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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창조되는 세상, 새날 여는 교회<제 1회 감리교 환경 선교 대회 > 2006년 5월 20일 늦은2시부터, 석교교회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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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4월 10일 (월) 00:00:00 [조회수 : 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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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감리교 환경 선교 대회
                                           주제 : 환경선교 감리교의 희망입니다.

다시 창조되는 세상, 새날 여는 교회
제 1 회 감리교 환경선교 대회

알시 : 2006년 5월 20일 (토)
오후 1 - 6시까지
장소 : 석교감리교회(감신 대 앞)

주관: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주최: 감리교 환경 선교 위원회
후원: 감리교여선교회, 기독교타임즈,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감리교농도생협, 기독교방송, 환경선교운동본부, 아름다운 가계

   

인간의 욕망으로 초록 별 지구가 병들고 아파합니다.
다시 새롭게 회복 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절제와 나눔의 땀 흘림입니다.
이것이 우리와 교회 그리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초록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환경선교가 희망’이라 여기고
함께 할 작은 마당을 펼쳤습니다.
바른 생명 회복을 위한 모습들을 보고, 느끼며, 대화해
여러 대안들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환경 선교의 첫 걸음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선교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이번 행사에 꼭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6년 5월 20일
감리교 환경선교위원회 위원장 권 종호 목사

 


다시 창조되는 세상, 새날 여는 교회
제 1 회 감리교 환경선교 대회

알시 : 2006년 5월 20일 (토)
오후 1 - 6시까지
장소 : 석교감리교회(감신 대 앞)

주관: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주최: 감리교 환경 선교 위원회
후원: 감리교여선교회, 기독교타임즈,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감리교농도생협, 기독교방송, 환경선교운동본부, 아름다운 가계

녹색 영상으로 여는 마당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지구별 살리기 위한 체험 교육을,
흙을 일구는 농촌교회는 생명농업과 생태 지키기를,
도시교회에서는 재활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들을 영상으로 함께 합니다.
참여기관 및 교회 : 진주지방 환경선교위원회, 농촌의 아산송악, 속초오봉, 홍천(청량, 동면)교회, 도시는 청파, 백석, 평화의 교회와 중부연회의 웨슬레 봉사단


초록별에서 함께하는 예배마당

환경선교가 감리교회의 희망임을 함께하는 예배입니다.
환경선교주일에 (6월 둘째 주일) 함께 하는 예배가 되고자 합니다.

창조 보전과 회복을 위한 찬양
새날을 여는 기도와 결의, 다짐
오늘의 말씀 : 최 완택목사
생명밥상 빈 그릇 선포식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힘주는 말씀 - 신경하 감독회장, 이치범 환경부 장관
환경운동 사역자에게 주는 환경 상 - 기독교 타임즈


푸른 별에서 부르는 작은 음악회 (석교교회 야외 마당)

교우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마당입니다. 우리가 부르는 청아한 환경 노래가 세상 곳곳에 널리 퍼져 푸른 별이 회복되는 세상이길 빕니다.

* 환경동요 부르기 (해 맑은 ‘천제’의 아이들과 함께)
* 클래식 기타와 함께 (문병준, 송금희님)
* 푸른 별과 함께하는 공연(평화의 교회 공부방 친구들)
* 평화의 노래를 전하는 환경 파수꾼 (신화철 목사)
* 청아한 소리를 전하는 리코더 연주 (자연의 친구들)
* 나무가 전해주는 생명의 숨소리 (안아주는 나무)
* 국악의 대금소리 (박경장님)
* 함께 부르는 환경 노래 (신동근목사)

녹색인과 같이하는 感ㆍ動 마당

장터1. 녹색가게, 아름다운 가게 (일산백석교회, 아름다운 가게)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일에 희망이 있습니다. 새것보다 오래 된 미래와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본질적인 내면의 아름다움은 바로 나눔입니다.

장터2. 환경 사진전 (백석교회 외 10교회 참여)
생명과 환경, 생태에 함께 한 사진들을 전시합니다.
평생 자전거로 예배에 함께하는 교우들, 매주 토요일 마다 녹색가게를 여는 교회, 여름에는 아이들과 주부와 함께여는 생명학교, 자연재해로 어려울 때마다 환경선교로 함께하는 봉사단, 들꽃과 함께 예배하는 교회, 교인 모두가 국화꽃을 재배해 전시하는 교회, 유기농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교회, 오랫동안 여름 농촌 봉사활동으로 함께하는 교회 등을 소개합니다.

장터3. 녹색허브비누 만들기 (감리교 여선교회)

얼굴과 온 몸을 목욕 할 때 인공적이거나 화학적이 아닌
천연의 비누로 함께 할 수 있다면 피부 또한 좋아 할 것입니다.
여기 천연의 비누 만드는 것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개 교회마다 여선교회에서 활성화 보급한다면 친환경적인 용품으로 좋을 듯싶습니다.

장터4. 천연 염색 (아산 들꽃교회)

새 옷뿐 아니라 온통 새것이 문제입니다. 석유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여기 옷들을 황토로 물들여 봅니다. 흙의 생명신비를 함께 경험해 보았으면 합니다. 속옷부터, 수건, 베개, 심지어 이불까지.... 농촌의 교회와 연계해서 너른 마당에 펼쳐진 황토 염색을 상상해 보시죠.

장터5. 녹색 유기농 장터(감리교 농, 도 생활협동조합)

먹을거리가 온통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이름 모를 병명은 더 많아져 가고 있습니다. 먹는 것으로 치료 할 수 없으면 병을 고칠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 친 환경적인 농산물들을 재배하는 농촌교회가 있습니다. 그들의 먹을거리를 도시교회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서로가 신뢰 할 수 있는 우리의 먹을거리야 말로 신앙, 환경운동이라 여겨집니다.

장터6) 재생 예술 함께하기 (정혜례나)

버려지고 쓸모없는 쓰레기로 함께하는 만들기다. 그렇게 해서 의미가 있고 무어인가를 전할 수 있다면 버려진 것도 나름대로 귀중한 것입니다. 일회용적인 용품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재활용되어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나씩 만들어 봄에 의미가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동원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장터7) 녹색 먹을거리 (생명밥상위원회)

어머니가 만들어 준 밥과 떡, 반찬들을 먹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여기 함께 만드는 법을 배우고 익혀 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 다양한 김밥과 주먹밥 그리고 인절미를 쳐서 먹어보시죠.
찹쌀로 경단과 찹쌀떡을 만들어 할 수 있으면 우리의 아이들에게 바른 먹을거리를 간식으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터8) 녹색 생활 용품 (녹색가계, 농, 도 생협)

사람이 자신의 의, 식, 주 만 해결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단순 소박한 용품들을 소개하고 나눕니다.
재생화장지, 세탁 친환경 세제, 재생 비누 등등....

장터9) 나무 공예 만들기 (변경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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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환 (125.57.162.47)
2006-05-12 09:40:43
아~참, 이 말은 안할려고 했는데...
보는 느낌이 그러니 어쩝니까?
마크의 도안이 무슨 뱀껍데기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좀 섬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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