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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잘 하는 '강도'들"양들이 울고 있다"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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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년 01월 03일 (일) 05:05:10
최종편집 : 2016년 01월 08일 (금) 01:37:11 [조회수 : 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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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교인들처럼 필자의 주변에도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목회자가 적지 않다. 그들 중엔 친구도 있고, 선후배도 있고, 또한 친인척도 있다. 물론 신앙적으로, 인격적으로, 그리고 학문적으로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스스로 고난의 길을 선택하였다는 면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라는 명칭을 들을 때마다 마음 속에서는 두 가지 복합적인 의미가 상충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전혀 목사답지 못한 일부 목회자들 때문이다.  

 

율법을 오용한 종교지도자들

복음서를 읽으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탄식하신 구절이 나온다. 성전에서 장사하던 무리들을 내쫓으며 하신 말씀이다. 그런데 왜 굳이 '강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셨을까.

사실 성전의 상인들은 직접적으로 강도 행위를 하지는 않았다. 제물을 서로 사고 팔았을 뿐이다. 또한 당시 제사장들도 백성들의 재산을 노상강도처럼 물리적으로 강탈한 것은 아니다. 더구나 그들은 안식일을 잘 지키고, 제사에 열심이었고, 그리고 금식기도 또한 잘 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강도의 소굴이 되었다고 분명히 단언하신 것이다. 

오늘날도 신도들의 돈이나 재산을 마치 강도처럼 흉기를 들고 협박하며 빼앗는 교회는 없다. 막가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조차 그런 무식하고 유치한 방법을 쓰지는 않는다. 그런 원색적 도적질은 사회의 실정법에도 위반이 될 뿐만이 아니라, 결코 교인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은 보다 교묘한 수법을 사용했다. 명분은 언제나 좋았다.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의 계명을 내세웠다. 그리하여 거룩한 성전에서 제물을 바치는 구약의 율법을 이용하였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분량을 넘어 추가로 욕심을 채울 수 있는 편법을 가미하였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성전 마당에서 장사를 허용한 것이다. 그 결과 막대한 부수입을 챙길 수 있었다. 그리고 기타 잡다한 수법을 동원하여 결국 그들은 '과부의 가산'까지도 삼켰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항상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것(눅20:47)'을 결코 빠트리지 않았다.

해 아래 새 것은 없고 역사는 반복한다고 했다. 이미 수천 년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렘7:11)"고 준엄한 경고를 하셨건만, 죄인들이 쓰는 교회사는 구약 시대나, 예수님 당시나, 중세 시대나, 그리고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성직으로 위장한 강도질

오늘날도 교회 내의 '진정한 강도'는 기도 잘 하는 목사들 중에 있다. 누가 보아도 생도적이 분명한 일부 대형 교회의 유명 목사들 중에 기도 못 하는 작자를 보았는가. 모두 다 청산유수로 기도엔 도사들이다.

마찬가지로 설교 잘 하는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병을 잘 고치는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선교에 열심인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구제를 잘하는 목사들 중에 강도가 있고, 그리고 교회를 크게 성장시킨 목사들 중에도 완전 날강도가 있다. "대형 교회 목사들 재벌 회장과 다를 바 없다!"며 그들의 사치한 생활을 폭로한 MBC <뉴스후>의 보도가 결코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더구나 그것도 부족해서 교인들의 소중한 헌금을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씩 횡령하는 자들이 강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렇다면 과연 큰 교회에서만 횡령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건 아니다. 일일이 언론에 보도가 다 안 되서 그렇지 실상은 중소형 교회들에서도 비일비재하다.

