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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막기위한 촛불집회는 계속된다!4대종단 종교인기도회 마지막날 촛불 시민 문화제 동영상 스케치 7분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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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10월 07일 (목) 09:39:22
최종편집 : 2010년 10월 12일 (화) 13:37:28 [조회수 : 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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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종단 종교인기도회 사흘째 시민문화제 동영상 스케치 7분  
한뜻으로 기도하는 4대종단 종교인기도회가 6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1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한문앞에서 열린 '생명평화 촛불 시민문화제'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 4대종단 종교인 대표들의 선언문 발표, 이 자리에서 촛불문화제가 매주 금요일마다 이 자리에서 계속 열린다고 알려 큰 환호를 받았다 ⓒ 이필완

이 날 대구에서 올라온 서일웅 목사의 이명박 정권을 향한 강력 규탄 발언을 시작으로 이정희의원의 연대사가 이어졌고 노래를찾는사람들의 열창으로 촛불들은 달아 올랐다.

극단 '들판'은 걸쭉한 입담과 풍자로 좌중을 웃겼으며 팔당농민대표는 4대강 사업으로 극한 어려움에 처한 상황을 알리며 절규하였다. 이들은 이 날 시민들에게 상추 묘 하나씩을 정성스레 나누어 주었다. 

   
▲ 팔당유기농연대가 시민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준 상추 묘들 이필완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는 이곳저곳에서 강 살리기나 복원이 아닌 망가뜨리는 현장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고발하였고 여기저기에서 준설이 아니라 생 바닥의 바위를 캐내는 환경파괴가 극심한 현장도 허다하다고 주장하였다.

이 날 시민문화제의 진행과 기획을 도맡아한  홍순관집사의 열창을 모든 참가자들을 숙연하게 하였고   4대종단 대표들은 '국민을 거스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매주 금요일 8시마다 이 곳 대한문 앞에서 촛불 시민 문화제가 게속될 것임을 알려 더 큰 환호를 받았다. 

이렇게 사흘간의 노숙과 금식을 병행한 4대종단 종교인 기도회는  마무리 되었으나 저들의 기도와 발원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외면하는 이명박 정권과 언론 등에 대한 실망으로 돌아가는 발걸음들은 무거웠다. 

   
▲ 생명평화 촛불 시민문화제 ⓒ 이필완
   
▲ 이정희 의원의 연대사 ⓒ 이필완
   
▲ 생명평화 촛불 시민문화제 ⓒ 이필완
   
▲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 이필완
   
▲ 극단 '들판'의 공연 ⓒ 이필완
   
▲ 극단 '들판'의 공연 ⓒ 이필완
   
▲ 팔당 농민의 절규 ⓒ 이필완
   
▲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교수 ⓒ 이필완
   
▲ 문화제의 사회를 보며 열창하는 홍순관 집사 ⓒ 이필완
   
▲ 그리고 아쉬움 헤어짐...

4대강 개발사업에 대한 4대강 종단 성직자들의 선언
다음은 4대 종단에서 발표한 선언문의 전문이다.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

우리 4대 종단 성직자들은 4대강 개발 저지를 위해 대한문 앞에서 3일간 단식기도를 올렸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이 나라를 이명박 정부에게 더 이상 맡길 수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우리는 모든 생명이 존귀하다고 믿으며 생명은 저마다 자유로이 숨을 쉬로 평화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믿는다. 자연의 평화 없이 인간의 평화 없고 인간의 평화 없이 자연의 평화 없다고 믿는다.

지난 100년 동안, 서양기계문명에 중독된 인류가 저지른 가장 큰 범죄행위는 자연파괴였다. 자연 속에서 정당한 몫을 누리던 생명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을 뿐 아니라 인류가 진리의 길을 찾고 생명의 신비를 경험하던 영감과 신비의 원천인 자연은 훼손됐다.

강은 자연만물의 근원이며 인류문명의 발상지요, 모든 생명에게 생명의 기운을 나누어 주는 공공자산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강행하는 4대강 토건사업은 강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4대강 토건사업은 생명에 대한 폭력이며, 생명을 기르고 보살피는 종교에 대한 모독이고 도전이다.

우리는 모든 생명의 이름으로 지금 당장 4대강 토건사업을 중단할 것을 명령한다. 이는 하늘의 명령이며 이 땅에서 생명을 이어갈 우리 후손의 명령이고, 신음하고 탄식하는 뭇 생명의 명령이다.


하나. 우리는 기업, 선출직 공무원, 언론, 종교에게 요구한다.

