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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종교철학과 설립인가 벌써 30주년종교철학과 지도교수와 재학생 및 동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예배 및 축하모임
안기성  |  museaks@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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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11월 14일 (수) 01:35:32
최종편집 : 2012년 11월 14일 (수) 02:02:09 [조회수 : 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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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 총동문회(회장 홍성국 목사)는 1982년도 문교부로부터 종교철학과 설립인가를 받은 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월) 오후 6시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감신대 박종천 총장을 비롯하여 총동문회장 김영진 목사와 이정배 교수 등 종교철학과 지도교수와 재학생 및 동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예배 및 축하모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에서 이정배 종교철학과 지도교수는 요21장15절~18절 본문과 '운명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감신대 박종천 총장과 총동문회장 김영진 목사의 축사와 종교철학과 후원회장 탁동주 목사(대전샬롬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종교철학과 후원회 총무 조정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친교와 나눔의 시간에는 종교철학과 지도교수들을 비롯하여 감리교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임원 및 각 학번별 참석자들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으며, 동문 선후배간의 뜻 깊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종교철학과 총동문회장 홍성국(중부제일교회) 목사는  "2013년 종교철학과 개설 30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각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박남희 교수를 비롯하여 서동은 교수, 박일준 교수 등 5명의 종교철학과 출신 동문 교수들이 공동집필한 '종교와 철학 사이에서'라는 제목의 논문집이 출간예정에 있으며, 많은 동문들이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모저모

 

   
▲ 박종천 총장
   
▲ 설교 이정배교수
   
▲ 김영진 총동문회장
   
▲ 종교철학과 총동문회장 홍성국목사
   
▲ 이정배교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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