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신성남 칼럼
한국교회 십일조의 비밀십일조 의무화는 부패한 중세 제도의 토착화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0년 09월 13일 (월) 23:24:28
최종편집 : 2016년 03월 06일 (일) 16:58:43 [조회수 : 384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 10:9)

요즘 한국교회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들 중에는 상식을 넘어서는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까마귀가 "형님" 하며 달려들 정도로 속이 시꺼먼 인사들이 알량한 가운을 입고 교권력을 휘두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교회가 변질되고 있는 주요한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돈 때문에 교회가 불편하다" 또는 "교회가 돈밖에 모른다"는 탄식도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목사님들은 "교회 내에 헌금 강요란 없다"고 정색을 하십니다. 오히려 "신실한 교인들이 스스로 헌금을 잘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팎에는 '예배당' 소리만 들어도 진저리를 치는 분들이 수두룩합니다. 거룩한 '성전' 속에 계신 목사님들만 이런 사실을 모르는 것일까요.

간접적이며 우회적인 헌금 강요

 

 

   
 

사실 헌금을 대놓고 노골적으로 강요하는 교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문제는 여전히 증폭되고 있습니다. 교회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실제로는 간접적이며 우회적인 헌금 강요가 더욱 집요하게 '고도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의 금전적 부패가 매우 치명적인 이유는 '구조적인 헌금 강요'가 은밀하게 뿌리를 내리고 '토착화'하고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인위적이며 암묵적인 헌금 강요가 예배 속에 위장하거나, 조직 속에 숨어서 은근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선 교회 입구에 늘어놓은 '기명 헌금 봉투'가 그것입니다. 헌금자 이름을 적어서 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르실까 염려하여 이름을 적는 것은 아닙니다. 이름을 알리거나 알아주어 헌금을 부추기자는 의도입니다. 극소수의 신자들만이 무기명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입구(入口)에서부터 악취가 진동하건만 자신만 모르고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주보에 헌금자 명단을 공개하기도 합니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매우 부끄러운 악습입니다. 연보의 본래 목적이 구제임을 감안할 때,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주일 예배 시간에만 있던 헌금 순서도 부흥회, 구역 예배, 헌신 예배, 그리고 기도회 등 모일 때마다 하는 것으로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신도들의 주머니를 마른행주보다 더 쥐어짜고 있습니다. 물론 헌금 때마다 '애절한 헌금 기도'를 통하여 감사와 헌신과 '바침'을 강조합니다. 기도 중에는 특정 헌금자들을 호명하기도 합니다. 매주일 실속 있게 헌금 독려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헌금 채' 역시 신도들의 체면을 자극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은밀히 하는 헌금은 도저히 체질에 안 맞는 모양입니다. 결국 적은 돈이라도 반드시 넣게 만듭니다. 오늘날 예배는 구약의 '제사'가 아니건만, 예배 중에 헌금 채를 돌리는 '바침'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대 교회 사도들의 '무공해 예배' 중에는 이런 번잡한 순서가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교회 내에는 은근하게 헌금을 유도하거나 압박하는 유형무형의 그림자들이 존재합니다. 아마 건축 헌금을 '무기명'으로 하자고 제안하면, 목사들은 무슨 명분을 대서라도 반대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기명 헌금을 해야 돈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는 헌금을 하나님 앞에서 은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의식하며'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기복 설교' 역시 간접적인 헌금 강요입니다. '복 받으려면 돈을 바쳐라'가 그런 설교의 주요 요지입니다. 목회자가 무당처럼 세속적인 복을 지나치게 추구하며 변질하고 있음을 잘 보여 줍니다. 물론 그런 심보로 아무리 헌금을 많이 해도, 복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중세적 헌금 강요의 토착화

그런데 사실 위의 내용들은 서론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십일조 의무화'야말로 한국교회 헌금 강요의 본체이며 핵심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십일조가 구약의 율법이었으며 신약 교회에서 폐지된 제도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당시 교회 내에는 유대인뿐만이 아니라 헬라인이나 기타 민족 출신의 신도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유대인 고유의 율법이었던 '할례'나 '십일조'를 억지로 강요하지 않은 것은 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특히 멀리 고린도, 안디옥, 그리고 에베소 등의 이방 교인들이 '유대 지역의 세금'인 십일조를 추가로 낼 이유는 더더욱 없는 것입니다.

이 유대의 십일조를 최초로 부활시킨 것은 교권주의에 잠식된 중세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중세 십일조' 역시 교회의 타락과 함께 한동안 극성을 부리며 추태를 보이다가, 결국은 종교 개혁의 철퇴를 맞고 다시 사라졌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날에는 가톨릭조차도 십일조를 의무화하고 있지 않습니다.

