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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목회자 100명, 성소수자라고 밝히다정기 총회 하루 전 커밍아웃하는 성명 발표
유영 경소영  |  neovocalis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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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05월 12일 (목) 01:55:34
최종편집 : 2016년 05월 13일 (금) 11:29:21 [조회수 : 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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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UMC 정기 총회에서 동성 결혼을 인정해야 한다고 시위하는 모습.

[본지제휴 뉴스M 제공]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 정기 총회를 하루 앞둔 지난 9일, UMC 목회자 100여 명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고 <허핑턴포스트> 미국판이 보도했다. 총회에서 징계받을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지만, 이들은 이번 총회에서 성소수자 차별 정책을 수정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총회가 열리는 오리건 주 포틀랜드 시에 있는 오리건 컨벤션 센터 앞에서 시위하며, 다음과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우리는 교회가 분별력을 갖기를 소망한다. 전 세계에는 익명의 무수한 사람이 희망과 치유에 목말라하는 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성소수자와 이들의 가족,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전 세계 교계와 교회 어디든 존재한다. 그들은 당신과 신실한 관계를 지속할 방법을 찾고 있다. 교인들이 거절할 때도 말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부드러운 자비와 위대한 신실함을 알기 때문이다”

성명은 ‘동성애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교회 공식 입장에 항의하는 감리교 목회자들이 증가한다는 단면을 보여준다. 현재 UMC는 공식적으로 목회자가 동성 결혼을 집례하거나 교회를 결혼식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더불어 동성애자라고 밝히면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는다.

이번 서한에 서명한 많은 사람은 ‘화해를 위한 목회 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ies Network)’의 권면에 따라 UMC에 성 정체성을 밝히지 못했다. 서한에 서명하면 목사직을 잃을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소수자이거나 동성 결혼을 집례한 다른 목회자들처럼 말이다.

여성 목회자인 라우라 영 목사는 자신의 직위와 이름을 밝히고 서명에 동참했다. 영 목사는 오하이오 주 웨스터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 오하이오 주에 있는 ‘출산 선택을 위한 종교적 연대(Coalition for Reproductive choice)’에서 행정 간부로 섬기고 있다. 그는 변화를 위해 빛 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장정 수정을 요구했다.

“UMC 정책은 성소수자들에게 어두운 곳에 숨어서 비밀스럽게 살라고 강요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빛 가운데 부르셨다. 성소수자들을 어둠으로 내모는 부당한 정책이 변해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 목회직을 잃을 수 있는 징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계속 전진할 것이다. 진실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를 박해할 특권을 가진 사람은 없다.”

감리교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저항 운동은 성소수자들에게 비인간적인 규정이 삭제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 한 성소수자는 “잘못된 규칙을 거부하고 옳은 일이라고 믿는 믿음으로 변화를 이루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무엇이든 하실 수 있는 분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UMC 감독 회의 의장인 워렌 브라운 감독은 공식적 입장을 밝혔다. 브라운 감독은 “UMC는 단언한다. 모든 사람은 신성한 가치를 지녔고 UMC는 모든 사람을 환대한다. 총회 전에 입법된 성소수자의 목사 안수 내용은 교단의 입장을 반영한 것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 총회에 동성애 주제 청원은 50개가 넘게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UMC 목회자는 이번 총회에서 다뤄질 많은 안건 중 가장 치열한 논쟁이 있을 안건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UMC는 40년 전부터 성소수자 목회와 동성 결혼 안건을 논의해 왔다.

유영 경소영  neovocalist@gmail.com

 

<본지제휴 뉴스M 제공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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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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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116.118.68.89)
2016-05-22 01:33:25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죄를 죄라고 부르지 못하고....말세 징조 중의 하나입니다.
포스트 모던 세계는 죄를 인정하지 않지요.
그들은 저울을 버렸는데 어떻게 측량을 합니까?
그러나, 우리 주님은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동성애 전략이 '미러링'이라고 하데요..
여기서도 미러링 전략을 일부 사용해서 동성애 옹호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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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csmcb (218.151.90.249)
2016-05-19 21:04:18
그렇게 당당하시면 안수받을 때 커밍아웃을 하셔야지
여지껏 숨어 사시다가 왜 이제야....
80년대 데모할때는 숨어지내다가 문민정부가 들어서니까
너두나두 민주화 투사라고 나서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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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문제다 (14.54.36.113)
2016-05-17 11:36:33
정말 말세때가 다가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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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개혁본부 (210.210.216.181)
2016-05-15 08:25:07
세상이 때가 이르른 것인가...
적 그리스도들의 증표가 현실로...

