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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감신인의 날 축제한마당신임 총동문회장에 정의선 목사 당선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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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9월 15일 (수) 02:35:53
최종편집 : 2010년 09월 15일 (수) 03:25:19 [조회수 : 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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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추연호 목사)가 주최하고 경기연회 주관하는<감신인의 날 축제한마당>이 13, 14일 양일간에 걸쳐 횡성 현대성우리조트에서 감신대를 졸업한 목회자와 가족 등 일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회복'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축구, 배구, 족구 등의 경기와 장기자랑, 공연, 세미나, 강좌, 친교모임, 총회, 경품추첨 등의 다양한 행사가 어우러지는 <감신인의 날 축제한마당>은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으며 감신인들의 친목과 우애를 다지기 위해 2년마다 개최된다.

감신대 총동문회는 이 행사기간 중 총회를 열고 정의선 목사(중앙교회, 66학번)를 신임 총동문회장에 선출하였으며 김옥라 여사(37학번, 93세)를 '자랑스런 동문상'에 선정하였다.   

 

 * 주최측이 취재한 기사와 사진이 기고되는 대로 추후 게재합니다.

 

   
   

 

   
   
   
   
   
▲ 방배정
   
▲ 등록
   
   
▲ 등록
   
▲ 여동문회의 바자회
   
   
▲ 총동문회장 경선에 나선 정의선 후보가 득표활동을 벌이는 모습
   
   
   
▲ 설교하는 박봉배 전 총장
   
   
▲ 박인환 대회준비위원장
   
   
   
▲ 행사장 맨 앞줄에 자리한 내빈들. 좌측에서 두번째가 협성대 신학대학 동문회장인 김정남 목사. 좌우엔 감독선거 입후보자들이 앉아 있다.
   
   
   
▲ 감신대 합창단의 공연
   
   
   
▲ 감리교신학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추연호 목사의 인삿말
   
   
   
▲ 대회를 주관한 경기연회 동문회 실무자들이 인사하고 있다.
   
▲ 장기자랑
   
▲ 협성대 신학대학 동문회장의 축사
   
   
▲ Rev. Dr. kyunglim Shin Lee 미국 웨슬리신학대학 부총장의 축사
   
   
▲ 총회장
   
   
▲ 정기총회. 앞쪽에 경품이 쌓여 있다.
   
   
▲ 총동문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 표집계.
   
▲ 신임 총동문회장에 당선된 정의선 목사가 사례하고 있다.
   
▲ 상대후보에게 축하를 받고 있는 신임 총동문회장
   
▲ 자랑스런 감신인에 선정되어 수상하는 김옥라 동문. 올해 93세로서 현재에도 호스피스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 회칙개정. 총동문회장을 간선제로 하는 회칙개정이 상정되었지만 극소수의 찬성에 그쳐 부결되었다.
   
▲ 총동문회 행사의 하이라이트 '경품추천'
   
▲ 대형 냉장고에 당첨된 한 동문
   
▲ 대회를 마치고 준비위원들과 함께
   
▲ 박인환 대회준비위원장(가운데)와 실무진
   
▲ 신임 총동문회장 내외
   
▲ 부목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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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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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요 (118.32.84.89)
2010-09-15 12:41:00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혼란속에서 감리교를 분열시키는 학연의 문제를
조장하는 기사는 지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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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5
경기연회회원으로 (125.130.112.17)
2010-09-16 12:46:58
감독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런 취지의 모임은 무엇을 뜻하는지요?
세상법도 이런 행위를 하지못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목회자들이 더 조심하고 법을 준수하는 모습이이 평신도 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일으킴을 아세요(인간의 눈은피할수 있지만,하나님은 모든일을 다알고 계십니다)
리플달기
6 16
고정하시와요 (222.117.12.155)
2010-09-15 15:06:41
당당뉴스는 목원, 협성대학교 동문행사 기사도 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괜시리 학연조장이네 뭐네 하는 말씀 하셔서 오히려 학여눈제를 조장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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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0
글씨요. (115.21.221.25)
2010-09-26 19:15:22
정말 학연이 없는 당당인감요? 글씨올시다.
고정하기는 너무나 큰 사진의 광범위 함이 당당은 감신 홍보지 같습니다.
근데, 협성은 동문화장이 둘이라면서....웃기는 짜장들이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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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

평생 처음으로 이날 경품에 당첨되었다는 박봉배 목사가 추첨에 참여하는 기회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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