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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분노와 방탄 목회한국교회의 오적(五賊)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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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10월 02일 (화) 09:37:35
최종편집 : 2016년 03월 06일 (일) 16:21:21 [조회수 : 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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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乙巳五賊)은 1905년 나라를 일본에게 넘겨주는 을사조약의 체결을 주도했던 학부대신 이완용, 군부대신 이근택,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그리고 농상공부대신 권중현 다섯 사람을 말합니다. 이 도적들은 나라를 팔아먹은 댓가로 일제 강점기에 큰 부귀를 누렸음은 물론, 사후에 작위와 재산을 물려주어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아주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매국노들 못지 않게 거룩한 교회를 사유화하고 부와 명예를 탐하는 도적들이 있습니다. 아마 어떤 분은 늘 이마에 기름이 반질거리는 어느 대형 교회 목사, 장로 교단에서 악명 높은 교권주의 목사, 입만 열면 성도들 복장 터지게 하는 감리 교단의 수구 꼴통 목사, 또는 거액의 교회 공금 횡령이나 파렴치한 성추행을 자행하고도 여전히 강단에서 당당하신 몇 분의 중견 목회자들을 그 강력한 후보로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비록 그들의 행위가 매우 파렴치하고 반기독교적이기는 하나 특정 개인을 따로 지정하여 망신을 주거나 비판하는 것은 이 글의 의도가 아닙니다. 또한 신학교들의 경쟁적 난립으로 인해 일부 무자격한 잡배들이 목회자가 되어 한국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현실을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아울러 목회자들도 연약한 인간이다보니 얼마든지 실족할 수 있다는 사실 역시 양들은 잘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정작 양들을 가장 분노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가 많은 제도권 교회들에서 외면 당하고 있다는 현실에 있습니다. 많은 직분자들이 백주에 파렴치한 범죄를 되풀이하고 있는 것보다 더 크게 성도들을 낙심시키는 것은 공교회가 '바른 권징'과 '자정 능력'을 상실하였다는 점입니다. 개신교 역사상 이렇게 몰상식이 상식이 된 교회는 없었습니다.

더구나 영적 치매에 걸린 교권은 진리를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사악한 목회를 지키는 데에 오용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소위 정통이라고 자임하는 교단에서 사교 집단보다 더 부끄러운 일들이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정당한 치리가 없을 수 있습니까.

복음의 가르침을 화석화한 다수의 교회들은 이런 명백한 악에 대해서 도무지 분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구촌에서 '신앙과 맹신' 그리고 '비판과 비난'을 가장 구분 못 하고 우민화한 교회가 바로 한국교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취약한 환경을 기회로 과거 일부 직분자들이 안면을 몰수하고 사욕을 추구하던 '철면피 목회'가 근자에는 더욱 악하게 진화하여 추종하는 맹신도들을 앞세우고 무작정 돌진하는 이른바 '방탄 목회'의 경지에 들어선 느낌입니다.

교단 총회에 가스총까지 들고 나서는 상황에서 이런 뻔뻔한 목회는 도저히 말로도 못 말리고 교회법으로도 못 말리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지각 있는 성도들이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외관상 합법적 교권으로 방호한 이들의 목회는 허약한 소총 부대에 맞선 독일군 전차보다 더 강하고 견고합니다.

요즘 웬만한 중대형 교회들의 담임목사직은 이제 거의 종신직 교주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한번 강단에 서면 무슨 못된 짓을 해도 끌어내리기가 힘듭니다. 횡령을 해도 끄떡 없고, 성추행을 한 후에도 멀쩡하게 다시 돌아오고, 그리고 세습은 아예 '못하면 등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의 자녀들을 잘 돌보라고 부탁하셨건만 세습 목사들은 이를 경시하고 오히려 자기 자식까지 덤으로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상한 비판을 거두고 항상 아름다운 덕담만 나누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공교회는 부득이 악에 대하여 인내와 관용보다 치리를 실천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의 순결을 위해 아간이나 아나니아 같은 자들에게 용서와 포용만이 능사가 아니라 두려운 권징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교회야말로 그런 바른 권징을 회복해야 할 때라고 확신합니다.