참 쉽지않은 세상에 우리는 견디면서 생을 마감 하겠지만~
이러한 혼란속에 우리 자녀들을 남겨두고 가기에는 참 불안한 세상이
입니다. 주님과 대화 마이 하여야 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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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잠새 (221.163.100.215)
2016-05-13 12:40:10
이해할 수 없는 반동성애 논리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그 믿음은 구원의 본질입니다...
그 외의 다른 것은 비본질적인 내용이고... 구원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참신앙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 이외에는 다 비본질적인 요소입니다...

그런데 왜 비본질적인 내용에 집착하며...
그것으로 다른 이들을 비난하고 차별하며 혐오합니까??
왜 그들에게 죄인이라는 굴레를 씌웁니까?

여전히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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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
관찰자 (116.38.181.51)
2016-06-12 00:46:38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 자체가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는 뜻입니다. 동성애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곧 예수를 믿는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신념을 믿는 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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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김재상 (14.33.48.183)
2016-05-28 10:01:15
본질 비본질을 떠나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거룩하시기 때문에 죄와 함께하실 수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 동성애는 죄로 못박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성애라는 죄를 지은 인간이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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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안타깝습니다 (220.90.218.157)
2016-05-14 16:37:34
비본질적인 것이라구요?
예수님께서도 비본질적인 것을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8장에 음행중에 잡힌 여인을 용서하시면서 계속 음행하라고 하셨나요?
우리가 그 여인을 정죄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지만,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여기에 정확하게 죄라는 개념에 대해 말씀 안하셨다고, 여인이 행한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예수님께서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죄를 계속 짓게 하는 것까지 덮어주는 것은 아니라는 견해입니다.
비본질적인 것을 하나하나 용납하다보면 본질을 먹어버릴 수 있습니다.
지켜야 하는 것은 지키면서, 품을 수 있는 것은 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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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kim (202.53.145.14)
2016-05-14 09:25:03
그 외에는 비본질 적이라고요.
비 본질적인 것이 무시될 때에 로마서 1장의 범죄가 지구상에 만연하지요.
성경을 다시 읽어 보세요. 남색하는 자들에게 어떤 벌을 내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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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지나가다 (88.161.132.141)
2016-05-18 05:47:32
로마서 1장이 동성애를 금지하는 장이요? 잘 읽어 보셔요
로마서 1장의 주제가 동성애를 말하고자 함입니까? 바울이?
유대인도 똑같은 죄인이라고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까? 모두다 죄를 지었다는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 아닙니까? 성경을 잘 읽어 보셔야지요. 남색이건 여색이건 거시기로 하든 말든 모두 똑같은 죄인이니까 잘난척 하지 말라는거를 바울은 말씀하고자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성이 집착된 인간의 과욕 탐욕,성욕등을 말하고자 하는거지 동성애자들을 정죄하려는 로마서1장의 말씀은 아니라고 봅니다. 동성애자들은 무조건 문란하다고 덫쒸우는건 옳지 않구요,,, 그들도 한사람과 일평생 같이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뭔가 오해하시는 군요. 소돔과 고모라도 성에 집착된 사회를 말하는거죠,,,, 레위기에는 남자를 여자처럼 교접하는 것은 가증하다고 말씀하고 있지,, 동성이 사랑하는것을 정죄하는 것으로 대입하면 안되죠,,,, 그 사랑의 관계를 무조건 악으로 정죄하는것은 그게 악입니다. 대자연의 동물들도 동성을 사랑하고 교접하는 종류가 150종이 넘는다는 종이 있답니다. 무조건 동성애자들을 악으로 덫씨우면 지나친 겁니다. 복음으로의 용서는 그런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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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
김재상 (14.33.48.183)
2016-05-28 10:10:13
성경을 읽으려면 제대로 읽으십시오. 내용을 파악하려면 제대로 파악하십시오.
하나님은 세상에 사람을 만드실 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순리대로 살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 죄입니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 사랑이라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남녀가 사랑하듯 동성이 사랑하는 것인지 분명하게 밝히셔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남녀가 사랑하듯 동성이 사랑하는 것은 분명하게 죄로 못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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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략코군 (211.44.187.137)
2016-05-14 12:07:02
여색하는 자들은요?
나는 그게 더 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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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두더지zz (121.162.180.73)
2016-05-13 10:31:36
결국 올 것이 왔습니다. 지금 현재 인구의 10% 정도가 성적 소수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물론 기독교에서는 굳이 '동성애'에 집중하면서도 그 외의 성소수자까지도 몽땅 매도하는 경향이 있지만요.

