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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종교'는 필요 없다평신도 혁명은 '섬김의 자리'로 가는 것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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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3월 22일 (일) 05:16:48
최종편집 : 2015년 03월 31일 (화) 22:47:09 [조회수 : 1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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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역자들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주님의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이런 신실한 분들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많은 성도들은 탄식합니다. 왜 하필이면 거룩한 교회에 거짓 목사, 삯꾼 목사, 그리고 귀족 목사들이 계속 넘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사실 단순합니다. 교회 내에 그들이 먹을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겐 교회처럼 멋진 영업장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교회란 학력 세탁, 경력 세탁, 신분 세탁, 재산 증식, 그리고 노후 보장까지 제공해 주는 '돈 내는 바보'들이 가득한 꿈의 직장입니다. 현재 무려 14만 명에 달한다는 한국교회 목사님들이 정말 모두 소명을 받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해서 목회자가 되었을까요.

수년 전 어느 목사님이 한 보수교단의 신학교에 가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석한 신학생의 약 90%가 "만일 십일조가 폐지된다면, 자신은 목회를 포기하겠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지금 목회지망생들의 소명 수준이 대충 이 정도입니다.

목회가 쉽다고 생각하는 분은 아마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목사들에게는 목회가 그리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몇가지 기법만 잘 쓰면 생각보다는 목회가 제법 할 만하기 때문입니다.

 

정통의 모습으로 위장한 '자칭 성직자들' 

요즘 웬만한 귀족 목사들의 설교는 그 제목과 본문에 관계 없이 결론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이들이 교회에서 입만 열면 습관처럼 반복하는 말은 "하나님께 충성하라"와 "하나님만 의지하라"입니다. 이는 분명히 성경의 가르침으로 누구도 반박할 여지가 없습니다. 당연히 모든 성도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충성해야 옳을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못 사는 것이 탈이지, 그것을 권면하거나 강조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결정적인 함정은 있습니다. 한국교회를 내부로부터 치밀하게 좀먹고 있는 성직주의자들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자신들의 필요와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선지자와 사도는 물론, 필요하면 하나님 말씀을 동원해서라도 기필코 그 불의한 목적을 달성합니다. 이는 마치 사탄이 광야에서 성경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시험한 것과 같은 수법입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라는 그들의 설교 속에는 여러가지 부가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우선 교회 일에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회마다 빠짐없이 출석하여 예배에 열심히 참석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매주 반복되는 기복적 설교를 듣고 꾸준히 세뇌되어, 목사님 말 잘 듣고 얌전하게 우민화되고 맹신화되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목사의 충실한 홍위병이 되어 헌금 잘 바치고, 건축 잘하고, 그리고 교세 확장하는 데에 크게 쓰임 받으라고 합니다. 그게 복받는 비결이랍니다. 단순히 물리적인 세력 확장을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고 오도하는 것이지요. 더욱 심각한 점은 이단과 사이비들도 이와 똑같은 수법으로 자신들만의 '종교 왕국'을 확대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귀족 목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교회를 대형화한 후에 필연적으로 취하는 다음 수순은 교권 장악, 목회 독재, 재정 남용, 공금 횡령, 인사 전횡, 그리고 교회 세습 등으로 이어지는 '교회 사유화' 작업입니다. 사실상 이들 중 상당수는 정통 교회의 모습으로 위장한 아주 '세련된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대형 교회 담임인 K목사는 별도로 당회의 추가 승인 없이 매년 재량껏 쓸 수 있는 돈이 고액 연봉을 빼고도 무려 7억5000만 윈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교회 장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기에 일반 교인들은 그 돈이 접대비인지 판공비인지 그 세부 지출 항목조차 제대로 잘 모르고 있습니다. 재정 장부를 숨기고 있는 근처의 다른 여러 대형 교회들도 이보다 얼마나 차이가 있을런지는 큰 의문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초대형 은행빚을 내어 초호화 예배당을 건축한 '사랑의교회'의 장부 열람을 강력히 촉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실 중세 시대 이후로 변질된 교회의 부정과 부패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죽하면 독일의 시인 괴테는 그의 작품 <파우스트>에서 이런 심한 말까지 했을까요. "교회란 어떠한 부정한 것들을 다 삼켜도 아무런 탈이 나지 않는 튼튼한 위장을 가졌다."

 

'종교 영업'으로 변질된 목회

알면서도 당하는 것이 사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요즘 일부 교회에 아주 잘 부합하는 상황이라는 것이 매우 슬픈 일입니다. 사실 일반 교인들은 진짜 목사와 삯꾼 목사를 구분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인 자격을 갖추어 목사가 되었고, 또한 설교 중에는 거의 옳은 소리만 나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충성하자"는데 거기에 무슨 이의가 있겠습니까. 백번 천번 지당한 말씀이지요. 하지만 이 말씀에 자신들은 쏙 빼놓고 적용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그저 성도들을 이용하기 위해 크게 소리칠 뿐이지요. 실제 자신들은 돈을 의지하고 맘몬에 충성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충성한다는 목사가 과연 수억 대의 연봉과 고액의 추가 지원비를 서슴치 않고 챙겨 가도 될까요. 게다가 표절, 거짓말, 당회 시녀화, 날치기 제직회, 헌금 유용, 뇌물 수수, 성추행, 성직 매매, 외부 강사 영업, 무분별한 은사 집회, 그리고 교회 무속화까지 도대체 이들이 못 하는 재주가 무엇입니까. 그저 신학교 졸업과 동시에 이들이 열심히 펼치는 것은 오직 '외형적 목회 성공'을 위해 꾸준히 매뉴얼화한 잡동사니 목회 기술뿐입니다.
   
