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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이현주목사님은 건강하시다엄정면 추평리 고향마을에서 글을 쓰시는
이필완 기자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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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05월 23일 (월) 00:00:00 [조회수 : 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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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5월 21일에 바람좀 쐬러  집사람과 함께 울진 영덕 동해 바다에 가는 길에  고속도로 충주 인터체인지에서 문득 이현주목사님이 생각나서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반가이 맞아주셔서 길 물어물어 엄정면 추평리 이현주목사님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혼자 계시더군요. 추평리가 원래 고향이시라는 데 농가집을 잘 수리하여, 아주 정갈하고 들기름 먹인 장판냄새가  정겨운,  그리고 대나무밭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정자같은 집이였습니다.

목사님으로부터 여러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중 기억나는 건..

"네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아야한다." "어떤 일이 어떻게 되어지던지 예수님이 함께 동행하여 주신다"  "모든 일의 배후에는(혹시 네 맘에 안드는 일일찌라도) 하나님이 계신다"

* 위의 사진은 저보다 며칠전 이현주목사님 댁을 방문한 김영동, 양재성목사님을 찍은 사진을 양재성목사 홈피에서 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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