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지옥 불과 119...
사두환  |  kbecc@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6년 07월 10일 (월) 00:00:00 [조회수 : 119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우리 몸은 육체와 영으로 진행됩니다.
영은 비가시적 물체로 열로 조화를 이루며 활동을 합니다.
우리 몸의 모든 에너지 신진대사는 열 전달로 이루어 집니다.
몸의 평균 체온이 36-7도씨 정도로 유지하는 정상적인 체온도 공교롭게도 주님의 지상의 생애인 33-5세(추정)에 그 수가 비슷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이에 무슨 큰 뜻이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나 그냥 수의 수치가 비슷하니 그냥 좋은 맘이 드는 것 뿐입니다.
지구의 중심 축이 23도 가량 기울어져 운행 하는 모양도 주님이 다 이루셨다 하시며 운명하실 때 머리가 기울어진 모습이 23도 가량이라는 느낌이 들어 그냥 좋습니다.
주님의 양팔이 십자가에서 동서로 벌리시고 그 희생을 다하신 것도 우리의 죄가가 동이 서에서 먼 것과 같이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멀리 하시었다는 시편103:12절의 말씀과 일치를 이루는 양팔이시라 생각이 들어 그냥 좋습니다.

여호와를 해로 상징한 말씀대로 지구가 그 해를 중심으로 주님의 십자가 운명의 모습을 닮은 형태로 해를 향하여 사철 바라보며 움직이는 활동 역시 주님의 은혜로 해를 마주 보고 운행하는 것 같아 그냥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축복 기도도 양팔을 동서로 벌리며 한다면 우리의 죄과가 다 용서 받음으로 동시에 오는 복의 축복을 상징적 모양으로 나타내는 의미가 있어 그냥 좋습니다.
이렇듯 만물의 지음에 그 모든 하나 하나가 다 주를 찬양한다는 말씀이 더욱 심령에 기쁨으로 밀려 옵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뜨거움이 지나치면 병이듭니다.
육체의 말은 지옥 불로서 끊이지 않고 타오르는 불입니다.
이 불의 거센 저항은 몸의 이상 체온을 일으켜 병들게 하며 암 같은 종류를 이루는 것입니다.
육체의 말과 함께 지옥의 검은 불이 우리의 몸을 맹령히 태운다는 사실을 지혜로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물리적으로도 불의 온도가 가장 높을 때 나나타는 불 빛은 검은 색입니다.
불의 온도 상승에 따라 변하는 색의 과정은 노란-오렌지-붉은-파란-흰-검정의 6단계로 일어 납니다.
지옥의 불과 같은 6번째의 검은 불과 6의 수도 결코 우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때에는 혈압이 상승하며 얼굴이 붉어지며 정신이 온통 악으로 뭉쳐집니다.
눈 덩이와 같이 이 말을 굴리면 굴릴수록 이 말의 눈덩이는 더욱 커지므로 온전한 이성을 잃어 버립니다.
이성을 잃음과 동시에 이제는 이 불의 즐거움에 빠져 불의 축제로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축제는 광란의 도가니에 이르러도 다 함이 없이 또 기대하는 축제의 불입니다.
결국 이 불의 축제는 사탄의 축제로 확연히 드러나게 됩니다.

이 불을 소화할 능력은 오직 성령의 119 소방차가 아니면 절대 소화 불가한 불입니다.
더 거센 지옥 불의 말로 온통 육체의 축제에 깊이 더 빠지기 전에 하늘 119에 전화를 하세요!!!

불의 축제 빠져서 119를 잊어 버릴 정도이면 그 몸에는 병과 악창이 나고 또한 암으로도 고통을 당하는 병상에서나 혹 여느 인생의 거친 환란의 불에서 겨우 119가 생각이 날 것입니다.
우리는 다 어리석은 양 같아서 주의 양이 되어도 한 평생 이런 삶에서 허덕이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양의 행동에 늘 빠진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사두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0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