설교는 구구절절 바른 말에 청산유수입니다만, 이들의 행실이 너무 기만이라는 것이지요. 나귀 타신 예수님을 설교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값비싼 고급차나 일등항공석을 타고 돌아 다닙니다. 가난한 제자들을 설교하면서 호사스런 생활을 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다고 설교하고는 상습적으로 성추행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을 설교할 때는, 그냥 마음만 가난하면 된다고 합니다. 마음껏 부자가 되어 재물을 쌓고 잘 먹고 잘살며 교회에 헌금이나 많이 바치도록 유도합니다. 그래서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가기 힘들다'는 예수님의 말씀 정도는 아예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아무튼 세상이 욕을 하든 말든, 복음이 밟히든 말든, 그저 교인들 유혹하여 교회당 덩치만 커지면 그게 선교고 그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고 선전하는 자들, 그들이 한국교회를 밑뿌리부터 깊히 썩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들이 '건물 성전화'나 '목사 미화'에 힘쓰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교회와 목사의 이미지가 좋아져야 자신들의 '종교 영업'에 큰 보탬이 되니까요. 즉 교회당을 성전으로 둔갑시켜 신성시하고, 경건하고 청렴한 목회자들을 앞세워 널리 알리면 자신들의 부정과 비리를 어느 정도라도 다소 희석할 수 있기에 "교회에 대해서는 항상 듣기 좋은 소리만 하라"고 기를 쓰고 주문합니다.

하지만 초대 교회의 뜨거운 역사는 화려한 성전이나 회당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한 제자의 다락방에서 시작되었슴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는 특정 건물 속에서 특정 성직자를 통해서 임하시는 것이 아니라, 의에 주리고 목마른 모든 성도들의 상한 심령 속에 직접 임하십니다.

 

기독교는 '성직자 종교'가 아니다

그러므로 신약 교회의 성도에게 성직자 종교는 필요 없습니다. 성직자의 밥그릇을 위해 존재하는 종교, 성직자가 주인이 되어 군림하는 종교, 성직자 홀로 북치고 장구치며 독주하는 종교, 성직자가 월권하며 공동체의 재산과 재정을 가로채는 종교, 그리고 결국엔 고위 성직자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종교, 이런 중세적 저질 종교는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기독교는 구약의 유대교처럼 제사장 종교나 성직자 종교가 아닙니다. 이미 예수님의 지체가 된 모든 성도는 사실상 성직자의 신분으로 '왕 같은 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사제나 무당같은 별도의 대리자를 매개로 하는 종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목회자들은 자신이 다른 성도들보다 특별히 더 성스러운 존재의 성직자나 제사장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가르치는 장로' 직분의 평등한 사역자라는 깊은 자각이 있어야 합니다. 개신교에서는 목사도 다른 신도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보통 교인의 한사람일 뿐입니다. 성직자를 위한, 성직자에 의한, 성직자의 종교, 그건 결코 기독교가 아닙니다.

오늘날 개신교 문제의 핵심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있다"는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진리에 눈 먼 자들, 돈과 권력으로 눈 먼 자들, 그리고 안락과 편함으로 눈 먼 자들, 이런 양복입은 무당들이 교권을 훔쳐 쥐고 마치 유대교의 제사장처럼 행세를 하며 갖은 특권과 명분을 자작하고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필자는 정상적인 목회자들을 폄하하고픈 마음은 결단코 없습니다. 도리어 그분들은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하지만 정말 우려되는 점은 우리 주변에 성직을 빙자하여 '종교'에 빌붙어 밥먹고 살려는 군상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밥먹는 정도가 아니라, 어수룩한 종교판을 이용해 터무니 없는 신분 상승과 출세를 꿈꾸는 자들도 많습니다.
 
이는 비단 기독교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과거 동양의 어떤 나라에서는 한때 성인 남자 인구의 절반 이상이 승려인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종교가 정말 무서운 이유입니다. 그러니 나머지 신도들이 주로 경전만 외우고 사는 성직자들을 평생 먹일려니 얼마나 고생했을까요.

 

목사와 장로도 평신도이다

비록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한국 개신교는 자기 개혁을 결단해야 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무당처럼 신의 대리인이 나서서 춤추고 작두 타는 그런 무속 종교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직분자란 오로지 '섬기는 자리'일 뿐입니다. 예수님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에도 만일 어느 교회에서든 감히 종이란 자가 교권을 남용하며 성도들보다 높은 자리를 요구하고 마치 제사장처럼 위세를 부린다면 그는 틀림없이 사이비입니다.

본래 개신교에 별도로 '성직자'가 되는 직분이란 없습니다. 성도들 위에 군림하는 직분도 단연코 없습니다. 목사, 장로, 집사 등 교회 내의 모든 직분은 오직 '종의 직분'일 뿐입니다. 개신교의 목사직은 제사장, 선지자, 사도, 또는 사제의 직분이 아닙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대리자는 더욱 아닙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오히려 '교사'의 직분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목사님들의 성공적 목회를 펼치기 위해 존재하는 사설 공연장이 아닙니다. 직분자들에게 직장을 제공하고 생활비를 지급하기 위해 거룩한 교회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목사가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교회가 목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지요. 그런데 간혹 이를 착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목사는 교회에게 자신의 알량한 '목회 비전'을 따르라고 허튼 소리를 합니다.

"신약에는 목회자나 평신도라는 신분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모두 섬기는 자(minister)들이며 모두 섬김(ministry)을 받는 자들이다." 이는 트리니티 칼리지의 학장 '알렉 모티어'가 한 말입니다.

