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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식 목사, 감독회장 고발 "감리회에 또 소송정국 오나?"“유지재단에 미편입한 교회소유주택 구역회없이 소유권이전했다”며 횡령과 감독회장후보 결격 주장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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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02월 02일 (화) 18:48:13
최종편집 : 2016년 02월 13일 (토) 03:07:48 [조회수 : 1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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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회 총회심사위가 6건의 고소고발건을 접수하여 심사중에 있다. 이중 1건은 각하됐다.

2일 광화문의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 모인 총회심사위원회는 무려 6건의 고소고발건을 다루느라 분주했다. 총회심사위는 2개반에 사건을 절반씩 나누어 배정하고 범과가 성립하는지를 검토하여 기소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1반(반장 최대용)은 오는 2월 19일, 3개 사건의 고발인과 피고발인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성일 장로가 김연규 감독(서울남연회)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원형수 호남선교연회 관리자가 김광일 감사위원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전용재 감독회장이 원형수 호남선교연회 관리자를 교회기능과 질서문란 혐의 등으로 각각 고소고발했다.

2반(반장 원기배)은 지난해에 한 건을 각하했고 오는 16일과 29일에 두 개 사건의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반에 배정된 3개 고발건은 모두 감독회장이 피고발인이며 감독회장이 불꽃교회 담임목사 재임중 사택의 처리를 둘러싼 시비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덕창 외 1인, 신기식, 원형수 목사가 각각 감독회장을 고발했고 이중에 김덕창 목사의 고발이 각하됐다.

 

<표> 총회심사위원회 고소고발사건 요약(2016. 2. 2. 현재)

총회심사위

사건번호

고발사유

고발인

피고발인

비고

1반 

최대용
김기동 최병육
하을용 김희동

총회2016총심일01

직권남용 직무유기

김성일

김연규

2. 19. (피)고발인조사

총회2016총심일03

명예훼손 등

원형수

김광일

총회2016총심일05

교회기능, 질서문란 등

전용재

원형수

2반 

원기배
김수경 김길호
이찬복 박장수

총회2015총심일01

공갈 사기 등

김덕창

양기모

전용재

2015.12.21.

각하

총회2016총심일02

직권남용 횡령 등

신기식

전용재

보정명령

2. 29 심사

총회2016총심일04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

원형수

전용재

2. 16 심사

 

직무정지를 당한 원형수 목사는 전용재 감독회장뿐 아니라 김광일 감사위원장도 고발했다. 지난해 12월 9일에 있었던 총실위에서 자신에 대한 안광수 원로목사의 진정건을 낭독한 김광일 감사위원장이 허위사실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게 주된 이유다.

반면 전용재 감독회장은 원형수 관리자를 직무정지 거부와 총실위 조사방해 등을 이유로 고발해 쌍방간 맞고소 형태를 띠며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다.

김성일 장로는 서울남연회 김연규 감독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총회2016총심일01)했다. 강서구의 A교회 담임이 어떤 사건의 합의를 이행하지 않자 교회건축과정에서 생긴 담임의 사회법 유죄(업무방해)를 기소하지 않는 김연규 감독을 고발한 건이다.


신기식 목사, 감독회장 횡령혐의 고발장 내

 

신기식 목사가 전용재 감독회장을 또다시 고발하고 나섰다. 혐의는 제3조(범과의 종류) ⑨항의 공금유용, 횡령, 제4조(교역자에게 적용되는 범과) ②항의 직권남용, 직무유기, ③ 규칙오용 범과행위에 대하여 장정 재판법 제9조 ②항, 제16조(심사의 구분) ④항 등이다.

신기식 목사가 지난 12월 23일자로 제출한 고발장에 의하면 “피고발인 전용재 감독회장은 불꽃교회 담임목사 시절 불꽃교회 소유였던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소재 사택(판테온 아파트)을 구역회 결의절차 없이 직권을 남용하여 2013. 3. 29. 부부 공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여 횡령하는 등 장정 범과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또 “2012. 12. 27 ~ 28. 감독회장 후보등록 시 위 사택을 유지재단에 편입하지 아니한 상태로 교회부동산의 유지재단 편입확인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는 등 직무를 유기하였다.”면서 “사택 등을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에 편입등기하지 아니한 채 감독회장 선거에서 후보등록서류를 제출한 것은 감독회장 후보 결격사유에 해당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감독회장의 지위부존재를 구하진 않았다.