필자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한국교회의 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교회 자산을 횡령하거나 과도한 사례비를 받는 자
2. 성직을 거래하거나 교회를 세습하는 자
3. 교회 재정을 비공개하고 선교와 구제보다 교회당 증축에만 몰두하는 자
4. 기복주의를 진리로 포장하여 십일조를 강요하고 신도들을 우민화하는 자
5. 직분을 계급화하고 상습적으로 교단 정치에 몰려 다니며 교권 장악을 추구하는 자

아마 개인의 관점에 따라서 이 목록이 다소 다를 수 있으나, 큰 틀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하여튼 성도들은 앞으로 이런 도적들을 보면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교회 내에 설 자리가 없게 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회개한 죄인은 사랑으로 용서하되, 공적인 죄는 끝까지 추적하고 치리하는 교회가 바른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비리가 터질 때마다 간교한 교권주의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해도 모두 뒤로 빠지라는 것입니다. 사실 하늘 아래에 죄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따라서 누구도 그들을 돌로 치지 못함은 극히 당연합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 내의 범죄는 대부분 은익되거나 크게 축소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리고 이런 관습을 악용하여 성직을 가장한 도적들은 간덩이가 더 크게 부풀어 계속 동일 범죄를 상습적으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후안무치'란 '두꺼운 얼굴에 부끄럼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오늘날 한국 교권주의자들의 시대정신이 되었습니다. 따끔한 치리가 없으니 아예 부끄러움마저 상실한 것입니다.

십자가를 따르는 선한 목회는 따뜻한 격려와 사랑을 받아야 옳지만, 사욕을 따르는 방탄 목회는 반드시 추방되어야 마땅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자신들은 죄가 전혀 없어서 이스라엘의 죄를 지적하고 경고했을까요. 우리가 진정으로 두려워하고 순종해야 할 것은 사탄의 기만적 정죄보다 예수님의 제자 된 도리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언제나 '예'만 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동안 너무 '예'에만 길들여져 '아니오'를 잊은 것은 아닌지요. 하지만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 세례 요한, 그리고 예수님은 불의에 대해 감연히 '아니요'를 말한 분들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따른다고 하면서 실상은 진리를 종교화하고 상품화해서 배를 채우는 종교 업자들을 따른다면 정말 답답하고 어리석은 일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그들의 기만적 설교에 세뇌되어 매주 주일예배, 저녁 예배, 새벽 예배, 수요 예배, 그리고 금요 예배 등 예배만 열심히 반복하고 세속적 복을 구한다면, 과연 무당 굿거리보다 크게 나은 것이 무엇일가요.

예배와 집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먼저 신자의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따르지 않는 삶은 결코 예배가 아닙니다.

이 순간에도 바리새인보다 더 위선적인 잡상인들이 교회당에 좌판을 깔고 공교회를 통채로 사교 집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래도 어줍지 않은 자신의 품위와 안위만 지키면 되는 것일까요. 나 자신만 깨끗하면 된다는 종교적 이기심이 한국교회를 내부에서부터 조용히 무너트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 시대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거짓된 가르침에 분노하지 않는 자는 진리를 모르는 자입니다.

샬롬!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눅 1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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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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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218.39.77.67)
2012-10-03 13:28:35
이 단어 말고는 그들을 설명할 수 없다.
부패................
성도는 재료일 뿐이다.
목사는 누구를 기반으로 존재하는가.
부조리 .. 그 자체이다.
누구를 기반으로 하여 일하지 않고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는가.
천박하고 더러운 영혼이 호화로운 생활을 하도록
성도들의 피땀으로 떠받치고 있는가.
일하느라 망가진 손으로 이 부조리를 지탱하는가?
왜?
왜!
왜성도들은 모든것의 기반을 제공하면서
어떠한 결정에도 참여할수 없는가.
모든기반은 만들면서 올바른 권리를 얻지 못하나.
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든 이익을 독점하나.
이것이 의문이다.
아줌마목회. 여자장로 기획위원회
생각없는 사람들의 손들기로 철갑을 둘러 보호하는 정치목회.
이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악한용도로 쓰기위한 목사들이다.