그러니 한국교회는 더 이상 중세 교회처럼 특정 직분자들이 성직자 행세를 하며 교회를 좌지우지하는 '이교적 공동체'가 되기를 거부하고,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라 섬김의 주체가 되는 '십자가 공동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소위 '자칭 성직자'란 자들이 득세하는 공동체는 반드시 썩어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지난 이천 년 교회 역사가 증거하는 생생한 교훈입니다.

 

평신도 혁명과 교권 회복

성도들은 우선 개교회 당회의 교권을 회복해야 합니다. 당회가 담임목사 한 사람에 의해 주도되거나 종속되는 일을 기필코 시정해야 옳다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장로'인 목사가 당회장이 될 성경적 근거는 전무합니다. 과연 신약 사도들의 교회에 당회장이란 제도가 있기나 했었던가요.
 
사실 개신교에 왜 영구직 당회장이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지만, 만일 그래도 필요하다면 그 자리는 차라리 '다스리는 장로'들의 직책이며, 그것도 임기직으로 해야 옳을 것입니다. '담임목사'란 명칭 또한 구시대의 매우 고루하고 권위적인 용어입니다. 교인들이 무슨 초등생이나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체 누구를 담임하겠다는 말인지요. 차라리 '전임 설교자'나 '시무 목사' 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게 그리도 어려운 일인가요. 과연 오늘날 교단법을 꾸준히 손질하여 교회 구조를 자기들 입맛대로 조작하는 위인들은 정녕 누구입니까.
 
루터와 칼뱅이 그랬듯이 지금은 혁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진리를 종교화하고 성직을 내세워 교회 속에 기생충처럼 서식하며 특권을 주장하는 '철밥통 성직주의자'들은 결코 스스로 물러나는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일부 목사들은 노골적으로 교회를 자식에게 세습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벌써 3대 세습에 들어간 발빠른 교회들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조만간 대형 교회마다 김씨 왕조, 이씨 왕조, 그리고 홍씨 왕조 등 족벌 세습 왕조가 하나씩 들어설 판국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한국교회는 이교적인 '성직자 우월 사상'을 근절시켜야 합니다. 다 똑같이 부질없고 허탄한 인생들이 무슨 안수를 한번 받았다고 갑자기 특별히 성스러운 존재로 둔갑할 리가 있겠습니까. 장로나 안수집사도 안수를 받습니다. 그러니 오직 목사만 안수를 받는 것처럼 '성직권' 운운하며 호들갑 떨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는 동네 강아지들도 비웃을 일입니다.
 
구태여 정의를 하자면, 목사, 장로, 그리고 집사 등은 서로 대등한 '평신도 사역자'들입니다. 그리고 목회란 목사 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는 공동 사역입니다. 따라서 목사를 포함한 모든 동역자들은 허구적 권위 의식과 계급적 망상을 철저히 내려놓고 서로 합심하여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종의 자리'로 돌아가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이런 겸허한 백의종군이야말로 비로소 진정한 '평신도 혁명'입니다.

종이 임금이 되거나 주인의 자리를 탐하는 종교는 그저 사교 집단일 뿐입니다.

"땅을 뒤흔들 일이 세 가지, 땅이 꺼질 일이 네 가지 있으니, 곧 종이 임금이 되고 바보가 부자 되고 꺼림칙한 여자가 시집가고 계집종이 안주인 자리를 빼앗는 것이다(잠30:21-23)."

 


신성남 집사 /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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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선생님 (72.205.29.103)
2015-03-28 19:12:20
댓글에 담긴 진실성과 솔직함 그리고 험잡을 데 없는 논리전개에
반해 지나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몇 마디 남기고 갑니다.

“저는 현재 기독교의 수준이 이 말 하나로 요약된다고 봅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찌 현재의 한국 교회들의 모습만이겠습니까?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그 당시 위선적인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회칠한 무덤 같은 쓰래기들이라고 비난하셨습니다.
비슷한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당신 하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심판을 믿습니까? “ 하는
질문만 해도 그렇습니다. 예수가 베드로에게 비슷 한 질문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것도 세번 씩이나 되풀이 해서“나를 구세주라고 믿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베드로는 위선과는 좀 거리가 먼 솔직한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며 고민 고민을 하다가 떨리는 목소리로
“네 당신은 나의 구세주입니다.” 하고 고백을 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베드로는
예수의 예언 대로 3번씩 이나 예수를 부인했습니다. 그런 질문이나
고백은 가벼운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어 놓고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성은 변함이 없다는 선생님 주장에
동감합니다. 교회의 근본적인 모습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고회 내에
돈 몇 푼에 예수를 팔아 먹었던 가롯 유다도 있고, 예수가 체포되자 마자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줄행랑을 쳤던 의리 없는 제자들도 있으며,
첫 닭이 울기 전에 예수를 세번 씩이나 부인 했던 베드로도 있고, 행동을 중요시
했던 야곱도 있고, 의심 많은 도마도 있습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 때 베드로, 바올,
야곱 파로 갈라져 싸우던 버릇들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 동안 교회는 시대의 사회, 정치체제와 가치관의 거울로 꾸준히 변화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해도 변화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 것 같급니다..
돈 몇 푼에 눈이 멀어 예수를 팔아먹었던 가롯 유다는 저주하면서도
그 원흉인 돈은 숭배해 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수님이 오즉 속이 상했으면
돈 좋아하는 놈들은 낙타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 보다 천국가기가
어렵다고 경고를 했겠습니까. 자본주의 사회가 되고나서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는 천국이 텅텅 비어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루터의 종교개혁도 발단은 면죄부, 돈 때문에 시작된 것이 아닙니까?
조용기 목사의 삼박자 구원도 결국 돈으로 결론이 나고.

