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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교회, Y목사 설교복귀 순탄치 않아설교복귀반대파, 교회에서도 계속 시위할 것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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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7월 12일 (수) 00:00:00 [조회수 : 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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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총회장을 역임했던 D교회 Y목사가 다음주부터 설교복귀를 하기로 하였지만, 그의 설교복귀를 반대하는 성도들의 시위로 말미암아 순탄치 않아 보인다.

그들은 7월 11일 Y목사가 사는 여의도 아파트까지 가서 피켓시위를 했다. 그들 중의 한 명은 "Y 목사가 복귀하는 다음주에도 교회앞에서 지속적인 시위를 하여 D교회 강단은 우리가 지킬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노회에서 허락했다 하더라도 설교복귀는 순탄치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한 성도는 "간음한 것이 명백한 이상, 노회가 설교를 허용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으며, 설교를 하려는 Y목사도 상식적이지 않고, 그를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도 비정상적"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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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222.101.218.187)
2006-07-13 18:54:08
예수님을 못박는 것이 아니라 손목을 자른 것이다.
목사님뿐만 아니라 교회는 인정받겠나??
안 드러낼 수도 없는 일이지만, 최소한 성경을 읽는 사람이라면,
저렇게 되면 목사님이 설사 그렇게 되었다 치더라도 교회도 좀 비방거리가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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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목사집 앞에서 시위하는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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