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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생명!!생명!! 그 기원을 찾아서5- 에너지 양자 가설과 광양자 가설[예수의 가르침을 찾아서(불과 평화11)]-탐욕의 역사는 피를 먹고 흐른다.7
한성영  |  h6808@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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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12월 19일 (일) 18:45:34
최종편집 : 2010년 12월 20일 (월) 13:16:51 [조회수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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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시타인

   

   에너지 양자 가설

플랑크는 어떻게 자외선 파탄을 피했을까? 일단 플랑크는 레일리와 진스의 법칙과 빈의 법칙을 중개할 공식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흑체방사스펙터클을 하나하나 분석해서 나눈 다음 실제곡선을 정확히 관찰하여 기록했다. 그리고 하나의 공식을 도출해냈다. 이것이 '플랑크 공식'이다. 그리고 이 스펙터클 분포는 ‘플랑크 분포’라고 이름 붙여졌다.

 플랑크공식에 의하면 용광로속의 파장이 짧고 진동수가 큰 빛은 오히려 그 세기가 약해지고 있었다. 수가 줄어들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더 기가 막힌 결과를 목격하게 되는데 각각의 빛은 어떤 값의 에너지든 모두 갖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규칙성을 가지고 에너지를 취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론적 값들은 측정값과 아주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다. 이들은 정말 완벽하게 일치해서 플랑크는 그의 에너지 분포법칙(플랑크의 복사공식)이 자연을 제대로 해석했다고 확신할 수 있었다.

 플랑크는 '왜 자신이 도출한 공식이 성립하는 것일까?'하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가 그는 '빛은 일반적인 파동처럼 진폭의 크기에 따라 에너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진동수에 따라 에너지를 갖는다. 또한 빛은 모든 종류의 에너지 값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개, 두 개라고 셀 수 있는 일정한 단위의 값을 갖는다.'라는 기발한 발상을 하게 된다. 

            

                        ▲그림1 

  이렇게 하면 진동수가 커진 빛의 세기가 왜 급격히 줄어드는지 설명할 수가 있었다. 빛이 진동수에 따라 에너지를 가진다면 진동수가 커진 빛, 즉 큰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빛은 그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빛의 수가 줄어든다는 것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밝기가 줄어드는 것이다. 그래서 진동수가 커진 빛의 밝기가 급격히 줄어든 그림1과 같은 모습을 띌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그대가 회사를 차리고 직원을 모집한다고 하면 그대는 회사전체를 책임질 전문 경영인들, 중간 관리자들, 어느 정도 경험이 있고 숙련이 되어 있는 일반사원, 그리고 신입사원을 뽑을 것이다. 그대에게 임금으로 할당할 수 있는 자본은 한정되어 있다. 한정된 자본 안에서 임금을 배분한다면 당연히 임금을 가장 많이 주어야 하는 전문경영인의 수는 적게 뽑을 것이고 그 다음에 중간관리자의 수가 적고 숙련된 일반사원의 수가 가장 많을 것이다. 그리고 미숙련된 신입사원의 수도 일반사원 보다는 당연히 적을 것이다.

 이처럼 용광로안의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에너지가 배분되어 질 때 당연히 큰 에너지를 요구하는 진동수가 큰 빛은 수가 줄어들어 밝기가 약해질 수밖에 없고 에너지를 아주 적게 필요로 하지만 파장이 긴 빛도 간섭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 수가 작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중간 크기의 에너지를 요구하는 빛이 가장 많아져 균형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림1과 같은 분포 선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플랑크는  ‘어떤 진동수의 빛(전자파)이 지니는 에너지의 값은 진동수에 어떤 정수(플랑크는 작용양자라고 부르고 나중에 플랑크 상수라고 붙였다.)를 곱한 값만을 가지고 또한 반드시 그 정수의 배수 값만을 가진다.(이것을 에너지 양자가설이라고 부른다.)'라는 아래와 이론을 발표했다. 이것은 실험결과와 잘 들어맞는 이론이었다.  

   플랑크의 에너지양자 가설식

    E=nhυ

    E= 빛의 에너지

    n=1,2,3.......(정수)

    h=플랑크 상수

    υ= 빛의 진동수

 플랑크는 1900년 12월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물리학회 강연에서 ‘작용양자’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두 개의 주제를 제시하고 다루었다고 해야 한다. 하나는 ‘빈의 모순에 대해(Veber das Wien' sche paradoxon)'이고 다른 하나는 ’표준 스펙트럼에서의 에너지 분포법칙 이론에 대해(Zur Theorie des Gesetzes der Energieverteilung im Normalspektrum)'이었다.

