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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기직무대행, “항소하지 않겠다”감리교개혁행동연대, 직무대행 면담하고 감리회사태해결 로드맵 요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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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5월 17일 (화) 18:43:01
최종편집 : 2011년 05월 18일 (수) 11:42:38 [조회수 : 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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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개혁행동연대(위원장 오민평 목사)가 직무대행을 면담하고 있다.

 

 

백현기 직무대행, "항소하지 않겠다"

재선거무효소송(2010가합81518, 원고 김은성 외1명) 본안 1심판결이 6.3일로 잡힘에 따라 항소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이 소송의 피고인 백현기 감독회장직무대행이 패소할 경우 항소를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늘 오후2시10분 본부16층 감독회의실에서 가진 감리교개혁행동연대(위원장 오민평 목사, 이하 행동연대)와의 면담에서 "6.3판결 패소시 또 항소하겠느냐"는 행동연대의 질문에 대해 백현기 직무대행은 “항소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전했다. 그러면서도 백 직무대행은 “하지만 항소가 직무대행의 상무이기 때문에 항소포기를 신청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법원의 허가를 받는 것을 전제로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에대해 행동연대 위원장인 오민평 목사는 “고맙게 생각한다”는 뜻을 전달하며 “이젠 총회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는 말로 총회개최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강흥복 목사는 며칠  전 항소여부를 묻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교단을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중이다"고 밝힌 바 있다.

 

6.3 판결이후의 로드맵

본부는 이날 6.3 본안판결 이후에 예상되는 로드맵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 로드맵에 따르면, 먼저 본안판결에서 본부(피고)가 승소할 경우 강흥복 목사가 감독회장 업무에 복귀하게 되며 패소할 경우 항소여부에 따라 경우의 수가 생긴다.

항소는 두가지 경로에 의해 가능한데 먼저는 강흥복 목사가 보조참가인 신청등의 방법으로 항소하는 경우이고 또하나는 직무대행이 상무로서의 항소가 있다. 항소를 포기할 경우에는 강흥복 목사의 수용과정이 필요하고 직무대행은 항소포기를 북부지법에 허락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만일 항소포기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면 곧이어 임시감독회장 선임신청을 위한 비송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되어 7월말 경에 임시감독회장이 선임될 것으로 보았다. 이 때 감리회 각 그룹, 혹은 개인이 임시감독회장 선임요청을 할 수 있다.

임시감독회장이 선임되면 각계의 요구를 듣는 시간을 가진 후 총회를 할것이냐 재선거를 할 것이냐 하는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총회의 경우는 의제를 행정복원에 제한하는 총회로 한정하는 경우도 가능한 것으로 보여 임시감독회장 선임 이후 총회, 의제제한된 행정총회, 재선거 등 세가지 경우의 수가 가능할 것으로 본부는 보았다.

재선거만 실시할 경우 소요되는 시간은 임시감독회장 선임이후 3개월이기에 10월 말경에나 가서야 감독회장이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총회를 거친 재선거라면 4개월 이상이, 총회와 입법의회까지 거친후 재선거를 실시한다면 5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았다.

 

감리교개혁행동연대, 입장

한편 감리교개혁행동연대 회원 20여명은 어제(16일)도 본부를 찾아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행동연대가 본부에 전달한 문건에는 “두 차례의 감독회장 선거와 제 28회 종교총회에 대해 법정이 무효판결된 사실은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수치와 실망감을 안겨주었다”며 “이 사태의 책임자의 반성이 없다는 것에 실망스러운 현실”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어 행동연대는 “본부는 현 사태유발의 진원지로서 술수와 궤계”로 “자신들의 이익만을 고수하려는 관료집단”이며 “무능한 집단”임이 증명되었다며 “조속히 직무대행체제를 종료”하고 “총회를 통한 진정한 개혁의 출발을 염원한다”며 “개혁의 여망을 구현하기 위하여 단호히 행동할 것”을 천명했다.

