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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가 교회세습 실태에 관한 폭넓은 심층취재를 합니다.교회세습의 실태와 현황, 여러 긍정, 부정적 사례들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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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2월 15일 (수) 00:00:00 [조회수 : 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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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최근 2월 초, 인천을 대표하는 S감리교회마저도 아들세습을 준비하고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인천은 말할 것도 없고 서울, 대전 어디 아니랄 것도 없이 아들세습이나 세습에 준한 돌려치기가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감리교회들이 아들세습에 가장 열심이라는 사실입니다.

신학생 엄청 과잉 배출과 교회 성장 정체, 목회자의 사역 정체성 혼란, 최소한의 윤리의식 실종, 목회 사역지의 무한 경쟁 등이 빚어내고 있는 너무나도 슬픈 썩어져가는 우리네 교회들의 자화상입니다,   

당당뉴스가 만연한 한국 교회 세습 실태에 관해 심층취재를 시작합니다.교회세습의 실태와 현황, 여러 긍정, 부정적 사례들도 수집합니다.

교회세습에 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나도기자] 란을 통해 올려주시거나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교회세습이 이뤄진 교회들의 명단과 시기를 취합하여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심층취재는 한국교회의 바른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적당한 시기에 폭넓은 설문조사도 병행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기도를 바랍니다.

 

                    2006. 2. 15      당당뉴스 대표    이필완목사 
                                            
leewaon3@chol.com
                                             393-4002(fax 362-4081) HP 011-9147-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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