 플랑크는 새 공식을 제시한 뒤 실험물리학자들에게 수치를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부탁했고 모든 점에서 만족할 만한 일치를 보였다. 1900년 말 플랑크는 “흑체 복사에서의 스펙트럼에 따른 에너지 분포법칙에 대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고 간주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작용양자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고전물리학의 익숙한 틀에 작용양자가 추가될 수 있기를 기대했다. 고전물리학의 기존 틀은 자연은 도약할 수 없으며 특히 양자도약을 할 수 없다는 가정에 얽매여 있었기 때문이다.

 연속적인 에너지 분포의 경우, 복사에너지는 진동수가 무한히 큰 영역으로 옮겨간다. 플랑크의 명제는 복사 에너지가 무한대 진동수의 영역으로 옮겨가지 못하게 방해하기 때문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갖는다. 우리는 균등하게 분포시키고자 하거나 분포시켜야만 하는 총에너지가 임의로 커질 수 없다는 사실을 고려하기만 하면 된다.

 에너지의 균등 분포시 간단한 규칙 하나를 유의해야 한다는 것도 곧 분명해진다. 즉, 진동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발생가능성이 작아진다는 것이다. 모든 진동수에 동일한 상수 h가 곱해져 있기 때문이다. 높은 진동수에서는 진동수 사이의 에너지 차이가 지나치게 커지게 된다.

그리고 필요한 양자는 균등분포의 법칙이 허용할 수 있는 양을 벗어난다. 이러한 자리(진동수)를 넘어서는 복사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 자외선 파탄은 일어나지 않는다. 플랑크의 틈은 해소하기 어려운 장애를 제시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엄청난 작용을 보여준다.

 플랑크이론에 따르면 빛의 에너지는 hυ단위의 띄엄띄엄인 일정 값만을 취한다. 플랑크는 빛에너지를 'hυ을 단위로 하는 집합체라고 생각한다.'라는 가설을 발표한 것이다. 양자는 하나의 집합체로 생각되는 작은 단위량의 '양자'이다. 플랑크의 에너지 양자가설에 기초를 두면 빛은 진동수가 hυ, 2hυ, 3hυ....라고 하는 정수 배의 값이 반드시 된다. 정수배이외의 중간치인 에너지, 예를 들면 0.5hυ나 1.2hυ라는 에너지를 빛을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종래의 물리학에는 없었던 혁명적인 사고였다. 왜냐하면 그 때까지의 물리학에서는 모든 양(물리량)은 연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자연현상 안에 어떤 양이 불연속적인 변화, 한다. 즉, 띄엄띄엄' 값을 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여겼다. 왜 종래의 물리학에서는 물리량을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나? 그것은 단위량의 정수인 플랑크 상수 hυ가 굉장히 작은 값이기 때문에 물리량이 불연속성을 띠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플랑크 상수 h= 6,626*10-³⁴J·S로  아주 작은 값이다. 그래서 그때까지 어떤 과학자도 그 차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연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었다. 플랑크는 새로운 물리학의 빗장을 열었던 것이다. 인류는 19세기 끝 무렵에 뉴턴 이후의 '상식'이었던 '고전 물리학'을 단념하고 양자물리학의 세계로 발을 내딛었다.

  아인시타인의 광전효과

 광전효과

 

 플랑크는 에너지 양자가설로서 빛은 에너지를 어떤 집합체로 받고 전한다는 생각을 표현했다. 그러나 빛이 알맹이 상태의 물질로 되어 있다는 것까지 명확히 말할 수는 없었다. 플랑크의 생각을 계속 받아들이고 더욱 연구하여 '빛은 에너지를 가지는 알맹이 덩어리라고 생각한다.'라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상대성이론을 발표하기 전의 아직은 무명이었던 아인슈타인이었다.

 이것으로 아인슈타인은 '광전효과'를 설명했다. 광전효과는 자외선이나 파란 빛등, 파장이 짧은 전자파를 금속표면에 비추면 금속표면으로부터 전자가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이것은 이미 1887년 헤르츠에 의해 관찰되었다. 전자기파의 일종인 빛의 전자기장이 금속표면의 전자를 흔들어 원자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금속표면에 빛을 쪼였을 때 방출되는 전자의 수는 빛의 밝기에 비례한다. 그리고 방출되는 전자의 에너지는 밝기와는 무관하고 진동수에 비례한다. 플랑크가 빛을 내는 진동자의 에너지가 양자화 되어있다고 가정했다면 아인시타인은 플랑크의 양자개념을 응용하여 빛이란 광자(photon)라 불리는 양자의 소나기라고 가정했다, 즉 빛은 에너지가 양자화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진동수에 비례한다.