신기식 목사는 전용재 감독회장의 횡령혐의를 교회법이 다뤄주지 않는다면 사회법으로 바로 가져 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기식 목사는 감독회장이 이 사건 사택을 자신의 재산이었음을 주장하면 부동산실명제법위반이 되고 교회가 준 것이라고 주장하면 구역회 결의가 없었으므로 횡령(배임)이 성립된다며 사회법에서의 기소를 자신하고 있다. 감리회본부 내규상 사회법에 기소가 되면 감독회장의 직무가 정지된다.


감독회장, “아파트 아무 문제 없다”

 

이에 대해 전용재 감독회장은 지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서울고법 2014라)에서 참고서면을 통해 이 사건 사택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항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식 목사는 전용재 감독회장이 당시 가처분 사건에 참고서면을 통해 밝힌 ‘고발내용에 대한 소명’을 자신의 고발장에 소개하고 있다.

감독회장은 '고발내용에 대한 소명'에서 △이 사건 아파트는 불꽃교회 건축시 본인소유 아파트를 헌납한 것에 대한 보답으로 차후 구입한 것이어서 본래 불꽃교회 소유가 아니고 △교회창립 20주년식에서 증여식을 가졌으므로 모든 교인들이 알고 있으며 △불꽃교회 자산현황에 기재되지 않았으므로 유지재단에 편입할 필요가 없고 △소유권 이전 절차로서의 구역회 결의가 필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신기식 목사는 이 소명이 “사택이 불꽃교회 재산임이 명백하고 구역회 없이 이전등기 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할 뿐”이라고 일축하면서 “설령 위 사택 매매에 대한 구역회 추인결의가 이행된다고 하더라도 피고발인의 범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총심, 감독회장 사기 공갈 고발 각하

 

전용재 감독회장의 사택을 문제삼은 고발은 이 외에도 두 건이 더 있다. 지난해 11월 김덕창 목사 외 1인이 낸 고발(총회2015총심일01 공갈 사기 등)과 호남선교연회관리자인 원형수 목사가 지난해 12월 낸 고발(총회2016총심일04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이 그것이다.

먼저 김덕창 양기모 목사는 전용재 감독회장의 사택건 외에 전용재 감독회장이 지난해 4월 자신들(신기식, 김덕창 양기모 목사)과 맺은 소취하 합의사항을 전용재 감독회장이 이행하지 않았다며 감독회장을 ‘사기 공갈’혐의로 총심에 고발했다.

총회심사위원회(2반. 원기배 반장)는 김덕창 목사 외 1인의 고발(총회2015총심일01 공갈 사기 등)을 지난해 12월 21일자로 각하 결정했다.

각하 사유는 지난해 4월 소취하 합의시 ‘향후’ 등의 추상적 문구를 사용하여 합의서 형식요건을 갖추지 못한 점과 감독회장측의 합의 실무를 송윤면 행정기획실장이 맡으면서 위임장을 첨부하지 않은 점 등에 의해 합의서 효력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고발사유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회장의 사택을 문제 삼은 부분에 대해서도 총회심사위는 고발장의 형식요건을 지적하면서 ‘구역회없는 행위는 구역회원이 행정재판으로 문제삼아야 한다’는 취지로 원고부적격에 의한 각하판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발장에 ‘구역회를 거치지 않았다’고만 할 뿐 구체적 범과를 명시하지 않은 형식미비가 문제됐다. (추후 각하결정서를 입수하면 이 기사에 첨부하고 기사보강 혹은 수정할 예정임-기자 주)

신기식 목사의 고발(총회2016총심일02 직권남용 횡령 등)에 대해서는 오늘(2월 2일) 심사결과 고발장에 죄명이 불명확하다는 등의 형식요건미비를 이유로 오는 22일까지 고발장을 보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총심에서는 고발내용으로 보아 '배임'에 해당하지만 교리와장정에 해당범과가 없다는 의견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건은 오는 29일 오후1시에 다루기로 했다.

원형수 목사가 전용재 감독회장을 고발한 건(총회2016총심일04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은 총회심사위원회가 사건을 오늘 접수받은 관계로 고발장을 검토한 뒤인 오는 16일 1시에 다루기로 했다.

 

소송의 배경

 

신기식 목사가 또다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지자 지난해 4월 8일 전용재 감독회장과 신기식 목사 사이의 소취하 합의가 깨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남게 됐다.

