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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비리 간부들의 끊임없는 범죄행위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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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4월 14일 (토) 12:02:27
최종편집 : 2012년 04월 14일 (토) 12:04:01 [조회수 : 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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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간부들의 끊임없는 범죄행위를 규탄한다”
조직적 협박·폭력·횡령·성추행·비리은폐…범죄 종합세트


전국언론노동조합 기독교타임즈분회(이하 ‘분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정론지인 기독교타임즈(이하 ‘본사’)가 오직 하나님의 소명에 따른 문서선교의 사명을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분회는 본사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반사회적이며 종합적인 범죄행위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총무부장 김준규, 기획사업부장 안혜총 등 간부들은 지난 7일자 본지 705호의 인쇄가 완료된 뒤 뒤늦게 광고오류를 발견하고 인쇄된 신문 전량을 폐기한 뒤 재인쇄 하고도 자신들의 실책을 덮기 위해 직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 현재까지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다.

편집부장 곽인은 지난해 11월 26일자 689호 4면에 허위사실로 확인된 ‘모두 제 탓입니다’란 제목의 전 편집국장 박영천 목사의 외고를 기자들 퇴근 후 독단으로 처리해 놓고, 이를 항의하는 기자들에게 “법원의 결정이 나오면 그때 이야기 하자”고 하더니, 최근 서울중앙지검과 서울중앙지법이 잇따라 전 편집국장 박영천 목사(협성대 강사)에 대해 모욕과 상해로 벌금 100만원을 확정하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폭행사건 직후 곽인, 안혜총, 정택은, 최미현 등은 사법기관에 허위진술서를 제출하는 등 법질서를 지속적으로 유린하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전 편집국장 박영천 목사가 본사 직원들에게 협박과 폭행을 일삼은 것은 물론 여직원들을 상대로 반 인륜적 추악한 범죄행위를 무차별 행해온 것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직원들이 편집부장 곽인과 총무부장 김준규 에게 알려 사태해결을 요청했으나 이들은 직원들의 요청을 무시한 채 박영천에게 다시 고자질 하는 등 추악한 범죄행위를 조직적으로 은폐해 왔다.

심각한 사실은 기독교타임즈 대책위원회가 본사 재정비리 및 횡령사실을 파악해 박영천, 김준규, 곽인, 안혜총, 최미현 등에 대한 징계결정을 내렸으나, 조직적 범죄에 연루된 이들은 여전히 회계, 광고, 편집 실무를 맡고 있고, 최근 진행중인 회계감사 역시 이들이 제출하는 자료에 근거해 진행되는 등 도무지 상식선에서 조차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따라서 분회는 비리·부패 간부들과 이들을 옹호하는 기득권 정치세력들은 감리회의 아픔을 위해 기도하는 160만 성도들의 눈물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만을 위해 편견과 색깔론을 들이대며 약자를 억압하고 진실을 호도하며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작태에 분노하는 바이다.

분회원들은 4년 가까운 임금체불로 극한의 삶을 살아오면서도 지난 1년간의 활동 기간, 임금인상이나 복지를 주장한 바 없다. 오히려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 민사소송을 취하하고 성실히 맡은 사명을 다 해왔다. 무책임으로 일관하다 비리가 발견되자 그 길로 도망간 간부들과 달리 직원들은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립해 사관의 사명을 다한다는 일념으로 안팎의 정치적 탄압 속에서도 최선의 인내를 지켜왔다.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삶의 목적이자 성역으로, 그 누구도 짓밟을 수 없다. 예언자적 사명을 다해 감리회의 공기(公器)가 되어야 할 언론이 부패한 상황 속에서, 부패를 척결하고 공공성과 투명성을 세워나가려는 기자들의 사명에 색깔을 입히고 진실을 호도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정의와 공의의 살아계신 하나님과 맞서야 할 것이다.

분회는 본말(本末)을 전도해 내부싸움이나 색깔공세로 치부하는 것이 아닌 감리회 공공의 언로를 세우는 본사의 정상화를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협력과 희생을 다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분회는 기독사관(史官)의 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최선으로 매진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끝>


2012년 4월 11일

기독교타임즈 직원 신동명, 김준섭, 김혜은, 윤선주, 마수현, 박소현, 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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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112.156.206.62)
2012-04-16 01:08:15
범죄자들의 유형은 유치한 전과자들과 같다.
본 기사의내용데로라면 여기에 가담된자들의 유형은 지극히유치한 범죄를 예사롭게 행사하면서도 양심의가책을 받지않고있는 자들임이 분명하다.

어제 오전 사랑의교회 목사님의 설교에서 외친 말이 생각나서 여기에 옴겨 놓는다.

예수님을 보지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하면, 기쁨이 따라오며 예수님을 알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들 발행자들의 양심은 기독교라는 태두리내에 있는자들이 아닌 기독교인이 아닌자들의 언행보다도 못한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마치 십자가를 만들어 돈을받고 팔아서 장사를하고있는 인간들이지 않는가?

스스로의 양심으로는 기독교를 부정하고있는 이중인격자들임이 분명하다.

이러한 비리간부들을 키우며 함께하고 있는 기독교타임즈는 예수님의 이름을 망령되히 하고있는 자들이다.

더 이상의 범죄행위를 멈추고 스스로의 범죄를 간증으로 사죄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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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한동안 잠잠 했었네! (24.173.66.145)
2012-04-15 22:26:50
언론=말을 바르고 선명하게 하는것.
타임스 노조는 "언론 행위를 하시게"
언론은 동네 방네 떠들며 "노가리 까는거 아니네"

3월24일자/금융실명제/온라인 전산망/100만원 이상 거래내역=국세청 자동신고(탈세)/하면 "모든게 정확한데"
-법규정/사용자 "원고"/피사용자 "피고"/감사원+국세청 민원.=고발자 익명 보호"

지구상 가장 부폐한 나라가/대한민국
이유는/별종직 1)변호사법으로 "도둑 보호하여 등처먹는/변호사"
2)세무사 법으로 "세금 등처먹는/세무사"
3)회계사 법으로 "분식회계로 나누어먹는 계리사.

이들과 삼박자 축복(최자실=할렐루야 아줌마)을 받고있는 "대리 감독님 휘하"에서 "백날 천날 해봐야 백년 하청"

나같은 은퇴자들에게 "의분을 만들어/고발자 만들지 말고 직접하시게"
-서울바닥 길거리에 죽치고 앉아서/밥통두드리는 젊은이 대열에 서지 말기를 바라네./감리교회 망신 고만 시키고,-/시인 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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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포청천 (119.197.216.213)
2012-04-15 20:25:45
목사는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시기를
목사가 끼어서 평안한곳이 한군데도 없다.
목사님!
본연의 임무인 말씀 전하는 사명에 충실하세요
구제나 금전문제 기타 헌신적인 봉사활동에는 평신도들에게 맡기시고요
지금 신천지가 한기총을 노골적으로 공격을 해오는데도 꼼짝없이 당하고만 있으니 그리고 많은 교회들이 신천지에 팔려가고 있는데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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