신 선생님, 이왕 시작한 것 목숨을 걸고 하십시요.
중세 케토릭 보다 완고한 분들이 한국 일부 신교도들 같습니다.
대안를 제시하라는 주장은 무지에서 나온 억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수구파나 독제자들의 전용 보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언제 교회, 경제, 사회 , 정치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적이 있었습니까? 옳은 말을 들으면
중지를 모아 대안을 만들어 실천하고 수확을 거두는 일은 교회의 주인 인
평신도들의 몫입니다.
.
힘 내세요, 신 선생님, 루터처럼,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루터처럼 하나님의 창조 질서(?) 파괴범으로 지옥갈 각오도 해야겠지요

당당 뉴스 댓글들을 통해서 처음으로 접한 지식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소리려니합니다.어떻게 인간들이 이성과 감성을 버리고
하나님 머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인지? 내 듣기에는 그 소리가
그 소리 같던데, 지적수준, 의식수준의 차이 밖에 없어요...
그것도 "내가 말하면 하나님 말씀, 네가 말하면 인간의 말"
그렇게 해석하면 마음이 편하겠지요.
참고로 정신과 의사들과 상담을 하면 첫번째 질문이 .
"당신은 다른 사람과 다른 특별한 신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있느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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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
김 목사 (172.56.15.211)
2015-04-02 06:53:44
목사 가운데는 말 따로, 행실 따로인 먹사가 있슴니다.
음란 비됴 보다가 교인에게 들킨 개먹도 있습니다. 일전에 말씀 드린 그 자입니다.
신 박사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요즘 바쁘나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 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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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반 신천지 (221.160.222.135)
2015-03-30 21:51:02
글쓰는 이들 (댓글 다는이들) 90%는 신천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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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포이멘 (183.109.99.69)
2015-03-27 08:02:41
.
성직이 거룩한 직분인가? 아니면 거룩한 직업인가?

성직은 거룩한 직분입니다.

성도가 직분을 맡으면 성직자가 되는 것입니다.

즉, 성도가 성직자 입니다. 그리고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교회에는 성도와 종교인이 있습니다.

성도는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자입니다.

종교인이라 함은 물질에 매인 자들로 성령이 없이 교회에서 밥을 빌어먹는 자들입니다.

따라서 목사를 평신도라 할 것이 아니라

성령이 함께 하는 성도들을 모두 성직자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요즈음 종교인인 목사들이 자신만이 성직자라고 극성을 부립니다.

이들이 기독교를 유대교, 천주교의 전통을 따라 가고자 합니다.

자신들이 바리새인과 사제가 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의 권위를 가로채려 합니다.

마라나타
.


에베소서 4장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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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
소리 (221.160.222.135)
2015-03-25 22:22:13
집사가 아니라 잡사구먼 ......
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웅 야웅 ......짖는다.
99눈 못보고 1만 꼬집어 물어뜯는 당당뉴스...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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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
오뚝이 (211.110.88.47)
2015-04-03 16:50:28
답답..
이렇게 밖에 말을 못하니 목사됨의 자격을 스스로 내려놓는 꼴이다.
못본것이 1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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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무학대사 (221.160.222.135)
2015-03-25 22:12:08
신성남이라 하지말고 신천지라고 해야 맞겠다.
당당뉴스는 답답뉴스라 고 .........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 중에 "돼지 눈에는 돼지로만 보인다"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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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
정의감 (218.149.254.108)
2015-03-25 14:55:28
교회를 허무는 작은 여우가 따로없다
교회는 말씀위에 세워진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다.
교회의 지체는 성도들이다.
교회의 대표자는 목사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창조는 질서이다. 어둠과 혼돈의 때에 빛을 내시고 질서를 세워서 하늘의 일월성신은 물론이요 바다와 육지를 나누고 각종 풀과 짐승과 사람을 만드셨다.
질서정연하게 운행하게 하신다.
교회도 질서이다.

비록 인간집단이기에 허물도 있고 불합리한 것들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교회 제도 자체를 허무는 것은 질서를 허무는 것이다.
제대로 된 각각의 소임과 의무를 다하면 문제없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과 같은 교회의 제도가 발전되고 존재되고 있는 것이다.

2000년의 시간속에서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성경이라는 생명책이 있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으로 오늘에도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건강한 사람도 감기걸릴수 있다. 다칠수도 있다.
큰 일을 하다보면 다리를 부러뜨리고 팔을 부러뜨리는 사고로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죽일것인가?
상처는 치유해야되고, 고장난 것은 고쳐야 되고, 부족한 것은 메꾸어야 한다.
지금의 교회도 분명히 채워야 할 부분이 있고 고쳐야 할 부분도 있고, 치료해야 할 부분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문제점을 제시할 때는 대안을 가지고 지적해야 한다.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해서 수술할 준비가 완료되면 비로소 수술대에 환자를 누인다.
고칠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신집사는 마치 교회를 고치고 사회를 고칠 수 있다는 식으로 마치 의사같이 진단하고 함부로 대어 드는 느낌이다.
그러나 정작 대안은 없고 허물고 물어뜯는 야비함과 비난만 가득하다.
무엇을 위한 비판이란 말인가?

제도적으로 잘못된 것은 예를 들어서 불교나 천주교나 기타모든 것들의 세상적인 것들에 더하지 않는가?
폐쇄된 제도와 운영은 오히려 다른 곳에 많거늘 유독 교회를 집중하여 이리같이 물어뜯는가?

