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신대사태
감신대 비상총회 열어 이사장 퇴진 위한 단체 수업 거부 결의!재학생 859명 중, 정족인 300명 넘어, 381명 참석! 단체 수업 거부 안건에 249명 찬성으로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5년 05월 07일 (목) 16:18:12
최종편집 : 2015년 09월 25일 (금) 06:03:13 [조회수 : 431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5월 7일 오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은 비상총회를 열어 이사장 퇴진을 위한 단체 수업 거부를 결의했다. 재학생 859명 중, 비상총회 개회 정족수인 300명을 넘어, 381명이 참석하였고, 단체 수업 거부 안건에 대하여 249명이 찬성하여 가결되었다.

한편 학생비상총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학교 측 보직교수 일부와 직원 10여명이 비상 총회 장소를 참관하려다 논란을 빚기도 하였다.

이번에 열린 감신대 비상총회는, 10년 넘게 정족수 부족으로 비상총회가 열리지 못하다가 처음 개회 정족수를 채워 열린 것으로서 정족수를 채운 것도 처음이고, 수업 거부 결의도 10년만에 처음이다.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8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감신 학부 홧팅! (119.17.106.202)
2015-05-07 17:17:30
감신 학부 여러분 이 마음으로 끝까지 아닌 것에 동조하지 않고 님들이 그 자리에 있게 되는 날에도 변함없이 지금의 이 생각과 마음으로 가기를 기도합니다. 감리교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끝까지 그 마음 그 정신 잃지않기를 바랍니다.
리플달기
13 3
궁금한데.. (61.34.217.157)
2015-05-08 13:39:52
정족수 축소에 대해...
정족수 축소 얘기 아시는분???
리플달기
0 0
하... (183.109.89.169)
2015-05-07 19:35:54
이제 독재를 꿈꾸시는 총학후배님들!!
독재를 꿈꾸는 총학후배님들에게

1. 총학후배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총회를 마음대로 열 수 있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요. 이제 총회의 의견이 학생의 의견이라고 이제 마음껏 외치세요. 단순 계산식으로 1/10의 의견이 전체의견이라고 외쳐주세요. 무슨 생각으로 한 지 매우 듣고 싶습니다.

2. 총학후배님! 그런데 대학원 나가고, 교수 나가라고 하셨는데, 학교 동문 졸업생들이 계셨는데, 그분들은 괜찮은가요? 대학원 분이 발언하면 안 되는 자리에서 발언해서 매우 잘못했는데, 선배님들이 발언해서 매우 괜찮은가요? 그렇게 정치를 해가면 어떡합니까? 이중잣대는 이제 지겹습니다.

3. 자신들의 의견은 시간을 할애해서 길게 말하면서 왜 시간이 없다고 반대측의 의견을 묵살하십니까? 제가 알기론 총회에서 시간을 늘리기로 결의하면 충분히 늘릴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생각을 미처 하지 못한 건가요? 그리고 15학번에 여성분은 어디로 모신건가요? 지금 그 분은 반대의견을 내놨다가 어느 분들하고 같이 나가시던데, 괜찮으신건가요?

4. 총학후배님! 지금 수업거부했는데, 수업거부는 학생들의 의견이고, 학교측은 수업 거부를 인정 안 할텐데, 책임을 질 수 있죠? 그러면 학생들 성적은 누가 책임지나요? 이번 학기 중간고사 넘었기 때문에 환불이 제가 알기론 일부 빠지는 것으로 아는데, 환불하기도 돈 아깝네요. 수업거부해서 F 맞으면 한 학기 더 다녀야 하는데,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이시죠?

5. 수업거부 경험하시고 결말을 보신 분들은 지금 매우 걱정하시는데, 지금 책임을 질 수 있죠? 제발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7 14
후배? (223.62.216.242)
2015-05-07 23:03:35
책임?
무슨 말을 하고싶으신건가?
책임지라는 건가, 아님 책임을 회피할 수단으로 결의 내용을 활용하지 말라는 건가....
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소...