이에 대해 신기식 목사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당시 소취하 합의는 사회법에 제기한 당선무효와 직무정지가처분에 한정된 것이고 이번 건은 개인적인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일각의 추가합의 불이행에 따른 책임론이 아니냐는 의구심에 대해서도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럼에도 “소송의 배경이 있지 않겠느냐”는 기자의 거듭된 질문에 신기식 목사는 “당시 소취하는 감리회의 대결구도를 끝내고 대연정을 통해 개혁을 하자는 큰 틀에서 이뤄진 것이지만 감리회가 지금 개혁이 됐다고 보는가?”라고 되물으며 전용재 감독회장의 개혁의지 실종과 개혁실패를 소송 이유로 지목했다. 입법의회 의장으로서 수정동의안을 이례적으로 허용하는 바람에 누더기 입법이 됐다는 주장도 했다.

“개혁실패라는 결과론이 소송의 배경이라면 이해하기가 곤란하고 오히려 지난해 12월 8일 중부연회재판위에서의 면직판결이 주요배경이 아니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면직판결 받은 것과는 상관없다”고 잘라 말하면서도 “다만 심리적으로 작용한 것은 사실”이라고 애매하게 답했다.

신기식 목사는 중부연회재판위원회에서 면직판결을 받고 이틀뒤(2015. 12. 10)에 전용재 감독회장을 고발했다. 이 고발장은 접수과정에서 고발형식미비로 반려됐다가 2015. 12. 23.에 재접수 됐다. 중부연회재판위원회의 면직판결은 이후 총회재판위원회에서 ‘파기환송’되었지만 신기식 목사는 “중부연회재판 절차를 다시 밟게 될 것이고 결과는 전과 같을 것”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감독회장은 강력히 부인하지만 신기식 목사는 자신의 면직판결과 감독회장이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다.

신기식 목사는 송윤면 행정기획실장도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했다. 행정기획실장으로서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013년 10월 제출한 전용재 감독회장 등 4인에 대한 고발장과 2014년 1월에 제출한 고발장, 2015년 2월에 제출한 고발장 등을 접수하고도 총회심사위원회에 이첩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고발장을 임의로 반려한 것을 고소이유로 내세우고 있다.

감독회장 임기말에 불거진 수건의 고소고발건으로 인해 감리회에 다시 소송정국의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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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61.XXX.XXX.146)
2016-02-04 10:37:15
기독교가 망하고 감리교단이 망할려고
이렇게 고소 고발이 많군요.
호남선교연회에서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권면장으로 위협받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엉터리 심사와 재판으로 고통 받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과를 강요받고 재판비용 물고 고통당했는지.
엉터리 고발꾼들과 엉터리 심사위원, 엉처리 재판위원들이
지금은 어떤 직책을 맡고 있는지 당당뉴스에서 상세히 취재하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함부로 고소 고발 못하고 권면장으로 위협하지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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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4
개혁본부 (210.XXX.XXX.179)
2016-03-24 13:29:24
전 용재~
그 아파트 팔아서 가난한 동역자들과 나누라!
그러면 간단히 본인의 진심 피력이 될껄~~~~

급여 또한 빛도 이름도 없이 고생하는 가난한 동역자들과 나누라!
그러면 간단히 본인의 진실 피력 마무리이다.