 진동수가 작고 파장이 긴 빨강 빛은 아무리 오래 쏘아도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빨강 빛의 광자에 해당하는 에너지가 전자를 튀어나오게 할 만큼 크지 않기 때문이다. 빨강 빛이 아무리 강해도(광자의 수가 많아도)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는 것은 빛의 광자가 불연속적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한 광자의 에너지가 다음 광자가 도달하기 전에 사라져 버린다. 무거운 물건도 여럿이 함께 들면 들 수 있지만 여러 명이 각자 혼자 무거운 물건을 독립적으로 든다고 들 수 없는 경우와 같다. 방출전자의 에너지= 광자 에너지 - 전자가 튀어 나오는데 쓰인 에너지와 같다.

 

 광양자 가설

자! 정리해보자, 아인슈타인은 '진동수가 υ인 빛은 hυ의 에너지를 가지는 알맹이 집합체이다'라고 가정하여 그 알맹이를 광양자(photon)라고 불렀다. 파장이 짧은 전자파는 진동수가 큰 전자파를 말하기 때문에 이 전자파는 hυ의 값이 커진다. 이것이 바로 '광양자 가설'이다. 큰 에너지를 지니는 알맹이=광양자를 금속표면에 부딪치면 금속과 전자의 결합이 끊어지고 전자가 날아가게 된다.

 진동수가 크면 클수록 광양자의 에너지 hυ가 크기 때문에 전자는 기세 좋게 날아다닌다. 반대로 일정한 진동수가 되면 금속과 전자의 결합을 끊을만한 에너지를 양자가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전자가 날아다니지 않게 된다. 또한 전자파가 진폭이 커진다는 것은 전자파의 강도가 늘어나는 것, 즉 가시광이 밝아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은 광양자의 수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자파의 진폭이 커지더라도 광양자 한 개의 에너지는 변함이없다.

 광양자의 알맹이가 금속에 닿는 개수가 늘어나므로 그만큼 날아다니는 전자의 개수도 늘어나는 것이다. 즉 빛의 세기와 진동수의 관계는 광양자의 '양과 질'의 관계(차이)에 해당한다. 그러면 빛의 정체는 결국 알맹이이고 파동이 아니라는 말인가? 그러나 빛의 간섭현상은 빛을 파동이라고 하지 않는 한 설명할 수 없다. 19세기까지는 빛의 간섭현상 등으로부터 '빛은 파동이다.'라는 사고방식이 물리학의 상식으로 여겨졌다.

 플랑크는 열을 내는 물체의 온도와 그 물체가 방출하는 빛의 스펙터클관계를 조사하여 빛의 에너지가 특정한 값을 낸다는 가설(에너지 양자가설)을 세웠다. 아인슈타인은 광전효과를 설명하기위해 빛은 작은 알맹이의 집합체라는 가설을 제창했다(광양자 가설). 이 결과 빛은 알맹이로서의 성질과 파동으로서의 성질을 함께 지니는 이중성을 나타내는 것이 확실시 됐다. 광양자가설 3개월 후에 제 3의 수수께끼인 '왜 빛의 속도는 관측자가 서 있거나 움직여도 항상 일정한 속도로 관측되는 것일까?'를 설명하는 상대성이론을 제창한다.

 한성영/블로거 지금 이순간!!

http://blog.daum.net/steppingstone77/172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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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210.117.242.2)
2010-12-31 17:22:43
물체가 가속운동할 때 물체의 길이는 수축하는가?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물체가 등속 운동을 할 때 물체의 길이가 수축한다. 그런데 물체가 가속도 운동을 하는 일반상대론에서는 물체의 길이가 수축할까? 만일 물체의 길이가 수축하더라도 로렌츠 변환식에 의한 길이수축공식이 적용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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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 (210.104.12.148)
2010-12-28 15:59:38
GPS위성이 가속도운동을 하고있다는 것은 구심 가속도를 말하는 것이지요. 직선운동을 하는 물체가 곡선운동을 하려면 운동방향에 수직인 힘을 받아야지요.힘을 받기 때문에 x축 방향으로 등속직선운동을 하던 물체가 F라는 구심력을 받으면 방향이 바뀌게 되어서, 90˚만큼 이동했을 때는 x축 방향의 속도가 0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빠진 부분은, 처음에는 y축 방향으로의 속도가 0이지만 90˚를 돌고 나서는 y축 방향의 속도는 0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속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물체에 작용하는 힘 중에 운동방향과 나란한 방향의 성분은 속력을 변화시키고(이 성분의 힘만 일을 합니다), 운동방향과 수직인 방향의 성분은 방향을 변화시킵니다(이 성분은 단지 방향만 바꿀 뿐 일을 하지 않습니다). 구심력은 언제나 운동방향과 수직이기 때문에 속력과 운동에너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일을 안하니까요!

