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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교회 변칙세습 철회되나?송파지방 감리사, 인사구역회 서류 일체 반환요청.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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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3월 28일 (목) 16:41:05
최종편집 : 2013년 03월 28일 (목) 17:53:47 [조회수 : 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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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세습으로 도마에 올랐던 임마누엘 교회의 담임자 문제가 일단 철회되는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송파지방 감리사가 임마누엘교회 1월 13일자 이완목사 이임결의서와 김정국 목사 담임결의서의 반환을 지난 3월 25일자로 서울남연회(임준택 감독)에 요청해 왔기 때문이다. 이는 임마누엘 교회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서울남연회는 송파지방 감리사의 임마누엘교회 담임자 인사구역회 서류 반환요청에 따라 오늘(28일) 일체의 서류를 반송했다. 그동안 서울남연회(임준택 감독)는 임마누엘교회의 담임자 이임 및 취임결의서에 대한 승인을 해주지 않고 있었다.

이에 따라 임마누엘 교회의 담임자는 서류상 이 완 목사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까지 김국도 목사와 김정국 목사가 번갈아가며 주일대예배 설교를 맡아 오고 있는 것에 변화가 생길지는 두고보아야 할 일이다.  

 

   

 

한편, 서울남연회는 임마누엘교회 인사서류 반송 요청에 따라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유권해석 의뢰를 취하하는 공문을 임시감독회장에게 26일자로 보냈다. 서울남연회는 임마누엘교회의 변칙세습이 장정상 적법한지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해 놓은 상태였다.

당시 장유위에서 이 문제가 30여분 정도 논의됐으나 유권해석 도중 법조인 1인이 사정상 돌아가면서 '유권해석시 2인의 법조인이 참여해야 한다'는 장정규칙에 따라 더 이상 유권해석을 진행하지 않았다.

임시감독회장은 서울남연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유권해석 취하 요청을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 낼 계획이다. 그러나 유권해석중에 취하가 요청된 전례가 없어 오는 4월 2일로 예정된 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는 지켜보아야 할 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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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목사 (180.229.202.150)
2013-04-02 23:30:38
서울 남연회 이번 목사안수자문제 아시나요?
서울남연회 안수예정 자가운데....단독목회자중 군복무(공익근무요원)의 신분으로 3년을 마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리 준1준2 과정 공익근무요원을 병행한다.
안수를 받는 다면 남연회와 그지방 감리사...문제가 있다 생각하는데.. 그 당사자가 초대형교회 아들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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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두메인 (118.42.250.234)
2013-03-29 15:25:45
세습이나 그 교회로 인해 다른곳으로 가나.......
정치를 보면 장관이나 법원장등을 임명할때 청문회를 한다.
그 후보자가 그것에 적법한것인가를 다룰때 6.70년대의 일을 거론해서 현재의 정서에서 공격한다.
당시 힘있는 사람들은 군대 안보내고 그당시 돈있는 사람들은 땅투기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것이 그래서 당연한 것이라 보지는앟는다. 그러나 전문요직을 세우는데는 그 만한 능력자가 필요하고 근간에 정치의 비리가 있는 것을 보면 된다.
옛날 정서를 공격의 대상을 삼는다면 나 같은 두메인이 정치를 하라는 것인지...
교계도 마찬가지다.
부자세습을 운운하는데 대부분 큰 교회를 목회하였던 분들이 자녀에게 이어주니 대부분 그 교회가 한층 발전한것을 볼수 있다.
나 자신이 형편이 안되서 그렇지 나또한 큰 교회를 세웠다고 한다면 아들에게 계승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 아들이 만약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면 적어도 내가 있는 교회를 바탕으로 해서 더 좋은 곳으로 보내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더 이상 방해하지 않았으면 한다.그 열정으로 내 목회에 더 충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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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
한심뻑적 (112.153.209.101)
2013-05-02 08:29:00
수준이 이 정도니 안망하고 버티는게 다행이지.....이보셔, 나도 늙은 목회자이네만 정말 민망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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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두마인님.. (110.10.241.105)
2013-03-29 20:30:49
교회를 하고 하나님 보시고 하시나요? 아들보고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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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두메인 (118.42.250.234)
2013-03-30 08:49:41
내 아들은 다행하게도 목회를 않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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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흠... (118.45.134.138)
2013-03-29 17:00:27
어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근거도 없는 생각을...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목회자가 자기 욕심과 인간적인 본능에 의지해서 목회하는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죠. 물려 주시려면 생활도 안되는 작은 교회를 물려 주십시오. 그러면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잘 한다고 박수치지. 이런 생각아닌 생각을 정당한 것으로 여길만큼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목회를 하니 한국교회가 이 모양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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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부끄럽네요.. (121.172.186.9)
2013-04-06 22:01:21
큰교회를 물려주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작은 교회를 물려주면 박수를 받는다.. 그건 어디에 나오는 겁니까? 교회를 대를 이어 목회를 하던 그렇지 않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랑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같습니다.
우리는 너무 정답을 만들어가고 그 정답에 맞게 살려하는 것 같습니다. 그저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닮기 위해 더 노력하고 집중하면 좋으련만...
그목사 저교회가 아닌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생각하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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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두메인 (118.42.250.234)
2013-03-30 08:59:30
이미 나는 20년전에 도시에서 개척교회를 해서 교회를 짓고 후배에게 물려주고 지금은 자립이 될까 말까한 산골교회에서 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네 ....
모든일에는 하나님의 뜻이 우선된다는 생각을 가지시겠지요
그렇다면 돌을 던지기에 앞서 내가 그 위치에 있었으면 어떻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보신다면 마냥 피킷만 들이대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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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5
일반전도사 (183.96.104.236)
2013-03-29 10:29:32
그런데...
이렇게 해서 임마누엘 교회가 감리교단에서 탈퇴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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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
청정지역을꿈꾸는 (182.218.141.142)
2013-05-03 00:01:09
메도디스트
그래서 오염수위가 좀 낮아지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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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일반전도사님 (115.93.147.212)
2013-03-29 11:43:42
임마누엘 교회가 감리교단을 탈퇴할까봐 겁을 내시나요? 일반전도사님..하나님을 겁내셔야죠? 저 지혜(?)가 하나님의 지혜일까요? 기도로부터 나온 지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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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일반목사 (39.7.44.240)
2013-03-29 11:38:12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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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5
일반성도 (112.219.79.251)
2013-04-01 06:21:21
왜들 그런데요?
자기 있는 자리에서, 각자 맡겨진 일이나 열심히들 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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