4대강 토건사업에 참여하는 건설회사의 모든 분양, 임대 등 이용을 거부할 것이다. 참여 기업의 명단을 공개하고 사업영역을 공개해 불매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국회의원 시도의원, 광역 및 지방자치 단체장 등을 포함한 모든 선출직 공직자 중 4대강 토건 사업에 찬성한 공직자들에게 다음 선거에서 국민의 철저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경고한다. 국회는 빠른 시일 안에 반드시 국회검증특위를 구성하라

시대정론의 본분을 망각한 채 4대강 토건사업에 대하여 정부의 입장만 일방적으로 홍보하기를 계속하는 몇몇 언론에 대하여 시청자와 독자로서 국민과 함께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종교는 가장 높은 가르침으로 보편적 가치를 가지며 인류와 더불어 자연의 해방과 구원을 이끈다. 아울러 종교는 그 시대를 정화하고 시대가 나아갈 진리의 길을 보여준다. 종교는 생명을 살리고 보전하기 위해 개발이 아닌 보전의 길을 걸어야 하며 인간과 더불어 자연이 공생하는 길을 추구해야 한다. 종교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고 4대강 토건사업을 저지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하나.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우리는 4대강 100일 순례, 오체투지, 종단기도회, 토론회, 종단 수장 기자회견, 성직자 서명 등으로 4대강 토건사업의 중단을 촉구하였지만 이명박 정부는 눈을 감고 귀를 막았다. 70%의 국민의 뜻과 시대적 요청을 무시하고 법과 절차를 우회하면서 4대강 공사를 강행하는 것은 주인인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며 시대를 농락하는 것이요, 민주주의를 무시하는 것이다.

아울러 홍보자료와 계획안 또한 거짓투성이로 밝혀졌고, 사실을 왜곡하고 자료를 은폐시켜 국민을 속였다. 시민사회원로들이 제안한 국민투표안도 거절했다. 계속해서 이명박 정부가 범국민대책기구 구성을 거부하고 생명의 절규를 거절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한다. 납세 거부운동, 시민불복종운동 등 국민저항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국민에게 호소한다.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경이적 경제 성장을 이룩하였고 그것은 우리 국민 모두의 피와 땀과 열정으로 이룩된 것임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가한다. 그렇지만 그 부작용도 외면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하게 축적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경제제일주의가 인류와 지구생태계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한다. 지금 이 땅에 사는 사람들만의 물질적 욕망만 충족하려 한다면 우리 다음 세대는 생명활동을 지속할 수없는 황폐화 된 땅에서 허덕일 것이다.

우리는 경제 성장이란 미명하에 우리 자손들이 살아가야 할 자연을 훼손하고, 그 후손들의 몫을 앞당겨 지금 모두 소모하고, 훼손된 자연과 소진된 자원의 부담만 후손에게 남겨 주는 잘못된 경제개발에 저항해야 한다. 요행으로 지금 당장 재앙을 피한다 하여도 우리 자손들은 우리가 요행히 피한 몫의 재앙까지 겪어야 할 것이다.

지금 세계는 새로운 가치체계의 수립을 모색하고 신자유주의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가치가 절실하며 우리는 그 길을 생명평화적 세계관에서 본다. 인류는 자연과 소통을 통해 공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또한 국민은 사회 정의를 외면하고 국민 모두의 재산인 4대강을 사유화하게 될 개발사업에 단호하게 반대할 것을 호소한다.