게다가 노골적인 공금 횡령만이 강도짓은 아니다. 이들보다 더욱 사특한 자들은 성직과 합법을 가장한 제도의 틀 속에서 노련하게 교회 돈을 삼키고 있는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상식 이상으로 터무니 없는 연봉을 받아가고, 교회 장부 분산처리하여 교인들의 눈을 속이며 목회활동비나 기타 지원비가 연봉보다 더 많게 하고, 수시로 거룩한 성회를 빙자하여 고액 강사 사례비 흥청망청 나누어 먹고, 교육이나 복지나 선교 등 그럴듯한 명분으로 다양한 재단을 설립하여 교회 돈을 퍼부은 후 나중에 목사 가족들의 족벌 사업체로 사유화하고, 그리고 평생 철밥통 목회도 부족해서 철없는 애송이 아들 목사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자들은 분명히 강도보다 더 사악한 자들이다.

그들은 겉으로는 경건한 척 늘 하나님 말씀을 들먹이나, 그 속은 회칠한 무덤이다.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를 삼키는 자들이다. 중학생도 알만한 명백한 상식을 거짓 신학으로 가리려는 파렴치한 자들이다.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한끼에 무려 25만 원을 쓰면서 "교인들은 교회 재정 장부를 볼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목사 또한 마찬가지이다. 부패한 목회자들은 교인들에게 늘 '사랑과 관용'을 강조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결단코 '공의와 책임'을 실행하지 않는다.

그러나 강도들보다 더 간교한 자들은 강도질을 방관하거나 방조하는 자들이다. 특히 소위 정통이라는 교단들 속에 이런 위인들이 아주 많다. 여러 교단의 총회나 노회나 연회에 가보라. 이런 '정치 목사'들이 아주 떼로 몰려 다닌다. 상습적인 성추행 목사를 감싸고 도는 어떤 노회가 그 좋은 예이다. 그들은 돈만 쥐어 주면 아무 때나 표를 몰아 준다. 그러니 이건 교회가 아니라 강도의 소굴이다. 

 

가장 쉬운 신앙 생활

사실 어떤 목사가 강도인지 아닌지 분별하는 법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강도'와 '돈'은 애초부터 태생적으로 끊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목회자가 모두 거지 나사로처럼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반대로 목사로서 교인들의 평균보다 더 잘 먹고 잘살려는 자가 있다면 그는 거의 틀림없이 현대판 '성전의 강도'로 보아도 무방하다고 본다.

어느 성도는 "'영혼 구원'을 강조하는 교파와 교회일수록 더 세속적이다!"고 말한다. 영혼 구원을 강조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런 고상한 사역을 빙자하여 신도들에게 고도의 영적 사기를 치고 있으니 나온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변질된 교회일수록 교인수가 돈이고, 십일조가 십자가를 대신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성도에게 부가 큰 축복"이라고 설교하는 목사들을 크게 경계해야 한다.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 중에 제대로 된 목사는 단 한 사람도 본 기억이 없다. 도리어 교회 공금 떼먹는 인간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이 그런 기복 설교를 남발하던 자들이다.

만일 그들의 논리가 정말 옳다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모두 복이 없어 가난하게 사셨고 고난의 삶을 사신 것이란 말인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가난한 이들과 물질을 나누는 성도는 결단코 부자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찌 보면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에 참석하고, 헌금 잘 하고, 하루 종일 봉사 잘 하는 것은 가장 쉬운 신앙 생활이다. 그것은 마치 안락한 온실 속에서 화초를 가꾸는 일과 같다. 헌데 많은 목회자들은 그런 교회당 중심의 종교사업적 열심에 자기 인생의 명운을 걸고 있다. 그 덕분에 필자도 한때는 그런 사역에 제법 뛰어난 선수였다.

그러나 정작 더욱 어려운 신앙 생활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과 내 것을 함께 나누며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이다. 아울러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야말로 하나님의 계명에 합당한 참된 기도이다. 즉 성도에게는 일상의 삶이 예배이고, 일상의 삶이 기도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성직의 탈을 쓴 이리들에게 찢기고 있는 양들의 울음 소리를 들어야 한다. "왜 이 땅에 정의는 없고, 정치만 있나. 왜 이 땅에 교회는 적고, 교회당만 많나. 그리고 어찌하여 이 땅에 목자는 드물고, 목사만 득실거리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눅19:46)"


