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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전 & 원장 이취임 예배 드려8일(목) 나눔과 섬김을 함께 이루어가는 5살백이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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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6월 08일 (목) 00:00:00 [조회수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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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섬김을 함께 이루어가는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이 6월8일(목) 오후 3시, 충정로 기장선교원 바로 건너편 현대아파트상가 301호로 이전한 맑은샘교회와 함께 살림을 차려, 사무실 이전 개소예배 및 유춘자장로 이임및 김순영목사 원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 예배 전경, 벽면 거울 이용 촬영
그동안 여성개발원은 기사연빌딩, 조그만 사무실에 머물러 왔었는 데, 금번 맑은샘교회(담임 홍보연목사) 이전과 함께 보다 너른 사무실과 예배 및 교육공간을 마련하여 사무실을 옮기고 감사예배와 함께 원장 이취임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다.

   
▲ 축복의 말씀을 전하는 조화순목사
이 날 예배는 여성들의 섬세한 손으로 마련한 아름다운 순서들로 가득 채워졌는 데, 지선미연구원의 사회로 여성개발원 이사인 윤문자 목사의 성경읽기와   이사장인 조화순목사의 축복의 말씀에 이어 이임원장과 취임원장에게 화관 씌워드리기, 향유로 축복하기, 함께 기뻐하는 춤과 함께하는 축도 순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 왼쪽부터 윤문자목사, 원장으로 취임한 김순영목사, 이임하는 유춘자장로
2000년부터 5년동안 초대원장을 맡아 여성지도력개발원의 토대를 다진 유춘자장로(양광교회)에 이어 새로 2대원장으로 취임한 김순영목사(한강교회)는 감리교 희망연대 회장을 역임했고, 감리교여성연대 상임대표와 감리교 양성평등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 오던 중 또다시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으나 모두의 기대가 크다.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은 2000년에 감리교회의 여성지도력 개발과 훈련을 위해서 개원되었는데,  개원 이후  꾸준히 <열린 여성지도력 과정,  영성훈련, 목회현장훈련> 등의 연구활동과 교육활동을 벌여왔으며 2005년에는 감리교여성신문을 창간하기도 하였다.

   
현재 박순경교수를 자문으로 조화순목사를 이사장으로 30여명의 이사진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신아(기획정책실장), 최소영(연구실장), 김신애, 김주연, 남궁희수, 박은영, 백미랑, 장진순, 이신정, 정애성, 윤경희, 전미란, 전주연, 홍보연, 지선미, 윤정미(직분 생략) 등 열여덟명의 연구원들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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