세습방지법을 만드는 목사가 말했다.
연거푸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중요한 것은 연거푸하지 않으면 된다라고 하는 것이다.
중간에 한명이 있으면 법규에 저촉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 이사람들의 생각이다.
이것은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어떤 사람은 깨끗한 용도로 쓰시고 어떤 사람은 악한용도로 쓰신다.
지금은 어두운 목사들의 어두운 계략과 탐욕의 시대다.
잠시 정의는 잊자. 때가되면 광명의 시대가 오겠지
그때 옳은 역사가 쓰여질것이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결국 무엇을 했는지.......
그러면 전말을 확실히 알게될 것이다.
그가 무얼을 챙기기를 원했는지. 역사는 기술될 것이고 사람들에게 영원히
경계되고 타산지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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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
왕따 (210.57.234.7)
2012-10-08 01:03:01
정말쓰레기 글이 이곳에 많네요
댓글은 더 하고요
똥만보고 욕하지 말고
시궁창에서도 하늘을 보기 바랍니다.
전국1000등안에 들어
신림동대학 합격해 놓고도 주님께 서원 한 것
지키려고 합격증 버리고 감신대간 사람도 많이 있답니다.
군림이 아니라 초등학교 중퇴하고 열등감에 빠져있는
장로님 존경하며 천국살도록하는 목사도 많답니다.
점수가 중요한게 아니요.
나도 1982년도에 학력고사 315개 맞은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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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목사 (218.39.77.67)
2012-10-18 12:29:01
목사말은 사법쪽에서는 특별히 불신하죠.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고요
기본적으러 거짓말이라고 듣습니다.
시기꾼말처럼 마음닫고 듣습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삽시다.
땀흘려 일하지 않는 사람으로 사는게 자랑스럽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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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wnrlckd 14 (222.98.132.163)
2012-10-08 08:18:04
할렐루야~~
오물은 주변을 더럽힙니다

교회 전체를 오염시킴니다

빨리 치워야 합니다

이런 삯꾼을 놔두고 그저 하늘만 바라보라보며 신앙생활 하라고요?

교인들의 머리채 흔드는데 머리채 흔들리면서도

계속 하늘만 바라보며 기도하라고요?

X을 치우면 안됩니까?

교회 개혁이 안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세상에 삯꾼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입다물고 있으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교회가 개선되어 이 모양입니까?

315점을 맞은 분은 왜 교회가 이 모양이 될 때까지 그냥 계셨습니까?

하나님이 다 알아서? 아니면 죽어 천국가서 심판 받으니까?

참지 못한 분들이

삯꾼들을 향해 비난하는 글이 잘못 됐습니까?

댁 같은 분들 때문에 교회 개혁이 늦어지고 있다고 말한다면

섭섭 하겠지요

X보고 욕하지 않고 치우지도 않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위선자가 아닐까요?

오히려 더러운 것을 더럽다고 말하고 치우자고 하는 것이 더 솔직합니다

인간이라면 예수 흉내 내지 마시고

인간답게 행동 하시기 바람니다

315점을 맞았다고요? ㅎㅎㅎ

그렇다면 삯꾼들로 인해 고통 받는

수많은 교인들을 생각하시고 앞장 서 주시기 바람니다

오늘도 삯꾼들은 간궤를 말합니다

세상은 삯꾼이 있기에 더 참 목사가 빛나고

그로인해 더 회개하게 된다고 ㅎㅎㅎ

너희는 사람을 보지말고 오직 하늘에 계신 주님만을 바라 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아닙니다

