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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이사장에 김인환 이사 선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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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5월 29일 (금) 15:29:18
최종편집 : 2015년 09월 25일 (금) 05:57:39 [조회수 : 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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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이사회가 김인환 이사를 이규학 이사장의 후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프라자호텔에서 비공개로 모인 2015년 3차 정기이사회에서 김인환, 최희천, 최헌영 이사를 후보에 올려 투표에 부친 결과 김인환 이사가 과반수 이상인 10표를 1차투표에서 획득(재적 19명, 출석 16명, 재석 15명)하여 이사장에 선출됐다.

김인환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지지해 주셔서 재적 과반을 얻게 되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선출소감을 밝혔다. 김인환 이사장의 임기는 2017년 8월 5일까지로써 이규학 전 이사장의 잔여임기를 이어가게 된다.

후보자격이 있는 (유지)이사 전원을 상대로 한 이 투표에서 전용재 감독회장도 후보로 거론이 됐으나 감독회장 임기내에 이사장 임기를 마칠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진두 이사는 후보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한 후보자격자는 투표전 자리를 떴다고 한다.

이사회가 시작되면서 이규학 전 이사장이 지명한 김인환 직무대행을 인정할 것인지 여부가 의제로 다루어 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는 ‘절차에 법적하자가 없다’는 동석 변호사(감사)의 자문에 따라 김인환 직무대행의 사회권을 인정하기로 하고 이사회를 진행했다고 이사회에 참석한 한 이사가 전했다.

감독회장실에서 기도회를 열고 있던 학생들 중 일부가 학생들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이사회가 열리고 있는 장소에서 기다렸으나 발언이 허락되진 않았다. 다만 김인환 직무대행이 이사장 선출이 있기전에 있었던 정회 시간에 “특별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서나 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서 모두를 공정하게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직무대행 자격으로 학생들에게 밝혔다.

전용재 감독회장이 조사위원장인 ‘진상조사위원회’의 (중간)보고서도 이날 이사회에 제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김인환 신임 이사장은 이사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자리에서 “이사회에서 꾸린 특별진상조사위원회와 전용재 감독회장이 위원장인 진상조사위원회의 두 보고서 모두를 채택했으며 이사회에서 차후 검토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 두 보고서는 이사회에 제출만 되었을 뿐 내용을 보고하는 절차는 없었다고 한다. 김인환 이사장은 공정성 시비를 의식한 듯 “필요하다면 조사위원회를 다시 꾸릴것”이라고도 했다.

한편 이사회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한 공대위의 한 관계자는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다. 향후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만 할 뿐 더 이상의 말을 아꼈다. 감독회장실에서 농성하던 학생들은 이사회의 결정 직후 모두 돌아간 상태이다.

이날 이사회에서 오는 8월 5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개방이사인 김영헌, 임준택, 고신일 이사 대신 김연규, 김상현 홍성국 감독을 각각 개방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연회에서 파송하는 연회대표로 최이우(서울), 정경석(동부), 김진수(삼남) 목사를 임기가 만료되는 이영민, 문재황, 박건영 이사 대신에 선임했다. 총동문회와 중앙연회는 현재 재임중인 김영진, 송윤면 이사를 각 각 재파송했다.

 

 

   
이규학 이사장의 사퇴로 김인환 이사가 감신대 정기이사회에서 후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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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inght (175.223.20.231)
2015-05-29 19:27:50
특별조사위원회
특별조사위원회는 어용입니다.

공정한 조사를 다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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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3
유다 (211.178.235.29)
2015-05-31 16:54:16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20여 년 전, 감신대 104일 사태를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그 사태가 성공(?)을 거둔 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104일 사태 전보다 나아진 것이 있습니까? 그 사태를 일으켰던 사람들의 후예가 바로 평의회를 이끄는 분들입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란 이런 분들에 어룰리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감신 공동체가 김인환 목사님이 이사장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감신 공동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습니까? 당신들이 원하는 사람이 이사장으로 선출되기까지 당신들은 계속해서 그 타령으로 일관할 것입니까? 그렇다고 당신들이 원하는 사람이 이사장으로 선출되기까지 이사장 선거를 계속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당신들은 최선을 다 했습니다. 수많은 대자보, 법인사무실 점거, 불법사찰에 대한 고발, 종탑 농성, 수업거부 등. 그런데 그 결과가 신통지 않다고 생각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좋은 뜻뿐만 아니라, 나쁜 뜻까지 감신 공동체에 전부 전해졌습니다. 이젠 감신대 이사회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김인환 목사(감독)님은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합법적으로 이사장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으로 선출된 것과 마찬가지로 정당합니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감신대 이사회를 모욕하는 것입니다. 감신대 이사님들은 당신들보다 못한 분들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불쌍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법인사무실을 점거하고, 개인의 사적인 언급을 막말이라고 공개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차단하기 위해 폭력을 불사했습니다. 과연 학생들이 그렇게 할 만큼 당신들이 정의로웠습니까?