구약 신정 국가의 세금이었던 율법적 십일조를 오늘날에도 강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신학자들은 별로 없습니다. 일찍이 개혁 신학자인 박윤선 목사님도 '신약 시대에 십일조는 의무가 아니다'라고 분명한 선을 그으셨고, 손봉호 교수님 역시 같은 견해를 밝히셨습니다. 그런데 미국 일부 근본주의 교단과 오순절 교단을 제외한다면,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의 목사들만이 교파를 초월하여 '거국적으로' 단결해 이 십일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실 구약 말라기서에는 십일조를 하면 복을 주시겠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까지는, 예수님도 할례와 다른 율법들을 몸소 지키시며 십일조 역시 바르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를 부분적으로만 해석하여, 지금도 십일조를 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지금도 유대인처럼 '할례'를 해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억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구약 율법의 '의식법'들은 물리적으로 폐지되었습니다. 아니 예수님을 통해 그 율법들이 완성되었다고 표현함이 더 옳을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 신자들은 더 이상 구약의 제사나 제물이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스스로 제물이 되셔서 제사의 목적을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약의 제사직을 감당한 레위인도, 성전도 더 이상 필요가 없고, '레위인들을 위한 십일조'도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즉 십일조는 예수님에 의하여 이미 2,000년 전에 시효가 말소된 제도입니다. 역사적으로도 AD 70년 로마군의 침공으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 후, '성전에서 현물을 바치던' 율법의 십일조는 유대 신정 국가와 함께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 십일조에는 무슨 복잡한 사연이 숨어 있는지, 신학을 제대로 잘 배운 목사들마저도 이 문제로만 넘어오면 그 명석하던 머리가 갑자기 전기 나간 밥통처럼 이상해집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의 불과 5% 미만이 하고 있는 십일조를, 한국 목사들은 무려 95% 이상이 열성적으로 지지한다는 어느 희한한 통계 결과가 이를 잘 증명해 줍니다. 또한 '목사 공화국'인 한국에서 십일조를 반대하는 목회자들이 왜 왕따를 당하는지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거리낌이 있는지, 십일조가 '신자의 강제적인 의무'라고 직설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한국교회 '헌금 강요'의 비밀은 여기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목사들이 신학적 논쟁을 피하기 위해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을 합니다. 그리고 십일조가 '성숙한 신자'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인 것처럼 분위기를 조장합니다. 이들의 말 돌림은 아주 다양합니다.

"십일조를 하면 복을 받는다"는 주장은 기본이고, "십일조를 하는 신도들은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십일조를 안 하면, 그만큼 하나님이 다시 거두어 가신다", 그리고 가끔 증상이 아주 심하신 분은 "십일조를 안 하면 구원 못 받는다"고 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지 말라"고 겁을 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국적 헌금 강요의 특징은 직접적이며 노골적인 강요가 아니라, 은근한 기만 속에서 '간접적이며 우회적인 강요'입니다. 그럼에도 실상은 매우 치밀하고 조직적입니다.

어떤 분들은 율법의 십일조는 거부하지만, '십일조의 정신'을 따라서 대략 '수입의 십 분의 일' 정도를 헌금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그리 생각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이런 '획일적' 수치화도 교회가 공식적으로 권장해서는 안 되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바리새인의 유전' 역시 같은 방식으로 형성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율법 시대'인 구약의 신정 국가에서는 싫어도 무조건 십 분의 일을 내야만 했습니다. 십일조의 '조세적 특성' 때문에 개인의 사정과는 관계없이 누구나 '일률적으로' 십 분의 일을 바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복음 시대'인 신약 성경에서는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 이상 신정 국가가 아닙니다. 신도들은 이미 정부에 필요한 세금을 충분히 내고 있습니다.

십일조와 연보의 변질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구약의 십일조는 토지의 소산인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 등 '현물'로 반드시 성전에서 바쳤고, 연보는 '현금'으로 연보 궤에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 용도와 내용이 서로 분명하게 구분이 있었습니다. 십일조와 연보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연보가 '자발적인 헌금'인 반면에, 십일조는 '강제적 세금'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교권주의자들이 이미 시대적으로 용도가 끝난 '현물 십일조'를 연보처럼 '현금화'하여 추가로 강요하는 것은 사실상 '이중 과세'입니다.

