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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총장 선출 이사회, 11월 29일에총추위·검증위 의견 청취, 갑론을박 불구 결론못내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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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10월 06일 (목) 19:03:04
최종편집 : 2016년 10월 13일 (목) 04:42:45 [조회수 : 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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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제14대 총장선출을 위한 감신이사회가 6일 오후 서울시청앞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4시간여 동안 비공개 회의를 했지만 이번에도 총장선출을 하지 못했다. 6번째 파행이다.

감신이사회는 오후 1시부터 이사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총장추천위원과 검증위원들로부터 지난 총장후보추천 과정을 청취하며 적법성 문제로 공방을 벌였다.

이사회는 이들 총추위원과 검증위원들을 내보낸 이후 선거방법에 대해 논의 했으나 합의된 의견에 이르지 못했다. 결국 이사회는 오는 11월 29일에 모여 총장선출을 다시 하기로 했다.

차기 이사회까지의 공백기를 50일 이상 길게 가지는 이유는 이사들 간의 의견조율을 위한 시간벌기라고 한 참석이사가 전했다. 차기 이사회에서의 총장선출 여부는 이 의견조율 여하에 달릴 것으로 보인다. 조율이 되지 않는다면 표결로 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그 사이 총회가 바뀌면서 이사 변동이 있을 수 있는지 여부다. 이사회에 참석했던 한 이사는 자진사퇴하는 이사가 없는 한 사학법상 지금 이사들의 임기가 보장될 것이라고 했다. 즉 이사 변동은 없을 것이라는 뜻이다. 이사 대부분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이사 임기 보기).

오는 10월말로 감독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전용재 이사(2017년 11월 25일까지)도 이사직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두 이사의 자진사퇴로 인한 보선은 총장선출시까지 유보하는 것을 오늘 다시 확인했다.

 

   
 
   
▲ 감신대 김인환 이사장
   
▲ 좌로부터 박장훈 총추위위원, 임상국 검증위원, 성모 검증위원, 이경호 검증위원장...
   
▲ 좌로부터 이환진 총장직무대리, 장성배 총추위원, 이성림 총추위원, 강수철 총추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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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175.XXX.XXX.161)
2016-10-07 08:07:38
전감독회장은 학교에서도 어거지를 부르시나?
교리와장정 준수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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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속담 (1.XXX.XXX.116)
2016-10-10 17:39:15
바가지
안에서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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