X 냄새 맡으며 계속 참고 기도 하는 것보다

더러운 오물은 치우고 신앙생활하는 것이 바른 믿음이라고

대한민국 하늘 아래 과연

참 목사가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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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으뜸도적넘 (112.150.89.202)
2012-10-07 01:38:15
오적보다 더 도적놈이있죠
입은 살아있고 필(글)은 펄펄날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썩어있고
안썩었다고 우기면 더더욱 썩은 것일테고
정작 자신의 삶은 한집 건너조차 밝혀주지 못하는
그러면서도 독사의 독이 넘치는 혀와
자신조차 변화시키지 못하는 필력이면서
이런 혀와 필이 가득찬 이세상에서
적에 적을 더하면서도 돌이키지 못하는
이 땅의 글쟁이들이 으뜸도적이죠
세상은 혀와 필로써가 아니라
당신의 피로써만 밝힐수 있다는 걸
그 언제나 중생들이 깨달을런지
하늘울음소리 조차 듣지 못하는 글쟁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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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달 그림자 (175.117.199.60)
2012-10-06 21:55:03
현실을 정확하게 보고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하오나?
잘못을 알면서도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는 교인이(목사)문제이지요.
세습을 못하게 장정을 만든것은 조금 바로 잡은것임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파송제로 바구어야 합니다.
부조리한 목사나,자격마달한 목사를 잘라내야 합니다 .
신학교마다 전원 기숙사에 생활하게하고 실력이 처지거나 사명자의 자세가 미달된 학생은 잘라내야합니다.
사관학교보다 더 엄격하게 교육하여 사명감이 있는학생을 배출해야 합니다.
빛과같은 일꾼들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지도자라고 생각하는 교인들은 책임을 느끼고 선한일을 도모하는 용기를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감독님,감리사님,능력받은 목사님들 사명을 가지고 시대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결단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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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이사야 (121.129.18.210)
2012-10-05 19:24:37
감리교단 오적의 정점에는.....
누가 있을까요..........삼도형제 입니다...삼도형제가 전심으로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게한다면.......삭게오처럼...입으로가 아닌
행동으로....맘몬으로부터 명애욕으로부터 교인을 무뇌아로 만든것을 인정하며...세사람의 어머니가 꿈궜던 그시절로 돌아간다면

나는 오늘도 기도하고있다......진실한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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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
개혁본부 (211.247.47.211)
2012-10-04 00:01:48
감리교 도 그 신통치 않은 신학자(목사) 들이 신핵꾜 에서 빗나간
진리를 강요하여 가르치는 바람에 본부에 이상한 학교 분포도 가 높고
그핵꾜 출신들은 감리교본부 들어가야 팔자 고친다고 말하는자 가 많다 합니다.!!!

그래서 본부개혁을 해야하는데...
다~ 틀렸씀다!

이젠 본부빌딩/ 은급비/ 연수원/ 관계된 모든건물/ 금융권리 등을
뜻맞는 교회들이 모여 "재산분할신청" 운동 을 벌여 감리교 나누어야
합니다.
다~ 이상한 선배들이 기득권수호 를 위하는 바람에 이지경 됬씀다.

감리교 하기싫은 교회들은 "재산분할신청" 하여 그돈으로 "독립교단"
이라도 차려서 갈라서야 정신차릴것 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찟어진 감리교 겠지요.

그래도 더늦기전에 "재산분할신청" 꼭! 들 하십시오.
감리교 하나되기 다 틀렸습니다.

그 학연과 기득권이 뭔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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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인디안 보이 (122.169.153.128)
2012-10-03 22:44:48
돌던지다 청와대 들어갔던 어떤 사람들도..

주로 그런 말하다가..

청와대 들어가서는..

별 신통치...

말 잔치는 할때 좋지..

