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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학 이사장, 감신대 이전 구상하나?감신대 학력저하 심각. 백지상태에서 감신대 20년후 그려가야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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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9월 03일 (화) 16:24:10
최종편집 : 2015년 09월 25일 (금) 06:25:44 [조회수 : 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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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감리교신학원의 이규학 신임 이사장이 오늘(3일) 오후 1시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 웨슬리 채플에서 있었던 (학)감리교신학원 이사장 이·취임식(이임 권오서, 취임 이규학)에서 감신대 캠퍼스 이전을 암시하는 감신대 발전 구상을 밝혔다.

감신대 13대 이사장에 취임한 이규학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감신대가 126년의 오랜 역사가 있지만 8천 평에 못 미치는 좁은 학교”라고 운을 뗀 뒤 “미래의 감리교회 인재를 양성하기에 적합한가”고 물었다.

이어 장정개정위원회에서 추진하는 3개신학대학 목회대학원 통합 움직임을 거론하면서 “20년 후의 감신대 모습을 그려보라”고 주문했다.

재학생들과 교직원, 감신대 이사회, 그리고 다수의 감리회 유력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소 포괄적으로 언급된 이날 발언에 대해 기자가 취임식을 마친 뒤 보다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자 이규학 신임 이사장은 아직은 밝힐 단계가 아님을 전제로 대략의 구상을 털어놨다.

 

   
▲ (학)감리교신학원 13대 이사장에 이규학 목사가 취임했다.


백지상태에서 감신대 20년후 그려보자

이규학 신임 이사장은 먼저 취임식에서 밝힌 내용이 학교발전의 일환으로 “새로운 캠퍼스를 꿈꿔 보자는 것”이었고 “우리 마음을 열어 놓고 백지상태에서 감리교신학대학의 미래를 그려보자는 것”이라는 원론적인 제안이었음을 밝혔다.

그러나 “4대문 안에서 전통을 지켜온 현 캠퍼스는 여기 나름대로 좋은 곳이니 잘 개발해서 필요한 것으로 쓰고, 목회자를 길러내는 M.div 과정은 몇 십만 평 땅 마련하여 필요한 건물 지어 거기 전원 다 들어와서 공부하고 영성훈련하면 좋지 않겠느냐”고 해 ‘원론’수준은 넘어가는 구상을 하고 있었음을 내비쳤다.

이규학 이사장의 구상이 학부는 서울 냉천동에 두고 M.div만 옮겨가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아예 학부와 대학원을 모두 옮기겠다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다만 최근 불거진 3개신학대학의 목회대학원 통합 입법추진이 현실화됐을 때 이를 수용할 장소와 재원 등의 문제가 곧 수면위로 떠오를 것을 예상한 김에 감신대 이사장으로서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이규학 이사장은 “학력저하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어느 학교 대학원은 미달사태가 나기도 했다. 이 수준으로는 안 된다.”고 큰 우려감을 표했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가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는 것을 언급하면서 “감신대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경쟁력을 키우지 못하면 신학교육에서 뒤처지는 것은 물론이고 감리회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해 위기의식이 그로 하여금 신학교육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읽혀진다.

커리큘럼 개발이나 새 학과 개설, 교수 충원, 학교운영의 효율성 재고, 기초신학분야 보강, 영성훈련, 여기에 새 캠퍼스마련, 그리고 재원마련에 이르기 까지 이규학 감신대 이사장이 언급한 감신대 발전을 위한 많은 주제들에 비해 아직 아무것도 구체화 되어 제시된 것은 없다. 그의 말대로 현재는 ‘백지에서 다시 그려 보자’는 것 이상은 아니며 “하루 아침에 될 일이 아닌 것”도 분명해 보인다.

감신대 캠퍼스 이전 구상은 과거 박봉배 학장 시절이나 김선도 감독회장 재임시에도 시도 됐었으나 반대여론을 넘지 못했었다.