본래 한글 성경에 '헌금'이라는 용어는 단 두 번 나옵니다. 하지만 그 과부의 헌금도 '연보 궤'에 넣었으니, 결국은 연보라고 보아도 무리가 없습니다. 반면에 '연보'라는 용어는 14번이나 나옵니다. 원어에는 몇 가지 다른 표현으로 표기되었지만, 우리가 연보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 별 어려움을 주지는 않습니다. 아마 '모금(collection)'이라는 뜻이 가장 적합할 것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사도들이 주도한 초대 교회에 모일 때마다 '하나님께 돈이나 재물을 바치는 행위'는 전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단지 '가난한 다른 교인들의 구제를 위한 연보'만이 있었을 뿐입니다. 그것도 처음에는 '비정기적인 모금'이었습니다. 즉 본래 연보는 제물처럼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모금입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웃과 나누는 것을 예수님께 행한 것으로 간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연보'가 언제부터인지, '바친다'는 의미가 강한 '헌금'이란 용어로 슬쩍 바뀌었습니다. 연보의 참된 의미를 약화시키는 행위입니다. 이는 마치 오늘날 '예배당'이란 명칭이 슬그머니 '성전'으로 둔갑한 것이 연상됩니다. '성전'이라는 기만적 용어를 통하여 이미 건축 헌금 모금에 큰 재미를 보신 거룩한 목사님들께서는, 돈을 더 거두기 위해 '모금'보다는 '바침'을 강조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이런 면에서 어느 분의 지적처럼, '헌금을 바친다'는 표현보다는 '연보를 한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변질의 명수입니다. 연보는 헌금으로, 연보 궤는 헌금 채로, 예배당은 성전으로, 목사는 제사장으로, 주의 종은 교회의 왕으로, 그리고 '중세적 십일조'를 복제하여 '한국적 십일조'로 변질시켰습니다.

또한 본래 레위인들과 가난한 이들을 위해 제정된, 십일조나 연보가 한국에서는 도리어 가난한 교인들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십일조나 연보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가난한 신도들에게도 '무차별적으로' 헌금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방앗간에만 마음을 둔 교권주의자들이 하는 일이란 늘 이런 식입니다.

사도들의 가르침

한국교회는 더 이상 말을 돌리며 신자들을 기만해서는 안 됩니다. 십일조이든 다른 어떤 헌금이든, '헌금 강요'는 성경적 진리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종교적 범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어떤 이유로든 신도들에게 헌금을 '수치화하여'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수입의 십 분의 일을 무조건 강요하는 것은 사도들이 전하지 않은 '다른 복음'입니다.

만일 아직도 '한국의 십일조'가 성경 원리에 근거한 '바른 복음'을 따르는 것이라고 확신한다면, 우회적으로 변죽을 울리며 말을 돌리지 말고, 차라리 '십일조는 모든 신자의 의무'라고 공개적으로 선언을 하십시오. 하면 좋고 안 해도 그만인 그런 십일조란 없습니다. 따라서 어설픈 말로 신도들을 속이지 말고, 분명한 나팔을 불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모든 신도들에게 '세금처럼' 철저하게 강요하십시오. 새 신자들에게도 처음부터 솔직하게 알려 주십시오. 믿음이 연약한 신도들도 고집스럽게 설득하십시오. 또한 가난한 이들에게도 지금처럼 세속적인 복으로 유혹하며 계속 강요하십시오. 그리고 그동안 해 온 것처럼, 십일조를 열심히 했는데도 망하고, 병들고, 실패한 신도들의 실상은 깊숙이 숨기십시오. 반대로 부자 되고 성공한 신도들의 간증만을 잘 추려서 널리 떠벌이십시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십일조가 얼마나 심각하게 기복적으로, 미신적으로, 그리고 교권 적으로 악용되고 있는지를 결코 잊지 마십시오. 중세 교회도 그 길을 가다가 몰락했습니다. 십일조가 아무리 교회의 살림에 긍정적 역할을 하더라도 성경적으로 정당치 못하다면, 점차 우리의 신앙을 해치고 결국은 교회 자체를 허물게 될 것입니다. 아니 한국교회는 이미 속에서부터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거룩한 울타리 속에서 양들은 오늘도 울고 있습니다. 목동들의 털깎기에 추워서 떨며 웁니다. 이리들에게 찢기고 아파서 웁니다. 상처 입은 형제들을 보며 분통해서 웁니다. 배가 고파 울고 삶에 지쳐 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의에 주리고 목말라서 웁니다. 언제부터인지 착한 목동들은 구석으로 밀려나고, 배부른 목동들만이 웃고 있습니다.