10%의 인구라면 당연히 기독교와 감리교회는 물론이고,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교회 안에도 성소수자가 함께하고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성소수자는 자신이 커밍아웃하기 전엔, 또 때로는 자기 자신도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이번 UMC에서 커밍아웃한 111명의 목회자 신학생들의 선택은 경이로운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온갖 탄압과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최초로 세계 감리교인 앞에서 자신들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어느새 사람을 재판하고 판단하는 자리에 서있는 오만한 우리는 돌을 던질지, 아니면 용서해줄지... 심판관 놀이에 빠져 정작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남과 여를 정해놓았고 그 결합과 결혼을 마치 천부적인 원칙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단순하고 편협한 시각이 놀라울 뿐입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놀랍도록 광활한 손길을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너무나 단편적이고 편협하니까요.

언제까지 마녀사냥하고. 지구를 중심으로 하늘이 돈다고 하며 애꿎은 사람을 죽여없앨 작정일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성서와 역사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사랑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걱정하시며 말씀해주시는데... 언제까지 혐오로, 자신의 편견으로 타인을 죽이고, 억압할 작정인가요?

그것도 예수의 이름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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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8
김재상 (14.33.48.183)
2016-05-28 10:18:45
심판관 놀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그대로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바를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면 결국 성경의 내용은 왜곡되어 사람들은 더 많은, 더 큰 죄의 굴레 속에서 살게 되겠지요.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한 몸을 이룬다고 창세기 1장 24절에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남자와 남자 혹은 여자와 여자가 한 몸을 이룬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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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고다마 (118.45.59.225)
2016-05-12 23:20:35
절대가치를 용인하지 않는 시대에 못할 소리가 없고 못할 행동도 없습니다.
당연히 소수의견도 존중되고 소수의 가치도 인정되어야 하지만
이런 풍조의 결말을 상상이라도 해 보세요. 그게 될 말입니까?
누가 박해를 위한 박해를 할 사람이 있습니까?
사람답게 사는 길을 성경이 제시하고 있는데
이를 벗어나서 자기 좋을 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까?
이미 성경의 기록도 인류가 동성애, 수간 등 인간이 상상하는
모든 악의 결국을 보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기야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쇠귀에 경읽기이니
이런 것을 논한다는 것이 우스운 일이 될것입니다.
사람답게 살아가는 기본적인 울타리를 걷어치우는 것은
과거 인류가 경험했던 재앙을 반복하자는 것임에 무엇이 다릅니까?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하고 성소수자들을 안타까이 여기며,
성소수자라는 그늘로 숨어들지 않도록 온전한 삶의 장으로 이끌어내어
모두가 누리는 평범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게 하는 이것이
우리의 책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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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
행인7 (121.129.70.41)
2016-05-12 10:36:09
성소수자 반대와 처벌은...
유대교적이기는 하지만 기독교적이지는 않다고 봅니다.
한국교회는 유대교인지 기독교인지, 유대인인지 예수를 따르는 기독교인인지 의아합니다.
유대교가 배제와 처벌, 증오의 논리로 통치했다면 기독교는 사랑과 용서, 환대로 섬기는 것이 매우 큰 차이점입니다.
성소수자들에 대해 혐오감 갖고 분노하시는 분들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도찐개찐입니다. 겨가 묻었을 뿐이지 그것으로 똥묻은 것을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성소수자가 똥묻은 존재들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를 인정하고 용납하자는 것은 우리도 모두 성정체성을 포기하고 동성애자나 성소수자가 되자, 아직 성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자녀들에게 성소수자가 되라고 부추긴다는 말도 안되는 선동이 아님을 알면서도 매도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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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
김재상 (14.33.48.183)
2016-05-28 10:22:18
성 소수자에 대해 처벌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향해 분노함도 아닙니다. 잘못된 길로 가는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잘못된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옳은 것마냥 주장을 하니 잘못된 것임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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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개혁본부 (210.210.217.71)
2016-05-12 11:53:56
이 기사의 중심을 잘 보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성소수자들을 깜싸안고 같이 기도하고 노력해 주는 일은 당연히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그 원칙을 벗어나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과는 별개 입니다.
살인자가 살인을 하였는데 그 살인자 자체를 노코 보면 소중한 한생명이지만
그러다고 그죄까지 인정하여서는 안되죠.

주님이 정상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짝지워 주신 "그 원칙"을 벗어난 것은 대단히 잘못입니다. 더구나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그 원칙을 가르치는 목사들이???? 이건 아니죠~ 이들은 까운 벗고 평신도로서 회개하며 자신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리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할 뿐이죠. 이러한 하나님의 원칙을 깬 자들의 그죄값 까지 인정하는 것이 예수님의 사랑은 아니라봅니다.