이규학 이사장은 “이른 시간 내에 공청회를 열어 여론을 수렴하면서 20년을 내다보고 길게 준비해 갈 것”이며 자신은 “기초를 놓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1천여 재학생들과 교직원, 감신 이사회, 300여 내 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이·취임식은 김영진 총동문회장의 사회와 김영헌 이사(서울연회 감독)의 기도, 김선도 전 감독회장의 설교, 박봉배 전 총장의 찬하 및 축사, 현 박종천 총장의 인사, 그리고 나원용 전 이사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회의 구성은 이사장 이규학, 이사 강일남 고신일 김영진 김영헌 김인환 김정석 김진두 문재황 박건영 박종천 송윤면 오흥용 이영민 임준택 정몽원 조성근 최헌영, 감사 홍문기 최중현 등이다.

 

감신대 이사장 이취임식 이모저모

 

 

   
▲ 입장
   
▲ 사회 : 김영진 감신총동문회장
   
▲ 기도 : 김영헌 감독
   
 
   
 
   
▲ 설교 : 김선도 감독
   
 
   
 
   
 
 
   
 
   

▲ 채플시간에 폰을 가지고 노는 학생들이 참 많았다. 기자가 보고 있어도 아랑곳도 않고... 차라리 잠을 자라

 
 
   
▲ 이임사 : 권오서 전 이사장
   
▲ 취임사 : 이규학 신임 이사장
   
▲ 찬하 및 축사 : 박봉배 전 총장
   
▲ 축가 : 인천제일교회 가브리엘 중창단
   
▲ 공로패 전달
   
▲ 축하패 전달
   
▲ 인사 : 박종천 총장
   
 
   
▲ 축도 : 나원용 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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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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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안타깝네요 (220.88.61.231)
2013-09-04 10:40:54
정말. 감신출신으로 부끄럽습니다......
급한건 학교 발전이 아니라
학교 축소아닙니까.
지금도 목회자들이 넘쳐나는데
수급 감당도 못하면서
질낮은 목회자 만드는 곳이
진정 선지동산입니까.

게임하고 있는 학생들 수준이나....
학력미달. 정원 미달되는 대학원이나....
세습하고도 떳떳하게 설교하는 김선도가 오는판에
학생들이 뭘 배웁니까.....
학교는 그저 장학금 얼마 주면
누가와서 설교하든 다 받아줍니까...

감신에 진정한
광야에 소리치는 예언자 한명 없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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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3
감리교인 (183.107.146.29)
2013-09-04 11:24:36
감리교회는?
참 안타깝네요
동감입니다
어느 위치에 가면 무었을 하여야 큰 일을 하는 것처럼 보여질까 하는듯한 감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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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2
사랑으로 (119.196.103.246)
2013-09-08 06:46:47
학교 발전이라는 명목아래 번듯한 건물들을 지어 성과 내시겠다는 것...
과연 그게 학교 발전일까요?

물론 현재 학교 땅 팔아 외지로 나가면 훨씬 넓은 땅을 살 수 있고
또 교회들에게 특별헌금 내라고 해서 학교 건물도 번듯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눈에 보여지는 성과로 이사장으로서 찬사를 받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교회가 건물이 아니듯이 학교 역시 학교의 건물이 아닙니다.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이지요.
교수와 학생들이 결국 학교입니다.

감신대가 신학대에서 그나마 뒤쳐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요인은
학교 위치가 in seoul 이라는 것 다들 인정하시겠지요?
목원이나 협성 출신 목사님들도 지방에 있는 모교에 자녀들을 보내지 않고
궂이 감신을 보내는 이유가 뭘까요? in seoul 입니다.

학부 뿐만 아니라 각 대학원들도 마찬 가지입니다.
특히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들어와 공부하고 있는
신대원이나 목회신학대학원도
in seoul 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지요.

리더가 가장 쉽게, 그리고 표나게 일 할 수 있는게 토목 사업이지요.