우리사회가 마치 좌파들이 북한의 제도와 운영되어지는 모든 것에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남한 대한민국의 사회와 정부와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운영하는 중 작은 허물들을 발견하고 물고 뜯고 비집어 후벼파는 듯한 모습과 무엇이 다른가?

참으로 이런 것이 교회를 개혁하겠다고 어줍잖게 나서는 자체가 교회를 허무는 것이요 서로의 위화감만 조성하고 불신만 가득하게 하는 대안없는 무너뜨림이다.

목사가 없으면? 그래서 평신도들이 서로간에 자유롭게 민주적으로? 예배하고 그것이 민주적인 교회일까요?
운전사없이 모두가 운전하면? 차가 굴러갑니까?
참으로 어이없는 함심하고 후안무치한 비판의 작태가 이런 지면을 통해서 교회의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는 현실이 말세로다.
신집사? 요!
당신 하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심판을 믿습니까?

예수님은 세상의 불의에 의해서 거짓과 위선과 세상의 권력놀음에 자신의 경건과 사명을 더럽히지 않기 위하여 침묵으로 이리저리 끌려다니시면서 세상죄를 지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성도라면 이 시대의 죄를 스스로 짊어지고 희생으로 나아가야 하거늘 ...
이런 어줍잖은 비판을 쏟아놓으면서 교회를 위한다고?
비판세력들의 맞장구에 춤추고 있는가?

교회를 세우는 것은 비판과 상처를 후벼파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희생양이 되어서 그 상처를 감싸고 메꾸어가는 것임을 모른다면 입을 다물었으면 좋겠습니다.

당당뉴스는 뭘 위해서 발행되는가?
교회를 허무는 것이 목적인가요?

배에도 선장이 있고 기차에도 기관사가 있고 비행기에도 기장이 있는데 교회에 목사가 있고 지도자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을 ...
세상의 지도자는 사람들이 제도속에서 혹은 투표로 뽑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세우신다고 믿는 것이 교회이다.

더구나 하나님의 몸된 교회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는데 그것을 막되먹은 비판으로 일관한다면? 하나님을 능멸하자는 것인가?

교회를 진정으로 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정말로 교회가 개혁되기를 원한다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좋지 않는가? 등등의
참 교회의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잘하고 잇는 교회의 모습을 찾아서 다른 교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그런데 신집사?의 글들은 그저 속된 인간의 서푼도 안되는 감정을 가지고 주절거리는.... 욕설을 쓰지 않았을 뿐이지 순전히 노가다판?의 유치한 수작에 불과한 것같이 보인다는 것이다.


내 감정이 이입되는 것 같이 이만 줄인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주장한다는 것을 믿는다면 말씀에 순종하고 모든 성도가 오직 자신부터 바로 믿을 것을 구해야 할 것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는가?
나 자신도 정말 부끄럽다. 주 앞에서는 무슨 말을 하리요?
그러나 노력해야 한다.
천성을 바라보고 진리를 향하여 말씀의 계단을 딛고 좁은길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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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2
삼청교육대 (175.223.22.246)
2015-03-25 20:52:09
시대적 소명을 다하면 사라지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저는 솔직히 젊은세대에게는 교회 가지 마라고 합니다 이미 예배당중심뿐인 나이많은 세대들만 잔뜩 모여서 그들만의 잔치 하는데 이제 막 세상과 싸워서
고민하고 좌절하고 일어서야 될 젊은세대들이 교회갔다가는 얻는것은
1이요 손해보는 99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거룩한 성전을 왠 미친놈이 헛소리하는지 몰라도
지금 이미 젊은세대들부터 젊은이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아파하고
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나이든 원로들 사기쳐서 돈이나 빼먹을 생각으로 모이는 잡놈들 사기꾼들
집합소가 되어버린것이 교회 아닙니까

꿈과 희망을 그리고 당신이 무엇을 고민하고 아파하는지 한번 들어보자는것이
아니라 늙은이들중 돈있는놈들 꼬셔서 감투씌우고 죽으면 천국간다 사탕발림
하는곳이 지금의 교회인데

뭔본다고 교회가야 하나요

솔직히 현실이 이런데 나도 내 동기들 총신 감신 한신 출신맞지만 내가
목사라고 존경할만한 인간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목사들에게 한마디 할께요
먹고 살기 위해서 목회하는것은 좋은데
제발 사기는 치지 말라고