오늘날 주님의 교회가 '강도의 굴혈'이 되어 버렸습니다. 의와 인과 신은 사라지고, 돈과 세력과 교권이 판을 칩니다. 스스로 '종'이라던 목동들이 목자를 배신하고 양들을 약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들만 우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이신 예수님도 함께 우십니다. 돌 위에 돌 하나 남기지 않고 멸망한 예루살렘보다도 더 큰 죄악을 우리가 쌓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십일조 개혁은 목사님들께만 미룰 수가 없습니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 됩니다. 그래서 신자들이 나서야 합니다. 목사들은 '의무적 십일조'가 필요한지 몰라도, 신도들은 결코 아닙니다. 정 하고 싶으면, 면세 혜택을 듬뿍 받고 계신 귀족 목사님들만 하면 됩니다. 신자들까지 무속적인 장단에 맞춰 기복과 권력 탐구에 동참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한국의 교권주의자들은 사도들과 개혁자들에 의해 고사된 십일조를 부활시켜 부와 권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쌓인 부정한 돈은 다시 교회 대형화, 목사의 귀족화, 그리고 신도들의 맹신화를 촉진하며 교회를 변질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백성들에게 율법의 무거운 짐을 강요하다 멸망한 '바리새인의 길'을 따르는 것입니다.

 

 

 

   
 

반면에 자발적으로 하는 연보는 소중한 것입니다. 많이 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은 일입니다. 이웃을 위하여 즐겨 내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사도들이 전하여 준' 바른 가르침입니다. 아울러 이 나라 도처에서 적지 않은 목사님들이 이를 손수 실천하고 계신 것은 크게 감사한 일입니다.

한국교회는 중세 교회를 세습하는 십일조를 공식적으로 폐지하고, 사도들의 전통을 따라 '마음에 정한 대로' 하는 자발적인 연보를 힘써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진지한 노력은 앞으로 개혁 교회들이 크기에 관계없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는 좋은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6~7)

샬롬!

 

[관련기사]

신성남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30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29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한희진 (211.179.68.245)
2010-09-14 21:57:34
소신있는 글에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29 2
한희진 (211.179.68.245)
2010-09-23 21:49:04
제가 소신있다고 올린 것은 비판과 이단시비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의 글이 "교회가 무엇인가!" "교회가 무슨 일을 하고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교인들과 이웃의 고통을 모른척하는 모교회를 이십년만에 나와서
동네 상가의 개척교회에 가서 예배와 헌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명령은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그리고 "네 겉옷과 속옷까지 주어라"는 말씀이십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주고 살아갈 수는 없다고 해도
재벌 거대 교회안에서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을
가르칠 수도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십일조를 찬성하시는 목사님들중에도
정결하게 진정으로 목회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부디 생각이 다르고 표현방법이 다르더라도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와 토론이 계속되어지기를 빕니다
주께서 지혜의 근본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13 1
정현준 (58.230.76.52)
2015-11-04 20:30:41
인상적인 글이네요
우연히 인터넷을 서핑하다 본 글인데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하지 않는 것 같군요. 최근에는 아예 개신교 목사들만이 소득세 납부를 거부해서 이슈화되기도 하였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십일조가 문제가 아니라 십이조, 십삼조, 아니 십오조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것을 신자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진정한 종교가 아니라고 보고요. 구약의 근거를 들어서 강요하는 것도 전문가가 아니지만 저는 일반인으로서 일종의 자의적인 유리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소득의 십분의 일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득의 절반보다도 더 절박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일률적으로 소득의 십분의 일을 내라고 강요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사정의 맞추어서 성의를 보이되 경제적 위치나 믿음에 확신, 기타 사회 봉사 등에 따라 더 낼 수도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더욱 더 심각한 문제는 한국 개신교 목사들의 행태입니다. 교인들의 십일조 등의 돈을 내면 그것으로 건물들 올리고 제대로 활용하지도 않는 사회봉사관이라고 만들어서 빌딩 짓습니다. 목사님 사무실 가보니 얼마나 호텔같이 호화스러운줄 모릅니다.

저는 중견기업도 다녀봤는데 왠만한 교회 건물이 중소기업은 거녕 중견기업 사옥보다더 더 휘황찬란합니다. 어느 글에서 읽은거 같은데 지금 한국 교회는 중세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 부패의 말기에 다달았던 그 정도 수준의 교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더욱이 참담한건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라면 진보적인 시각으로 현실의 문제점을 깨달아 변화를 꿰해야 하는데 똑같아요. 교회 다니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직분 받고 올라가고 그러는데에만 빠져있는 듯 싶기도 하고요. 어쩌면 어렸을 때부터 순종만을 강요받아서 와 그런지 마귀라는 목사님의 외침이 두려운지도 모르겠나 보구요.

한마디로 제가 보는 한국 교회는 썩어 문드러졌습니다. 십일조 강제 폐지는 거녕 세금 내라고 해도 싫다고 하는 교회. 당연히 싫겠죠.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들의 소득이 대중에게 노출되면 비난 여론이 만만치 않을테니까요.