신성남 / 집사·<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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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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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맨 (14.37.165.163)
2016-01-03 17:38:05
하나님이 지켜보신다는 사실 안 믿으십니까?
1.정말 하나님을 의식하심니까

2.하나님심판대앞에 선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신집사님의 말씀에 절대공감합니다

의식있는집사님만계시면안되고

제발의식이 살아있는 목사들이 이 땅에 있었으면 합니다
리플달기
33 12
천국나그네 (112.148.94.51)
2016-01-04 21:09:13
롬 11:4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리플달기
12 8
부가 복이라면서 (59.27.233.84)
2016-01-21 11:35:36
예수님과 제자들도 부자였다고 강변하더군요.
회계담당하는 유다가 있었다며...
리플달기
2 0
공감 (112.214.207.109)
2016-01-30 09:29:24
기도잘하는 거짓선지자인가?
너희 인간들이 그리 말하느니라.
말세에는 거짓 선지자가 오며 거짓 예수가 와 이 세상을 혼란케 만든다
그리 말함이니, 이는 너희들이 잘못 알고 있음이요 잘못 전하고 있음이니라.


지금 수천 년 역사가 흐르는
동안에 내가 너희들에게 지키라 한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나의 율법대로
살지 아니하며, 진정한 나의 성서를 깨닫지 못하고 우후죽순으로 이와
같이 늘어난 종교 지도자 그들이 바로 무엇인 줄 아느냐?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선지자요 거짓 예수의 행세를 하는 자들이니라.


지금 너희들이 말세의 시대에
살고 있음이니, 이 말세의 시대에서 지금까지도 거짓 가르침을 하는
자, 진정 하늘에 오르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와 같은 자들이 지도자라
하여 각종 만행을 자행하고 있음이니, 그들이 남을 거짓 선지자요 거짓
예수라 지칭하고 저희들이 여호와 하나님, 나로부터 선택된 자라 하니,
그게 거짓 지도자들을 말함이니라.


6천 년의 역사가 흘러온 지금의
너희들의 형국이 어찌되어 있느냐? 거짓 하고, 도둑질하고, 이웃에게
사기치고, 이웃의 것을 탐내고, 간음하고, 강간하며 그와 같이 살아가는
것이 지금까지 그들이 이끌어 온 형태이며, 그와 같이 악랄하게 너희
인간들의 본성을 그리 만들어 놓은 것이 종교 지도자들이니, 이제는
그와 같은 형국에서 벗어나 지금 너희들이 어떠한 형국을 만들었느냐?
내가 내려준 그 생명을 금화와 은화의 몇 푼에 죽이는 이와 같은 형국에
왔으니,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그것보다 더한 말세가 어디 있다는 것이냐?
너희들은 무엇을 말세라 말하는가?


지금 그와 같이 만들어 놓은
자들이 누구더냐? 바르고 곱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일깨워 선하고
유한 백성으로서 사랑을 베풀도록 하지 아니하고 하늘에 오르는 그 길을
위하여 그 영혼을 구원을 받아 영원히 사는 낙원의 동산에 오르고자
하는, 그 소원하고 갈망하는 백성을 종교 지도자들이 잘못 가르치고
잘못 인도해 와서 지금의 이와 같이 사악한 형국이 되어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너희들이 세상에 다 도둑놈으로 우글거리고, 거짓 자로 우글거린다
말하며, 죄를 지으면서도 그 죄의 부끄러움과 그 죄의 무서움을 모르고
자행하는 이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으며, 이제는 그 형국에서 벗어나
살인하는 것이 직업으로써 둔갑하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으니, 같은
생명을 가진 형제요 같은 동족이 명분 없이 그저 사람을 죽이는 그와
같은 형국에 이르렀으니, 이보다 더한 말세가 어디 있겠는가?