귀책을 물을 수 있는 근거와 그 방법을 좀 말해보시구려.
그리고 그 근거와 방법이 정당하다는 것도 설명해 주시구려.
리플달기
5 11
감신학부홧팅! (119.17.106.202)
2015-05-07 18:14:05
학부생들은 자기의 소신을 갖고 투쟁하는데 대학원생들은 벌써 기성 목사들의 눈에 들기 위해 몸사리는 꼬라지하고는....한심한 인생들이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당신들 대학원생들은 무엇 때문에 그 곳에 있습니까? 예수가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에게 고개를 숙였나요? 아님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나요? 가서 땅사라, 가서 세상의 힘을 키워 오너라, 나를 팔아서 물질을 축적하고 배를 채워라 그래야 거기가 하나님 나라라고 했나요? 그게 아니라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깨닫기 원합니다. 정말 예수의 맘을 닮고 그 길을 걸어간다고 했기에 그 곳에 있지는 않나요? 그런데 어찌 불의를 보며 냉담한가요? 당신들의 배움이 당신들의 유익을 위해 쓰여지기 위해 공부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책을 덮고 그 공부의 자리에서 떠나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님들의 대학원생 당신이 지금 이사장과 이사들 총장의 오만 불손한 모습과 불의를 보며 당신들이 서야 할 곳이 어딘지? 당신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14 14
소수는 어디? (211.36.142.189)
2015-05-07 18:27:02
뭐라는겁니까?
뭐라는겁니까? 아니 그럼 꼭 외쳐야되요?
둘 다 불법을 행하는데!!
중립을 지키는 것도 의견입니다!
눈치요? 그럼 눈치를 누가 주고 있는데요?
지금 총학과 교수평의회가 아닙니까?
움직이라고! 그들이 욕먹어도 참는 이유가 사태 진정을 위해서 아닙니까?
불법을 행하는 총학보다는 100배 낫네요!!
리플달기
8 20
니잘낫다. (115.94.244.226)
2015-05-12 23:56:45
니 잘낫다.
의견도 없어서 중립이면서 무슨 으구 감리교 미래가 보인다.
리플달기
3 9
소수는 어디? (211.36.142.189)
2015-05-07 17:42:18
소수의 의견은 묵살
뭔 소린지!!
정족수를 이제 1/5만 모이면 총회를 모인다고 하고
반대의견을 제시한 15학번 후배님을 몇명이 데리고 나가게 하고
반대의견을 말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시간이 없다고 패스!
자신들의 발언은 장세하게 말하고!!

그리고 대학원생이 참여했다가 반대의견 말하니 퇴장조치!!
그렇지만 우리 총학측 발언한 선배님들은 괜찮아요!!

뭔 놈의 신학교 논리가 북한식 공산당이냐!!
반대는 제거! 묵살! 찬성은 자세하게 들어요!!
이건 막장의 감독회장선거도 이러지 않았다!!
더 웃긴 말할까?? 이번에 대학원생이 돈 받았다는 소문있던데!!
그거 함부로 말하다가!! 명예훼손당해!!
통장내역 조사하면 다 드러나죠!!

그런 내용은 당당뉴스는 전혀 실지 않지요!!
우리는 우리의 기사만 쓰지요!

에휴!! 이게 정의를 외치는 집단이라고 하는 감신 총학의 모습입니다!!
너네나 법 지켜라!!
리플달기
14 21
소수는 어디? (211.36.142.189)
2015-05-07 17:45:41
그리고 보니 이제 감신 학생의견은 소수가 지배할 구조를 만들어가네!!
1/5 만 모이면 감신 학생 최대의결 기구가 할 수 있고!!
1/10 만 모이면 모든 의견은 통과가 되지요!!
이게 감신 현 주소다!!
막장 국회도 그러지 않는다!!
리플달기
14 17
열두제자 (222.234.76.241)
2015-05-13 00:12:57
그러는 소수는 뭐했는교???? ㅎㅎ한심한 인생아!!!!!!
리플달기
9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