교회가 잘되면 목사 니가 돈많이 벌고 잘되는거지
교회는 모든사람의 것입니다 그 개소리 이젠 하나님앞에서
짐승의 탈을벗고 먹고 살기위해서 개소리좀 해봤습니다
고백할때가 되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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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5
Philip Im (70.62.49.64)
2015-03-25 07:19:37
섬김에 담긴 영적인 뜻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 주님은 섬김의 끝을 보여 주셨습니다.
"자기 목숨을 사람의 대속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섬김은 사랑이 있어야 행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섬김도 있을 수 없습니다.
성도들 한명 한명을 사랑하지 않으니 섬길 수 없고 오히려 섬김을 받으려합니다.
섬김은 자기 목숨을 사람의 죄를 갚는 대속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주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섬김을 행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이 우리를 구원하였듯이 이제 우리의 섬김이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하여 베풀 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섬김의 본이 되어야할 목회자가 없으니 성도들 또한 제대로 섬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런 핑계를 떠나 모든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의 본을 따라 섬겨서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야 합니다.
그 길이 주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거룩한 길이며 성직자가 되는 것입니다.
소위 성직자들에게 성직자라고 마음대로 부르라고 하십시오.
깨어 있는 성도만이 성직자입니다. 스스로 그렇게 부르지 않아도 성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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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하나님의 나팔소리 (211.222.189.225)
2015-03-24 23:12:20
신성남 집사님은 목사가 아니고 집사라서 목사님들 깨는 소리만 올리는가 봅니다. 개척교회 환자들과 80,90세 어른신들, 모시고 개척교회를 한 5년이라도 해보시고 비판했으면 좋겠군요. 한국교회가 힘을 합쳐도 모자라는 판에, 대안없이 비판만 하고, 목회자 뿐 아니라, 평신도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면 하나님의 통로가 될수 있는 것인데.목회자가 하나님은 아니지만, 목사든 성도든 하나님의 말슴과 성령께 붙잡히면 그 순간만은 하나님의 대리자(통로가 적합)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비젼을 목회자가 기도해서 성령께서 마음에 부어주시면, 성도들에게 나누어 함께 하도록 원면하는 것이지, 요즈음 시대가 어떤데, 성도들이 그저 말없이 따라옵니까? 이미 그것은 옛날 말입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신성남집사같은 비판만 일삼는 사람들 때문에 스스로 자멸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교회안에 제직회, 당회가 있고, 그것이 안되면,노회(지방회). 총회가 있는데, 그러한 순서는 다 버리고 무슨 일만 생기면 자체적으로 정화하고 바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틈도 없이 언론에 퍼트려 기독교 욕은 다 먹게 하는 것이 바로 헌신도 기도도 없고 대안도 없이 비판을 위한 비판, 누구나 그 비판으로 자기는 똑똑하고 거룩한척 하는 그런 사람들. 다수의 고생하는 목회자들을 다 무더기로 덮어 쒸우는 그런 말씀들 제발 이제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당당뉴스를 이제 제발 안보고 싶은데, 이게 어떻게 내게 연결되어 기독교의 선한 모습은 전혀 안보이고, 부정적인 소리들만 더 확대하는지? 생각하고 글 쓰시길 바랍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고 생명나무 실과를 먹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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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하나님의 나팔소리 (211.222.189.225)
2015-03-24 22:57:41
신성남 집사님은 목사가 아니고 집사라서 목사님들 깨는 소리만 올리는가 봅니다. 개척교회 환자들과 80,90세 어른신들, 모시고 개척교회를 한 5년이라도 해보시고 비판했으면 좋겠군요. 한국교회가 힘을 합쳐도 모자라는 판에, 대안없이 비판만 하고, 목회자 뿐 아니라, 평신도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면 하나님의 통로가 될수 있는 것인데.목회자가 하나님은 아니지만, 목사든 성도든 하나님의 말슴과 성령께 붙잡히면 그 순간만은 하나님의 대리자(통로가 적합)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비젼을 목회자가 기도해서 성령께서 마음에 부어주시면, 성도들에게 나누어 함께 하도록 원면하는 것이지, 요즈음 시대가 어떤데, 성도들이 그저 말없이 따라옵니까? 이미 그것은 옛날 말입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신성남집사같은 비판만 일삼는 사람들 때문에 스스로 자멸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교회안에 제직회, 당회가 있고, 그것이 안되면,노회(지방회). 총회가 있는데, 그러한 순서는 다 버리고 무슨 일만 생기면 자체적으로 정화하고 바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틈도 없이 언론에 퍼트려 기독교 욕은 다 먹게 하는 것이 바로 헌신도 기도도 없고 대안도 없이 비판을 위한 비판, 누구나 그 비판으로 자기는 똑똑하고 거룩한척 하는 그런 사람들. 다수의 고생하는 목회자들을 다 무더기로 덮어 쒸우는 그런 말씀들 제발 이제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당당뉴스를 이제 제발 안보고 싶은데, 이게 어떻게 내게 연결되어 기독교의 선한 모습은 전혀 안보이고, 부정적인 소리들만 더 확대하는지? 생각하고 글 쓰시길 바랍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고 생명나무 실과를 먹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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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이사야 (121.129.18.245)
2015-03-24 19:10:50
이글을 본 목사들이여
그대부터 실천하시길....알겠는가
자신 없으면 강조했던 믿음대로
목사 접고...세상으로 나가 돈을 버시는것이
아시겠는가....절대다수의 가식과 위선자들이여
지들은 1 키로도 안들면서 교인에게는 10 키로를 들게
입으로 강조하는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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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
삼청교육대 (175.223.34.22)
2015-03-24 23:20:16
이사야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왠만하면 그러지 말라
평소 입에 10원짜리 욕을 달고사는 니가 이런 이야기하면
하나님과 니자산에게 솔직히 좀 미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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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
이예리 (223.62.212.8)
2015-03-24 15:39:00
지금 교회의 문제와 심각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신것 같네요. 그러나 현란한 문제제기와는 달리 문제의 해결책이 미흡해보이네요. 말씀대로 온전히 개혁하여 하나님 만이 하나님 되시는 교회의 모델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실상입니다. 유튜브에서 "은혜로 교회" 말씀들어보세요.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여 말씀속에서 앞에 말씀하신 모든 문제의 해답을 명확하게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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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
삼청교육대 (58.140.185.110)
2015-03-24 13:41:04
니가 뭔데 라는 말이 나오면 안됩니다
실제 목사가 없는 교회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가 없는 가장 큰 문제점이

"니가 뭔데" 였습니다 니가 뭔데

뭐냐면 권위가 없다보니 서로 다툼이 생기면 이것을
해소할 방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로 싸우면 결국 나오는것이 "니가 뭔데 도대체 뭔데 그런소리를
하느냐" 하면