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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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그런데요 (222.98.132.163)
2012-10-03 09:02:54
주님을 더 사랑하는 글 ... 아멘
성경에서 베드로를 감옥에서 나올 수 있게 돕는 주의 사자, 혹은 천사처럼

글을 읽다 보면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댓글 또한 거친 비난 글처럼 보이지만 나름대로

바른 신앙생활의 정도를 알려주며

굳이 교회가서 듣는 꾸민 설교보다 더 회개가 되고 은혜를 받습니다

말 그대로 이 분들은 주님을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장소도 없이 작은 공간이지만 그 속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애쓰는 진정한 주님의 제자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회 주보지의 경력난을 보십시오

교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더 많이 꼬시기 위해 아니면

똑똑해서 약 장수보다 더 말을 잘 할수 있다는 삯꾼이란 뜻인가???

잔뜩 자기 자랑을 써 놓은 경력 옆에

음흉하게 미소 짓는 얼굴 사진이 있습니다

주님의 영광 나타내는데 굳이 필요할까?

세인들 눈에 더 잘 보이기 위해 ??

오늘도 보십시오

자기의 직분을 잊은 채 삯꾼의 목회 성공을 바라보며 목회를 하고 있지 않은지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맞습니다 처음 그 마음처럼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십시오

교우님

정성으로 예배드리고 사랑을 듬뿍 담아 헌금을 하십시오

하지만 헌금 봉투에 이름을 적지 말아 주십시오

너무 쉽고 실천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바른 교인은 주님을 사랑하는 분입니다

목회자를 타락 시키는 행동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신앙 마저 돈이 통하는 세속 교회가 되는 것을 막아 주십시오

윗글에 해당하는 5적의 교회를 떠나십시오

비난을 받는 목사보다 더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마십시오

그런 교회를 다니는 교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바른교회 바른 그리스도인 되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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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기본적으로 (218.39.77.67)
2012-10-18 12:37:29
약장사죠. 더 악질인...그런데 교인들은 잘속더라구요....
저도 한번해볼까요? 근데 징그러워서 못하겠어요.........
나쁜짓도 체질이어야 돼요 자기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못해요. 도둑질도 양심에 가책이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몸과 마음에 맞아야 하는거죠
참신기하죠. 사회는 목서들을 보고 콧방귀치는데 교회의 할머니와 아줌마들은 사기꾼을 성인처럼 받드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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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포청천 (119.197.214.84)
2012-10-03 08:17:38
말씀을 가장한 삵꾼 목회자들이
지금도 강단에서 기복신앙으로
성도들을 미혹하고 말씀이 아니라
자신을 강변하는 양의 탈을 쓴 목회자로
오늘도 병든 양떼들은 푸른초장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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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장헌권 (183.105.58.16)
2012-10-03 07:41:39
광야의 소리
10월은 종교개혁의 달입니다.
교회가 세상을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염려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상식과 양심이 없는 한국교회의 엽기적인 모습들을
봅니다.
한국교회의 오적을 읽고 자신과 많은분들에게 광야의 소리입니다.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이 득실거리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건강한 교회가 되지못한 이유입니다.
더이상 바벨탐을 만드는 일은 중단 해야 합니다.
대형교회가 망하고 죽어야 예수가 삽니다.
공감하는 글 감사합니다.
더 많이 기도하면서 예언자적 글과 소리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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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이장영 (111.118.84.69)
2012-10-03 07:24:15
오랫만입니다
신성남 형제님!
오랫만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이국 만리 타향에서 고국의 잘못된 현상에의 질타는 당연하지만~~~
그보다는 먼저 주님께 간절하게 구하고 통회자복하며, 저들에게 속고있는
교인들이 습관적인 종교행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돌 드리십시다.
지금이야말로 심판의 때가 코앞으로 왔기에 일어나는, 사탄의 미혹의
결과입니다.
심판은 주님께서 하시기에, 적그리스도의 출몰에 대비한 '이기는 자들'이
되기 위한 믿음의 성장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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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나도먹사 (115.95.23.186)
2012-10-03 04:49:21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순결없는 지혜는 꼼수 먹사를 낳고,
지혜없는 순결은 멍청한 교인을 낳습니다.
자고로 목사에게는 더욱 순결이 필요하고, 교인은 더욱 지혜가 필요한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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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주여~ (70.50.195.48)
2012-10-03 03:26:3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나~
"후안무치!" 그렇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하나님의 공의에 먹칠하는 목사들을 일컫는 가장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목사들이 목회하는 곳에 간혹 존재하는 이들로서, 목사보다 교인들에게 오히려 존경받는 평신도들이 그래도 교회를 지키겠다는 사명감에 아무 말 않하고 기도만 하는 모습들은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잠언의 말씀처럼 어리석은 이에게 지혜를 이야기해보아야 통할리야 있겠습니까? 그런 어리석은 목회자들에게 아무리 고언을 해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으니 기도 외에는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불의에 항거한다는 의미로 교회를 떠난다고 교회가 달라질까요? 이들의 고민을 함께 생각하면서, 불의에 항거하는 방법에 대한 좀 더 깊고 실제적인 대안 또는 통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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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
하비루 (183.97.106.169)
2012-10-03 13:15:07
변질된 교회는 교회가 아님
교회가 어리석은 집단으로 변질이 되면 성도들 또한 변질되는 것입니다. 대형교회는 즉시 떠나되 바른 교회를 찾아가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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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바른교회가 몇개나되나요 (218.39.77.67)
2012-10-18 12:41:12
작은교회는 큰교회의 부패를 안하는게 아니라 없어서 못하는겁니다.
단지 부패에 대한 초뤌적 처벌만이 목사들의 부당이득과 더러운행태를 억제할수 있습니다. 교화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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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하늘소망 (116.44.17.26)
2012-10-02 23:26:09
동감합니다. 자격없는 신학교가 난무하고 자격없는 신학생을 목사로 찍어내듯 우상처럼 배출해내니 말입니다.