그렇다면 여기에서 잘못된 부분이 무엇이냐면, x축 방향의 속도만 생각해서 운동에너지(즉 속력)가 변한 것이라고 생각하신 모양인데, y축 방향은 고려하지 않아서 오류가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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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210.117.242.2)
2010-12-28 09:20:26
우명님

GPS위성은 지구주위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가속도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GPS위성은 특수상대론에서 말하는 등속도 운동(일정한 속도)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터넷신문<당당뉴스>의 위에 있는 자유게시판에 현대물리학이 틀렸다는 여러 글들을 썼으니 참고하기를 바랍니다.

님의 다음 블로그에도 글을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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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 (210.104.12.141)
2010-12-27 16:57:04
일반 상대론만을 적용해야 한다면 중력만을 고려하겠다는 것인데요. 특수상대성이론이 고려하는 사항, 즉 '고정불변인 것은 빛의 속도이고 시간과 공간은 상대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관성계내에서 운동체의 속도가 증가하면 시간은 느리게 가고 공간도 줄어들며 운동체의 길이도 줄어든다.' 는 것을 부정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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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빌립처럼 (220.66.163.88)
2010-12-27 08:20:20
우명님

GPS(위성항법장치)는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적용하는데 저는 일반상대론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러시아에서 GPS위성이 제 궤도에 가지 못해서 태평양에 추락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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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 (175.194.46.15)
2010-12-26 18:20:41
ㅎㅎㅎㅎ빌립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비게이션은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 이론을 모두 고려하여 만들지요. 다 아는 이야기를 이렇게 하시는 이유를 이유를 모르겠군요.제 글에 반론을 하시려거든 조목조목 잪어 가면서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님이 생각하시는 양자역학을 대체할 수 이론에 대해서 따로 당당뉴스에 글을 올리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럼 님도 여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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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220.66.163.91)
2010-12-26 09:36:43
제목
장동건이 말하길 발견의 첫째조건은 내비게이션을 믿지 않는 것(오늘 꿈에 장동건이 크리스천 등록 카드을 작성했음)

내비게이션이 있는 차가 교통사고가 나는 이유

GPS위성은 지구주위를 공전하는 가속도운동을 하고 있으므로 특수상대론을 적용할 수 없고 일반상대론만 적용해야하죠.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또는 범지구 위치결정 시스템
GPS(위성 항법장치)가 엉뚱한 목적지에 도착할 때도 있는데 업데이트 문제때문이라고 하죠.

그러나 업데이트가 아닌 다른 이유로 인터넷뉴스(네이버 뉴스)등을 보면 GPS때문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눈에 보였죠.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정지한 K계와 등속으로 운동하는 K'(케이 프라임)계의 시간지연은 서로에게 일어나서 시간지연 효과는 없다고 말하죠. 일반상대론에서는 중력에 의해서 시간지연이 일어나는데 시간지연 효과는 움직이는 K'계에서 일어난다고 말하죠.

따라서 GPS는 일반상대론만 적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비행기와 배와 자동차와 인공위성등에서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에 GPS위성이 추락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GPS위성이 추락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GPS를 사용할 때 상대론에 따른 보정을 해줍니다. 그런데 일반상대론에 의한 보정을 해주고 특수상대론에 의한 보정을 해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사실은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ESA(이사,유럽 우주국),JAXA(작사,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등에서 필요한 정보입니다.

현재 GPS위성은 특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과 일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일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수상대론에 의한 시간보정은 하루에 7μs(마이크로 초=100만분의 1초)인데 1μs는 300m의 거리오차를 만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루에 2100m=2.1km의 거리오차가 생깁니다.