하지만...
위에 사항중 단한가지도 실행하지 못할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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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산돌 함창석 장로 (49.XXX.XXX.58)
2016-02-25 13:53:58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고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고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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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보리떡 (175.XXX.XXX.168)
2016-02-14 21:01:24
고발 고소 만능의 시대인가? 소송 비용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누면 얼마나 좋을까? 예수님이 오셔도 고발할 것 같네. 왜 빨리 안오셨냐구, 아니면 왜 일직오셨냐구? 그래서 예수는 좋아도 교회와 목사와 장로는 싫다고 하는가보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는 것 같다. 똑똑한 사람들 앞에서 멍청한 사람이 멍청한 말만 늘어놓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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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들 풀 (175.XXX.XXX.6)
2016-02-14 14:47:48
순교의 개척기를 지나, 일제강점,8.15해방, 6.25동란... 헐벗고 배고푼 고난의 시절에는, 구호물자 얻어서 죽으로 연명하였고, 목사들은 성미로 끼니이었고, 생활비는 제달에 받아본 일 이없었던 그 '전설?'을 들어본 일이나 있는가요? 그때는 기독교가 '소금'이요 '빛'이었어요. 요즘 목사와 장로 소위 교회지도자라는이들은 자신이 바리새인이요, 제사장,서기관인 줄도 모르니, 에이, 이 못된 독사의 자식들아!!
그러니 개신교보다는 천주교가 낫고,그래서 이번에는 제2의 마틴루터가 개신교를 둘러 엎어야 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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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김나래 (112.XXX.XXX.234)
2016-02-12 19:26:41
대한민국 목사들이여,범죄의탈을쓰고갖은죄를짖고있는데그심판을어떠케감당할려구글구죄를많이짖고도성도들한태잘하고충성하라고하는데제발정신차려라--부끄럽지도않은가목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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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바나바 (1.XXX.XXX.45)
2016-02-07 18:31:45
공의를 잃어 버린 감리회에 신기식 목사님이 희망입니다
모든 재판이 여론재판에 의해 개판이 되고 정의가 사라진 감리회에
누가 신목사님께 뭐라 말할수 있나?
전용재 감독회장은 도덕적으로도 이미 감독회장직이 박탈되어야 함이 옳았을것이다. 본인이 위법을 하면 정당화 하며 남의 잘못은 용납 못하는 제왕적인 감독 회장은 법의 준엄한 판단이 필요하다

그러나 교단 재판에 피소되었다하니 과연 제되로된 판결이 이루워질지 의문이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옳바른 재판을 기대가 난망하다
언제쯤 감리회가 정의로워 질지 걱정입니다

신기식 목사님 힘내시고 절대 권력앞에 굴하지 마시고 잘못한 부분 시원하게 파혜처 발혀 주시고 이재판에 참여하는 심사,재판위원들의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합니다 절대 개판이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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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
갈릴리 (118.XXX.XXX.97)
2016-02-07 00:34:33
진심으로 개혁하려면
최고지도부에있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바울같은 마음으로 교단 본부에 모든 위대하신 목회자님들 다 갈아내고 현미경으로 검사하고 새틀을 짜야하고

교인도 하나없고 간판은 걸려 있는데 주소록에 등재된 목사님들 은금에서 전부 배제하고 이런 목사님들 무흠하다고 거짖과허위로 보고 하는 미친 감리사
님들 회개하고 바로잡지 않으면 백날 떠들어도 감리교회는 회생 할수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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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갈릴리 (118.XXX.XXX.97)
2016-02-05 04:12:43
감리교와 감신 ,그리고 학연
언제 까지 감신 우월주의에서 벗어날까 감리교회의 사태는 감신출신목사님들의 우월주의에서 생긴일인데도 반성은 커녕 그들이 더욱 목에 힘을 주는데 그목이 부러지기전에는 해결이 안되고
그렇다고 하이에나 처럼 물고 능ㄹ어지는 피해자들역시 나을 것이 없으니 결국은 바울 사도의 말ㅊ씀처럼 피차물고 먹다가 폭삭 망하고 말다.
권력을 잡은 지도자들이 정신 나간 멍청이처럼 하니 방법이 없는거고 전문인이라고 하면서 법조인들들을 의무적으로 영입한 뒤에 더 전문화된 편법불법이 판을 치는 것같다 이러면서도 사회 에대한 거룩하고 신성한 영향력은고사 개독교 무용론이 나오게 만든 교단이 어디인가?
그러면서 정부에 대하여 반론이나제기하고 종북편을 드는 목회자들은 어다다 쓸고, 참으로 망교지세라,.. 감리교회가 어디로가야하나.
돈이 많아 든 병이니 무엇으로 고쳐질까? 오~~ 하나님 우쩐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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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
개건달 (70.XXX.XXX.108)
2016-02-04 20:44:59
감리교회는 김정은이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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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신기식 (211.XXX.XXX.67)
2016-02-04 20:33:13
행정기획실의 망아지식 행정
2013. 10. 23.
송윤면 실장은 전용재 감독회장, 조남일 목사, 송인규 변호 사 등에 대한 고발장(장정 일반재판법, 선거법 위반)이 접수되어 임준택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결재가 완료되었음에도 이를 총회심사위원회에 송부하지 아니 하였다(이유 : 없음).

