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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주최하는 3회 감리교 청소년 평화·생명 수련회 열려8월 7일(월) ~ 9일(수), 감리교입석교육원에서 "하나님이 주신 한국교회의 숙제 - 통일 "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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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6월 09일 (금) 00:00:00 [조회수 : 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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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6년 8월 7일(월)~9일(수) (2박3일)
․장소 : 감리교입석교육원(경기도 입석소재)
․인원 : 선착순 200명 내외
․강사 : 이현주 목사(말씀강사) 외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이하 고난함께)에서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을 대상으로 감리교 교육원(원장 이은재 목사)과 함께 정직한 고백, 실천적 신앙의 기치아래, 세 번째 청소년 평화캠프  “하나님이 주신 한반도 교회의 숙제 - 통일“ 을 준비한다. 
   고난 평화캠프는 3차년도 계획으로 “인권(나)-1년차, 통일(너)-2년차, 평화(우리)-3년차”의 기본틀로 준비되었다. 1회성 이벤트 사업처럼 수련회가 진행되는 지금, ‘고난함께’의 이러한 준비는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청소년신앙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며, 한국교회의 앞날을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1, 2회 캠프의 호응에 힘입어 2차년도 3회 통일캠프를를 준비한다. 다른 대형수련회와 다르게 전문교육인이 직접 교재를 집필하여 분반공부를 강화하였으며, 근본주의, 열광적 부흥회가 아닌 말씀중심, 예전 중심의 청소년 영성집회, 청소년 평화영화제, 심리치료 등 실질적이고 교육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06년 청소년 평화 Camp


정직한 고백, 실천적 고백, 생활에서 나타나는 영성의 고백

3회 감리교 청소년 평화·생명 수련회

 

“하나님이 주신 한반도 교회의 숙제”

통일 - 그리스도의 길

 

            

             ◉ 주 제 : 하나님이 주신 한국교회의 숙제 - 통일
             ◉ 기 간 : 2006년 8월 7일(월) ~ 9일(수) 2박3일간

             ◉ 장 소 : 감리교입석교육원(031-593-6080)

             ◉ 주 최 :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www.gonan.or.kr 02-393-4662)

             ◉ 대 상 : 19세 미만의 청소년(중·고등부) 및 교사, 청소년지도자

             ◉ 인 원 : 선착순 200명 내외(효율적인 교육여건마련)

             ◉ 회 비 : 1인당 4만원(교회 인솔자 1명 공제)


◉ 주요프로그램

영성집회-주님의 호흡으로 가득차기, 심리치료(마음그림·미술치료), 역사탐방-길이 된 신앙인

평화교재 분반공부, 예전으로 만나는 주님, 아침을 여는 기도-몸기도, 통일김밥말이, 통일의 지혜찾기

청소년 평화영화제-이상한나라, 테마가 있는 식사, 청소년Festival, 성찬으로 드리는 예배 등


★ Sub 프로그램 및 특이사항

교사클릭 교사교육 - 교사들의 쉼, 미술치료를 통해본 자기발견, 방송국, 우체국 운영

전문인(평화교육)집필교재교육, 심리치료 및 상담실운영, 청소년 보드카페


★ 프로그램 강사 및 스텝소개

이현주 목사(말씀집회), 이은재 목사(몸기도/감리교육원장,산돌학교교장), 진광수 목사(교사교육/고난함께총무)

이광섭 목사(예전/초향교회), 신화철 목사(예전/성정교회), 지동흠 목사(예전/청량교회), 남일량 선생(미술치료)

고  봄 선생(페스티발,길놀이), 황인근 전도사(마음그림/주향교회), 권영진 전도사(공동체놀이),

박진수 전도사(교재집필/나눔교회), 강민정 전도사(교재집필/새날을 여는 청소녀쉼터),

이선진 전도사(교재집필/마달교회), 박진수 전도사(운영/예닮교회), Project Team-그리스도의피리(찬양집회)


◉ 일정표

 

7일 나를 묻고

8일 너를 품고

9일 어깨동무 하는 날

아침에는

역사탐방-길이 된 신앙인

너를 기다렸어

아침을 여는 몸기도

놀이분반 2

통일 O ․ X

아침을 여는 몸기도

난장분반 3

(우리 어깨동무 하는 날)

낮에는

너를 알고 싶어!