결국 나오는 이야기가 한국인들 같은 경우 "니 나이가 몇살이냐 "이것입니다

권위주의는 없애야 하지만 권위는 있어야 하는데

니나 나나 다 평신도니 어떤 사회라던지 가지고 있는 분열과 다툼에
대해 어찔할 방법이 없는것입니다

당연하죠

교회를 위해서 나서면 특히 한국인들 남이야기 좋아하고

"도대체 니가 뭔데 나서는 거야"뒷담화 하기 좋아하잖습니까

또한 교회의 주인의식이라는게 어차피 책임자가 없으니까

책임질 사람도 없는것이죠


인터넷에서 이런 이야기만 하지 마시고 목사없는 교회 직책없는
교회가 있습니다

한번 다녀보고 이야기해보고 어떤문제가 있는지
목사없으면 도대체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여러분들이 한번
느껴보십시오

제가 느낀것은 칼은 잘 사용하면 도구가 될수 있지만 잘못사용하면
살인도구가 될수 있다는것입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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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
이승원 (211.110.52.202)
2015-03-24 08:02:37
해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해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목사들의 수입을 공개하고 전국교회의 후원금 현황을 공개하여 선교비와 운영비를 어떻게 쓰는지를 교회 평신도들가 연계하여 목회자들을 고나리감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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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스트레스 해소 (122.35.176.192)
2015-03-24 00:44:52
계속 불만을 토로하시는 것을 보면 교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모양이군요. 댓글을 다는 분들도 함께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하고요. 세상이 내 맘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느 종교 단체든지 전문적인 성직자 없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개신교가 개교회주의를 유지하는 한 목사임기제는 불가능합니다. 대안을 제시해 보시지요. 대안 없는 불만은 그저 불평불만자의 넉두리에 불과합니다. 천주교 제도가 하나의 대안이겠습니다만, 천주교 제도를 버리고 나온 개신교가 천주교가 좋아 보인다고 천주교처럼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종교개혁기 같은 종교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때도 아닙니다. 그냥 참으시지요. 영 못 참겠으면 천주교로 가시거나 목사 없는 교회에 나가시면 됩니다. 그것도 못하겠으면 가나안 성도가 되어야지요. 너무 스트레스 쌓이면 병이 나거든요. 이렇게 불만을 토로하다가 필자가 병이 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하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이렇게 계속 불만을 쏟아내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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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
포이멘 (183.109.99.69)
2015-03-24 08:11:15
.
하하

지금의 목사님들 걱정하지 마시라.

한 세대가 지나 그대들이 죽고나면 바뀌지 않겠는가?

스트레스는 이 글을 읽는 목사님들이 받겠지요?

인터넷을 통해서 성도들에게 진실이 자꾸만 밝혀지고

시간에 지남에 따라 잊혀지던

잊혀져야 할 사건들이 인터넷에 하나씩 저장되어 잊혀지지 않으니까요?

'인터스텔라'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건의 지평선 속에 잡혀있는 진실의 빛들이 바로 생명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밥을 빌어 먹기위해 진실을 숨기지 마시고

이 글을 읽는 목사님들께서는

예수님처럼 루터처럼 종교회복의 앞자리에 서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친구인 목사님들의 신앙고백을 기다립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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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
일봉성도 (122.101.20.47)
2015-03-24 07:12:05
불만이라기 보단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불만이라기 보다는 한곳에 너무 많이 머무르다보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매너리즘
불감증 개척 초기의 생각은 잠시 접어버리는 나태함을 지적한것입니다.
왜 꼭 불만이라고만 생각을 하시는지요.
따지고 보면 이렇게 글을 올리거나 관심을 갖는것도 기독교에 대한 애정과
더 잘되기를 바라는 작은 마음에서 하는것이 아닐까요.
무조건 적인 복종보다는 왜 해야하는지 왜 내가 그렇게 해야하는지를 질문해
가면서 내 스스로를 튜닝하고 느끼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신앙이 발전하고
더 성숙한 신앙관으로 무장하지 않겠는지요.
좋게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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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포이멘 (183.109.99.69)
2015-03-23 23:37:46
그런데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유대교의 목에는 예수님이 달았고

천주교의 목에는 루터가 달았고

개신교의 목에는 누가 달 것인가?


바야흐로 정보의 시대이다.

모든 성도들에게 당당뉴스를 소개하라

바로 모든 성도님들이 개신교의 목에 방울을 달 것입니다.


성도들이 나서면 교회가 달라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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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0
외침소리 (14.43.7.225)
2015-03-23 15:30:32
신선생님의 한국교회를 향한 외침 공감또 공감합니다.
이 외침이 울리는 꾕가리가 되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기존 기득권의 목회자 변화 될까요
변화되지 않습니다.
너무 좋은 직장인데요. 자신들은 성직자라고 외치는데요?
저희의 교회의 모습과 똑같아요. 항변 할런지 모르지만
지방에 있는 00교회도 똑 같습니다.
헐벗은 제자, 당나귀타고가는 예수님 외치면서 본인 호위호식하고
좋은차에 선교지 방문한다고 하면서 사모하고 해외관광 나들이 하고 정작
다녀와서 간단한 돈거두는 이야기 몇 마디하고 선교보고라고 끝냅니다.
우끼는 현상들아닙니까?
주변의 건물을 싸드리는것 보면 과관입니다.
이래도 되나요?
몇마디 바른말 했다고하여 나가기를 원하는 삯군들...
그래도 하나님이 쓸어 버리기 전에 알곡 다칠까 참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성도들은 다보이는데 왜 목회자는 보이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않아요?
양심의 화인 맞았나요?
우리나라에 이런 손봉호 교수 같은 지도자와 신선생님과 같은 분들이
많아서 변화가 아닌 개혁의 횟불이 불일듯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유럽의 교회처럼 황폐화 될날이 멀잖았어요.
교회는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자훈련, 목장모임등 변화를
줄려고 하지만 근본적인 본질은 그대로 놔두고 형식과 모양만 바꿀려고하니
개혁될까요?
어렵습니다.
사회의 공직사회도 국민을 살피며 두려워하는데
목회자들 본인들이 스스로 성스러운 성직자로 착각하기 때문에
막강한 당회장직을 휘둘러 권한행사는 성경에도 없는 직무유기의 이단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리플달기
21 16
깨는돌 (218.38.162.72)
2015-03-23 14:15:07
갑갑하기는...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역자들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주님의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이런 신실한 분들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많은 성도들은 탄식합니다. 왜 하필이면 거룩한 교회에 거짓 목사, 삯꾼 목사, 그리고 귀족 목사들이 계속 넘치고 있는 것일까요. <본문 중에서>