2013. 11. 4. 송윤면 실장은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반려 결재없이 임의로 고발장과 기탁금(500만원)을 고발인(신기식)에게 반송하였다(이유 : 없음)

2014년 2. 6일. 송윤면 실장은 2014. 1. 27. 접수된 자기에 대한 고소장 과 기탁금을 임의로 고소인(신기식)에게 반송하였다(이유 : 고소내용과 고발내용이 혼재되어 있어 고소장 구성에 형식상의 흠이 있다).

2015. 8. 27.
송윤면 실장은 2015. 2. 13. 접수된 전용재 감독회장에 대한 고발장을 6개월 동안 총회심사위원회에 송부하지 않고 있다가 고발인(신기식)에게 고발장과 기탁금을 임의로 반송하였다(이유 : 없음).

2015. 12. 21. 송윤면 실장은 2015. 12. 10. 접수된 전용재 감독회장, 송윤면 실장에 대한 고발 고소장을 고발고소인(신기식)에게 반송하며 피고발인 피고소인이 각각 다른 사람이므로 고발과 고소를 분리하여 제출하라고 하였다.

2015. 12. 23. 고소 소발인(신기식)이 전용재 감독회장에 대한 고발장과 송윤면 실장에 대한 고소장을 분리 작성하여 송윤면 실장에게 제출하고 확인서를 받았다(확인서 : 고소장 고발장을 각각 1부씩 전달받았으며 서류 검토 후 규정대로 처리할 것임을 확인함).

2016. 1. 5.
송윤면은 2015. 12. 23. 제출한 전용재 감독회장에 대한 고발장과 송윤면에 대한 고소장을 고발 고소인(신기식)에게 반송하였다..
(이유 : 2015. 12. 10. 입금한 기탁금 500만원이 고발건 기탁금인지, 고소건 기탁금 인지 알 수 없어 고발장과 고소장을 반송함, 만일 2건을 모두 고소, 소발하려면 500만원을 고소장, 고발장과 함께 추가 입금하기 바람).

2016. 1. 5.
고발인(신기식)은 전용재 감독회장에 대한 고발장을 별도로 다시 행정기획실로 등기우편으로 반송하였으며, 내용증명 우편으로 “기만적이고 불성실한 업무처리에 유감을 표함. ① 2015. 12. 10. 입금한 기탁금 500만원은 전용재 감독회장 관련 고발사건 기탁금으로 사용할 것. ② 송윤면 실장에 대한 고소사건 기탁금은 별도 입금하겠으니 전용재 감독회장 고발장 기탁금과 연관시키지 말 것, 건승을 빈다”라고 통지하였다.

* 횡령 범과는 목사와 장로가 고발할 수 있으므로 고발한정주의 이유로 사건 진행을 거부할 수 없음. 감독회장도 피고발인 신분으로 총회심사를 받아야 한다. 미국연합감리교회는 재판법 제1조에 “감독을 재판함”규정으로 시작하고 있을 정도로 법 앞의 평등정신이 살아있다.

* 송윤면 실장은 그 동안 두 차례나 자기 멋대로 기탁금을 계좌로 반환하던 것과는 달리 고발고소인(신기식)이 최근 12월 송금한 전용재 감독회장과 송윤면 실장에 대한 고발 고소 기탁금 500만원을 돌려 달라고 하자 제멋대로, 기탁금을 돌려주겠다는 조건으로 고소고발 취하를 강요하기까지 하였다.