행동연대 위원장인 오민평 목사는 오늘 직무대행과의 면담에서 “종교교회총회 이후 감리회가 아무 대책없기에 약 500여명이 감리교개혁행동연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동행한 김기범 목사는 이 단체가 “김국도 목사 지지세력만 있는게 아니다. 감리교를 염려하는 이들과 의기투합해서 결성된 것이다. 감리회를 무능한 본부에만 맡길수 없기에 본부를 폐쇄시키고 새롭게 감리교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모인 것이다”고 설립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이날 본부 방문은 ‘최후통첩’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행동연대는 6.3판결 이후 본부의 대응을 지켜본 후 행동을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오민평 목사는 또 “김국도 목사의 실체를 인정안하면 문제가 풀리지 않는 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총회를 통해 민의를 들어야 하지 않겠는가”는 말로 김국도 목사 실체론을 강조하며 총회에 의한 감리교사태 해결책을 직무대행에게 전달했다.

행동연대의 제도개혁위원장인 신기식 목사는 “감리회가 이미 대내외적으로 망신을 당했다. 또 패소해서 감리회 명예가 추락하는 것이 싫다”며 6.3판결 이후 정치적 판단이 아닌 법적 판단을 해달라고 직무대행에게 주문했다.

직무대행은 “김국도 목사님의 실체 인정하며 존경하지만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달라. 나는 선이고 너는 악이라는 생각도 버려달라. 법, 민주, 신앙의 원칙에서 감리회문제가 해결되 나가길 바란다”는 뜻을 방문한 행동연대회원들에게 전달했다.


 

   
▲ 어제(16일) 감리교개혁행동연대가 본부에 전달한 문서.

 

 

   
▲ 오늘(17일) 본부가 제시한 로드맵

 

 

   
▲ 좌로부터 변재문 집사, 김기범 목사, 오민평 목사, 강승진 실장, 백현기직무대행, 이용윤 부장, 신기식 목사, 배성기 목사. 행동연대는 전날에도 약 20여명이 본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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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개혁 (217.115.137.222)
2011-05-18 10:18:56
하나님의 뜻만을 따르시는 김국도 목사님을 감독회장님으로 모시는 것만이 감리교를 올바르게 개혁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김국도 감독회장님을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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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7
수민아빠 (121.139.234.29)
2011-05-24 16:39:00
감독회를 없애버리시지요... 감리교에 물의를 일으키는 감독회 및 감독회장은 없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앞에 누가 있는것을 싫어 하십니다...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의 존전에 있어야 합니다... 누구도 그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감독회도 원하시지 않으시고 감독회장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감리교도들이여 이제 우리 성도들이 일어서서 교회의 자정기능을 회복합시다. 더이상 목사들의 하나님에 대한 월권행위을 묵고할 수 없습니다.
감독회와 감독회장은 이제 자복하고 회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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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
참으로 (93.194.79.94)
2011-05-19 17:34:40
'모시는'것은.....????
그리고 하나님은 김XX목사 모르신다던데....
판결에 따른 실익이 없는 대행이 법적으로 항소포기를 하더라도
강흥복목사가 광화문을 상대로 소송을 할수있는데...
만일 정말 만일 강목사가 포기하도록 '뒷거래'가 이뤄지면
감당못할 사태가 벌어질텐데....조심!! 조심!!아무도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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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7
수민아빠 (121.139.234.29)
2011-05-24 17:00:38
감독을 하는 목사님들중에 정말 자신의 사명을 다하시고 퇴임하신분도 계시고 지금 현직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도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작금의 감리교 사태의 문제나 한국교회(특히 한기총)의 문제가 교회연대를 유지하고 그것의 정치권력을 얻기 위해 돈을 뿌리는 선거를 하고있습니다. 감리교의 감독회도 또한 예외가 아님을 우리 성도들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금권선거 및 깨끗하지 못한 사람과 단체는 심판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공의를 세우자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공의를 하수처럼 흘려보내야 할 교회에서 그것도 교회를 대표한다는 목사들, 더더욱이 그 목사들의 대표가 되어야 하는 감독선거에, 한국기독교총회장 자리를 위해 금권선거를 했다는 것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는 불신행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작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 대표자도 아닌 구성원 한사람의 잘못으로 전쟁에서 패하게 되는 일을 겪은 이스라엘 사람들,, 신약에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거짓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생각해 보십시요.
현시대의 맘몬주의 사상에 젖어버린 많은 교회지도자(목사)들이 무릎꿇고 자복하고 그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교회의 한 지체로서 교회를 위한다면 그리하셔야 합니다. 죄는 그 형태라도 뿌리채 뽑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감독회 및 감독회장의 자리는 사람이 만든 자리이며 사람의 방법으로 선출 하고 사람의 방법대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이말이 틀린 말입니까?
감독회의 계신 분들은 스스로들 아실 것입니다.
이쁨해서 감독회를 치리하셔서 없애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기 전에 말입니다..
좋은 전통을 가진 감리교가 이렇게 변질되어 안타깝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자칭 지도자라 하는 목사들도 무릎꿇고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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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어찌하면 좋으리까? (121.129.143.57)
2011-05-21 14:13:52
어찌하면 좋으리까 ?
세상에는 잘 난사람, 못난 사람,
인격과 가치관이 무아이면서
대드는 사람, 감리교 게시판에 너무나 많은
사연과 불만과 시기 질투 언어의 유희로 혼란케하며
복음을 훼방하는 목회자. 이런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자들이
존경하는 목회자라니 하도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정의를 위해서 글을 쓴다는 논리주장으로 선교를 가로막는
일들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말세지말에 이럴 때가 아니기에
감게 판에 자칭 논객이라고 주장하시는 목사님들
감리교 정상화가 되면 막말과 자질 부족한 목회자.
이로 인해 상처를준 목회자는 감리교회에서 퇴출 시킵시다.