반십년이 지났지만 변한 것은 없어 보이는군요. 분명히 신이 있다면 이 땅에 이 사회에 그 이름을 빙자해서 사리사욕을 채우고 모욕한 것을 벌하지 않을까요?
리플달기
2 0
박정 (221.149.114.253)
2015-06-12 11:59:50
짧은 지식으로 말씀드리면
누구든지 어떤것이든지 하나님께 가는것을 힘들게 하거나 막게 하지 말아야한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것이 십일조가 된다면 그것이 바르지않은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제로 교회의 전도를 하다보면 교회가면 십일조 내야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게 저는 늘
나도 제대로 온전하게는 못해..
낼 마음이 생길때 내면돼
신앙이 생기면 내야겠다는 결단이 생겨
신앙이 깊어지면 온전하게 내게 돼
이런 관습적인 말들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생각은 잘못됬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건 십일조를 할수없는 가난한 새신자를 늘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사람보다 신앙이 낮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난좀더 십일조에 그리스도인들이 자유로워져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의 제정이 문제이면 차라리 자진하는 사람들에게 제정 헌금을 걷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무화 시키는것은 하나님께가는 방해가 되는것이 될수있다는 생각이들므로
십일조와 신앙이 별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플달기
3 0
교회청년 (221.162.119.233)
2013-11-19 11:15:23
글은 재밌게 읽었습니다.
십일조항목에 있어 열띤 토론은 항상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성경전체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이웃을 사랑하는 도덕과 마음을 중시하는 예배는 온데간데 없고 십일조와 동성애만 그득한게 우리 실상입니다.

네, 물론 훌륭한 목사님들과 교회들이 있습니다. 저는, 교회가 답이 아니라, 예수님과 그를 따르는 교회와 공동체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신화와 이미지, 메타 서사는 어서 막을 걷고 다양한 공동체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쫓아 가도록 해야합니다.

하지만, 요즘 교회가 기본적인 인격과 도덕이 있다면 자숙하고 모된 질타를 일단 받아야할 것입니다. 사과와 용서를 피해 공동체(세상)에 구하는 것은 옳은 일일 것입니다. 온전한 연합은 함께 매를 맞는데서 생기는 것이라는 소박한 생각입니다.

사족입니다만, 본 기사에 관련된 부분에 신학적 논증을 펼쳤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논쟁도 많겠고 조회수도 형편없겠지만 말이죠. 더 좋은 기사의 글, 기자님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리플달기
3 0
이길원 (115.41.160.6)
2011-02-17 16:49:19
십일조 안받는 교회도 나왔는데, 그 보다는 십일조를 돌려주는 교회가 나와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십일조 받는 교회에 대한 경종 및 습관적으로 십일조 했다는 이들에 대한 종교적인 만족을 주기 때문입니다.
리플달기
6 0
에레미아 (121.129.19.32)
2010-11-28 06:08:26
십일조하랴 감사헌금하랴 건축헌금하랴 장학헌금하랴 주일헌금하랴
가족대로헌금하랴 선교헌금하랴 구역헌금하랴 새벽기도헌금하랴
절기헌금...드대체 얼마나 처묵어야 되겠는가 교인이 헌금을 얼마하느냐에 평정심을 잃은 먹사들의 행태
그외에도 알마나 많은 항목의
헌금이 있는지 알고있지요...에라이 엄청난 도적놈들아
십일조가 아닌 월정헌금 교인들이 알아서 자진하여 기쁨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나눌수있어야한다 내가 섬기는교회는 십일조도 없고
약 30년동안 헌금에관한 설교가 없었으니
이런교회 이땅에 약3%정도
먹사님들 철좀드시길
리플달기
13 0
미국에서.. (66.74.3.74)
2010-10-16 07:47:06
성경을 좀더 공부하시고 이런 글을 올리시면 좋겠네요...

십일조는 미국 교회에서도 하고 있고요...

십일조는 구약에도, 신약에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만...

좀 찾아 보시고...

십일조가 아니라... 즐거움으로 십이조, 십삼조는 못드립니까?

교회를 돕는 글이 아니라...

십일조는 잘 드리는 분들도 이런글을 읽음으로 혼돈케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신지?

기독교인이라면... 좀더 겸손히 연구하고 알아보시기를 바라고...

어느 단체든 회비, 세금, 등으로 운영됩니다.

교회는 헌금으로 운영되는데..

그것은 제사의 개념으로... 제물의 변천된 현대의 모습이라 할수 있습니다.

유형은 바뀌지만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여러가지 사실들

논거하기가 시간이 아깝습니다...

발전적인 대안 내시는...

사회에 필요하신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플달기
4 15
웃음 (175.204.149.79)
2011-09-29 17:28:38
신약 시대에 무슨 제사?