기독교는 '성직자 종교'가 아니라구요?
무신 구신씨나락 까잡수는 말씀입니까?
기독교라는 이름이 제도화한 종교의 상표인데
제도화의 표본은 성직자 집단의 출연입니다!
그 상표로 밥먹는 집단, 밥먹기만 하는 게 아니라
권력을 누리는 집단의 탄생이 제도화의 정점입니다.

아예, 기독교를 철폐하자고 노골적으로 말하십시요.
성직자 계급을 없애면 병신도 집단이 다시 성직자가 됩니까?
이런 몰상식한 성직 집단을 가능하게 한 것이
병신도 집단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누가 성직 계급에 먹을 것과 힘을 주었습니까?
주님이? 하느님이? 천만에요!
병신도들이, 진실과 진리보다는 아첨하는 소리,
귀를 긁어주는 소리를 즐겨하는 병신도들이
이 망할놈의 먹사집단을 양산한 게 아닙니까?
아, 이 똘똘한 병신도들이 언제부터 성직종교를 파합니까?
사실, 게걸스런 먹사들이야말로
진리와 진실보다는 허위와 축복을 사랑하는 군중들의 심리를
잘(?) 읽은 죄 밖에 없지요.

예를 하나 들지요.
지금은 목회를 안하고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는
어느 목회자 지망생(당시엔 '담임'전도사)이
한국의 유수한 신학대학과 대학원에서 6,7년 공부했고
독일에서 신학을 하다가 철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는데,
유학전 섬기던 교회에 다시 와서 잠깐 설교를 하였습니다.
후일 그가 밝힌 심각한(?) 교회의 현실은,
정말 진지하게 열심히 준비하여 선포한 설교는
회중(교인)들에게는 심드렁하게 받아들여졌고
(독일 철학박사의) 명석한 두뇌로 유명 대교회 먹사들의
설교집 여기저기를 짜깁기하여 설(교)하면
교인들의 눈망울이 반짝거리며 아멘 소리가
여기저기서 절로 나왔다고 합니다.

자, 누가 성직집단과 먹사들을 낳았다 보십니까?
여기 어는 글의 댓글에 적나라한 표현이 있습니다.

군중은 진리와 진실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저들이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라고.
목회의 성공은 대중이 원하는 것을 빨리 캐치하고
빨리 반응하는 데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과는 개독교와 먹사를 낳았지만요.

성직주의? 병신도들이?
그냥 기독교를 버리자고 솔직하게 합시다!
목사임기제를 도입한다고 달라진다구요?
단시간에 빼먹을려구 별의별 짓들이 동원되겠지요?

신천지를 보세요. 머 정통교회라고 신천지와 다를 게 있습니까?
넌지시 하느냐, 노골적으로 하느냐이지요.

아직도 기독교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기독교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를
원점에서 따져야 합니다!

뿌리가 뽑혀져 본질(근원)에서 벗어나 있는데
무슨 가지가 어떻구 잎사귀가 어쩌구...

공멸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브레이크없는 개독열차에서
운전대를 누가 잡느냐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리플달기
15 18
변화 (72.205.29.103)
2015-03-23 07:39:25
진리는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 질 날이 있습니다.
그것이 역사에 거는 희망이겠지요.
신 선생님의 외로운 외침만은 아닐 것입니다.
예수가 인류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한.
리플달기
20 12
최티끌 (220.118.20.252)
2015-03-22 19:46:48
아들목사가 성도에게 존경하신 목사님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다른 교회 목사님 칭하니

새벽예배 때

지 아버지목사 존경한다고 말 안 했다고

설교 시간에 그 성도를 까더라.

아들목사 너 정신 이상하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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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21.143.241.106)
2015-03-22 19:19:33
목사 임기제도를 도입해야한다.
대통령도 5년단임인데
목사가 위임목사, 담임 목사라하여 평생 눌러 앉다니....
모든 목사를 5년단임으로 해야 한다.
목사들에게도 연봉만주고 사택이나 승용차는 본인이 해결하도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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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7)
2015-03-23 08:02:38
교회에서 시무목사 임기제를 도입하게 되면 물이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흘러가듯
교회가 건전하고 건강해지지 않겠는지요.
그런데 과연 지금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목사님들 중에 몇 분이 이런 안에
찬성을 하고 호흥을 할까요.
안은 좋지만 상당히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됩니다.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그 기득권을 깨끗시 포기하기에는 너무도 아까운
맘을 가지고 있지 않겠는지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자기가 시무하는 교회를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는 목사님들이
어떻게 보면 참으로 대단하신분들이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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