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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목사님께 드리는 네번째 공개질의자격증명을 위해 내놓은 목회경력의 일부는 허위, 자격없음을 증명하는 기록은 따로 있습니다.
박경양  |  kmpeac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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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8월 22일 (수) 23:18:14
최종편집 : 2012년 08월 22일 (수) 23:23:41 [조회수 : 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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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식 목사님, 자격 없음을 정말 본인이 아시지 않나요? 

•허물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덮는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김충식 목사님, 누구도 흠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남의 허물을 들추어낸다는 것은 늘 편치가 않습니다. 오늘 이 순간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허물이 있다고 해서 공적인 역할을 맡아야 할 사람의 허물에 눈을 감는다면 공동체의 정의는 실현되기 어렵습니다. 하여 저도 허물이 없다고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리회 감독회장의 자리는 감리회를 상징하는 매우 중요한 성직이고 그 성직을 맡아야 할 사람이라면 누구보다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이라야 한다는 믿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오늘 제가 드리는 질문은 목사님에게 감독회장 피선거권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내용이기에 목사님의 해명이 꼭 필요할 듯해 네 번째 공개질의를 드립니다.

•목사님이 자격증명을 위해 내놓으신 문서들에는 허위의 사실들이 담겨있습니다.

목사님은 지난 7월 17일 자신에게 감독회장 피선거권이 있음을 증명할 요량으로 당당뉴스에 서울남연회 감독이 발행한 <목회경력 증명서>와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남연회 정회원으로 무흠하게 사역했음을 확인하는 <정회원 무흠 확인서> 그리고 목사님이 서울연회 정회원으로 등재 되어 있는 1986년부터 1989년도까지 연회 회의록을 올리셨더군요. 이 기록만 보면 사람들은 목사님이 완벽하게 피선거권을 소유하고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목사님은 중요한 목회경력 사항을 숨기셨습니다.

첫째 목사님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1981년부터 1989년까지 <예수교회공의회> 소속 <서울연합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직했다는 사실과 8년 간 <예수교회공의회> 중앙선도원 임원으로 시무했다는 사실을 숨기셨습니다.

예수교회공의회 서울연합교회 수습대책위원회는 1999년 1월 17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김충식 목사는 휴직 중이던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사를 그만두고 예수교회로 교적을 옮긴다는 조건 하에 1981년 1월 1일부터 예수교회 공의회 소속 서울연합교회의 목사로 청빙되었으나 이중 교적을 유지한 채 1988년까지 8년간 시무하고 있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교회공의회는 1999년에 발표한 성명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합감리회의 현 교역자는 1981년 1월1일1부터 예수교회공의회 서울연합교회 담임교역자와 예수교회공의회 중앙선도원 임원으로 8년간을 시무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직자라는 이중교적의 불법과 비리를 은밀히 저질러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둘째로 목사님은 1989년 5월 <금란교회> 소속이 면직되고, 1990년 4월 <예수교회공의회> 소속이었던 <서울연합교회>를 감리교회로 새로 개척한 것처럼 서울남연회에 신고하고 담임목사로 파송되었다는 사실을 숨기셨습니다.

이것은 목사님이 1989년 4월부터 1990년 5월까지 13개월 동안 감리회에서 어떤 기관이나 교회에서도 사역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이것은 “정회원으로 25년 이상 계속하여 무흠하게 시무한 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결정적으로 증명합니다.

셋째 서울남연회 감독으로부터 발급받은 <목회경력증명서>에서 목사님이 1981년부터 1989년까지 <금란교회> 소속으로 <광문고등공민학교>에서 교목으로 사역하셨다는 내용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서울연회 주소록에 의하면 목사님은 1981년 학교법인 강남학원(강남대학교) 교목으로 파송되셨다가 그해 10월호에 학교법인 강남학원(강남대학교) 교목 임명이 취소됩니다. 그리고 1983년까지 5월까지 미파상태로 있다가 1983년 6월에야 <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으로 파송됩니다. 따라서 목사님이 1981년부터 1989년까지 <광문고등공민학교>에서 교목으로 사역하셨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목사님 “정회원으로 25년 이상 계속하여 무흠하게 시무한 이”가 아님을 증명하는 기록은 또 있습니다.

