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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위, 박영천 목사 "면직"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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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8월 17일 (월) 16:57:36
최종편집 : 2015년 08월 17일 (월) 17:03:46 [조회수 : 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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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31회 총회 총회재판위원회(신성철 위원장)가 17일 오후 업무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타임즈 전 편집국장 박영천 목사를 ‘면직’ 판결 했다. 함께 기소된 전 기독교타임즈 직원 곽인·안혜총 목사에게는 정직 1년과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판결후 기독교타임즈는 곽인 목사를 총무부서에 복직시켰다. 이 조치는 곽인 목사가 제기한 해고무효소송의 대법원 확정판결에 따른 조치였다. 기독교타임즈는 징계절차를 다시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총회재판위는 감리회와 피고인들의 화해를 권고했지만 박영천 목사와 곽인·안혜총 목사를 통합해 합의하자는 피고인 측 제안을 원고측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12일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피고인측은 총특재에 상소할 뜻을 밝혔다. 판결문이 입수 되는대로 전문을 게재할 예정이다.

 

<기사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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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22.233.199.13)
2015-08-17 21:32:15
헛 수고
총실위에서 당부신청하여 총특재에서 기소하였는데 거기다 상소하면 달라 지니?
기소권자가 재판하는 어터리 감리교 재판법.
리플달기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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