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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만물 창조의 진실창조냐! 우연이냐!
이은영  |  inlov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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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11월 12일 (토) 15:28:14
최종편집 : 2011년 11월 12일 (토) 23:52:45 [조회수 : 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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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교바른문화 실천협의회(이하 기문실 대표: 한원전)가 지난 11일 10시 한국교회100주년회관 소강당에서 조덕영 박사를 초청해 창조론 세미나를 열었다. 창조냐!, 우연이냐! 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조 박사는 한국교회의 현 상태를 사사기의 시대와 같다고 진단했다.

 혼돈한 사사기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던 것과 같이 오늘날에도 우주와 지구와 인류의 존재의 기원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가설들이 난무함을 지적했다.

19세기말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한 후 세계는 진화론의 열기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조박사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만물의 출발은 우연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고 처한 환경에 적응하기위해 진화되어갔다고 주장하고있다” 며 모든 것이 우연에서 시작되어 진화되어갔다는 진화론의 허실을 설명했다.

 조박사는 “만일 사람이 유인원에서 진화되었다면, 왜 현재는 더 이상 진화하지 않는것인지!, 또 원숭이는 왜 아직도 그 모습으로 있는 것인지, 또 쥐가 박쥐로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용불용설에 의한 진화론이 맞는다면 오늘날의 쥐는 높은 빌딩숲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 박쥐로 진화해 있어야하는데 왜 그대로 있는지! 이것 하나만 으로도 진화론의 허와실을 증명할 수 있다”고 일축했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할 당시에는 알 수 없었던 생명체의 DNA가 20C에 와서 밝혀지기 시작했다. 이에 의하면 어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진화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학교교과서에서는 진화론이 정설인양 실려 있고 창조론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는 사실을 조 박사는 안타까워했다. 이러한 혼돈한 시대에 어린 학생들이 학교와 교회의 서로 다른 가르침에 혼돈한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러한 때에 올바른 창조론을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많은 선구자들의 출현을 요청했다.

이어서 조 박사는 모든 만물이 창조주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은 과학적이고 창조론은 비과학적이라고 오인하는데 생명과학을 전공하는 많은 과학자들이 인체의 신비를 설명할 수 없어 창조주가 계심을 믿을 수밖에 없음을 많은 크리스쳔 과학자들을 들어 설명했다. 

 또한 행성들의 운행과 만물의 질서가 창조주가 계심을 증명하는 예이며 “우주와 지구의 연대에 있어서는 성경도 과학도 침묵하고 있다. " 성경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라고만 기록되었고 언제 했다는 기록이 없다.  그러니 그 연대를 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지식으로 논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확실히 밝혀지기까지 침묵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조 박사의 견해임을 밝혔다.

끝으로 조 박사는 이번기회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올바른 창조론으로 기독교의 바른문화를 세워가고 실천해 가는 계가가 되었으면 한다며 그 일에 기문실이 앞장서주기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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