“정회원으로 25년 이상 계속하여 무흠하게 시무한 이”라는 말은 첫째 <정회원>이어야 하고, 둘째 <25년 이상 중단이 없어야 하며, 셋째 흠이 없어야 하며, 넷째 시무(視務:사무를 봄)한 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록에 의하면 목사님은 첫째 25년간 계속하여 시무하지 않았고, 둘째 최근 25년 내에 흠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증명하는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감리회 기관지인 <기독교세계>가 이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아시다시피 <기독교세계>는 감리회가 교역자 임면을 공식으로 공고하는 기관지입니다. 말하자면 관보와 같은 것입니다. 그 <기독교세계>에 공고된 목사님의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981년 6월호 김충식 목사 <동대문지방 금란구역 금란교회 소속><강남학원 교목임명>공고
- 1981년 10월호 김충식 목사 <강남학원 교목임명 취소>공고
- 1983년 6월호 김충식 목사 <동대문지방 금란구역 금란교회 소속><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 임명공고
- 1989년 4월호 김충식 목사 <동대문지방 금란구역 금란교회 소속> 면직 공고
- 1990년 5월호 <서울연합교회> 개척설립공고
- 1990년 5월호 김충식 목사 <강남지방 서울연합구역 서울연합교회 담임>임명공고

감리회 <교리와 장정> <조직과 행정법> 제76조(기관목사의 자격과 구분)의 ②는 “기관목사는 각 기관에 특별 파송과 동시에 지방 소속교회에 파송을 받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의 의미는 기관목사의 경우 <기관특별파송>과 <소속교회 파송>을 동시에 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이는 <기관파송>이나 <소속교회파송> 중 하나가 무효가 될 경우 다른 하나도 무효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정회원으로 25년간 계속하여 시무하기 위해서는 1987년 7월부터 2012년 7월가지 계속 시무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세계> 교역자 임면공고에 의하면 목사님은 1989년 4월 <동대문지방 금란구역 금란교회 소속>이 면직됩니다. 다시 말하면 <동대문지방 금란구역 금란교회 소속> 면직과 동시에 <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파송도 취소된 것이지요. 이것은 목사님이 1981년 6월 금란교회 소속으로 <강남학원 교목>으로 파송되지만 그해 10월 <강남학원 교목> 파송이 취소되자 바로 미파가 되고 이 상태가 <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으로 파송될 때가지 계속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목사님은 이후 13개월이 지난 1990년 5월 <서울연합교회>를 개척하여 담임으로 사역합니다. 다시 말하면 목사님은 최근 정회원 25년 기간 중 13개월은 어디에도 파송을 받지 못한 채 사류 상으로 조차 미파상태로 지낸 것입니다. 이것은 김충식 목사가 “정회원으로 25년 이상 계속하여 무흠하게 시무한 이”가 아님을 명백히 증명합니다.

둘째 1989년 서울연회 회의록은 목사님이 흠 없이 정회원으로 25년 이상 시무한 이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1989년 서울연회에서 서울연회 <과정 및 자격심사위원회(회의록 175쪽)>는 목사님과 관련하여 “①....... ⑧김충식(동대문지방 금란교회 소속), 이상 8인은 1990년도 연회 전까지 감리교가 인정하는 기관이나 감리교회에서 사역하도록 1년 간 기간을 두고 시행치 아니할 때에는 자동으로 회원이 상실되도록 한다.”고 결의합니다.

*1989년도 서울연회 회의록의 이 대목이 말하는 바는 이런 뜻이지요. 목사님이 1989년 현재 <감리교가 인정하는 기관이나 감리교회에서 사역>하지 않고 있으며, <1990년도 연회 전까지 회원 자격 상실을 유예>하되, <1990년도 연회 전까지 감리교가 인정하는 기관이나 감리교회에서 사역>하지 않을 경우, <회원자격이 자동 상실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1990년 서울연회가 열릴 때가지 이를 이행하지 않으셨습니다. 때문에 1989년 연회 결의에 따라 1990년 연회 때까지 <광문고등공민학교>와 <예수교회공의회> 소속 <서울연합교회>를 사임하지 않은 목사님은 회원 자격이 자동 상실된 것이지요.