내비게이션이 있는 차가 1시간을 움직이면 약 87.5m의 거리오차(하루에는 87.5*24시간을 해서 2.1km의 거리오차)가 생기는데 차가 2,3시간을 움직이면 몇 백 m의 거리오차가 생깁니다. 차가 서울에서 대전쯤에 도착할 때 몇 백 m의 거리오차가 생긴 것입니다. GPS위성이 일반상대론의 시간보정만 하면 이거리오차가 생기지 않습니다. 일반상대론에 의한 45μs의 시간보정만을 해야 합니다. GPS위성은 지구주위를 공전하는 가속도운동을 하고 있으므로 특수상대론을 적용할 수 없고 일반상대론을 적용하죠.

인터넷에서 한겨레신문 2005년 4월12일(2005년은 세계 물리의 해였음)
기사 제목, 우리 생활 곳곳 아인슈타인 흔적

......GPS(위성항법장치)는 지구 상공에 떠 있는 위성에서 받는 빛의 속도로 거리를 파악한다. 그런데 2만 ㎞ 상공에서 시속 1만4천 ㎞로 움직이는 GPS위성에서 시간은 지구에서보다 중력 때문에 45 ㎲(마이크로초=100만분의 1초) 빠르게 가고(일반 상대성이론), 위성의 속도 때문에 7 ㎲(마이크로초) 늦게 간다(특수 상대성이론). 이에 따라 38 ㎲(마이크로초)를 보정해주지 않으면 GPS 화면에는 서울에 있는 차가 실제로는 안양에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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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2장3절(끝 장) (220.66.163.89)
2010-12-24 07:50:35
제목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발견의 우선권을 위해서 공식적인 기록을 남겼는데
역사적으로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누가 먼저 발견했는가?로 수십년동안 논쟁을 했는데
뉴턴이 몇년정도 앞서서 발견했지만 라이프니츠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시기가 빨랐음,이광연 수학교수가 쓴
수학자들의 전쟁이라는 책에 미적분 발견의 우선권 논쟁이 나오는데 미적분을 발견했다고 한 것이 아니라 발명했다고 표현했음)

이론물리학 논문 두 편(만 20대중반에 논문을 완성했는데 만나이는 한살을 줄이면 되는데 세계에서 한국만이
만나이가 있는 불합리가 있음,물론 TV방송과 신문과 인터넷등은 만나이로 함, 2010 - 출생연도 = 만나이)

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의 기초에 관하여
논문(paper)은 2000년 5월중순에 완성

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의 기초에 관하여
논문은 2001년 7월중순에 완성(A4용지 13페이지분량) 밤 9시가 넘어서 완성한 것같았는데 저녁에 시작해서 3~4시간만에
거의 멈추지 않고 써내려가서 논문을 완성

내가 이론적(비양자역학)으로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 공식

R=n^2/λ_n [m^-1] ---------- (1)

(1)식에서 _은 아래첨자, 람다 엔(λ_n)은 파장준위, n은 주양자수, 진동수준위ν_n(뉴 엔)도 있음

λ_n*ν_n=c c는 광속도(λ*ν=c)

주양자수 n=1 일 때 λ_1*ν_1=c
주양자수에 따라서 빛의 속도c가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n=1 일 때 가장 빠르다.

보어가 이론적으로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 공식은 R=me^4/(8ch^3ε_0^2)
인데 수식이 복잡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없지만 내가 유도한 리드베리상수 공식은 간단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있다.
위식에서 m은 전자질량, e는 전자의 전하량, c는 광속도, h는 플랑크변수, ε_0(입실론 영)은 진공의 유전율

그리고 입자와 반입자의 전하량을 의미하는 e= +/-(플러스 마이너스) ?
라는 공식이 내가 발견한 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에 있다. 디랙이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로
각각 전자와 양전자를 설명한 것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나는 양전하와 음전하로 각각 입자와 반입자를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자의 전하량e=1.602*10^-19 C(쿨롱)

물리학자 가모브는
책 물리학을 뒤흔든 30년
김정흠(물리학자, 세계 물리학의 해 2005년 10월초에 돌아가셨음) 옮김, 전파과학사(2004년에 출판)
에서 2000년 또는 21세기초에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이 나올 수 있다고 예상했는데
나에 의해서 실현되었다고 생각한다.

1935년에 피지컬 리뷰에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란 제목으로 논문을 발표했던 아인슈타인은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의 EPR 역설 논문(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책에 한글 논문이 실려 있음)
의 결론에서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대체할 수 있는 이론이 존재할 수 있다고 믿었다.

-다니엘 12장3절(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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