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에 대한 책임 [자기 희생]...
사두환  |  kbecc@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6년 07월 12일 (수) 00:00:00 [조회수 : 105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자기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셨습니다.
하느님의 최고의 걸작품이지요.
이런 우리에게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모든 좋은 것은 끊임없이 다 공급해 주시고 다스리기는 전적 사람에게 권한을 다 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주시기만 하시고 사람은 그것을 누리며 다스리는 권으로 마치 에덴에서는 사람이 하느님 같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당신의 모습대로 지으신 사람에게 다 위임하시고 에덴에서 하느님 처럼 살게 해 주셨습니다.
단, 선악을 알게 하는 금단의 열매 만큼은 따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에덴에서 그 모든 것을 다 하느님 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사람은 어디까지나 하느님의 피조물인 것입니다.
금단의 열매는 사람이 따 먹고 죽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피조물의 관계를 이것으로 설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이런 금단의 열매가 없다면 사람이 제 스스로 하느님인 줄을 알고 또 그럴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정확히 구분 해 두신 것이 바로 금단의 열매 입니다.

사람이 마치 하느님 같이 살도록 해 주셨으나 창조주 하느님 명령 아래 있다는 사실을 제시 하시므로 사람이 창조의 하느님이 아니라 피조의 사람으로서 하느님 같이 살게 해 주신 것을 기억하라는 하느님의 지혜이지요.
이런 여기에 우리는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 자유의지를 주시기 위하여 만들었다는 등의 말들이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먹으면 죽을 것을 왜 주셔서 우리가 먹고 죽게 되었나 이런 의문도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느님의 뜻대로 하느님께서 하신 일에 우리가 불만을 표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사람이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향해 하느님께서는 혹 사람이 먹고 죽게 될 경우를 미리 생각하시고 그 옆에 생명나무도 이미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이 생명나무는 근본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서 당신의 생명에 희생을 담보로 하고 사람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지으신 하느님의 그 목적과 책임까지 스스로 다 완벽하게 준비하시고 사람을 지으셨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하느님의 목적에 부응치 않고 거역하므로 하느님은 이런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셨으며 그 한탄은 이제 하느님의 창조 계획에 이미 들었던 하느님 스스로의 책임이신 희생만이 하느님께 스스로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 타락 이후는 다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날 것도 이미 영원의 때에 예정하신대로 우리는 다시 그리스도 안에서 그 예정하심대로 은혜를 입게 된 것이며, 동시에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자들은 그리스도 밖에서 유기될 것도 이미 계획해 놓으셨던 일입니다.

하느님은 사람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를 입고 새로 거듭나기를 소원하지만, 이 소원을 무시하는 것은 에덴의 때에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을 굳이 먹은 것과 같이 이제는 또 살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에덴에 있었던 생명실과를 먹듯이 이제는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먹으라고 라고 해도 안 먹는 반대를 하므로 결국 안 먹음으로 먹지 말라한 선악과를 먹는 행위나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사두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299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