예수님이 단 번에 속죄 제물을 드렸는데
지금도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등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그런 개념으로 십일조를 드린다고 말하면 님은 정말 이단적이네
리플달기
8 1
아그난 (112.156.73.117)
2011-09-29 16:22:16
찬성입니다. 십일조든 헌금이든 모든 것은 은혜로 하는 것이죠. 자발적으로 십분의 일도 못 드린다면 구원의 확신은 가졌나요? 그 이상은 왜 기쁨으로 못 드립니까? 내 생명을 드린다고도 하는데 말입니다. 십일조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반기독적 세력인거 같고 내용을 자세히 보면 왜 그렇게 저속합니까? 정중한 글을 쓰세요. 어쨌튼 귀하의 글에 동감입니다.
리플달기
0 7
이진아 (115.161.105.230)
2010-10-12 15:50:14
정말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10 1
평신도 (118.41.164.211)
2010-09-27 16:35:42
정확한 논지로 전개할 순없지만 몇자 남겨봅니다.
십일조는 성전시대에 제사장과 성전을 통해 치리되었던 당시 사회상을 반영한 하나의 사랑의 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로 제사를 준비하고 가난하고 병든 민중에게 나누어주기위한 좋은 율법이었지요. 그당시 우리는 우리가 내는 십일조로인해 보호받고 나누는 삶이 가능했습니다. 내가 그 대상일수 있었구요.하지만 지금의 교회는 성전도 아니며 설령 그러한 성전시대의 공동체에 버금가는 신성내지 위치를 차지한다한들 십일조로 인해 걷어진 물질들이 어디에 어떻게 쓰여지고 있습니까.몇백 몇천만원짜리 음향시설, 강대상, 목사님차량 및 사택유지비용,티비라디오 교회홍보비용,노회목사님들 유흥비,부흥강사초청비(몇백씩하죠), 으리으리한 성전(?)건축비 내지 건축작정적립금...
한푼도 이웃을위해 쓰지않습니다. 따로 이웃을 돕기위해 동전을 걷는다니 바자회를 한다니하면서 별도의 헌금을 또 걷습니다.
교회안에 헐벗고 굶주린 영혼을 돌아봅니까 현대교회가?
누가 구제헌금이라고 봉투에 적어내어야 그걸로도 할까 말까지요.
이는 한푼도 내돈으로 그런 잡일에는 쓰기 싫고 명분을 만들어 생색을 내는 일들이라 여겨졌습니다. 절기마다 특별특별 봉투를 만들고...물론 그자체를 순전하게 좋게만 받아들이면 되겠지만 마이크 몇십만원짜리도 쓸만할 겁니다. 소리가 좋아야 은혜롭다는 건 곤란합니다. 다만 사람귀에 듣기좋을 뿐이지요. 성경의 원리대로 헌금이 쓰인다면 십의 이조도 삼조도 기쁜마음으로 드려질겁니다. 물론 헌금이 제대로 쓰여지지않기 때문에 십일조를 안한다는 건 결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십일조는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쓰임에 대해서도 그명분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리플달기
10 0
안현상 (222.118.108.187)
2010-09-25 19:17:10
리플을 달아 주어서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과 내가 써야할 것을 구분하는 신앙의 바른 자세입니다. 전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살아 간다구요? 십일조를 실천
하는 사람은 더욱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요. 하나님이 내게 맡겨 주신 것이니까 구별해서 드린 믿음으로 살아 가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구별하는 것과 구별하지 않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시 권고 드리고
싶은데 십일조 하세요. 그리고 다 하나님이 맡기신 재물이라고 믿고 재물을 사용하세요. 내가 염려되는건 십일조는 소득의 상당한 분량이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고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신 씨의 말에 동감하고 십일조를 폐하고 자기 주관대로 신앙생활을 할까 걱정됩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서는 십일조를 않는 다고요? 그래서 우리도 하지 않아야 한다고요? 우리가 우매하다고요? 어찌 십일조를 안하는 교회만 찾아 보려고 노력합니까? 바른 신앙고백위에 세워진교회들은 십일조를 한다고 봅니다. 저의 자녀들은 독일에 있는데 기독교인라고 신고하면 아예 십분의
일 가량을 세금으로 떼고 월급을 받습니다. 이렇게 강제로 드리기 보다는 예물을 정성껏 준비해서 하나님께 드리면서 예배하면 물질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마음을 드려 예배할 수 있답니다.
다시한번 권고 하지만 내 지식으로 하나님의 법을 폐하지 마시고 십일조
하는 신앙으로 주님을 공경하길 바랍니다.
리플달기
6 14
지팡이 (59.29.69.156)
2010-09-25 10:42:01
진보적 경향이 더함보다 모자람을 드러냅니다.
리플달기
0 7
지팡이와 몽둥이 (59.29.69.156)
2010-09-25 10:38:01
자본주의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배금주의는 일상적인 산물입니다.
우리 자신도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나눔과 돌봄이 주님의 말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이러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생산되는 것을 서로 나누며 살았습니다.
어떤 물건도 돈의 가치로 생각하기 보다 삶의 필요한 것들로 서로 통용했습니다. 돈을 삶의 가치로 보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아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을 수치로 생각하고 능력없는 남편이라 여겼습니다. 그 시대 신앙생활도 그런 마음으로 목회자와 한 가족처럼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믿음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양한 사회 구조속에서 돈으로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부부가 맞벌이해도 어려운 살림을 꾸려갑니다. 삶의 터전은 치열한 경쟁을 넘어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돈은 황금만능이요 최우선시 되어 소유에 의해 사람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교회도 황금만능에 빠져 가는듯하지요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배금주의나 황금만능주의 사상이 전이되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 하였지만 돈을 사랑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돈의 애착심에 교회에서 헌금을 해야할때 과부의 두 렘돈을 생각하며 적게 드리는 것이 진실인 것처럼 양심을 위장하고 있습니다. 두 렙돈은 과부의 전 재산이라고 믿기보다 두 렘돈을 드리고 칭찬받은 과부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농사의 원칙보다 인색한 마음이 들면 억지로 하는 헌금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다는 말씀에 초점을 맞춰 않드리는 것이 바른 신앙처럼 여겨진다면 어불성설입니다. 헌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최상의 것을 드리고자 하는 경건으로 실천됨이 마땅합니다. 술 먹고 싶은 사람이 술먹지 말라는 말씀이 어디있느냐 하고 술을 즐기는 것은 모순이요 그릇 행함이요 양심을 저버린 온전하지 못한 믿음입니다.
한국교회 평신도들이 얼마나 똑똑합니까? 병신도는 결코 아닙니다.
다만 현대인들이 민감하게 여기는 것이 돈입니다. 십일조는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나눔의 삶과 최우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분깃으로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희생의 제물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믿음이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믿음이 었다면 우리가 십의 일조를 드리는 것은 더함보다 모자람입니다.
