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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목사 이임? 김정민목사 세습 결의! 금란교회지난 14일(주일) 저녁 윤강모감리사 주재로 금란교회 인사구역회 열어 결의!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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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5월 19일 (금) 00:00:00 [조회수 : 1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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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도목사 ⓒ사진 당당뉴스 김동학
최근 대법원의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는 금란교회 김홍도목사가, 지난 14일 주일 저녁 열린 금란교회 인사구역회에서 금란교회 담임목사 직을 사임하고 후임으로 금란교회 부담임으로 있던 아들 김정민목사를 담임자로 결의했다는 사실이 며칠 뒤늦게 밝혀졌다..

통상 감리교회의 후임자 최종 결정은 지방감리사가 소집하는 해당교회 인사구역회의 회원들이 모여 결의하는 데, 금란교회는 이러한 절차를 밟아 김홍도목사의 이임을 결정하고 김정민목사를 담임목사로 결의한 것이다. 그러므로 감리교회 법상 금란교회 담임목사는 김정민목사로 김홍도목사는 현재로는 미파송자로 남게되었다.

필자는 이 금란교회 인사구역회 개최 사실을 우선 서울연회 총무를 통해 확인했으나 아직 서울연회 본부에 정식 인사서류가 접수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현 중랑지방 윤강모감리사도 인사구역회를 열어 김홍도목사가 구역이임을 했다는 사실을 짧은 통화로나마 확인해 주었다.

   
▲ 금란교회 ⓒ사진 당당뉴스 김동학

김홍도목사는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고나서 구속이나 직무정지의 가능성을 들어 전격적으로 세습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금란교회 김홍도목사는 최근 제직들 중심으로 모인 심야기도회 자리에서 자신이 은퇴하더라도 금란교회의 인사권과 재정권을 갖겠다고 주장하며 결의한 것으로 알려 졌다. 

한편 금란교회에서 연륜이 깊은  김*엽 장로 외 3명 등은 얼마전 김홍도목사와 금란교회로부터 주일예배 기도자에서 제외당하는 등 금란교회 후임 담임목사 직을 아들 목사에게 세습하는 일을 치밀하게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당뉴스는 이미 지난 주간에 금란교회와 김홍도목사가 중대 선언을 할 것이라는 정보를 얻어, 지난 주일 금란교회 주일예배에 기자를 참석시켰음에도 당시는 특이점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었는 데 실제로는 그 날 저녁 인사구역회를 열었던 것이다. 

                 변칙인지 아닌지는 두고 볼 일! 당당뉴스는 당분간 평가를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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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대 선생님 (76.122.113.19)
2012-05-16 03:24:30
누군가?했는데...
아드님이시네요...
유카카카 마이카카
20여년전 캘리포냐사건 ...
웃으며왔다가 피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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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fandui123 (60.14.183.152)
2010-04-06 09:45:41
북한에 독재주의 자들을 닮지 말라.
금란교회의 김홍도 목사가 행한 행실이 무었을 말해주고있는가?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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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박현석 (58.140.22.107)
2006-05-25 14:44:18
금란교회의 불쌍함.
금란교회는 영적인 지도자가 없단 말입니까?

교단헌법이 왜 그리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친히 임명하여 쓰시는 그릇이 그리도 없단 말입니까?

성도들이 추대하는 목사님이 한 분이라도 없단 말입니까?

교회가 스스로 정화를 하지 못한다면 그 보다 부끄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기도로도 안되고 어찌해도 안될 때는 한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조용히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철새교인이라는 말 싫어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순결한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는 인간의 교회는 껍데기일 뿐입니다.

금란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이 그들의 목사님과 같이 맘몬을 섬기는

자들이 아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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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박현석 (58.140.22.107)
2006-05-25 14:15:07
니골라당의 교리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피값으로 사신 순결한 교회와 금란교회는 상관이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양무리를 돌보고 말씀으로 가르치는 자는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이어야 함에도 김홍도 목사님이 직접 그 아들을 담임목사로 추대했다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한 행위라 사료됩니다. 목사님 스스로도 간음과 맘몬을 섬기는 어두운 일에 관여하여 열매없음을 스스로 내 보였으면서도 결정한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만든 건물에 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피값을 주고 사진 신부인 순결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이십니다. 목사님이 아니란 말입니다. 니골라당의 교리는 '평신도와 성직자를 구분하는 성직계급체계'를 말합니다. 높임을 받으려고 하고 군림하려는 교만한 마음을 하나님은 미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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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당당뉴스 운영자 (58.142.240.235)
2006-05-23 03:05:54
표현이 지나친 댓글 하나 지웁니다.
샬롬!
자유로운 의견표현은 모두의 권리이지만 공개된 게시판인 만큼 표현이 지나치면 모두에게 해가 됩니다. 댓글하나 복사하고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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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박인환 (218.101.236.66)
2006-05-20 11:32:05
부목이 어떻게?
감리교 법으로는, 담임자가 은퇴하는 경우 외에는 부목사가 담임이 될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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