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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에 문억장로 취임1만4천여 감리회 장로들의 연합회인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취임감사예배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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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4월 12일 (화) 23:04:46
최종편집 : 2011년 04월 13일 (수) 05:54:54 [조회수 : 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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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대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에 취임한 문억 장로가 장로회기를 인수받아 흔들고 있다.

 

1만4천여 감리회 장로들의 연합회인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취임감사예배가 오늘 오전 11시 삼선교회(담임목사 이상일)에서 있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16대 회장인 송기영 장로가 이임하고 문억 장로(삼선교회)가 17대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하여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감리회사태라는 초유의 사건을 지나오면서 평신도 지도력이 수많은 도전과 환란을 겪은 만큼 장로회는 이번 이취임식의 주제를 “회복, 치유, 변화로 새시대를 열어가는 장로회”로 정하고 분열된 감리회가 조속히 정상화 되는데 장로회가 쓰임받게 되기를 소망했다.

이임하는 송기영 장로는 “우리는 감리회 사태의 주요한 당사자들이다. 우리의 말하나 행동하나가 역사가 됨을 깨닫고 장로의 직분을 새삼 각성할 필요가 있다. 감리회사태는 우리가 섬기지 못한 때문이다. 장로들은 양무리의 본이 되어야 했다”며 2년간의 임기를 소회하고는 “새회장님의 리더쉽으로 감리교회를 섬기는 장로회가 되길 바란다”는 말로 이임인사를 했다.

지난 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추대되어 연합회장이 된 문억 장로는 취임사에서 “감리교사태는 장로회가 중심에 서는 기화가 되었다. 이 가운데서 장로회도 분열되었다. 이제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장로회의 위상을 세우는 제도정비와 참신한 정책을 통해 존경받는 장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취임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가흥순 감독(감독협의회 회장)은 “아론과 훌이 모세를 도와 하나님의 일을 이뤄냈듯이 모든 장로님들이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 섬겨주기 바란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생각 때문에 감리회사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자신은 낮추고 상대를 높일 때 평신도 지도력이 감리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권면했다.

김종훈 감독(서울연회)은 격려사를 통해 “가장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수행한 송기영 장로의 노고를 치하드린다.”며 이임 회장을 치하한뒤 “무투표로 신임회장에 당선된 문억장로님은 교회중심, 담임목사 중심의 평신도 지도자”라고 소개하고는 “성공의 85%는 인간관계에 있는 만큼 입의 방문, 손의 방문, 발의 방문을 통해 후대에 기억될만한 업적을 남기기 바란다”며 신임 회장을 격려했다.

이외에 장로회전국연합회증경회장인 박경진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인 박희달 장로,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인 임성이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임성이 장로는 다른 행사로 인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전국 연회의 장로회 회장들과 회원, 평신도 단체장, 가족, 그리고 목회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문억 장로는 1983년 장로직분을 받은 뒤 기감 장로회 서울연회연합회장, 기감 장로회 전국연합회부회장, 감리회 총회실행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특별재판위원, 한국평신도지도자협의회 공동회장, KNCC유지재단 이사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연수 권사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문억 장로는 인하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에너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 삼선교회 전경
   
▲ 사회 - 이은한 장로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장)
   
▲ 기도 - 석종흠 장로(서울남연회연합회회장)
   
▲ 성경봉독 - 양태규 장로(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 특별찬양 - 서울장로성가단(단장 최영일 장로/지휘 김성균 장로)

   
   
   
1. 영광, 2.주님의 택함이었소

 

   
   
▲ 설교 - 가흥순 감독(중부연회/감독협의회 회장)
   
▲ 신임 회장(좌)과 이임회장(우)이 나란히 앉아있다
   
   
   
   
   
   
   
   
   
   
   
   
   

▲ 이임 회장 소개 - 송기영 장로 부부

 

   
▲ 신임 회장 소개 - 문 억 장로 부부

 

   
▲ 연합회 기 인계인수
   
   
▲ 공로패 증정
   
▲ 취임축하패 증정
   
▲ 이임사 - 제16대 이임회장 송기영 장로
   

▲ 취임사 - 제17대 취임회장 문억 장로

   
▲ 꽃다발 전달

 

   
▲ 축가 - 공병우 집사(삼선교회찬양대지휘자)
   
   
▲ 격려사 - 김종훈 감독(서울연회)
   
▲ 축사 - 박경진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증경회장)
   
▲ 축사 - 박희달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 축사 - 임성이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 임원단 소개
   
▲ 광고 - 이상일 목사(삼선교회 담임)
   
▲ 광고 - 삼선교회
   
▲ 축도 - 전용재 감독(중앙연회)
   
   
▲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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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무효 래! (121.134.176.179)
2011-04-15 11:13:17
[속보]"총회결의 무효"...'충격'
서울 중앙지법...지난해 8월 종교교회 총회결의 '부존재' 선고

2011년 04월 15일 (금) 10:33:06
지난해 8월 20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제28회 총회 결의가 무효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5부는 원고 신기식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상대로 지난해 제출한 '총회결의부존재확인' 소송에 대해 15일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총회결의부존재' 청구서면에는 각종 위원회 구성과 감독회장 및 감독선거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에 대한 내용도 포함돼 있어 적쟎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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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222.114.160.161)
2011-04-15 00:48:26
짱이 되고 싶어하는 짱로와 먹사들이 감리교를 다 말아먹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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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사진가운데 (121.134.176.179)
2011-04-14 16:05:48
아적....도....사진 가운데 보면 "보라색 로만컬러" 가 있넹~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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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사냐 (112.144.33.254)
2011-04-13 17:02:44
복음과 관련이 없는 짓거리들......
누가 이런 것 만들었을까....
목사들과 똑같이 간다....
깨어있는 성도들이 필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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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34.176.179)
2011-04-13 10:43:32
쬐메 걱정이 되는군요~
특히 "KNCC유지재단 이사" 이런 경력 은 더욱 고민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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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14.203.95.180)
2011-04-13 20:43:56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정의가 살아있는 ncck가 맘몸과 권력 우상을 섬기는 한기총보다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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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121.134.176.179)
2011-04-14 09:56:37
글쎄...무엇무엇 과 비교해서 낫다? 이런식의 단순무식은 은 삼가해야 할때이다. 그내면을 들여다보고 정말 전체적인 신자들의 깊은곳 까지도 헤아린다면 이와같은 댓글! 절때 못달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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