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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교 위해 아시아 기독경찰들 뭉쳤다"2011 아시아기독경찰 선교대회" 아시아7개국 2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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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10월 04일 (화) 12:31:02
최종편집 : 2011년 10월 04일 (화) 14:06:22 [조회수 : 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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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기독경찰간부들을 초청하는 “2011아세안 기독경찰 선교대회”가 지난 달 28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인천, 충청, 경기 등의 지역에서 감리교경찰위원회(위원장 임준택 목사)와 세계기독경찰총회(회장 김종명 장로) 주최로 열렸다. 

   
▲ 개회식을 마치고


글로벌 시대를 맞아 경찰선교의 중요성과 기독경찰연합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선교대회에는 아시아 7개국(인도네시아,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태국, 바누아투, 캄보디아)의 경찰간부들로 구성된 ‘아시아기독경찰연합회’ 회원 20여명과 통역을 위한 현지선교사 6명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 기독경찰연합회’는 한국방문 첫날 인천순복음교회에서의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경찰청의 사이버수사대, 교통관제센터 등 한국의 선진경찰시스템을 돌아보며 위상을 실감했다.

이들은 또 국회의사당, KBS방송국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정치와 방송시스템을 살펴보았으며 가나안농군학교와 당진현대제철 등을 시찰하며 경제강국으로 발돋음한 한국 경제 발전상을 돌아보았다. 이들은 남산한옥마을을 찾아 한국의 전통을 체험하기도 했다.

아시아기독경찰연합회는 특별히 부평교회와 숭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예배에 참석하여 자신의 국가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한국교회를 향해 아시아경찰선교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기도와 협조를 부탁했다.

“2011아세안 기독경찰간부초청 선교대회”를 기획한 감리회경찰위원회의 백동현 목사는 “선교대회를 통해 아시아 지역 기독경찰들과의 연대를 공고히 하고 궁극적으로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한국선교사들의 안전과 안정적 선교활동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캄보디아경찰청의 SAR MOLIN 부청장은 내년 3월에 감리교경찰위원회 회원들을 초청하기로 했고 감리교경찰위원회에서는 태권도사범 파견과 컴퓨터 지원을 약속 했다.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가진 평가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감리교경찰위원회의 호의와 친절에 대해 감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선교대회를 마치고 출국에 나선 ELIMER B CATABAY 필리핀 서장은 자신의 경찰복을 선물로 주면서 “이 옷을 보면서 나를 기억해 달라”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 1 개회식에서 임준택 경찰위원장의 초청인사말
   
▲ 2 필리핀경찰들의 축하 찬양
   
▲ 3. 인청경찰청 소속 신우회의 축하 찬양
   
▲ 4 초청행사에 대한 목적과 취지 설명하는 백동현목사
   
▲ 5 개회식을 마치고
   
▲ 6 환영리셉션장에서
   
▲ 7 환영리셉션 회의장
   
▲ 8 캄보디아경찰
   
▲ 9 태국경찰관(대령급)과 인천경찰청 신우회장
   
▲ 10 필리핀 싸봉 대령과 경찰위원회 총무 백동현목사
   
▲ 11 환영 리셉션을 마치고
   
▲ 1 부여경찰서장과 CCTV 관제센타에서
   
▲ 2 부여경찰서 싸이카 경찰관과 함께
   
▲ 3 부여경찰서현관에서
   
▲ 4 부여제일교회 앞 부여경찰서에서 에스코트를 해줌
   
▲ 5 부여 백마강 역사,문화탐방 선상유람 후
   
▲ 6 부여 제일교회에서 제공 저녁만찬장소
   
▲ 7 한국경목총회와 국제 경목 초청 조인식
   
▲ 8 한국경목총회와 국제 경목 초청 조인식 중 태국과 라오스 경찰관 소개
   
▲ 9 한국경목총회와 국제 경목 초청 조인식 중 필리핀경찰 소개
   
▲ 10 한국경목총회와 국제 경목 초청 조인식 중 캄보디아 경찰관 소개
   
▲ 11 한국경목총회와 국제 경목 초청 조인식을 마치고
   
▲ 1 산업시찰(당진 현대 제철에서)
   
▲ 2 당진교회(방두석목사)에서 맛있는 불고기점심식사 제공
   
▲ 3 중앙연회방문 전용재감독님의 행사지원비 전달
   
   
▲ 5 감리교 교단본부 16층 회의실에서
   
▲ 6 숭의교회에서 환영행사
   
▲ 7 숭의교회에서 저녁만찬 후
   
▲ 8 숭의교회에서 철야예배 참석
   
▲ 9 숭의교회 철야예배 참석 특송
   
▲ 1 경찰청 교통관제실 앞
   

▲ 2 경찰청사이버수사대

 