주님의 사랑은 넓고도 크지만 죄에 관하여 회개하지 않고 계속 진행형 일때는
이후 "밖에서 이를 갈며 슬퍼할 일" 이 당연히 생기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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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
지나가다 (88.161.132.141)
2016-05-18 06:08:22
하나님의 원칙인 남자와 여자를 깬다고요?
귀하께서 말씀하는 '하나님이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은 남자와 여자 그 원칙을 벗어난 것은 대단히 잘못됐다'는 말씀을 듣다보면 남자와 여자와의 위계질서를 강조하는듯이 들립니다. 물론 님께서는 그리 말씀은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조화의 순리로써의 남자와 여자이지 결코 그것이 남성과 여성 생식기로 정해진 생물학적인 신체로 남성과 여성이 되어야 한다고 규정하는 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남성과 여성이란 뭐죠? 뭘 벗어나면 안된다는 말씀이죠? 성행위에서의 남자와 여자의 행태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이세상의 삶의 행태에 있어서의 남성의 역활과 여성의 역활을 강조하는 겁니까? 분명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남성과 여성이 그 생물학적 신체 구조 외에 규정된 것이 있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십니까? 결국 남성과 여성에 대한 강조, 남자와 여자라는 강조하면서 그 원칙을 말하는것은 결국 남자와 여자 남성과 여성이라는 우월과 열등의 문제가 대두되게 되며, 규정된 남자와 규정된 여자, 규정된 남성, 규정된 여성이 강요되는 것입니다. 그 규정된 것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복음의 정신에 위배되는 자유와 사랑 해방의 정신 과 배치되는 율법적인 그리스도의 정신인 복음의 정신을 위배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그것은 결국 복음의 중심의 내용인 구원의 정신과 밀접한 연관이 되는 문제로 작용이 되는 것 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에 대한 정죄냐, 아니면 용납이냐 라는 문제는 정죄되어서는 안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사람의 자유와 권리안에서 해석해야 하는 문제이며 지나친 성적 탐욕의 문제로는 어떻게 접근되어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접근하여야 하지만, 동성을 사랑하는 선천적, 또 후천적인 성 정체성에 대해 방황하는 이들을 잘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에 대한 문제는 성교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성 정체성의 혼란의 현대인의 문제이며, 인간권리와 자유의 문제이며 그것은 복음을 이해하는 단초로 작용될 수 있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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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
김재상 (14.33.48.183)
2016-05-28 10:34:33
뭔가 단단히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님이 쓴 글을 읽다보면 내용이 너무 산만하여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우선 성경은 남성과 여성을 동등한 위치에 둡니다. 물론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지방의 대부분의 나라가 남성 우월주의이긴 합니다. 성경에서도 보면 인구수를 셀 때에 남자들만 세었구요. 그것은 아마도 그 지방의 문화일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런 문화가 대세였지요.
하지만 그것이 동성애를 허락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문화는 문화이고 죄는 죄입니다. 동성애는 단어 자체가 성적 탐욕의 문제와 별개입니다. 성적 탐욕이라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끊임없이 성적으로 탐욕을 부리는 것이고, 동성애는 하나님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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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아이 (108.78.222.127)
2016-05-12 07:10:53
주님께서는 천국도 마련해 놓셨지만 지옥도 만들어 두셨으니, 선택은 자유롭게 하는게 정답이렸다.에라이 쓰레기만도 못한 저질들.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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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개혁본부 (210.210.217.71)
2016-05-12 04:43:41
인간의 한명한명 자체를 노코볼때 분명 소중하지 않을 수 없지만~
그 근원을 벗어난 사람들, 특히 종교지도자들이 이런 주장을 한다???

에라이!!!
씨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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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고통속 (211.44.187.137)
2016-05-14 12:09:00
요런 댓글이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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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잠새 (221.163.100.215)
2016-05-13 12:41:45
우리에게 근원은 하나님 이외에는 없는 것 아닙니까??
적어도 기독교인이라면 그렇게 믿어야 함이 맞다고 보는데...
그 외에 다른 것을 본질로 보고 곗니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심은 어떨까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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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
김재상 (14.33.48.183)
2016-05-28 10:38:25
님은 계속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요. 님은 기독교의 본질을 반만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말씀대로 살지 않고 온갖 죄를 저지르며 산다면 그것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보십시오. 성경에서는 동성애를 죄라고 못박고 있는데 님은 그것을 왜 못 받아들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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