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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당당뉴스가 출발하였습니다.미주(미국, 카나다, 멕시코 포함)지역의 소식과 나눔의 장
양수용  |  syyok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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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6월 07일 (금) 16:10:22
최종편집 : 2013년 06월 08일 (토) 20:28:58 [조회수 : 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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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당당뉴스가 출발합니다.

그동안 한국과 떨어져 외로이 이민사회를 섬기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삶의 애환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신앙의 눈을 통하여 담아내고자 합니다. 미국에 200만 이상 그리고 멕시코, 카나다 등지에서 이민자들의 아품을 보듬어 안고 눈물을 씻어내는 목자들의 삶의 이야기를 고국에 있는 독자들과 성도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미주지역(카나다, 멕시코를 포함하는 말로 이후에는 편의상 미주지역이라 함)에 감리교는 700개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KMC와 KUMC포함)그리고 목회자는 1000여명 됩니다. 그들은 이민사회의 틈에서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기고 있습니다. 고국을 떠나 이민의 생활을 시작한지 오래된 분들 또 갓 유학와서 공부하는 분들, 그리고 삶과 목회의 길을 같이 감당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민교회들은 한국에 있는 교회들보다 작은규모가 대부분입니다. 흩어져 있는 교민들을 연결하는 좋은 장이 될 뿐 아니라 고국에서 신앙생활을 안하던 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믿음의 터전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주 당당뉴스에서는 첫째,미주지역의 생생한 이민목회와 삶의 소식들을 전하고, 미주지역과 고국을 연결하는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둘째, 미주지역과 멕시코 카나다 지역에 있으면서도 떨어져 있는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온라인에서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것도 간과하지 않으려 합니다. 셋째, 이민사회를 섬기면서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자기만의 색깔을 통해 전하므로 자기개발 및 진주를 캐내는 일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필체와 관심분야를 당당뉴스를 통해 펼쳐져서 새로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좋겠다 생각합니다.

이민사회의 귀한 이야기들을 통하여 만남의 장들이 풍성해지고 미주지역과 고국을 잇는 은혜의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LA, 뉴욕, 시카고, 워싱턴, 보스턴, 콜로라도 등과 카나다, 멕시코, 지역에 지역담담 특파원들을 세워가고 좋은 소식과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나갈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주 당당지기 : 양수용 목사(LA 주예수산성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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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묘희 (174.49.44.25)
2013-06-11 10:34:00
[미주 당당뉴스] 출발-축하, 장도(壯途)-축복
[미주 당당뉴스]출발을 축하하며 장도에 오름(make a heroic departure)을 축복하면서..
[감리교] 표기에 대한 의견 개진입니다 "감리교는 700개정도"
[감리교] == 통일교> 안식교> 천주교> 유교> 불교> 班列이 아닙니다
[감리교회]로 표기하므로[Mother Church]의 정체성을 확립하여야 할것입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예문] 9면 '예배용어 사용의 통일준칙' 7) 공식명칭은
'기독교대한감리회'로 하되 '감리회' 만 별도로 사용할 때는 '감리교회' 라고 표기한다 # [감리회본부]
(감신56입학/60졸업/ KMC은퇴 8년차, 미국체류 5년차의 은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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