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계시와 믿음생활주현절 후 마지막 주, 변모주일 설교요약
한준호  |  hanjunho@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2년 02월 18일 (토) 13:50:13
최종편집 : 2012년 02월 18일 (토) 22:50:32 [조회수 : 150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계시와 믿음생활
왕하 2:1-12 고후 4:3-6

2012. 2. 19. 주현절 후 마지막 주, 변모주일



[말씀의 요약과 교훈]

1. 구약(왕하 2:1-12): 하나님이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의 말씀이다. 엘리야는 함께 길을 가는 엘리사를 떠나게 하려 하지만 엘리사는 결코 떠나려 하지 않았다. 그것은 가는 곳마다 만난 선지자의 제자들처럼 엘리사도 하나님이 엘리야를 데려 가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며 결국 엘리사는 하나님이 엘리야를 데려가는 것을 보았다는 내용이다.

⇒ 엘리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그 제자들에게도 알려졌음을 교훈한다.



2. 신약(고후 4:3-6): 전도한 복음이 가려진 자들은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도록 한 망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복음을 믿고 전파하는 우리는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신 자들이란 내용이다.

⇒ 하나님 영광을 아는 빛을 마음에 비추셨기 때문에 믿고 충성하며 살아감을 교훈한다.


[제목의 이유]

⇒ 구약과 신약의 본문의 공통점은 '계시'이다. 따라서 '계시와 믿음생활'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한다.


[계시와 믿음생활]

1. 믿음생활은 하나님의 계시 받는 삶이다.

# 변모주일(Transfiguration): 산에서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을 알도록 계시하신 일(마 17:1-9)을 기념하는 주일

# '이 세상의 신(神)은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한다.'(고후 4:4)

# 하나님은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을 통해 믿는 자에게 계시하신다.


2. 하나님의 역사(役事)를 구하는 신중함

# 하나님의 계시는 특정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와 구원을 위한 은혜다.

# 베드로와 엘리사의 교훈(마 16:22; 왕하 2:3, 5)


3. 계시 받은 자, 즉 신탁(神託) 받은 자로서 다만 충성하라.





한준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0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