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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조화순 목사님 팔순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4월 2일(화) 저녁 6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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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3월 30일 (토) 06:51:48
최종편집 : 2013년 03월 30일 (토) 15:50:58 [조회수 : 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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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순 목사님 팔순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_ 2013년 4월 2일(화) 저녁 6시 30분
장소_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종로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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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묘희 (174.49.44.25)
2013-04-02 10:14:03
감신56입학동기/ Elder Sister/조화순 목사님의 팔순을 축하드립니다
@ 동기,,趙家 Brother's 들의 축하인사
- - -조성환 조돈환 조병선 조영민 조묘희 (천국에서/조남유 조윤행)
@ 미주거주 동기들의 축하인사 (전달- 전화통화/이메일로 자주 연락하는)
- - -LA 서정구 김택규, Seattle 주완식 유석종 위연실, Boston 라영복
- - -N. Carolina 권경호, Atlanta 허상길,Santa Clara 조병선, Nashville조묘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화환과 축의금을 정중히 사절하심"에 따라 '축하문'으로 드림니다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하루이지만 믿음과 생각이 통하여
웃름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사랑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 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시간이지만 궁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넓은 아량으로
나를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하루 하루가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도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샤갈의 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4월1일(월) 8:00 pm. Nashvill, Tennessee 에서
[감신56입학동기] Middle Brother, Myoheec(조묘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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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129.19.190)
2013-04-01 20:29:43
허병섭 목사님이 생각 남은.......
조 화순 목사님.전심으로 생신을 축하드립니다......건강하시고.....평화가 함께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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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선 (218.159.250.39)
2013-04-01 17:51:09
작은 거인
조화순 목사님의 팔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령하셔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큰 빛으로 타오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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