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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일 생명사랑 서포터즈 원광대 ‘LOVEKEEPERS’ 팀, ‘숙녀 다이어리’ 홍보 활동 가져여성 필수 앱 '숙녀 다이어리'
김성훈  |  aquarius_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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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8월 06일 (수) 07:30:01
최종편집 : 2014년 08월 07일 (목) 00:22:13 [조회수 :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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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일 생명사랑 서포터즈 원광대 ‘LOVEKEEPERS’ 팀, ‘숙녀 다이어리’ 홍보 활동 가져

생명사랑 서포터즈 'LOVEKEEPERS'원광대 팀이 지난 7월 전주 한옥 마을에서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숙녀 다이어리’를 홍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주최하는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잘못된 성에 대한 인식개선과 인공임신중절예방,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학생 활동 팀이다.

'LOVEKEEPERS' 팀은 김성훈(복지보건4), 김인철(토목4), 박성준(토목4), 김지나(복지보건3), 김순영(복지보건3), 배은희(복지보건3) 학생으로 이루어져 전북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숙녀다이어리는 자신의 생리일, 생리통 등의 생리 건강을 체크하면 가임기간, 생리예정일 등의 알림 서비스뿐만 아니라, 생리 건강상태에 따른 자궁관련 질환 위험 정도를 알려줘 조기 발견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김성훈 팀장은 “현재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생리 예정일, 가임기를 제대로 계산을 할 줄 모른다고 한다. 숙녀 다이어리는 그런 계산을 쉽게 도와준다.”고 전했다.

또한, 피임정보와 더불어 임신이 가능한 여성들이 생활방식, 생리 건강상태, 가족력 등을 체크하면 적합한 피임방법을 추천하는 기능도 갖춰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는 효과를 주고 있다.

이와 함께 향후 건강한 임신과 생리건강에 위협이 되는 잠재적 요소를 발견하기 위한 사전 위험도 체크에 대한 프로그램도 구성돼 있다.

서비스되고 있는 숙녀다이어리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스토어를 포함해 총 22만 건의 다운로드수를 넘어서며 가임기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숙녀다이어리 2는 기존 숙녀다이어리와는 별도로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새로 다운받아야 사용할 수 있다. 다운받기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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