지금 종교 지도자들이 지금까지
말세를 만들면서 그 말세 속에서 거짓으로 종교 지도자의 행세를 했음이니,
그들은 영혼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육을 구하는 쪽으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현혹하여 그 속에서 모든 시간과 금화를 착취하여 저희 것으로
만들어 저희들이 편안하게 살며, 그리고 나의 백성들에게 그것을 거둬들이기
위하여 '율법이요 성서대로는 살 수 없음이니 대충 살다가 그저 금화와
은화를 바치고 그 죄의 용서를 구하면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피로써
사함을 받아 구원을 받는다.' 그리 가르쳤으니, 나의 백성들이 지금에
와 있는 형국이 무엇이더냐? 그들이 아름다운 인생을 사느냐?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아들이
어버이를 존경하고 또 아들이 할아버지를 존경하며 그와 같은 세상을
이뤄야 할 것이거늘, 그와 반대 현상을 이루었으며, 아름답고 신뢰와
믿음으로써 서로 존경하며 살아가야 할 그런 세상을 도둑질하고 거짓
하고 강간하고 강도질하고 간음하며 그리 살아가는 세상으로 만들었으며,
너희들 스스로 서로를 의심하고 의혹을 갖고 사는 이 세상의 형태에도
모자라서 이제는 마지막 극에 달하여 너희들이 서로 믿고 살아가는 그
생명마저도 앗아 가는 그와 같은 형국이 생겼으니, 맹수도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덮치지 않으며 그 생명을 끊지 아니하거늘, 어찌하여 동족이요
같은 사람이요 같은 형제들이 그와 같은 일을 저지를 수 있는가? 이와
같은 세대를 이룬 것이 누구더냐?


사랑을 베풀고 살며 사랑 속에서
인도한다는 종교 지도자 그들이 그리하였음이니, 바로 그들이 말세에
온 종교 지도자들이며, 말세를 만든 종교 지도자들이니라. 그들이 지금
말세의 극에 달하였으며 지금이 말세의 그 시대이니라. 그러면 그들이
말세가 되어 사악한 무리들이 온 세상을 덮고 있는데, 그 속에 무슨
거짓 선지자가 오며 그보다 더 사악한 자가 어디 올 수 있다 말하는가?
그보다 더 사악한 자가 있을 수 없음이니라. 지금 그들이 자행하고 있는
그와 같은 형국보다 더 사악한 자가 없음이니라. 사탄도 그보다는 덜
사악하니, 사탄은 지금 너희들의 생활보다 더 사악한 방법으로 올 수
없음이니라.


거짓 선지자요, 예수를 사칭하는
자요, 또는 말세에 나타난 사탄이요, 이단이요, 사악한 무리가 온다
해도 동족끼리 그저 그 목숨을 파리 목숨보다도 더 쉽게 살해하는, 이보다
더한 잔인하고 가혹한 행위를 할 수 있는 사악한 자는 없음이니라.


그러니 이와 같이 사악한 시대에
그 무엇을 위하여 더 사악한 자요 거짓 선지자가 와서 너희들을 흔들어
놓으며 너희들을 동요시킨다 말하는가? 이는 너희들이 잘못 알고 있음이니라.


악함이 극에 달해서 더한 악한
자가 필요 없으며 더 사악한 방법이 필요 없는 그러한 상태에서 무엇이
더 사악한 자가 온다 말하는가? 종교 지도자 그들이 바로 극치의 사악한
무리들이며, 그들이 거짓 지도자요 거짓 선지자이며, 예수의 행세를
너희들이 본떠서 거짓으로 행하고 있음이니라.
사람이 사람의 생명을 끊어
놓고 살인을 일삼으며, 살인을 위한 직업이 생기는 그와 같은 것보다
더 사악한 시대가 있겠는가? 그보다 더 무서운 종말이 있겠는가?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으며, 마지막에 너희들이 보유하는 것이 너희들의
생명이며 그리 소중함이니, 그 생명을 마구잡이로 그저 금화와 은화
몇 푼에, 또 감정에 휩싸여서 죽이는 시대가 왔음이니, 이보다 더 사악한
시대는 없음이니라.


