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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연대 “검찰, 조용기 목사 일가 고발 건 철저 수사하라”
이병왕  |  wanglee@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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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5월 06일 (월) 08:25:08
최종편집 : 2013년 05월 06일 (월) 21:45:20 [조회수 :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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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청어람5실에서 열린 기자회견 모습
개혁연대는 3일 오전 서울 명동 청어람5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일가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개혁연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한국교회가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혁에 대한 의지와 심정을 전했다.

김애희 사무국장은 경과보고에서 조용기 목사 일가를 고발한 장로들을 제명처리 하고, 검찰에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담임목사의 입장을 듣기 위해 면담을 요청했음을 공개했다.

그러나 ‘한겨레 등에서 추측성 보도로 수사와 교회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검찰의 공정한 수사와 피고소인들의 인권보호 차원에서 수사결과를 기다려보자’는 요지의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검찰에 조 목사 일가와 관련한 횡령 및 배임 혐의 등에 관해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하고, 한기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비호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자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

경과보고에 이어 개혁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조용기 목사와 일가는 책임지고 자숙할 것 △이영훈 목사는 개인의 이해보다 교회의 명예를 더욱 존중할 것 △검찰은 부당한 압력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껏 수사할 것 △한기총은 더 이상의 경거망동을 멈추고 자진 해체할 것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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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이 (125.248.144.122)
2013-05-08 15:45:45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은 기존의 제도나 체제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만물보다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아담 이후로 수 많은 세대가 흘렀지만 온전히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창조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천국의 복음을 증거하셨지만 그것도 잠시 뿐, 패역한 세대가 하나님의 아들까지도 죽일 정도로 부패했던 세상이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로 입으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희생의 피로 세우진 교회는 이미 부패했고, 목자들의 탐욕으로 하나님이 떠나시니 목자들은 소경이 되어 신학이 아닌 인학을 가르치고 제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성경을 사사로이 풀어 성도들에게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양떼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알고 싶으나 마음으로만 원할 뿐 하나님의 참 뜻을 알지 못한채 자신들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있는 줄도 모르고 교회만 다니면 구원받는 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불쌍한 길 잃은 양들을 위해 오늘날 예수님께서 친히 예수님의 사자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해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하늘이 흑암하고 땅이 혼돈한 이런 세상에 빛과 같은 말씀으로 예수님의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증거하며 또 앞으로 이루실 하나님의 참뜻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사자를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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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4.141.4.52)
2013-05-10 14:04:02
신천지는 이곳에 올 이유도 없고 아무도 환영하지 않습니다. 나가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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