많은 돈과 명예와 힘이 있는 자리인 줄 압니다.
부끄럽지 않게 깊이 고민하고, 열심히 일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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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졸업생 (108.234.226.35)
2013-09-06 02:11:59
건물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왜 아직도 지도자 위치에 계신 분들은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을까요? 대한민국 전체를 봐도, 정치권을 봐도
온통 하드웨어를 위한 생각뿐이고, 그것이 마치 잘하는 것 처럼, 성과 위주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생각이 있다면, 학교 이전보다, 질적으로 성숙하고 바른 목회자를 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교회에서 중고등부 학생들보고 설교 시간에 핸드폰 보지 말라 하면서, 정작 자신은 학교에서 핸드폰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 부분부터 바뀌어야 할것입니다. 학교가 건물로 발전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학교에서 나온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는 정직하고 바른 목회자가 나오기를 꿈꾸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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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한심한 (108.11.190.121)
2013-09-05 10:51:47
자업자득
감리교회 수 맣은 똥감독들이 허구한 날 쌈박질이나 해대고, 저 이름도 찬란한 세습 원조가 아직도 활개를 치고... 감리교단과 더불어 감신대의 쇠락은 불보듯 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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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오해 (174.114.60.109)
2013-09-05 07:54:19
스마트폰 사용한다고...
그래도 다 듣고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요즘 학생들은 멀티 시대를 살고 있기에 다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보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학교 문제가 교단이 문제입니다. 교단 어른들이 장난하고 있는데, 누가 그 학교에 갑니까?저렇게 싸우고 있으면 그 학교 가라고 추천합니까? 그리고 교수들이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배운 것을 가르칠수 없는 환경을 만든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이 없어서 그러지요. 제가 만난 감신대 학생들은 다들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교단 어르신들이 그들에게 소망과 희망을 보여주지 못한 모습에서 좌절하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학교 옮기고 뭐라고 하지 마시고, 교단 문제 잘 마무리 하시고, 이상한 소리하시는 분들은 좀 가만히 있도록 잘 마무리 하십시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학교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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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최Ray (220.118.20.85)
2013-09-04 22:20:14
감신대를 이전 하신다구요.ㅎㅎㅎ

또 돈을 주무르시겠네요.

그 기질과 성격이 어디 가겠어요?

평신도가 권면 합니다.

말씀 위에 감신대를 세우는게 우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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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그 교수에 그 학생 (112.145.254.50)
2013-09-04 20:26:21
감신대 총장을 위시한 교수전원의 양심에 호소한다. 당신들의 학문 수준이 대한민국 대학부 교수로써 자격(기초학문/신학은 커녕)을 가추고 있는지,../그 교수에 그 학생의 실력은(?) 월급료만 전국 대학교수 1등/실력은 전국 꼴찌./월급료 경우는 공개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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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실력 (174.114.60.109)
2013-09-14 10:37:52
어떻게 해서 받은 학위인데...
학위 받은데로 가르치자니 정치적, 교리적으로 바보만들어 놓구, 그리고 무능하다고 하고, 항상 눈치보고, 굽신거려야 똑독한 사람이라고 하니, 제발부탁이나 학교를 정치적으로나 교리적으로 옮아매지 마십시요. 그래야 학교가 좋아집니다. 괜히 어른이 되었다고 이래라 저래랴 하지 마시고요.사람은 몸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사고도 자라야 합니다. 그러니 교수들 욕하지 마시고, 그 분들이 좀더 잘 가르칠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그리고 눈치보지 않고 가르칠수 있도록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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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대학부 정상화를,- (112.145.254.50)
2013-09-04 21:11:20
현행 감신대는 영.미대학부와 대학원(연구/학위 과정)/미연합감리교회이다.
현행 감신대/협성/목원대학부 졸업생의 대학부 학력이 영.미지역 대학부에서 불인정. 때문에 그들 대학이 인정하는 한국내 대학부 일테면 연세대 대학부(신학과/연세신과대학)나 이화대학 기독교학과/종교음악과/보육과학부를 위탁(전원 장학생)시킴으로 소수 정예대학부 졸업 후, 현 감신대 켐퍼스에서(대학원 전원 연구과정 2년/준목 수습1년/3년을 마치도록 해야 한다.

천주교 카톨릭대학 경우 정원150명으로 대학부 4년 일반대학 위탁 신학원 3년 경우는 정원 150명에 교수 153명(실습 경우는 감독/감리사 급이 연급 교육)이라고 한다.