패널분반-통일이 내안에

사무칠 때

통일로 가는 김밥 열차

쉴만한 냇가

청소년평화영화제

- 이상한 나라 -

성찬으로 드리는 예배

나는 당신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밤에는

말씀집회-이현주 목사

주님의 호흡가득차기

고봄과 함께하는

청소녀 페스티발

말씀집회-이현주 목사

주님의 호흡가득차기

그리스도의 섬김-세족식

 

★ 신청 및 문의

  1인당 4만원 × 참가인원 수(인솔자 1명 공제)

  입금계좌  308-04-924520(조흥은행) 010033-01-005062(우체국) 예금주 고난함께

  ※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참가자 명단 및 등록비를 2006년 7월 25일 까지 보내주셔야 합니다(송금 전·후 확인 전화 부탁합니다).

  고난함께 02)393-4662, FAX 02)364-6076, 016-341-6714(황인근 전도사) 
                                          
                          gonan@jinbo.net / www.gonan.or.kr

 

 

3.  2차년도 청소년 평화Camp - 통일의 여름

하나님이 주신 한반도 교회의 숙제
-
-

그리스도의 가지가 되어 맺는 열매(요한복음 15장 1절~7절)


3-1. 일반사항

   ․일시 : 2006년 8월 7일(월)~9일(수) (2박3일)

   ․장소 : 감리교입석교육원(경기도 입석소재)

   ․인원 : 선착순 200명 내외

       평화Camp는 교육수련회로써 말씀을 통해 변화를 추구하는 수련회입니다. 이에 말씀과 분반공부, 공동체 생활로 이루어집니다. 이에 적정인원으로 제한합니다.

   ․강사 : 이현주 목사(말씀강사) 외


3-2. 주제와 의의

   3년을 기획하여 준비한 평화Camp가 벌써 2년차, 3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하나님의 숨결-인권”과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 땅을 살아가기 - 인권과 통일”을 고민하고 체험하며 신앙인의 책무와 우리의 자리를 배웠습니다. 이제 드디어 이 땅,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숙제인 통일을 만났습니다. 흑백논리와 근본주의가 점거해버린 이 땅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통해 일궈낼 통일의 섭리를 이루어야 합니다. 더 이상 통일이 정치와 이데올로기, 권력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절박한 소망이요, 소명임을 고백하며 주님이 주신 숙제를 풀어봅시다.  


3-3. 영성집회 강사 및 스텝 섭외기준

   영성집회 말씀 내용역시 수련회의 진행 방향과 내용과 맞아야 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강사의 신앙, 신학, 성품, 문화적 코드가 청소년을 이끌기에 충분한 성품과 실력을 갖춘 분을 모셔야 할 것이다. 1회 때는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을 말씀강사로 모셔서 차분한 말씀의 깊이를 맛보았고, 2회 때는 산돌학교 교장선생님 이신 이은재 목사님(감리교육원장)의 절절한 삶에서의 신앙을 배웠다. 이번 3회 에는 깊은호흡과 마음모음으로 그리스도의 길로 우리를 이끌 이현주 목사님을 모셨다. 주님을 향한 그 한길 마음을 배우고 주님의 뜻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평화 수련회의 가장 큰 특징은 분반공부이다. 이벤트성 모임이 아닌 교육의 장으로써 분반공부에 가장큰 비중을 두고 있다. 모든 분반교사는 신학을 전문으로 하는 신학생 이상의 스텝들로 이루어진다. 수련회 전 스텝을 3개 감리교 신학교 졸업자, 재학생으로 꾸렸다. 이는 수련회의 질을 높일뿐 아니라 전문성을 겸비하여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3-4. 운영방식 


1) 주고받는 나눔의 평화캠프

   일방적 강요나 주입식교육의 한계를 절감하고 청소년 평화캠프의 모든 프로그램은 서로가 나누며 배우는 캠프이다. 교사, 스텝은 학생들에게 열정과 정성을 줄 것이고 학생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진지함을 배푸는 것이 우리캠프의 교육철학이다. 분반에서 말씀집회까지 강요나 강제력을 동원한 동원이 아닌 청소년, 참가자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숨결을 존중하며 거룩한 서로의 호흡을 나눌것이다.


2) 심리치료

   각 교회 담당자들이 미리 파악한 청소년과 또는 현장에서 발견되는 마음의 상처를 가진 참가자들에게 심리치료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목을 피하기위해 저녁 선택프로그램시간에 효과적운영으로 상담 및 치료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당사자의 요구에 따라 비밀을 보장하며 개 교회 담당자와의 추후치료를 논의한다.


