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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 끝까지 수고 하였습니다!
사두환  |  kbecc@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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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6월 24일 (토) 00:00:00 [조회수 :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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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전에 패하여 16강의 기회는 사라졌지만 최선을 다한 수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감독을 비롯하여 모든 국민과 함께 응원을 아끼지 아니한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축구는 스포츠로서 모든 국민의 심신건강을 위하여 아끼고 사랑함으로 더욱 건강한 생활 스포츠 문화로 잘 이끌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는 스포츠로 만족하며 이제는 다시 생활전선에 차질이 없도록 마음을 잘 다지어 더욱 건강한 삶이 될 것을 바랍니다.
대한국민 화이팅!

이에 우리의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금번 월드컵으로 인하여 얼마나 허탄한 거짓 선지자가 세상의 스포츠마저 악 이용하여 신앙세계에 깊숙이 활동하는 그야말로 말세가 임박한 때임을 드러내는 징조로 알아 이러한 미혹의 영들을 더욱 경계하는 신앙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임박한 말세에는 처처에 거짓 선지자들이 우선적으로 활동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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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월드컵 결승 진출한다는 점쟁이 목사

번호 : 343 글쓴이 : 이 돌
조회 : 172 스크랩 : 0 날짜 : 2006.06.20 07:10

정연호 목사님의 예언 한국은 월드컵 결승간다 ,!!!!!!!!!!!!!

붉은 악마 지도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목사 정연호라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과 순수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2년 온 국민의 열화같은 응원을 결집시킨 원동력은
바로 여러분의 순수한 대한민국 사랑, 순수한 축구 사랑에서 나온 것이라고 믿습니다.

.............

한국은 2006년 월드컵 결승에 진출합니다.
그러나 우승이냐 준우승이냐는 붉은 악마 응원단 지도부 여러분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악마'라는 이름을 포기할 때만, 여러분이 온 힘을 다해 응원하시는 목적,
곧 대한민국의 승리에 일조하는 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마라는 이름을 고집할 때,
한국은 준우승에 머물 것이고
그 아쉬움은 한으로, 선수들과 온 국민의 가슴앓이로 남게 될 것입니다.

2006년 월드컵에서 한국팀을 통하여 나타내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예루살렘 성지대학교의 정연호 교수가 인터뷰 형식으로 전합니다.
우선 자신을 좀 소개해주시지요.

저는 장로회신학대학교의 대학원과 히브리대학교의 박사과정을 마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김중은)의 예루살렘 성지연구소(예루살렘에 있음)를 섬기며, 예루살렘의 성지대학교 (University of Holy Land-홈페이지 www.uhl.ac에서 programs of study를 클릭, administration faculty & staff을 클릭하시면 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는 정연호 목사라고 합니다.
지난 5월 1일, 이번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이 결승에 진출한다는 내용의 글을 붉은 악마(Red Devil)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렸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그렇습니다. www.reddevil.or.kr의 자유게시판 검색에서 '월드컵 결승 진출'을 입력하시면 쉽게 제가 올린 글의 전문과 댓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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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기독세계 아무리 돌아보아도 그저 주 재림이 임박하다는 싸인 만 더 늘어갑니다.
제대로 건전한 기독신앙을 유지 하려고 하는 곳을 너무 찾기가 힘이 드는 시대입니다.
어디를 가나 대체로 요상한 예언자들이 설치고 여기저기서 그리스도 격으로 나오는 이상한 선지자 행세를 하는 것들 기타 등등...

말세에 거짓 영들이 선지자 노릇하는 일들이 부쩍 부쩍 늘어만 가는 때 입니다.
正믿음을 보기 힘든 때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 그대로 실현 되어 가고 있는 이 때 입니다.
여러분!
실제 재림이 가까울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신앙세계에서는 도리어 재림관이 완전히 흐려지고 닫힌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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