그리고 서울연회 회의록은 1989년 서울연회에서 <과정 및 자격심사위원회(회의록 58쪽) 2차보고>에 대해서 “금란교회 부목사 김충식 목사는 1년 안에 현재 관계된 교회문제(비감리교기관사역)를 분명하게 하지 아니하면 다음 연회에 심사에 회부하기로 결의했음을 서기 서형선 회원이 보고하니 김영상 회원이 그대로 받자는 동의가 가결되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989년도 서울연회 회의록의 이 대목이 말하는 바는 이런 뜻입니다. 목사님은 1년 안에 현재 관계된 교회문제 즉 <예수교회공의회> 소속 <서울연합교회>와 “비감리교기관사역” 즉 <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을 분명하게 정리하지 않을 경우 1990년 연회 시 심사에 회부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이듬해에 심사에 회부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1990년 서울연회가 끝난 직후 목사님은 곧바로 서울연회를 떠나 서울남연회로 이명하여 서울연합교회로 파송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서울연회 1989년도 회의록은 명백하게 목사님이 무흠한 것이 아니라 흠결이 있던 정회원이었음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자격과 관련한 저의 판단에 대한 목사님의 해명은 무엇입니까?

목사님의 진실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감독회장 선거인으로서 목사님에 대한 이런 의혹에 대해 물을 권리가 있고, 목사님은 그 호바로서 선거인의 물음에 대해 대답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목사님 생각은 다른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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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시기 (99.110.125.154)
2012-08-23 08:58:14
자신있게 내놓은 경력증명이
박목사님의 주장대로라면 김충식 목사님은 자신 있게 올려놓은 경력증명서가 거짓증명이 되고 말았군요. 김충식 목사님에 대한 행동을 증거할 만한 자료가 있기에 이런 말을 인터넷에 올리 수 있나보죠?
감게에 보니 단기몬지 두기몬지 하는 양반은 늘 김목사님을 감싸고 돌던데. 그 분은 색깔이 뭔지 모르겠어요. 자기는 감리교를 위해서 늘 중립적 위치에 선다고 말은 하는데 행동하는 것을 보면 한쪽에 치우쳐 있고 자신이 쓴 글에 올바로 대답하지도 못하고 거룩한 척 하면서 글 쓰는 것을 보면 입은 더럽고...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세인들을 싫어하셨나봅니다. 누구든지 양쪽 편 다 잘 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내려 놓아야 합니다. 자신을 속이면서도 합리화하고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고, 남들이 하면 정죄하는 식의 논리로 감리교를 이끌어 나갈 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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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5
mtsman (182.210.245.43)
2012-08-27 16:44:52
아직도 감리교회에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까?
아직도 감리교회에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까? 이 질문에 제가 답해본다면 천만에 만만에요... 라고 하고 싶습니다. 팀사역하자고 해서 멀쩡한(?) 교회를 버려(?)두고 상경했다가... 그만 관두고 말았습니다.
그후로는 세상살이를 해보기로 했지요. 직장을 잡고 다녀보니... 교회 다니는 분들... 정말 힘들게 사시더군요. 아하~~ 모두가 다 그렇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교회안에서 목회할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 겁니다. 얼마나 유치찬란한지..... 심지어는 교회서 봉사활동한다고 하는 것도... 깊숙히 들여다 보면 신앙적인 자기만족을 위해서 였단 게 보였습니다. 아.. 그렇다고 제가 성자처럼 생활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목회자는 아무리 성도를 이해한다고 해도 결국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감독회장 출마니 이런 거.... 관심이 도대체 가질 않습니다. 시쳇말로... 그래봤자 그넘이 그넘이니까요... 물론 혼탁한 흙탕물가운데 피어나지만 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연꽃같은 목회자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왜 씁쓸한 웃음(이른바 썩소)이 나올까요? 한 마디만 해주고 싶군요.