강가에 울타리가 쳐지기 전에 막아야 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 모두의 소명이다. 우리는 단순하고 소박한 삶으로 지구에 부담을 덜 주는 삶을 추구하고자 한다. 이에 뜻을 같이 하는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2010년 10월 6일 4대강 개발 저지 4대종단 성직자 단식촛불기도회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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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무 (218.148.155.30)
2010-10-12 01:27:10
당당뉴스가 있어서 좋아! 할 이야기는 누구나 당당하게 할 수 있어 좋아!
대한민국 국민은 목사, 신부, 승녀, 등 종교인만 있는 것이 않입니다.
이명박씨를 대통령으로 봅은 65%의 국민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창세기라는 책에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지배하고 다스리라고 명령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치산 치수는 정치의 근본이라는 글도 읽은적도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이마을 저마을, 이군 저시, 이도 저 직할시로 연결된 강을 정비하여 홍수피해와 물부족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적 특성에 따라 개발하는 것은 대통령에게 부여된 임무이며 책임입니다. 그런대 일부 종교단체들이 반대하는 것은 다수국민의 뜻을 오도하는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그 동안의 표현을 통해 충분한 의사가 전달된 것으로 사료 되오니 종교 본연의 임무에 복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꼭 4대강 사업을 막는 것만이 애국이라 생각지 마십시오. 말없이 4대강 사업을 지원하는 다수 국민이 있다는 것도 기역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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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걱정하는 늙은이 (124.80.200.117)
2010-10-11 06:37:14
목사님은 목사다울 때 목사입니다. 목사답지 않은 이들이 목사의 탈을 쓰고 신도들을 오도하고 혼란케 하는 것은 적그리스도의 졸개들이 하는 짓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결코 목사 본연의 임무는 아닐껍니다. 정치를 하고 싶으면 정치인답게, 환경운동을 하고싶으면 환경운동가답게 떳떳하게 나서되 한상렬이 같은 물건이 목사랍시고 설쳐대는 한국교회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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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18.52.137.9)
2010-10-09 23:32:59
물론 4대강 사업을 하면서 완벽히 성공적으로 이룰 수만은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 타당성 조사를 통하여 수익가치가 크기때문에 진행이 되는 걸로 여겨집니다....
혹 반대하시는 분들께서도 염려하시는 바가 크기때문에 하시는 줄로 압니다...
잘 지켜 보시면서 손실이 크다고 여겨지거나 위험성이 있으면 아이디어를 제공해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혜를 주는것이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만드는데 협력자가 될꺼라 여겨집니다..........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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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11.187.3.191)
2010-10-10 15:32:27
환경은 수익성으로 따질 수 없는 겁니다. 수익성이야 당연히 토건이죠. 하긴 토건도 국민 전체가 얻는 이익이라기보다는 재벌건설사들의 이익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수치가 국민총생산 등에 반영이 되니까 국가적으로 본다면 경제발전, 수익성 등등에 적당하긴 합니다.
수익성 따지면 유기농 농산물이 아니라 농약과 무기질 비료로 처발라 키운 채소를 먹어야 하지요? 그러나 누가 그걸 먹고 싶겠습니까? 수익성이 아니라 건강과 행복의 문제입니다. 수익성, 물질, 돈이 행복의 척도가 되던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있습니다. 건강, 웰빙이 대세입니다.
4대강은 이미 지나간 시대의 사업입니다. 미래지향적이지 않습니다. 마음을 꼭 닫고서 4대강 반대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본다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다 좌경이고 자파로만 보일 겁니다.
수익가치보다 더욱 중요한 가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럼 교회 다니는 것은 수익성이 있어서 다닙니까? 구걸하는 걸인에게 돈 몇 푼 주어쥐는 것은 수익성 때문입니까? 수익성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돈돈돈 하다가 돌아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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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18.52.137.9)
2010-10-09 23:27:02
청개천 사업도 잘 이루어져 있고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이 잘 이루어져 가고 있어 마음이 흐뭇합니다...
모든 국민들의 지지도와 신뢰도도 50%가 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일이 잘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도 모든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던 것처럼 앞으로도 모든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장로님 대통령이시고 지혜의 대통령이시기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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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18.52.137.9)
2010-10-09 23:20:51
목회자님들이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를 바로 세우고 열심히 목회를 해야 하는데 다른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치에 참여하는건 몹시 안좋아 보입니다...
교회를 기도하면서 아름답게 세워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는 목사님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4대강 사업은 저 개인적으로는 잘 될꺼라고 여겨집니다...
혹 잘못 자연을 훼손한다든지 물이 생명을 잃는다든지 등의 오차가 있는 사업은 즉시로 조언을 주셔서 좋은 방향으로 4대강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하시면 훌륭한 국책사업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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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11.187.3.191)
2010-10-10 15:23:22
목회 열심히 해야 하는 목회자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뭘까 이상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겸손하게 하나님께 묻고 목회자들을 신뢰하십시오.
목회자들이 개인적 정치성향 때문에 나서서 이 짓 하는 것 아닙니다. 함부로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 그래도 목회자입니다.
이유가 있으니까 반대하는 것이겠지요. 정치도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마땅히 목회자가 중요하게 여기고 관심 갖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참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목회자들이 하는 일이고 다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고 사명이 있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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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노란모자 (180.229.71.231)
2010-10-09 02:48:16
"세상살이"님, 아직도 빨갱이 타령?
ㅋㅋ
어쩜 가카와도 똑같은 생각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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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22.118.143.183)
2010-10-08 22:49:36
국민의 뜻이라?
4대강 반대하는 사람만 국민이냐?
대다수의 국민은 4대강정리 환영한다.

4대강 반대하는 자들은 좌경이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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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11.187.3.191)
2010-10-10 15:25:00
어디서 이따위소리를 함부로 지껄이시는지요?
4대강 반대하는 사람은 좌경이라고?
그따위 소리를 지껄이니까 4대강 사업을 밀어부치는 작자들 더 욕먹는거라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4대강 정리를 누가 반대하냐? 4대강 죽이기 하니까 반대하지! 뭘 제대로 알고나 떠드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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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121.171.33.169)
2010-10-10 09:12:03
환경? 백년 앞을 보면 반대론자들의 모임들이 참 우습고 MB의 혜안이 얼마나 거시적으로 나라를 국민을 위한 앞선 정책이고 결단인가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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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동감 (211.187.3.191)
2010-10-10 15:27:21
100년 뒤에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우습기도 하고 칭찬을 받기도 하겠지요. 그러나 환경의 관점은 지금 현재 뭔가를 결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근거도 제시 하지 않고 그저 100년 뒤에 mb의 혜안이니 뭐니 떠드는 것을 어찌 믿으라는 소리인지 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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