3) 교회교사프로그램 운영

   대부분의 수련회에서 교회교사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고 아이들 뒤치다꺼리나 돌보는 것이 주 임무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평화 수련회는 청소년 프로그램과 성인교사 프로그램이 동시에 이루어져 교사들의 영성회복 및 교육방법 등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가. 청소년 심리상태 파악하기(미술, 춤 치료를 통한 청소년 이해)

   나. 교사의 신학, 신앙 점검하기(신앙과 신학 점검)


4) 참가교회 사전 웍샵/싸이월드 운영

   전문성을 기반한 교육을 위해 모든 분반과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운영진은 신학생과 전도사들로 구성한다. 개 교회 신학생 및 전도사들 역시 사전 웍샵을 통해 프로그램 및 운영에 의견을 개진하고 캠프를 확실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개 교회 담당자 1명 필히 참석)

   수련회 전후로 참가자들의 의견과 캠프발전안, 후속프로그램을 위해 싸이월드를 운영한다. 주소는 싸이월드 카페“감리교청소년평화캠프”이다.


3-5. 프로그램


1) 분반(3과로 진행) - 겨울캠프까지 총 6과, 두파트로 나누어 3과씩 진행(3과 씩 2회)

   구성 : 수련회의 가장 큰 프로그램으로 10~15명 단위 15개 그룹/분반으로 구성된다.

   방식 : 분반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나누는 교육이다. 교사와 청소년이 서로의 의견을 나            누며 인도자는 주입이 아닌 베풀고 잡아주며 교육한다.

   1과 왜 우리에게 주신 숙제인가요?” - 왜 한국교회가 통일의 주도자가 되어야 하는가.

   2과 통일의 여정 - 우리가 어떻게 통일로 갈 수 있나요?

   3과 나는 이 땅의 화해자 - 사상과 체제를 넘어선 이 땅의 화해자로 바로서기.


※ 평화캠프의 자랑 - 평화교육교재팀, 감리교공과와 초교파공과를 집필한 평화교육교재팀이 자체집필한 교재입니다. 추후 3년안에 교재발간을 예정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2) 역사를 만든 사람들(역사탐방, 모란공원) - 고(故) 김세진, 이재호 열사

   고(故) 김세진 열사 20주년을 추모하며 감리교 청년으로 신앙인의 양심을 살다간 두 열사의 삶을 추모하며 한국교회의 신앙을 다짐한다. 첫날 첫 시간 모란공원을 탐방하며 Camp를 시작합니다.

3) 청소년 말씀집회(이현주 목사) - 수련회의 가장 비중있는 시간으로 영성회복/하나님의

                                  계획발견하기

   이 시간은 말씀과 기도를 통한 참 영성회복의 시간이다. 청소년들의 자존감 및 존재이유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시간이다. 청소년의 회복은 한국교회의 회복이며 밝은 미래라는 분명한 믿음을 갖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기도하는 시간이다. 또한 예전을 접할 기회가 1년이면 두 서 너 번에 지나지 않는 게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청소년 영성집회 후 예전을 통한 예배의 진수를 맛보며, 결단과 헌신의 시간으로 이끌 것이다. 이제껏 청소년들이 경험하지 못한 예전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헌신할 수 있도록 한다.


4) 예전과 결단을 통한 하나님 만나기/침묵기도/십자가 품기

   침묵으로 듣는 기도/관상기도 말하는 기도가 아닌 듣는 기도의 시간으로 말하기에 능한 우리의 기도에서 주의 말씀을 듣는 시간으로 준비한다. 

   십자가 품기 나를 드리는 시간으로 마지막 시간에 진행한다. 글을 쓰거나 말로하는 예식이 아닌 십자가를 안고 서로에게 전하는 몸의 예식으로 자신을 하나님앞에 내어놓는 시간이다.


5) 아침을 여는 기도회(이은재 목사님) - 몸기도를 통한 기도회

   몸기도 전문가인 이은재 목사님의 인도로 몸을 추스르며 마음을 모아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주님과 동행한다. 자신을 점검하고 연단하는 시간으로 하나님이 주신 몸과 마음을 모아 하루를 연다.


6) 평화캠프 페스티발 / 한 밤의 째즈카페

   이번 여름은 레크레이션 보다는 음악회 여름밤을 지내보는 것은 어떨까 고민하면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교계및 단체에서 활동하는 가수 및 노래패 들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잭클린, 한태주, 암하렛츠 등 섭외


7) 방송국/우체국 운영

   하루 두 번 사연과 함께 만나고 싶은 분을 초청하여 방송한다. 청소년 자치로 운영하여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참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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