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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회보 20년만에 복간. 제호 공모2014년 1월 31일까지 서울연회 사무실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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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12월 06일 (금) 17:25:37
최종편집 : 2014년 01월 18일 (토) 00:39:01 [조회수 : 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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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회보가 20년만에 복간됐다. 서울연회는 지난달부터 서울연회 회보 복간호를 발간하면서 칼럼과 연회정책, 연회내 13개 지방 소식, 소속 기관과 단체의 활동상, 교역자와 교회의 변동상황 등을 전했다.

서울연회의 김영헌 감독은 통권 5호, 52쪽으로 발간된 서울연회 회보 복간호의 서문에서 “역사는 운동으로 태동한다. 그러나 그 운동이 역사화 되지 않으면 지속성을 잃고 사라지고 만다. 그러므로 운동은 역사화 작업이 필요한데 그 작업중 하나가 기록"이라며 서울연회 회보가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는 바램을 나타냈다.

서울연회 회보 편집위원장인 안희찬 목사도 “김영헌 감독님의 제안으로연회원들의 소식과 나눔의 장이 되는 회보 발간의 책임을 맡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하고는 “부족한 능력으로 회보를 복간하는 일이 기울어진 탑처럼 무언가 모자란 일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유익한 정보전달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서울연회 회보는 연 4회 발간될 예정이며 복간된 회보의 제호를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2014년 1월 31일까지이며 서울연회 사무실(sannual@han,ail.net) 이나 편집부 간사 박상웅 목사(ungee@naver.com)에게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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