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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형성을 위한 시편 매일 묵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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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7월 02일 (목) 21:43:08
최종편집 : 2015년 07월 06일 (월) 11:25:25 [조회수 : 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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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형성을 위한

시편 매일 묵상 자료

 

지은이 이성호 목사

값 17,000

신앙과지성사

 

"교보문고나 알라딘에 올라 있는 이 책에 댓글을 달면 선착순 30명에게 이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추천사

 

탄식을 찬양으로 바꾸는 능력의 책

 

조경열 목사(아현교회 담임, 한국영성형성아카데미 위원장)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14)

“뒤늦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안에 계셨지만 나는 밖에 있었습니다.”(고백록 27) 어거스틴이 하나님은 은총으로 내 안에 계신데 밖에서만 찾아 헤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는 글이다.

“영성은 배우는 것보다는 알고 있는 것에서 벗어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리차드 로의 ‘불멸의 다이아몬드’, 27) 갓 캐낸 하나의 원석이 제련의 과정을 통하여 빛나는 보석으로 탄생하는 것을 안다면 이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참 좋은 책이다. 그러나 ‘진짜 자기’(월터 링크의 ‘참사람’)를 찾는 자가 아니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아니 읽을 필요가 없다.

또한 성공을 갈구하는 사람도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은 누군가에게 성공의 길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학적 사유나 어떤 기술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만족시킬 수 없을 것이다. 다만 너머에 계실 뿐 아니라 내 안에 오셔서 나와 함께 걷고 계신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반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권하고 싶은 책이다.

시편 150편은 모두 독립된 시들이다. 쓰여진 시대도, 저자도 같지 않다. 그 모든 시들을 하나의 틀로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더욱이 사용하던 단어나 설명하는 용어가 통일되지 않아 더 난해함을 부추킨다. 그러나 뜻밖에 탄식과 찬양이라는 큰 틀에서 시편을 보니 너무도 쉽게 다가온다.

탄식할 만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았던 시편 기자들, 오히려 그 탄식이 찬양의 소재가 되었음을 고백한 것이 찬양이라고 한다. 탄식과 찬양이 별개의 상황이 아니라 탄식 속에 찬양이 있고 찬양 속에 탄식이 있었던 것이다. 여기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을 탁월한 책으로 소개하는 데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시편을 간결하게 설명한다. 시편이 신앙생활에 매우 유익한 책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난해하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는데 이 책은 시편을 ‘탄식과 찬양’이라는 구조 안에서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둘째, 시편을 영성 형성의 관점에서 이끌어 준다. UMC 다락방(Upperoom)의 영성형성아카데미의 강사로 섬기고 있는 저자는 각각의 시편마다 되새김질할 수 있는 질문으로 묵상을 인도한다. 좋은 강사는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시편을 매일 읽고 묵상함으로 독자들을 풍성한 내면의 삶으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셋째, 그리스도인은 시편을 새롭게 발견해야 하기 때문이다. 시편은 현대인들의 탄식할 만한 상황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삶으로 바꾸어내는 능력의 책이다. 자기 욕망에 비틀거리는 현대인들의 영혼을 하나님의 성소로 인도해 줄 것이다.

과테말라의 시인 훌리아 에스퀴벨의 시 한토막이다.

우리를 잠들지 못하게 만드는 것

우리를 쉬지 못하게 만드는 것
내면의 깊은 곳에 계속 두드리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그 무엇이라오.
진짜 자기를 발견한 자만이 부르는 노래이다.
시편으로 노래할 수 있다.
시편으로 기도할 수 있다.
시편으로 말씀을 묵상할 수 있다.
시편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시편으로 내면에서 흐르는 샘물을 마시게 되기를 기대한다.

 

   
 

 

차례

 

추천사·3
서    문·6

시편 1편…15
 2편…17
 3편…19
 4편…21
 5편…23
 6편…26
 7편…29
 8편…32
 9편…34
 10편…37
 11편…39
 12편…41
 13편…43
 14편…45
 15편…47
 16편…49
 17편…51
 18편…53
 19편…58
 20편…60
 21편…62
 22편…64
 23편…68
 24편…70
 25편…72
 26편…75
 27편…77
 28편…79
 29편…81
 30편…83
 31편…85
 32편…88
 33편…90
 34편…92
 35편…95
 36편…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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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편…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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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편…124
 47편…126
 48편…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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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편…133
 51편…136
 52편…139
 53편…141
 54편…143
 55편…146
 56편…149
 57편…151
 58편…153
 59편…156
 60편…159
 61편…161
 62편…163
 63편…165
 64편…167
 65편…169
 66편…171
 67편…174
 68편…176
 69편…180
 70편…183
 71편…185
 72편…188
 중간 징검다리…191
 73편…192
 74편…195
 75편…198
 76편…200
 77편…202
 78편…205
 79편…210
 80편…212
 81편…214
 82편…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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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편…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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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편…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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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편…321
 125편…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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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편…328
 129편…330
 130편…332
 131편…334
 132편…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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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편…374
 150편…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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