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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사랑 서포터즈 LOVEKEEPERS팀 바.베.큐 활동생명사랑 서포터즈 LOVEKEEPERS팀 바.베.큐(바캉스 베이비 노땡큐)활동 가져
김성훈  |  aquarius_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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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8월 31일 (일) 21:24:25
최종편집 : 2014년 09월 05일 (금) 12:37:04 [조회수 :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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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주관,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최하는 생명사랑 서포터즈 6기 전북 유일 원광대학교 생명사랑 서포터즈 ‘LOVEKEEPERS’팀 이다.

저희는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고 잘못된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 하기 위해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인 바.베.큐(바캉스 베이비를 노땡큐) 캠페인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공임신중절 수술 세계 1위라는 부끄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인신중절을 예방 하기 위해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 원치 않는 임신이 발생하기 쉬운 ‘바캉스베이비를 막는다’ 라는 캠페인을 이번 8월 19일 20일 1박2일을 거쳐 대천 해수육장을 찾아 캠페인을 펼쳤다.

性에 대한 퀴즈 맞추기, 가장 피임율이 높은 피임법에 스티커 붙이기 등 피서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들을 구성하여 올바른 성 성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피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하였다. 참여한 피서객들에게 콘돔, ‘청춘은 책임이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야광 모기 퇴치팔찌 및 오늘 밤 운세를 알 수 있는 포춘 쿠키를 나누어 줌으로써 바캉스 베이비를 막기 위한 직접적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LOVEKEEPERS’ 팀은 복지보건학과 김성훈(4학년), 토목환경공학과 김인철(3학년), 토목환경공학과 박성준(4학년), 복지보건학과 김순영(3학년), 복지보건학과 김지나(3학년), 복지보건학과 배은희(3학년) 학생 팀원 6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은 이외에도 지난 6월부터 교내 남녀 학생 200명 대상 성 인식실태 조사, 피임정보, 가임기 생리일, 자궁관련 질환 위험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숙녀다이어리’ 홍보 , 전주한옥마을 전라&충청 연합 캠페인 진행 등의 인식 개선 활동으로 교내 학생들과 지역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9월에 있을 피임의 날 행사를 준비 중이다.

LOVEKEERPERS팀은 활동을 하며 아직도 사회적으로 ‘성’과 관련된 것은 숨기려는 경향 때문에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장소 섭외 등 어려운 점이 많다. 한국이 인공임신중절 수술 세계 1위 국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성 관련 문제를 감추기보다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개방적인 성문화가 되자 가 아닌 올바른 성문화를 만들기 위해 좀 더 많은 매체에서 접하고 많이 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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