20여 년 전, 감신대 104일 사태 때, 치유할 수 없을 정도의 상처를 입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상처는 20여 년 동안 그의 심층의식 속에 잠복해 있었고, 당시에 그륻의 꾀임에 속아 행했던 일들이 수시로 떠올라 그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가 그에게게는 치유의 기회가 됐습니다. 평의회 교수들이 대자보를 붙일 때마다, 그는 그건 아니라고, 당신들이 잘못이라고 결연히 외쳤습니다. 후배 학생들을 찾아가 교수들에게 이용당하지 말라고도 권면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대자보들이 감신 구성원들의 심금을 얼마나 울렸는지, 당신들은 불가사의한 이유를 들어 그가 대자보를 더 이상 붙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할 말을 다 했기에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20여 년이나 잠복해 있던 트라우마(상흔)도 치유되었습니다. 2015년 감신 사태가 황소 뒷걸음에 두꺼비 잡듯 이룩한 선행입니다.

억지 주장과 불법과 폭력으로 성공한다면, 만일 감신대에서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학생들의 장래에 독극물이 됩니다. 그러한 사고와 행동 방식이 학생들 개개인의 심층에 자리잡게 되면, 학생들은 중요한 일이 발생할 때마다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것은 학생들 개개인의 장래를 망치는 일입니다. 감신대 학생들은 감리교의 장래입니다.

감신대의 중요한 일은 이사회가 결정합니다. 감신대 구성원들은 이사회의 결정에 순복해야 합니다. 당신들이 하나님이 아닌 이상 그렇지 않습니까? 부탁 드립니다. 당신들이 성취하고자 하는 일을 감신대 이사회를 통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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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4
감신사랑한마음비상대책위 (125.179.213.107)
2015-06-01 15:43:30
차라리 김인환 만세를 외쳐라!!!
1. 이보시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자 사실을 왜곡하지 말게나...
학내민주화투쟁사상 최장투쟁기록을 남긴 93년 감신104일 투쟁을 함부로 들먹이는 자네는 도대체 누구인가?
내용으로 미루어 혹 이번 감신사태에 익명의 대자보를 쓴 그 동문 같긴하네만^^

2. 자네 글에 등장하는 이번 학내사태에 관한 대자보를 쓴 사람은 95년도에 총학생회장하던 친구이고, 93년 104일 투쟁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인물이라네. 뭘 좀 알고 글을 써야지...당사자에게 물어서 사실확인 해보시게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소설 쓰는 그 못된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군ㅉㅉ

3. 감신인들은 그대가 '104일 사태'라고 부르는 그 사건을 '104일 투쟁'이라고 부르네만^^
자네는 '104일 투쟁'을 '104일 사태'라고 부르는 걸 보니, 대략 자네의 정체를 가늠이 되네.
감신학문성사수와 인사권반환을 주장하던 104일 투쟁 때, 수업거부를 불사하던 학생들을 비난하면서 수업거부결사반대를 외치다가 창피를 당했던 대학원생 가운데 한 사람이 떠오르는군^^

4. 모교에서 벌어진 부끄러운 사건에 대해 동문의 한 사람으로 가슴 아프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사태에 자네처럼 큰 관심은 없다네.
그저 비루한 권력다툼일 뿐이니까 말일세...
다만 93년 104일 투쟁을 교수선동에 놀아난 철부지 학생들이 벌인 일로 치부하는 거짓모략과 선동을 도저히 두고 봐줄 수가 없다네~
물론 이번 학내 사태 역시 후배들의 모습을 향해 교수선동에 놀아나는 불쌍한 무뇌아로 치부하는 주장에는 더더욱 동의할 수 없고 말이야..

5. 그냥 평소 하던대로, 어부지리로 이사장자리에 앉은 김인환목사 만세나 힘차게 외치시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역사적인 104일 투쟁을 들먹거리며 사실을 왜곡해서 자신의 거짓을 정당화시키는 못된 짓거리 이제 그만하고 말일세...
이건 충고가 아니고 경고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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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5
Mindinght (112.145.180.145)
2015-06-01 09:54:07
뭔말입니까?
20년전 학내문제는 당시 이사장이던 표용은과 구덕관 총장이 선교학 전공도 아닌 김뭐시기 목사를 선교학 교수로 뽑아서 생긴 일입니다. 이규학 목사와 박종천 총장이 기독교 윤리 전공도 아닌 이** 교수를 임용한것과 같은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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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7
그렇지않습니다. (203.246.117.146)
2015-05-31 21:27:46
정녕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이 속이고 있던가
당신이 속고 있던가.
그렇죠. 하나님이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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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4
도찐개찐 (59.26.226.198)
2015-05-30 19:40:48
도찐개찐
이걸 두고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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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개혁본부 (211.247.49.106)
2015-05-30 15:4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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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감신바로세우기 (1.230.47.78)
2015-05-30 07:34:03
김인환목사님 감신을 위하여 스스로 물러나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신 공동체는 김인환 목사님이 이사장님이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정직하고 진실한 방법이 아닌 편법과 기만, 온갖 거짖 방법을 동원해
제2의 이규학 목사, 이규학 목사의 아바타로 대행이 되시고
이제 이사장직까지 거머쥐신 김인환 목사님을
우리 감신 공동체는 이사장님으로 인정할 수 없읍니다.

