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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영화방: 빅토리아 호수 & 사토야마 물의 정원7일(수) 저녁 7시, 당당뉴스에서, 환경생각 모꼬지 '나비야청산가자' 주최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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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5월 29일 (월) 00:00:00 [조회수 : 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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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주 영화보기는 6일이 현충일 휴일인 관계로 7일로 잡았습니다.

   
▲ <사토야마 물의 정원> 네이버 이미지에서
  전번 영화 '다윈의 악몽'에 이어 이번에는 빅토리아 호수를 주제로 호수 전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고 주제도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아프리카 시리즈 중 빅토리아 호수' 를 한 50분 쯤 보고 10분쯤  쉰 뒤, 자연과 공존하는 사람들에 대한 아주 예쁘고 즐거운 다큐멘터리 '사토야마 물의 정원' 을 함께 감상합니다.

 정리하면

 6월 영화방:  빅토리아 호수  & 사토야마 물의 정원

 일시:6월 7일(수요일) 저녁 7시
 장소는 역시 당당뉴스입니다. (회비? 간식을 위한 자발적 5,000원)

1.사토야마 물의 정원은 미즈누마 마수미 감독이 만든 작품.(52분)

   
사토야마는 사람과 자연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시골입니다. 83세 어부 상고로는 대나무 막대와 간단한 덫으로 물고기를 잡습니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샘물은 잉어들이 청소해줍니다.마지막 부분에서  두꺼비 눈에 빛나는 불꽃놀이 장면은 보는 이를 절로 웃음짓게 만듭니다.

2.아프리카 시리즈 #6 빅토리아 호수

아프리카의 심장부, 대륙에서 가장 큰 호수인 빅토리아 호수지역에는 물과 대지가 사람들의 생활을 결정한다. 목동으로 태어나 학교를 졸업 후, 도시에 살던 찰스는 빅토리아 호수에서 고기잡이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생태계를 위협하는 환경의 변화와 대형어선들로 인해 빅토리아 호수에서의 수산업이 점차 위기에 몰리자 그는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또한 호수 근처의 킬롬베로 계곡은 특정한 시기에만 비가 쏟아져 건기엔 사냥꾼들의 사냥터가 되고 우기가 닥치면 농사를 짓는 생활을 한다. 이곳에서 농사를 짓는 아만다는 우기동안 농사지은 쌀로 1년의 생활을 꾸려가지만 자연의 힘 앞엔 늘 무방비 상태일 수밖에 없다. 이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아프리카의 미래를 바라본다.

 나비야청산가자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bychungsan   운영자 청산별곡

   
▲ 5월 영상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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