11-07 00:10:18
지금 위에 언급된 목사님들은 더 이상 동산교회 관여치 마시고 다 떠나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괜히 하나님의 뜻 운운하지 마시고...그냥 욕심 없이 떠나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8 1
나그네 (175.204.232.88)
2016-11-05 17:24:18
총회행정재판위원회 판결에 대한 나성동산교회의 입장 Ⅲ 정병준 목사, 비밀 이면합의 사건으로 구역인사위에서 폐기된 인물

총행재 판결, 담임 임면에 필요한 절차 서류 미비로 임명 불가 판정 나성동산교회는 감리교회가 소송 정국으로 다시금 빠져들기 원치 않습니다.

2016년 11월 4일자 당당뉴스, 감리회 본부 홈페이지 게시판, 미주자치연회 게시판에는 성모 목사가 쓴 ‘LA동산교회 문제에 대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나성동산교회를 다시금 혼란과 소송 정국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것은 아닌지 심각한 우려를 감출수가 없답니다. 목사님들의 이권다툼으로 동산 교회 자체가 무너지고 있습니다.주의 종에 실망하여 하나님을 멀리하고 교회를 등지는 교인들을 위해 회개하며 기도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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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2
chankim3 (68.225.198.132)
2016-11-05 06:12:49
동산교회 문제를 정확하게 말씀해주셨네요. 이대로 정리가 되면 깨끗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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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8
유정미 (175.204.232.88)
2016-11-05 00:42:19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에서 목회자들간의 욕심이 교회를 병들게 합니다. 허물어져 가는 교회를 지켜보며 성도들만이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며 기도 합니다. 법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있는 겁니다. 법을 등에 업고 본안들의 이득만을 갈구하는 목사님들은 오늘 몇 번이나 기도하셨나요? 목자를 위해 기도하다 지친 양들이 하나 둘 성전을 떠납니다. 목사님들은 무엇을 위해 싸우시나요? 지금도 한가닥 소망을 갖고 울며 간절히 기도하는 성도들의 안타까움에 목사님들은 회개하셔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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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산 교회가 (50.190.220.34)
2016-11-13 04:29:57
두개로 쪼개지는건 시간문제가 되겠네요
지금 진행되는 추이를 보니...
총재에서는 정병준 목사님의 인사구역인사위가 합법이라고 판결내려줬는데
나성교회 담임목사 파송은 미주연회에 맡겼으니
박영천 목사님을 미는 미주연회와 정병준 목사님과의 대결구도로 보여지네요
현 재 나성교회 성도님들은 두파로 나뉘어서 서로 글들을 올리고 계시는데
지금 이러고들 계실때가 아닌것같습니다
이러고들 계시는것은 교회가 두개로 나뉘어지는걸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의
계획에 말려들고 계시는건아닌가 싶네요
미주저쪽 ㅅ 교회도 이런사태로 감독님이 두개로 나누자는 중재안을 내놓아
두개로 나누어졌지요
지금 추이가 그수순을 밟고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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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 (50.190.220.34)
2016-11-04 20:10:16
"미주특별연회 박효성 감독과 전 연회간사 임승호 목사가 “나성동산교회의 재산을 나누어 먹으려고 한 목사와 정병준 목사가 서로 이면합의했다고 주장하는것.....
왜 미주연회는 툭하면 자기 반대편 사람들이 교회를 먹으려고 한다고 몰아 부치는걸까요 ?
미주 연회는 왜 그럴까?
이유를 알면서도 성목사님 글을 읽으니 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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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참 (76.100.240.39)
2016-11-04 21:21:13
아마도...도둑이제발저린다고 하지요!
제가 아는 목사도 자신이 싫은 성도들을 다아~ 내쫓고 자신만의 "왕국"으로 만들려다 안돼자, 오히려 반대편 교인들을 "교회를 먹을려한다고" "신천지" 라고 소문을 낸다음, 교인들끼리 서로 싸우고 다투는일을 부추기는가하면, 목사가 교인들을 고소하며,피해보상이란 명분으로 큰돈을 요구하는등등.... 교회 교인들을 "접근금지" 까지 한 "목사"의 실체가 과연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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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랑 (108.78.15.68)
2016-11-04 23:49:06
요즘 교회를 날로 쌈싸 먹는게 유행인가 봅니다.
대통령과 최순실이 온 나라도 들어 먹는 판이잖아요?
감독과 비선실세가 교회 하나쯤 찜쩌먹는것은 일도 아니겠지요.

주님의 교회를 들어먹는 넘들 주님이 맴매하십니다.
그 넘들이 정병준이든 임승호든 박영천이든....
두고 보십시오.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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