그리고 제안하나 드립니다. 감리교 게시판에
목사님들만 들어갈 수 있는 소통의방 하나 만들어서
목회자만의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감독회장 끝날 때까지 만이라도
한시적으로 운영 하면 어떨까요?
관리자님께 건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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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지지리 궁상 ..... (222.120.177.23)
2011-05-23 18:29:45
소송모금자(장병선 목사님) 해외 간섭자(강희천 목사님). 정감은 가지만 막말하는 역사학자(김성국 목사님). 소송부추키면서 목사님들과 댓글달며 논쟁하는(박준신 여자 집사),은혜와 감사를 착각 하시는 (송귀섭 선교사님)....등등
(홍인수 목사님, 민관기 목사님,박영규 목사님,노재신 목사님)
지금부터 댓글 논쟁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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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천안성도 (210.94.41.89)
2011-05-19 08:09:19
법원판결은 이젠 종료하고 6.3판결에서 원고 패소가 나오면 백 직무
대행은 바로 물러 나시고 즉각 임시 감독 회장을 감리회 목사님중에
선임을 하여 의장 직권으로 총회를 개최하여야한다.
총회를 열어서 민의가 어디에 있는가를 짚어본 다음 민의가 요구하는
방식대로 감독회장을 세워야한다고 본다.
만약 이를 어기고 또 얇팍한 수작(?)을 부려서 민의를 위면하려 한다면
감리회는 더큰 내홍과 돌이킬수 없는 위기에 직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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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감신사랑 (220.82.94.211)
2011-05-18 21:43:30
오민평,신기식 목사님 섬기시는 교회나 행동연대하세요.
교회 부흥은 뒷전이고 행동으로 하신다구요? 은퇴도 얼마 안남으신분이
뭐 행동대원이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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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감신사랑 (220.82.94.211)
2011-05-18 21:38:58
목사님들께서 본부 방문하셨는데 왜 변재문 집사가 참석했을까?
모두 내려 놓으시고 교단을 위해 머리숙여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겸허히 응답을 기다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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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
천안성도 (210.94.41.89)
2011-05-19 08:10:45
변재문 집사가 아니고 올해 권사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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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
살림 (112.149.145.143)
2011-05-18 15:55:44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기를 원하셨다면, 벌써 그렇게 이루어주셨을 거요.
그러니 아무데나 하나님의 뜻이라고 갖다 붙이지 마시오.

그냥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시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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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
뭐하는짓거리 (58.239.195.80)
2011-05-18 12:37:48
감리교 망쳐먹는 몰골들 하고는..... 제일 꼴보기 싫은 머리 허연 양반. 교회 목회는 제대로 하나? 불러주는 사람없으니 저래라도 해야 세상 살맛나지...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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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개혁본부 (121.134.176.179)
2011-05-18 15:04:41
나 개혁본부 인데 개혁본부 승락없이 개혁 자 쓰는이들에게 뭐라 하지마소!