   
▲ 3 경찰청교회에서 설명하는백동현목사
   
▲ 4 경찰청 경목실
   
▲ 5 경찰청 본관건물앞에서
   
▲ 6 남산 한옥마을에서 태권도시범 참관
   
▲ 7 부평교회(홍은파목사)에서 끝내주는 저녁만찬
   
▲ 8 부평교회에서 제공하는 저녁만찬장에서
   
▲ 9 부평교회탐방
   
▲ 1 국회의사당에서
   
▲ 2 국회의사당 전통혼례식장
   
▲ 3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주일대예배를 보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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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예수 (124.199.148.47)
2011-10-05 07:52:37
이번 행사가 형식적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각국 현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들에게
실제적으로 선교협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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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선교사 (124.199.148.47)
2011-10-06 08:25:10
교단 지도자들 욕심 때문에 늘 실망스러운데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듣습니다
이번 힘들고 어려운 일에 격려를 드리고
앞으로 많은 기대를 해 봅니다
리플달기
3 0
참으로 (91.2.119.243)
2011-10-05 15:52:21
다시 씁니다.
위 기사의 작성자는 '당당뉴스'로 되어 있습니다.
얼추 동남아 국가 중 선교가 어려운 나라의 경찰들이
초청받아 한국와서 여러 곳을 방문하고 '한국(교회)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나라? 사람들을 같은 시간에 초청했으니 함께
모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저들이 돌아가면 나중에 한국선교사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잘 봐줄 수도 있고
정말로 그들이 기독교인들 이라면 '한국교회를 봐라!!'
이럴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기사로 쓸 수 있는 것은.....
그런데 아시아 선교위해 뭉쳤다느니
세계기독경찰총회니 이런 것을 어떻게 받아줘야하느냐?는
것입니다.

자기들만 아는 인터넷에 뭐라고 쓰던 알바 아닙니다.
저의 섭섭함은 굳이 '당당'에 그것도 하루종일 탑기사로
올려 놓기에는 쪼끔 낯뜨겁지 않느냐? 그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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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
지나가다 (110.70.0.226)
2011-10-05 13:36:34
자극적이고 거창한 사건만 기사화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위 행사가 별거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 요즘 당당뉴스에 선교를 주제로하는 기사가 많아졌네요. 그냥 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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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오세영 (121.168.226.177)
2011-10-06 04:55:25
격려 댓글 기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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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귀뚜라미 (124.199.148.47)
2011-10-05 08:26:55
요즘 일반사람에게 전도하는데도 참 힘이 드는데
군이나 경찰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는 더 힘들고 어려울거 같습니다
어려운 분야에서 수고 많습니다
다음에는 나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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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참사랑 (99.253.198.223)
2011-10-04 23:58:40
위의 여러가지 댓글을 본 김에 당당뉴스 운영자님께 한말씀 드립니다. 당당뉴스의 여러가지 기사가 점점 약하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좋은 글들도 있지만, 기존의 기사들에서 느껴졌던 현장감이 많이 약하고, 기사들의 기민함이 부족한 듯 합니다. 저만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당당뉴스를 클릭하기가 주저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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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
이 기사 (210.205.131.74)
2011-10-05 01:51:16
당당뉴스가 감리교사태 먹고 컸는데 요즘은 사건이 뜸하기 때문 아닐까요? 쌈박질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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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참으로 (91.2.113.250)
2011-10-04 19:19:41
나는 이 기사가 왜 '당당'의 머릿기사로
하루종일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런 방향을 지향하기에는 '당당'의 이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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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이 기사 (210.205.131.74)
2011-10-04 21:53:50
'이 기사'가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수고하신 분들에 대한 예의는 아닌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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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참으로 (91.2.113.250)
2011-10-04 22:33:38
아시아선교 위해 아시아 기독경찰들 뭉쳤다
"2011 아시아기독경찰 선교대회" 아시아7개국 20여명 참석
이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시아선교위해 기독경찰들이 뭉쳤읍니까?
그리 기사를 보셨습니까?
'수고''예의'는 또 뭡니까?
'자가발전용'사업이고 '기사'도 그 방향이라는 말입니다. 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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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
이 기사 (210.205.131.74)
2011-10-05 02:20:22
논란이 되려하는 군요. ‘자가발전용’ 사업이란 전시성 사업이란 뜻이고 이 기사가 홍보성이라는 뜻인가요?

그런 측면은 저도 보입니다만 홍보성, 전시성으로 몰아가기엔 경찰선교라는 분야가 그리 기사를 많이 타는 사건은 아니지 않나요? 활성화된 분야도 아니구요. 게다가 국제적 동조를 했다니 기사로서는 손색이 없다고 보고요

이 기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시아 각지에 흩어진 선교사들의 안전과 선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기독경찰들이 애쓰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인거 같은데 사실과 다른 무엇이 있는건가요?

얼핏 보아도 동남아 경찰들이 많이 참석했군요. 캄, 태, 라 같은 불교가 대부분인 나라들에서 기독인 경찰들이 있다는 것도 새롭고 그렇다면 이들을 통해 동료 경찰관들을 전도하게 하는 동기가 부여될 수도 있는 기회였다고 만 보아주면 제가 근시안인가요?

결과적으로 동남아 선교를 위해 이런쪽에서도 수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이런저런 모양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굳이 저들의 수고를 깎아 내려 기를 죽일거 까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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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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