폐교 직전의 협성/목원 목아지 잡고 감신대를 건물투자/허실대학 만들어 뭘 할껀가. 목회자 수급(매년 150명 전후)등 상식과 현실에 맞게 거듭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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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조선감리교대학 (112.145.254.50)
2013-09-04 21:25:51
연세대학은 감리교 존스선교사가 설립한 조선감리교대학이다. 이화대학은 감리교단 대학/미국내 감리교대학중 남감리회대학(SMU/미국 달라스)과 남가주대학(LA/USC/신학부는 클리어몬트 퍼모나)한국분교가 연세대학 송도켐퍼스에 내년 개교된다는 정보다.(분교 체결완료/본교 교수진과 한국 교수간 컬리큐럼 협의중) 이 분교 졸업생을 감신대 냉천동 켐퍼스 감신대학원(신학원)생으로 "인준하면 된다"/100명-150명 참고/문화 인류학과/매학기 22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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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전총장-->전학장수정요청 (59.5.87.101)
2013-09-04 18:27:27
박봉배 전총장?
박봉배 전총장--> 학장으로 수정요청합니다.
임기를 불명예로 마치지 못한 것도 언급해주시면 더 좋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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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감신선배 (121.157.75.46)
2013-09-04 16:52:36
신학생들아>>>>>후배들아
너희가 목회자가 되서 설교할때 성도님들이 손전화기 가지고 게임하면 너는 뭐라고 할테냐? 나도 예배때 그랬으니 괜찮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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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그거 (24.36.118.176)
2013-09-11 02:26:21
어떻게 알아요
손전화기 가지고 설교적고 있을지도 모르는데,그걸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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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참으로 (91.2.120.101)
2013-09-04 16:50:04
조심스럽게 자세히 들여다 보자
70년대까지 mts 는 50명씩 뽑았다
박봉배학장이 되면서 숫자를 늘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교단인정 석사??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이번 새 이사장은 거기에 더해 '더욱 더 크게 뿔리기'를
아젠다로 '사람들' 앞에 던져놓고 간을 보고 있다
교단신학이라 함은?
정예로 인정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고 이들이 명확한 지원 아래
공부하고 안수받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도외시하고 '크게 더 크게'로 나아가는
그 어떠한 시도도 '모두', '비기독교적 비교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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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변죽 (108.85.142.51)
2013-09-04 13:55:46
20여년전에
돌아가신 변선환학장님께서 추진하셨던 감신대 제 2 캠퍼스 추진은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네요. 그 때는 다들 개거품 무시고 반대했던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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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현수막? (183.96.162.241)
2013-09-04 11:57:00
예배와 예식도 모르는 것들!!!
이사장 이취임을 위하여 예배를 드린다???

예배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이취임예식이 맞는 표현입니다.
아직도 이러한 표현을 쓰는 감신대의 행정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네요.

말 나온 김에 한마디 더~
이취임하는 분들은 감독이 아닌 목사로 표기해야 맞습니다.
아니면 괄호하고 전 감독으로 표기하든지요!

핸드폰으로 게임하는 신학생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맑은 물을 흘려 주셔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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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2
낮은바람 (118.33.17.7)
2013-09-06 12:55:43
핸드폰으로 게임하는 신학생들도 문제입니다, 그것도 예배시간에 게임하는것이 잘하는 행동은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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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현수막? (183.96.162.241)
2013-09-06 16:51:25
예배아니라니까요~
지금 앉아서 게임하고 있는 시간은 예배가 아닙니다.
예배라고 한다면 이사장들을 높이는 꼴이 됩니다.
예식이 맞습니다. 결혼예식때 핸드폰좀 만졌다고 누가 때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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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참......안타깝네요 (220.88.61.231)
2013-09-04 10:40:54
정말. 감신출신으로 부끄럽습니다......
급한건 학교 발전이 아니라
학교 축소아닙니까.
지금도 목회자들이 넘쳐나는데
수급 감당도 못하면서
질낮은 목회자 만드는 곳이
진정 선지동산입니까.

게임하고 있는 학생들 수준이나....
학력미달. 정원 미달되는 대학원이나....
세습하고도 떳떳하게 설교하는 김선도가 오는판에
학생들이 뭘 배웁니까.....
학교는 그저 장학금 얼마 주면
누가와서 설교하든 다 받아줍니까...

감신에 진정한
광야에 소리치는 예언자 한명 없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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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3
감리교인 (183.107.146.29)
2013-09-04 11:24:36
감리교회는?
참 안타깝네요
동감입니다
어느 위치에 가면 무었을 하여야 큰 일을 하는 것처럼 보여질까 하는듯한 감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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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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