어찌되었든 감리교를 위해 뛰는 선수들 일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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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개혁본부 (121.134.176.179)
2011-05-18 12:15:03
어! 내 닉네임과 비슷한 단체가???
난 본부 인데...본부 승락없이 ~

그리고 "개혁" 자 쓰는 단체 가 또 있잖아 서울애들중에 수장이 있고,
거시기 학교출신들이 있고 총장도 있고, 저그~ 평택 2층 어디 공원에서
모이는 단체~

고로 개혁 이 3개네~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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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
감리교 개혁 (217.115.137.222)
2011-05-18 10:18:56
하나님의 뜻만을 따르시는 김국도 목사님을 감독회장님으로 모시는 것만이 감리교를 올바르게 개혁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김국도 감독회장님을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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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7
수민아빠 (121.139.234.29)
2011-05-24 16:39:00
감독회를 없애버리시지요... 감리교에 물의를 일으키는 감독회 및 감독회장은 없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앞에 누가 있는것을 싫어 하십니다...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의 존전에 있어야 합니다... 누구도 그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감독회도 원하시지 않으시고 감독회장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감리교도들이여 이제 우리 성도들이 일어서서 교회의 자정기능을 회복합시다. 더이상 목사들의 하나님에 대한 월권행위을 묵고할 수 없습니다.
감독회와 감독회장은 이제 자복하고 회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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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
참으로 (93.194.79.94)
2011-05-19 17:34:40
'모시는'것은.....????
그리고 하나님은 김XX목사 모르신다던데....
판결에 따른 실익이 없는 대행이 법적으로 항소포기를 하더라도
강흥복목사가 광화문을 상대로 소송을 할수있는데...
만일 정말 만일 강목사가 포기하도록 '뒷거래'가 이뤄지면
감당못할 사태가 벌어질텐데....조심!! 조심!!아무도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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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7
행동대장 (58.231.42.67)
2011-05-18 05:28:43
직무대행은 눈을 감고 있고 이용윤 목사는 머리를 쥐어 뜯고 있네. 편한 자리는 아니었는 듯...뭐 안봐도 분위기가 훤히 보인다 보여.

다다다다 다다다~

으으으으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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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8
의견 (216.221.70.31)
2011-05-18 02:36:47
공적인 신문에서 아무리 한 개인이 밉다해도 행동대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행동연대의 행동대장을 자처한 신기식 목사는 “감리회가 이미 대내외적으로 망신을 당했다. 또 패소해서 감리회 명예가 추락하는 것이 싫다”며 6.3판결 이후 정치적 판단이 아닌 법적 판단을 해달라고 직무대행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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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7
행동대장 (58.231.42.67)
2011-05-18 05:17:38
행동대장을 자처했으니 자처했다 했겠지요. 미운것 하고는 상관없어 보이는데요? 실제 그런 자리가 있는지도 모를 일이고요. 그나저나 저분은 이제 드러내놓고 행동을 함께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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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게스트 (125.27.24.228)
2011-05-17 22:19:31
[감리교개혁행동연대]라고?...
[김국도 목사 지지세력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어휴~~냄새 난다.

지난날 안산총회시 거룩한 성만찬이 있는 예배를 방해(이는 분명 주님께서 그 죄값을 치루게 하실 것이다.)로 시작해서 감금,불법점거,폭력,공갈협박,공문서위조 등등...

이런 것들에 대한 사죄도 없이 [감리교개혁행동연대]라는 웃기지도 않은 김국도 목사의 어용 단체를 만들었다고 하니...구역질 나온다.

김국도 목사를 포기 하지 않는 저들에게는 그저 하나님의 진노가 있기를 바랄뿐이다.
리플달기
13 17
참으로 (93.194.89.40)
2011-05-17 20:59:49
1.본부가 내놓은 '로드맵'이 있는 데
'roadmap'이라는 말은 거기에 붙일 수있는 단어가 아니다.
위의 기자의 글처럼 '경우의 수'일 뿐이다.
이길 저길 요길 그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걸림돌이
있다면 어떻게 제거하고 가겠다는 구상이 '로드맵'이다.
그러니 맨날 '새'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2. '김국도목사 편'이 나섰으니 '다른편'도 나서야 한다.
왜냐면 대행이 갖는,얻게되는 '인식'이 '법적으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서 앉아있어보니 이렇더라'가
결정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3. 얻은 한가지!!
단순히 법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대행도 느끼기 시작했다!!
리플달기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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