돈은 우리의 실생활에 꼭 필요하고 민감한 부분입니다. 신앙에 물질이 문제로 삼는 것은 우리 생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교회 와서 봉사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든가 몸으로 봉사하는 일은 억지로라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한다면 시간의 가치보다 돈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배금주의 영향입니다.
가정의 가사를 등한히 할 만큼 교회봉사에 치중한 주부의 신앙생활은 자녀가 탈선하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양심의 눈과 신앙의 눈으로 보지 않는한 비판은 또 다른 모순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비판만이 정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도덕한 목회자를 비판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십일조를 드리는 신앙이 잘못되었다하는 것은 용납이 안됩니다. 교회가 점차 기브문화를 확산하여 복지문화를 바르게 정착해가야하는 중대한 시대에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필요하고 바나바같은 헌신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義를 정죄의 칼로 사용하지 말라하였습다.
리플달기
2 2
지팡이와 몽둥이 (59.29.69.156)
2010-09-25 10:24:55
자본주의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배금주의는 일상적인 산물입니다.
우리 자신도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나눔과 돌봄이 주님의 말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이러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농경사회에서는 생산되는 것을 서로 나누며 살았습니다.
어떤 물건도 돈의 가치로 생각하기 보다 삶의 필요한 것들로 서로 통용했습니다. 돈을 삶의 가치로 보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아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을 수치로 생각하고 능력없는 남편이라 여겼습니다. 그 시대 신앙생활도 그런 마음으로 목회자와 한 가족처럼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믿음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양한 사회 구조속에서 돈으로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부부가 맞벌이해도 어려운 살림을 꾸려갑니다. 삶의 터전은 치열한 경쟁을 넘어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돈은 황금만능이요 최우선시 되어 소유에 의해 사람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교회도 황금만능에 빠져 가는듯하지요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배금주의나 황금만능주의 사상이 전이되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 하였지만 돈을 사랑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돈의 애착심에 교회에서 헌금을 해야할때 과부의 두 렘돈을 생각하며 적게 드리는 것이 진실인 것처럼 양심을 위장하고 있습니다. 두 렙돈은 과부의 전 재산이라고 믿기보다 두 렘돈을 드리고 칭찬받은 과부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농사의 원칙보다 인색한 마음이 들면 억지로 하는 헌금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다는 말씀에 초점을 맞춰 않드리는 것이 바른 신앙처럼 여겨진다면 어불성설입니다. 헌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최상의 것을 드리고자 하는 경건으로 실천됨이 마땅합니다. 술 먹고 싶은 사람이 술먹지 말라는 말씀이 어디있느냐 하고 술을 즐기는 것은 모순이요 그릇 행위함이요 양심을 저버린 온전하지 못한 믿음입니다.
한국교회 평신도들이 얼마나 똑똑합니까? 병신도는 결코 아닙니다.
다만 현대들이 민감하게 여기는 것이 돈입니다. 십일조는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나눔의 삶과 최우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분깃으로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희생의 제물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믿음이 아브라함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믿음이 었다면 우리가 십의 일조를 드리는 것은 더함보다 모자람입니다.
돈은 우리의 실생활에 민감한 부분입니다. 신앙에 물질이 문제로 삼는 것은 우리 생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교회와서 봉사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든가 억지로라도 몸으로 봉사하는 일은 열심히 해야한다고 한다면 시간의 가치보다 돈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배금주의 영향입니다.
가정의 가사를 등한히 할 만큼 교회봉사에 치중한 주부의 신앙생활은 자녀가 탈선하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양심의 눈과 신앙의 눈으로 보지 않는한 비판은 또 다른 모순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비판만이 정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도덕한 목회자를 비판하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십일조를 드리는 신앙이 잘못되었다하는 것은 용납이 안됩니다. 교회가 점차 기브문화를 확산하여 복지문화를 바르게 정착해가야하는 중대한 시대에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필요하고 바나바같은 헌신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義를 정죄의 칼로 사용하지 말라하였습다.
리플달기
0 5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2:21:49
마지막 글입니다.
십일조 폐지를 언급하는 분들의 고민을 압니다.
십일조의 수혜자로써 십일조를 강조하는 것에 부작용이 있음도 인정합니다.하지만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십일조는 주님의 명령이고
십일조를 통하여 정의 긍휼 믿음이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 태도를 견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십일조를 강조합니다.
결코 의무로써 겁박하며 강조하지 않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 자발적인 감사여야 의미있습니다.
자유하시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한 여러분의 신앙이 무디어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투자의 도구로 삼거나 십일조를 착복하는 일 없도록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끝으로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신성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3 13
웃음 (175.204.149.79)
2011-09-29 17:31:00
십일조는 한국교회악의 뿌리입니다.
성서를 더 잘 해석 하시기를
리플달기
5 0
삭캐오 (114.29.0.124)
2010-09-24 23:22:57
장님 다섯이 코끼리의 일부분을 손으로 더듬어보고 자기가 만져본 것이 코끼리의 전부인양 우겼듯이...믿음의 눈이 열려지고 영의 눈이 열려진 자들만이 십일조의 비밀을 알 수 있지요....
리플달기
2 10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2 22:36:16
송창섭님 거듭 말씀 드리지만 예수님은 십일조 내라고 핫ㄴ적이 없는데 어떻게 주님의 명령이라 하십니까