* 고발 고소인(신기식)이 총회재판위원회에서 담임목사 면직 판결이 확정되면 고발 고소 자격이 없다는 식으로 자의적 주장을 하는 것을 보면 시간 벌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정직이나 면직 판결을 받은 경우에도 피해입은 감리교인은 고소할 수 있음으로 송윤면 실장은 피고소 대상자이다. 감독회장도 해당 범과에 대해서는 피고발 대상자이다. 교회재판에 관계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기탁금 없이도 사회법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할 수 있다. 장정상 고발 고소자격이 부정된다고 하여도 사회법상 고발권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 총회심사위원회가 이번 감독회장에 대한 피고발 사건을 처리하는 행보를 보면 감리교회 재판법 집행의 공정성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리플달기
22 11
잔나비 (61.XXX.XXX.239)
2016-02-14 10:09:35
니들 송장 썩은 냄새가 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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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에덴킴 (58.XXX.XXX.192)
2016-02-07 18:58:34
신목사님
져줄수는없나요?
이해해줄수는없나요?
사랑할수는없나요?
본인은
흠과티가없나요?
감리회에
이익주고있나요?
망치고있나요?
백만성도가불쌍하지도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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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XXX.XXX.221)
2016-02-05 09:43:39
신기식 목사님!
평범한 이들에 비하여 열정과 집착, 탁월함을 인정하지만 지금 비슷한 유형으로 함께하는 이들은 십자가를 말하며 현존하시는 주님 앞에서 그 엄위를 인정하는 구도자(求道者)들의 모습이 아닙니다. 목사님을 비롯한 이들에게 치기만만(稚氣滿滿)히 보인 분에게도 문제가 없다 할 수 없겠으나 그리되기 까지 본인들의 역할도 있음을 기억 하여야할 것입니다. 가는 세월 아쉽지만 저에게도 이제는 어서 10월이 왔으면 하는 기다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오직 은혜를 말하며, 그 은혜로 살고, 그 안에서 생을 마쳐야할 사람들이라면 할 일이 있고 해서는 안 될 일이 있습니다. 나이로 보나 위치로 보나 또다시 허물기 보다는 세우기에 힘쓰고, 자신들을 성찰하기에 힘써야 할 때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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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XXX.XXX.69)
2016-02-06 0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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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아시나요?
은혜는 이미 와 있으니 누리며 사시기 바랍니다.

은혜를 알면
차라리 입을 열지 않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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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식 (211.XXX.XXX.67)
2016-02-05 22:13:41
은혜를 말하는 사람은 은혜를 말하고,
허무는 사람은 허물기에 힘쓰고,
세우는 사람은 세우기에 힘쓰고,
성찰할 사람은 조용히 성찰에 힘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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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XXX.XXX.221)
2016-02-06 11:02:03
신목사님!
의미 없는 일인 줄을 알면서도...
일찍이 열악한 환경에서 부름 받아 구령의 열정 하나로 평생 동안 1억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100만 명의 영혼을 천국에 보낸 –D.L-무디는 “100명중 1명은 성경을 읽고 나머지 99명은 그리스도인을 읽는다.”불과 100여년 전의권면입니다. 불타는 청교도의 심장을 가진 복음 전도자라 불린 찰스 스펄전 목사는 “10년을 염려하는 것보다 10분간 기도하는 편이 좋다.”했습니다.
선승 성철 스님은 “용맹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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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식 (211.XXX.XXX.67)
2016-02-08 04:24:13
지금은 치기어린 싸움이나 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차라리 감독회장에게도 구도자가 되라는 설교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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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43.XXX.XXX.136)
2016-02-05 06:12:37
신 목사님 오랫만의 정의구현 실현에 개혁을 위한 가슴이 다시 설래 입니다.
본부의 중요직책 직원들....제가 저밑에서도 얘기했지만~ 아마 절대로 협조
안할 겁니다. 새로운 본부개혁, 감독회장 개혁이 이루어지면...
짤릴지도 모르쟎아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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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머슴 (121.XXX.XXX.118)
2016-02-04 15:25:46
고소고발 하는목사님들, 평신도들이 무얼 배우겠는가?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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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 (1.XXX.XXX.82)
2016-02-05 09:24:34
시골에선 떠나도 더이상 갈곳도 없음
차라리 고쳐쓰는게 나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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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손 (115.XXX.XXX.104)
2016-02-04 12:52:13
해명에대해서
그럼!주님이 몸인 교회가 구멍가게인가요!!!
건축을 위해 헌물로 교회에 바쳤다가,감독회장 욕심과 임기후에 거쳐를위해,정식 절차는 두리뭉실 절차를 밟고 사택을 빼가지고 나온것이 결국이번 사안이 발단인가 본데, 그러면 현재 주거지는 본부예산으로 마련한 사택인가요? 아니면,섬기던교회 예산으로 마련한 사택에서 거주하시는지요? 열악한 여건에서 평생 목회하다가 오갈데 없이 그냥 물러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어든, 무어라 변명을 하셔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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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24.XXX.XXX.210)
2016-02-04 11:08:44
신ㄱㅅ은 소송 먹사
신ㄱㅅ 먹사는 달라진것이 없네요
이런 이를 성직자라 부르는 것 조차 부끄러워야 하는데, 이곳은 신 먹사 이야기에 좌지우지하는 이들뿐이라니.
아무튼 한국기독교 역사에 한획을 그을 분임은 분명합니다. 소송의 달인.
그래봐야 그의 소송으로 달라질것은 없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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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110.XXX.XXX.169)
2016-02-05 01:01:08
회장님도 변함없이 여전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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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75.XXX.XXX.94)
2016-02-03 23:16:56
열매로 그 나무를 아나니...
감독회장님!
열매롤 나무를 평가하는거 맞지요?