이와 같이 사악한 시대를 만든
종교 지도자들이 곧 사악한 무리의 근본이니, 그들이야말로 한 점의
흰 점이 없는 사악한 무리들로 전락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니라. 그들은
저희들이 하늘에 오르는 길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인도하는 선택된
자라 하나, 그들이 그와 같은 자라면 나 여호와가 내린 십계명을 지키고
순종하며 사는 백성으로서 인도하는 자가 되어야 될 것이며 그를 지키고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될 것이니라.


나 여호와를 믿으며 나에게
오르겠다 하는 자들이 내가 내린 그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지금의
사람의 생명을 그저 마구잡이로 버리고 살인할 수 있는 이와 같은 형국에
도래하도록 만들었으니, 그 자들 몸에는 한 점의 흰 점이 없이 검은
사악한 마음으로 둘러싸여 있음을 저희 자신이 모르며, 사탄이나 마귀와
같은 마음으로써 그들의 조정에 의하여, 그 마음의 조정에 움직이고
행한다는 것을, 저희들이 사악한 자들이기 때문에 그걸 모르느니라.


사악한 자들이 사악한 속에서
행하니 저희들이 행하는 것이 천사의 행위와 같이 보일 것이며, 사악한
무리들이 마지막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내려오는 자, 그를
전하는 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여 전하는 그 책이요 너희들이
읽어 깨우칠 수 있는 그 법전을 그들 입장에서 볼 때는 마지막 종말에
오는 사악한 자며 세상을 흐트러뜨리려는 자가 온 것이니, 이것은 그들이
보는 쪽에서는 맞는 말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만백성을
고쳐 주며 그 대가를 받지 아니하였듯이, 나의 피조물 만백성도 나의
어리석은 백성들을 치료하며 치유해 주는 자는 단돈 한 닢도 받아서는
아니 되며, 대가를 받는 것은 나의 뜻이요 예수가 가고자 하는 것과는
반대쪽에 가는 자이기 때문에 그들 또한 사악한 무리들이니라. 받지
않는 자만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백성이요, 나의 뜻을 실행하는 자이니라.


나의 아들 예수가 설법을 하고
나의 성령으로써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설법하고 깨우침을 전하면서 그들로부터 재물을 거둬들였다거나
그가 어디 호의호식하며 살았던가? 그리고 그가 궁궐같이 지어 놓고
너희들과 같이 손으로 만든 성전 한 곳에 머물러 설법을 했던가? 예수와
같이 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나와 관계없는 사악한 자들의 무리임을
너희들은 알아야 될 것이니라. 사악한 자들 쪽에서 사악한 자가 살아가니,
너희들이 사악한 걸 모르고 있었을 뿐이니라.
사악한 너희들을 정화하기 위하여 맑고 곱게 사랑을 나누며 천사와 같은
백성만이 이 에덴동산의 지상의 낙원에 살게 하고자 함이니, 바로 하나님의
성령의 말씀이 내려와 사악한 너희들의 가슴을 천 갈래 만 갈래 찢어
놓고 너희들을 쓰러뜨릴 것이며 너희들의 뿌리를 마르게 할 것이며,
너희들의 뿌리가 발붙일 수 없도록 그리 흔들어 놓음이니, 사악한 너희들이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이 곧 말세에 내려오는 거짓 선지자요 거짓 예수의
행세를 하는 자들이며, 그리하여 그들이 와서 혼란을 이루며 혼동을
이루게 한다 그리 말함이니, 이 이치를 나의 피조물 만백성 너희들은
스스로 깨우쳐야 될 것이며, 그리고 지금 잘못 가르치고 있는 종교 지도자
너희들은십계명을 지키고 순종하는 백성으로
인도하는 나에게 선택된 진정한 종교 지도자가 될 때 너희들이 구원의
영광을 얻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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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하비루 (175.194.201.169)
2016-01-08 11:38:04
광야의 소리
지금 교회를 향해 외치는 광야의 선지자의 선언으로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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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잔나비 (61.101.15.239)
2016-01-06 09:58:46
김삼환 목사 “후임 후보서 내 아들 빼달라” 선언

조선일보와의 공식 인터뷰서 밝혀… “여운 남길 필요 없다”

신집사님 답변이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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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1
신성남 (49.50.206.22)
2016-01-06 11:50:15
잔나비님, "제 답변은 참 좋은 선언이십니다!" 입니다...
진작에 그리 하셨으면,
사전에 다른 구설수 없이 더욱 좋았겠지요.