만약.... 성서에 기록된 말씀을 믿는다면, 특히 예수님의 비극적인 죽음과 초대교회의 사도들의 삶을 보고 인정한다면.... 오늘날 나름 얼굴 내미는 목사님들...(나이 마흔이면 그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나는 에이브래햄 링컨의 명언처럼... 그 얼굴에, 그의 삶에 나타난 것처럼 탐욕과 세상 욕심으로 가득차고 가엽슨 성도들의 고혈을 빨아서 배채우는 쓰레기 같은 목사들....) 아주 아주 잘사십시오. 부자로 나름 권력(?)자로....ㅎㅎㅎ 나는 부럽지 않습니다.
나이 오십이 되었지만 순진(?)하게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라는 주기도의 내용처럼 주님의 나라가 임하심과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는 소망때문에 내가 가진 것중 많은 것(가진 것은 음..... 거지? 수준이지만 그래도 밥먹을 수 있고 잠잘 곳있고 입을 옷있으니.. 가진 게 많지요?)을 내려놓고 행복하고 즐겁고 당당(당당뉴스?)하게 살 수 있습니다.
화있을진저..... 세속에 찌들고 그것만 추구하는 더러운 양아치 목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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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4
AKD (121.191.175.235)
2012-08-25 16:23:57
조사하면 다 나와~
유행어 생각나네요

목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멀리서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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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
백로 (219.255.2.154)
2012-08-25 13:47:05
좋은 목회자를 원합니다.
이런 목회자를 원합니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할줄 아는 목회자.
정치집회에 참석하지 않고 목회만 전념하는 목회자
나와 다르지만 틀린다고 정죄하지 않는 목회자.
설교하는것 처럼 자기가 생활 하는 목회자.
삶이 예배가 되게 생활하는 목회자.
교만하고 자만하지 않는 목회자.
온유하고 겸손하게 섬길줄 아는 목회자.
성도들의 본이 되는 목회자.
예수님 닮은 목회자를 원합니다.


이런 목회자는 싫습니다.
목회가 아닌일에 더 열심하는 목회자.
목사인데 투사인지 모르게 활동하는 목회자.
정치집회에 참석하여 촛불들고 선동하는 목회자
성도를 돌보는일보다 자기 욕망에 더욱 힘쓰는 목회자.
가난한자와 부한자를 차별하는 목회자.
자기는 행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가르치는 목회자.
돈을 좋아하고 세상을 많이 사랑하는 목회자.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교만하고 오만한 목회자.
흥신소 직원처럼 남의 허물만 찾아다니는 목회자.
교회법보다 사회법을 좋아하고 소송을 하는 목회자.
이런 목회자는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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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7
불한당 (96.231.99.57)
2012-08-25 13:20:20
감독회장 하겠다고 나서는 놈마다
어째 하나같이 불한당같은 놈이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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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3
멋쟁이 (183.107.146.29)
2012-08-23 17:22:30
선거의 낙선운동인가?
후보의 자격에 대한 심의는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해야 할 사항 입니다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면 선관위에 질의를 하여야 된다는 것을 모를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언론을 이용하여 공개적으로 질의를 하는것은 어떻한 의도에서인지 모르겠습니다

후보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정해진 서류를 제출 하였을 것이고 그 부분들을 심사하여 적법하다고 인정이 되어 등록을 받고 기호를 추첨하였으며 정식으로 후보로 인정을 하였습니다 이 공고에 의거하여 각 연회를 순회하며 정책발표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는 선거에 후보로 인정된 공인입니다
그로 인하여 당선에 필요한 선거운동에도 선관위에서 정해진 운동 이외의 일은 할 수 없는 행위에 제한을 받고 있을것입니다

그렇다고 볼때에 타인의 어느 누구도 후보들의 당락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행위를 하여서는 절대로 아니될 것입니다

언론에 질의하는 내용들의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불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하여 공개적으로 질의하는 내용들을 보면 후보자의 당락에 아주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입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후보의 당선과 낙선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다면 그에 상당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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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9
40초목사 (223.62.166.244)
2012-08-24 14:09:04
적법하지 않기 때문에.
멋쟁이님의 말씀이 지당합니다. 선거 당락에 영향을 주는 글을 게시하는 것은 분명히 선거법위반이지요. 그러나 박경양님이 이런 글을 시리즈로 게시하는 이유는 선관위가 적법하게 법적용이나 선거관리를 하지 못하였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또 선관위는 서류전형 정도의 검증 외에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검증의 능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선관위의 일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박경양님의 글이 오히려 선거를 공정하게 하는 긍정적 요인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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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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