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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기감 감독협,구제역 퇴치 위한 비상 집중기도주간 선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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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1월 07일 (금) 18:14:16
최종편집 : 2011년 01월 11일 (화) 00:28:29 [조회수 : 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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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가흥순 감독협의회 회장 인터뷰 - 당당미디어팀) 

 

전국에서 창궐하는 구제역으로 인해 소, 돼지 등 100만여 마리가 살처분 되는 등 축산농가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 10개연회 감독들이 비상기도주일을 선포하고 전국의 교회에게 집중기도를 호소하고 나섰다.

감독들은 오늘 발표한 <전국 감리교회에 드리는 비상기도 호소문>을 통해 "자식처럼 아끼던 가축들을 땅에 묻는 농민들의 마음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만큼이나 가슴 아프고 슬플 것"이라는 말로 안타까움을 표하고, 이어 전국의 교역자 및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이 난국을 국복할 수 있고, 해결될수 있다"며 오는 9일(주일)부터 16일(셋째주일)까지 일주일간 "구제역 퇴치를 위한 집중기도"를 해줄것을 요청했다.

 

전국 감리교회에 드리는 비상기도 호소문


희망찬 신묘년 새해를 맞아 섬기시는 가정과 교회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금번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AI)로 말미암아 막대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자식처럼 아끼던 가축들을 땅에 묻는 농민들의 마음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만큼이나 가슴 아프고 슬플 것 입니다.
이에, 157만 감리교회 성도들과 연회 현직 감독들은 농민과 같은 아픔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구제역 발생으로 소, 돼지 등 100만여 마리가 살 처분 되는 등 농촌의 피해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커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며, 구제역이 통제 불능 상태로까지 번져가고 있습니다. 더 묻을 곳도 없고, 식수오염이 심각하고, 제약회사의 약물원료까지 바닥난 상태입니다. 신속한 매물처리와 인력부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축을 생매장하고 있는 현실이며, 공무원 30여명이 과로로 인하여 사망과 의식불명상태까지 이르는 실정입니다. 요즈음처럼 기온이 떨어질수록 구제역은 더욱 확산됩니다.

정부에서는 최후수단으로 종돈을 보호하기 위해서 21만 마리의 가축에 백신 접종까지 투여하는 긴박한 실정입니다.

전국의 교역자 및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고, 해결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에, 10개 연회 감독 일동은 국민들의 아픔과 슬픔이 속히 종식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보호되어 활기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다음과 같이 함께 기도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1. 구제역 퇴치를 위한 기도 방법
(1) 교회에서는 주일예배,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 때마다 합심기도 및 통성기도를 빠짐없이 합시다.
(2) 개인의 식사기도 때마다 농촌과 구제역퇴치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3)속회예배 때에 속회원 모두가 함께 집중적으로 기도합시다.

2. 구제역 퇴치를 위한 기도제목
(1) 가축의 재앙은 인간의 죄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의 기도를 드립시다.
(2) 날씨가 추우면 구제역이 더욱 확산됩니다.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 주시고, 평년기온을 되찾아 구제역이 하루빨리 퇴치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기독교인들이 구제역 퇴치를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도와주실 것을 믿고 한주 간 집중적으로 기도합시다.

3. 구제역 퇴치를 위한 집중기도 기간
2011년 1월 9일(둘째 주일) ~16일(셋째 주일)

감사합니다.



2011. 1. 7.


서울연회 김종훈 감독
서울남연회 김인환 감독
중부연회 가흥순 감독
경기연회 김철한 감독
중앙연회 전용재 감독
동부연회 권오현 감독
충북연회 문성대 감독
남부연회 김용우 감독
충청연회 강일남 감독
삼남연회 금성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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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바다 (119.206.129.144)
2011-01-08 18:55:10
감리교회는 교회의본질을 회복하고 서로 감독회장이 되고자 이전투구했던 실종된 예수정신을 회복하라. 아이티나 서남아시아 쓰나미를 하나님의저주로 치부했던 꼴똥보수 김*도 목사님은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과 조류인풀렌자를 한국은 기독교신자많고 목사들 많으니 저주인가 축복인가? 답하라 산상수훈을 가르친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바울보다는 구약 다윗과 솔로몬을 더욱 숭상하는 한국교회가 과연 신약의 부활의증인된 교회와 성도의모습인가 회개하고 자복하자.교회와 목회자와 신자들이 잘못하기에 밀어닥친 재앙인가 싶어 두렵고 떨립니다. 장로대통령에 기독교주류세력들 종교권력에 제세상인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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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
kklo (121.158.98.245)
2011-01-08 16:27:55
근데요 감리교 목사중에(감리교 자유 게시판) 우주선타고 계시록을 완성하러 온다는 정신병적인 먹사는 어찌해야 하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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