아무쪼록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
끝까지 변치 않으시기를 격려드립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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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ddyong (220.89.142.50)
2016-01-19 08:58:11
목사로서 어찌보면 당연한 선언인데 그것이 다른 목사들과는 좀 달리 신선해보인다는 것이, 역시 김삼환이여 라고 생각하기엔 웬지 마음이 답답하고 씁쓸하네요
교회가 600억이 넘는 비자금이 왜 있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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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hsjung (99.31.216.242)
2016-01-06 04:30:34
폭군은 우매한 백성이 키운다
사람은 본래 악해서 어떡하든 자기의 욕심을 채울 수만 있으면 채우는 것이 자연스럽지요. 그 어느 누구도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재물이든 권력이든 명예든, 그 어떤 것이라도) 것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면 그 유혹을 단호히 뿌리치기 쉽지 않고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 것을 취하고 봅니다.
아니, 준다는데 마다할 인간이 도대체 얼마나 될까 말입니다.

공무원들이 국민들이 낸 세금을 자기돈 아니니 생각 없이 막 쓰고 있는 경우가 흔하듯이 교회에서 어떤 사안을 결정하는 위치에 있다는 그 자들이 목사들에게 그렇게 지나치게 대우함으로해서(자기 사유 재산이 아니니)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자기들 '생색'을 내고자 하고자 하는 그런 행위가 그 목사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이고 (안 주겠다면 못 받을텐데..)

또 하나, 보다 근본적인 아주 고질적인 '복채 신앙'(저 자신이 그렇게 부르고 싶음)에서 나온 그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는 목사들에게 '잘 대접'하면 '복 받을 것'이라는 무속적 정신을 많은 교인(신앙인이 아니고)들이 가지고 있는 한, 그 목사들에게 필요 이상의 물질을 제공하는 행위는 계속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는데도 '나는 목자로서 양들보다 더 부유한 육신의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마다할 수 있는 목사들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렴하게 사는 목사님들도 있습니다만, 그 분들은 유혹을 느낄 환경에 있어보지 못해서 기회가 없었기 때문인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극히 소수인 '참 목자'들은 그렇게 될 환경이 원천적으로 봉쇄되는 자리를 애초에 선택했던 그 거룩함이 있었기에 유혹을 당하지 않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이 방법이 가장 안전할 수..)

교회의 예산에서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을 운영하느라 목사들을 기용하여 그들의 사례금으로 지출되는 금액이 전체 예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예산 운영을 교인들이 별로 문제화 하지 않으며 심지어 관심도 가지지 않고 그저 '정성껏' '바치면' '복 받을 것'이라는 일념으로 그 '복'을 위해 눈이 감기고 뇌가 다 마비되어 있는데
주겠다는거 받고 있는 자들을 나무랄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매수'되어 있는 맹신자들, 그 우매한 교인들이, 어려운 형편에서도 나름 교인 노릇하겠다고 헌금한 그 돈으로 '인심'쓰듯 주고 있는 그 사람들이 더 한심하고 악한 자들입니다.

