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 생명의 망
"기독교 생명농어업인회 조직적 의미와 과제"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 제18회 정책토론회 개최소식
김문선  |  moonsun1010@hot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6년 04월 19일 (화) 12:59:56
최종편집 : 2016년 04월 19일 (화) 13:00:28 [조회수 : 60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땅을 살리고 생명의 먹을거리를 만들어 사람과 공동체를 살리려는 기독교 생명농어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016년 4월 25일 낮12시부터 4시까지 아현감리교회에 모여 생명의 길을 함께 모색한다.

현재까지의 농촌선교는 목회자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제는 목회자를 넘어 평신도중심의 농촌선교운동을 펼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 생명농업(친환경, 유기농)을 해야 하는 성서적 근거와 기독교 정신을 배우며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할 수 있는 생산공동체가 있어야 한다. 현실적 고민을 함께 나누며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생산주체가 세워져야 한다.

이와 같은 생산공동체를 세워가는 기독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기독교 생명농어업인회의 조직적 의미와 과제를 살피려 한다. 예장통합 총회 농어촌선교부 총무인 백명기 목사와 카톨릭 농민회 손영준 사무총장이 각 단체의 설립목적과 사업, 과제를 중심으로 사례를 발표한다. 이후 참여자들과 함께 질의응답하며 함께 생명농어업인회의 내일을 모색할 예정이다.

 

* 강사: 백명기 목사(예장통합 총회 농어촌선교부 총무), 손영준(카톨릭 농민회 사무총장)

* 일시: 2016년 4월 25일 낮 12시~4시

* 장소: 아현감리교회

* 주최: 감리교 농촌선교훈련원

* 문의: 황은경 목사(감리교 농촌선교훈련원 사무국장) 010-2269-4278

김문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