감독회장님 지나간 길마다 문제 투성이입니다.
여기저기 쑤셔서 문제나 만들고
이제 제발 정신 차리세요.

하나님이 보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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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75.XXX.XXX.144)
2016-02-03 20:02:06
권력이 그렇게들 좋은가?
감독회장님께서 모든 책임지시도 회장직을 내려놓으시라
얼마 남지도 않은 임기 소송으로 얼룩지면 무엇이 좋을런지
아직 은퇴 후 거처를 확실하게 준비하지 못하신건지
자중 좀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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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함창석 장로 (49.XXX.XXX.58)
2016-02-03 17:46:09
율법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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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영 (116.XXX.XXX.221)
2016-02-03 16:09:48
참으로 목불인견(目不忍見),가관(可觀)들입니다.
뭐 들리는 소문들이 있더니 그 자리가 뜻대로 안되었습니까?
도대체가 언제까지 구도(求道)와 관계없는 추한 모습들을 이어갈 작정들입니까?
지금 자녀들을 두고 몇 명이라도 따르는 성도들이 있거든 적당이들 하십시오.
남의 허물 들추기보다 자신들의 부실한 부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의 위기, 지나온 과정의 허물도 용서 받기에는 가볍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 등장하는 이들이 사라지면 당분간 교단은 조용해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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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XXX.XXX.69)
2016-02-03 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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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식목사님, 감사합니다.

쭉 지켜보면서

고소고발을 통하여 감리회가 정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자가 있는 목사들은 감히 감독회장과 감독을 하겠다고

명함을 드밀지 못하도록 계속하여 조사하여 고소고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이 계시기에 감리회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항상,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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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58.XXX.XXX.184)
2016-02-03 14:20:58
감리교인들은~
정말 짜증난다. 이 삯꾼같은 먹사들아! 지금 목회 현장이나 선교 현장은 얼마나 힘들고 처절한지 알기나 하는가? 일선 선교현장에서 성실히 일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허탈하게하고 전도와 선교의 문을 가로막는 이 저질 인간들에게 화있을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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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43.XXX.XXX.136)
2016-02-03 14:11:44
감리교사태 는 계속 "진행형" 입니다.
즉 아직 감리교 개혁이 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본부의 "출신학교 분포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정적인 연봉에 뽀너스~ 출장비~ 등 누릴것 다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감리교 개혁에 협조는 거녕~ 큰 변화가 오면 자기네들 짤리지 않을까? 전전 긍긍하는 그런 심리 아닐까요~ ㅋㅋㅋ

감독회장은 물론~ 감리교 본부 부터 싹!!!!!!! 갈아 엎어야 합니다.
소송전이 시작되면 본부분들 항상 어느편에 찰싹붙어있지요~?
모든 행정의 이로움으로 찰떡궁합쪽이 우세하도록 살살 움직이지요~

도대체 주님의 일을 하자는 건지... 한 학교의 출신들이 장악하여
감리교전체 예산 마음껏 주무르고, 본부사람 그 출신인들로 인산인해
이루고~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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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6
그러길래 (39.XXX.XXX.199)
2016-02-03 12:44:31
그러길래 평소에 잘 좀 하시지
왜 여기저기서 고소건만 만드시는지
그리고 합의했으면 합의이행은 해야지
고소로 감독회장 자리 오르시더니
끝날 때 까지 고소가 이어지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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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1
생각하는 사람 (121.XXX.XXX.20)
2016-02-03 10:54:15
자신은 의롭고 다른사람은 다 잘못됐다?

우리주님은 둘 다 잘못됐다 하실것인데'''

주님심판대에서게되면 말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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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8
눈사람 (175.XXX.XXX.48)
2016-02-03 10:09:48
고소 정국에 시달리는 감리교단을 구하려면 감독회장이 즉각 사퇴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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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8
잔나비 (61.XXX.XXX.239)
2016-02-03 07:05:04
더러운 독사의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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