그들이 있는 한, 주는 거 받아서(횡령은 제외) 누리겠다는 인간의 본능을 어찌 말립니까? 실은 횡령도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으니까 하는 것이고 밝혀져도 '우리 목사님'하면서 감싸고 목사를 잘못 대했다가 '벌'이라도 받을까봐 절절매며 설설기는 그 불쌍하고 딱한 교인들이 있는 한, 그들의 그 욕심을 나무랄 수 없고 막을 수도 없으며 그저 우매한 맹신자들을 우롱하며 그 우롱당함을 그렇게 생각지도 못하는 그들이 함께 그저 어울어져 놀고 있는 그 곳!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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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109.99.69)
2016-01-05 0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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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집사님, 새해 받은 복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들이 깨어날 수 있는 좋은 글 새해에도 많이 써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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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남 (49.50.206.22)
2016-01-05 16:29:48
포이멘님, 귀한 댓글을 주셔서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주님 안에서 늘 강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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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 (182.221.174.73)
2016-01-04 22:07:23
참으로
신선생님의 말씀 절대 공감합니다.
대형 교회는 물론이고 지방의 중대형교회도 똑 같습니다.
매주 설교시간에 헌금 내라는 단네나는 소리 하고 거두어서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는 전혀 공개하지 않아요?
내면 끝 간섭하지 말라는 말이지요?
이래도 교인들은 복 받으려고 부모용돈주는것은 아깝고 가족 친척은 죽든말든 받친 는것 보면 너무 앞뒤가 맞지 않아요?
이땅에 말못하는 벙이리가 많은데
신성님과 같은 분이 있어서 희망이 있습니다.
참으로 정의와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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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57)
2016-01-05 08:06:01
돈을 출처를 낱낱히 밝히면 이곳저곳 안걸리는데가 없고 돈을 낸 성도들이
그것을 보고 실망을 할까봐 못밝히는것이겠지요.
사용 출처를 밝히라고 하면 그 성도에게 사탄이 끼었다거나 믿음이 부족하다고
면박을 주면 더 이상 캐고 싶어도 캐지를 못하고 어물쩍 넘어가게 하겠지요.
그러고 보면 종교라는 단체도 참 이상한 단체(?)라고 생각될때도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부모님 용돈을 못드려도 교회에서 돈을 내라고
하면 서로 충성(?)하면서 돈을 내다 바치고 액수도 정해진것이 아니라 믿음하에
내라고 하니 좋은 믿음을 담임목사께 보여주기 위해 돈을 더 내게하고 내가 낸돈을
어디에 썻는지 알아보려고 물어보면 두리뭉실한 어중간한 대답이 돌아오고 더 따지려고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리고.....
교회돈 어디에 썻는지 담임목사와 재정부 장로들과 권사들은 알겠지요.
단 그것을 상세히 까발리지 못하는 어느 속사정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우린 오늘도 그런것을 뒤로한체 예배를 드리고 봉투를 계속 바구니에 넣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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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noy2015 (125.140.220.190)
2016-01-04 16:25:35
'기도잘하는 강도들'-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슬픈현실이네요..)

글중에 "어찌 보면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에 참석하고, 헌금 잘 하고, 하루 종일 봉사 잘 하는 것은 가장 쉬운 신앙 생활이다. 그것은 마치 안락한 온실 속에서 화초를 가꾸는 일과 같다. 헌데 많은 목회자들은 그런 교회당 중심의 종교사업적 열심에 자기 인생의 명운을 걸고 있다. 그 덕분에 필자도 한때는 그런 사역에 제법 뛰어난 선수였다"
지난 40년동안 생각없이 열심히 교회를 섬긴다고 다녔던 저의 모습을 축약한 글귀같아서 공감합니다.늦게나마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참 신앙인의 모습을 꿈꾸며 걸을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집사님의 귀한 글들 늘 감사합니다.
2016년에도 평신도들을 깨우는 좋은 글들로 한국교회에 참신앙의 르네상스가 일어나도록 수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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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27.99.234)
2016-01-04 13:53:37
머~ 항상 좋은 글? 자주 쓰시죠.

처음에는 글을 쓰기 위하여 성경도 보고, 전문 서적도 조금씩 훑고,
웹 서핑도 하고~

날이 갈수록 그글의 중압감, 책임성?, 그글의 깊이를 드러나 보이기 위해
어느정도의 독서...

하지만 정말 깊이를 보는 사람들 이라면 금방 그 밑바닥을 환하게 들여다
보죠.