감신 교수들과 학생들이 천막을 치고 종탑에 오르고 단식하며
약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이규학 전 이사장을 사퇴하도록 한 것은
김인환 목사님과 같은 분을 이사장으로 모시기 위한 것이 아니었읍니다.

이사장직이 공석이 된 것은
그래서 김인환 목사님이 어제 이사장직을 거머쥔 것은
당신의 정당한 노력의 결과가 아닙니다.

김인환 목사님은 학생 교수 동문들의 감신 공동체가 그동안 기도하며 노력하며 간절히 원하는 소망과 감신인들의 피눈물어린 염원을 짓밟고
부당한 편법과 거짓의 댓가로 그 자리에 계신 것입니다.

부디
감리교단의 진정한 어른이 되어주십시오,
우리 학생들과 감신 공동체에 진정 존경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타이틀 거머쥐고 이제 감신 이사장직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탐욕스럽고 못난 목사님이 아니라, 진정한 감리교의 어른의 면모를 보여주십시오. 감신 학생들에게 미래 존경하고 따라야할 본이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편법과 불의의 대가로 취한 감리교신학대학 이사장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누구를 위한 감신 이사장인가요?
감신 정상화를 위한 감신 공동체의 염원과 기도와 희생을 짓밟은 대가로
얻은 이사장직으로 감신에서 무엇을 하시려합니까?
이규학 전 이사장이 하던 감신 와해 작업을 계속하려 하십니까?

김인환 목사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감리교회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감리교단에도 그리고 감리교 신학대학 이사님들 가운데 존경할 만한
훌륭한 이사님, 목사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 감리교인,
감리교신학대학 공동체는 보고 싶습니다.

부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
높은 곳을 버리고 자신을 비워 마굿간으로 내려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종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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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5
익명 (211.178.235.29)
2015-05-31 14:57:52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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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9
익명 (121.166.113.43)
2015-05-30 12:48:48
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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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과연 (112.144.227.142)
2015-05-30 19:56:06
과연 이자리는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과연 누가 들어와도 똑같을 것이다.

왜냐면 그건 자신들만이 아는 것이다.

차라리 누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하나면 바로 광야에 외치는 소리

주님이 그자리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르신들이 왜 이자리에 연연하시는지...

나원참 ,..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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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감신바로세우기 (1.230.49.11)
2015-05-30 17:49:05
감리교신학대학 이사장은
적어도 불법 사찰과 불법인사 막말을 일삼아 사퇴한 이규학 전이사장이
사기와 기만으로 대행을 세운 김인환 목사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감신 이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논하기전에
적어도 이규학 목사의 아바타, 제2의 이규학 목사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신 공동체의 이사장은 미국시민권을 가진 미국인이 아니라
당연히 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 사람이어야지요.
감리교신학대학은 민족의 지도자들을 배출한 학교입니다.
김인환 목사가 미국 시민권을 가진 것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시민권자가 감신 공동체의 이사장이 되어서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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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1
채현기 (175.206.145.27)
2015-05-29 22:07:44
감신대 정말 한심한 대학이다, 감신나온것이 쪽팔린다.,
지금 굉장한 기회가 왔다. 잘, 공정하게, ㅅㅂ 좀 해봐라. 학생들 피 빨아 이제까지 한 일이 겨우 이 정도야 독사의 새끼들 같으니라고
지금 감신의 위상 어쩌고 할 짓경이아니예요. 팬티 벋고 바지내려 만 천하에 치부를 드러내는 아픔을 넘어야 한다. 변.홍 재판 하나도 해결 못한 찌질이들의 집단이라고 광고 하고 있넹, 자기가 하나님처럼 되려는 가증함에서 돌아서지 않우ㅡ면 무슨 소망이 있으랴. 총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석고 대죄 하라. 직분얻은 교수도 마찬가지야........ 강원도 고성 동호교회 부족한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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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3
채현기 (175.206.145.27)
2015-05-29 22:46:49
종말이지. 경고 하는데 제대로 해라. 이사장과 이사들 책임감을 가지고 나서라.
교수들도 마 차 ㄴ 가지 예요, 100년 대계를 세워요, 못하면 돌들이 나서게되요. 벌써 나섰네요. 한줌도 안되는 것들이 그러면 않되요. 박종천 총장되는것 그렇게 사정하며 반대 했는데 결국 이모양이야. 권이사장님께 사정하며 막아 달라고 했는데 그 인간이 총장되고, 결국 이모양이 되네요. 총장이 총 책임 지고 가라.
리플달기
1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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