마지막 문구가 진리네요~
진리를 모르는 성도들이 많기 때문에, 목사의 거짓된 가르침에도 분노할 수 없는 거죠..
결국 성도들이 무지하면 안되고 스스로 말씀을 찾고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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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211.253.82.235)
2012-10-04 17:43:26
수능 반맞추면 감신대, 그 이하면 그밖의 대학교.
과연 대학이라고 부를수는 있는 것인지.
운동부 학생이 공부더 잘한다.
감신대 웃긴다..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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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218.39.77.67)
2012-10-06 17:23:11
유학은 곧 삯꾼의 의지를 드러낸 것임.
그런 목사들의 정신세계에 성도들이 자리잡을 공간은 없음.
사리사욕과 자기명예 그리고 수많은 거짓말을 할 생각으로 가득차있음
자녀에게 어떻게 하면 해외유학비를 마련할까.
라는 생각들로 가득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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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이 (211.253.82.235)
2012-10-04 17:45:26
수능 400점 만점에 165점 맞아서 감신대 갔다고...
그친구는 150점 맞아서 협성간다고 해서...
내가. 이 듣도보도 못한 점수를 듣고 얼굴을 다시보고 다시보고 했었지.
그건 그냥 한줄로 찍으면 나오는 점수거든요. 신학대학생들은 꼭 이렇게
보통사람이 받아들이기 힘든 점수이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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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129.18.210)
2012-10-02 23:25:42
이런 더러운 인간이 누굴까
변 선환 선생을 몰아낸 도 적놈
범법자가 총감독 이 되기위하여...감리교단을 똥칠한 도 적놈
삼형제가 세습을 해서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든 도 적놈들

오적에 빌붙어서 조딩이로 예수를 장사하는 먹사와 막사 작은 도 적놈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즉각회게하고 최소한의 제산 만 남기고
예수를 믿지말고 예수를 사십시요................오 시궁창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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