신집사~님 새해에는 계속되는 "특이 제목 낚시질" 그런것 말고~
여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꾀길다 치더라도 깊이 공부한 흔적이 들여다
보이는 글로 깊은 은혜 될수 있도록 실천하여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데이~

늘 건강하고 행복 넘치는 가정 되시길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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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기 (1.248.109.16)
2016-01-22 22:42:15
개혁본부님의 댓글 자주 읽어봅니다만..
무엇을 개혁하시려는 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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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198.208.159.19)
2016-01-07 21:58:06
개혁이란 이름에 걸맞는 삶을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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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멘 (183.109.99.69)
2016-01-05 00:34:55
벌거벗은 목사님
.
자신도 모르는 '깊이'와 공부


예수님을 믿는 데는 단순하고 명쾌하게

복잡한 것은 사기꾼이나 기도 잘하는 강도가 하는 짓이 아닐까?


어린이 같지 않으니까 기도 잘하는 강도가 되는 듯...

개혁본부님, 새해에 받은 복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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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nuoy (125.140.220.190)
2016-01-04 15:33:00
글을 쓰는 목적은 남이 읽어주기를 바라고 기록하는 것입니다. 읽혀지지않는 글은 글쓴이의 생각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할지라도 흙속에 묻힌 보석일뿐이죠. 그러므로 작가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제목을 일부러라도 선택하지 않는가요. 낚시질이란 혹하는 제목을 붙이고 제목과는 다른 콘덴츠로 독자들을 현혹하고자하는 불순한 동기일때 붙이는 얘기일진데 저는 신성남집사님의 글에서 아직까지이런 동기를 찾지 못했습니다. 교회개혁의 열망을 바라는 작가의 심정을 헤아리고 한국교회에 .이런 평신도들이 더 많이 일어날수 있도록 격려해야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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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남 (49.50.206.22)
2016-01-04 15:31:40
개혁본부님, 뭐 말씀하신 의도는 잘 알겠습니다만...
간혹 보면, 우물에서 숭늉을 찾으시는 듯 하군요.

지금 <기초>도 제대로 잘 안 되어 막장으로 가고 있는 한국교회 '양복 입은 무당'들의 멍석판에서... 무슨 고상한 <깊이>까지 찾으시는지요.

차라리 그런 건 영적으로 고매하신 목사님들이나 학식 높으신 신학교 교수님들께 물으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그러나 '은혜'를 원하시는 그 마음은 귀하게 받겠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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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43.230.219.126)
2016-01-05 09:36:15
우물에서 숭늉을 찾으시는 듯 하군요.
란 말씀...참...안타깝네요...
진정 무슨 얘기 이신지 모른다면 그것은 정말 문제인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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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57)
2016-01-05 08:08:20
신성남 집사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좋은 컬럼 많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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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남 (49.50.206.22)
2016-01-05 16:27:37
일봉성도님, 늘 좋은 댓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온 가정이 복된 새해가 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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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175.223.27.52)
2016-01-03 19:35:06
성령 훼방죄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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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7
새누리 (112.133.130.160)
2016-01-03 18:17:55
속이는 자나 속는 자나 매일반입니다. 악한 자가 속이고 심령이 어두운 바보들이 속는 것입니다. 바보가 속는 것은 당연한 진리입니다. 속이는 자보다 속는 자들도 책망하소서 ~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2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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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메아리 (1.248.69.11)
2016-01-04 08:48:15
아멘....
너무나 무서운 세상입니다... 거짓이 너무 판치며 진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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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맨 (14.37.165.163)
2016-01-03 17:38:05
하나님이 지켜보신다는 사실 안 믿으십니까?
1.정말 하나님을 의식하심니까

2.하나님심판대앞에 선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신집사님의 말씀에 절대공감합니다

의식있는집사님만계시면안되고

제발의식이 살아있는 목사들이 이 땅에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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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나그네 (112.148.94.51)
2016-01-04 21:09:13
롬 11:4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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