그렇케 설교 하시나요 근거 없이요
리플달기
10 1
삭캐오 (114.29.0.124)
2010-09-24 23:20:42
장님 다섯이 코끼리의 일부분을 손으로 더듬어보고 자기가 만져본 것이 코끼리의 전부인양 우겼듯이...믿음의 눈이 열려지고 영의 눈이 열려진 자들만이 십일조의 비밀을 알 수 있지요....
리플달기
1 9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3:37:58
성경을 임의로 왜곡하지 마시구요. 섣부른 일반화도 그치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0 10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3 08:04:48
그래도 목사인 당신보다 내가 더아는거 가튼데 어쩔까나 ㅉㅉㅉㅉ 물드실라면 아예묻들고 나다니시지를 마시거나
리플달기
1 1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3:29:29
마23:23은 십일조의 정신을 잃어버린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 대한 경고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경고이지 십일조 폐기는 아니지요. 분명히 주님은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리플달기
3 9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3:26:52
십일조 하라고 하셨는데 무슨 말씀이신지요.
리플달기
1 7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3 08:03:05
성경 어디에 예수가 십일조 하라고 했지요 한번 짚어보세요
리플달기
4 1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2:11:03
나 권사님의 글을 보니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일조 하는 이에게 복 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복이 물질의 풍요인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영적인 것 썩지 않을 것을 말씀하셨던 주님의 가르침의 맥락을 따른다면 그 복은 영혼에 관한 것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더 잘못된 가르침은 십일조 안 하면 저주가 임한다는 것인데 그런 가르침은 성경적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십일조를 악한 것이라 결론짓는 것은 성급합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악을 범했다는 말인가요...
리플달기
0 7
나익성 (116.43.63.56)
2010-09-22 16:42:41
사정없이 일갈 하다보니 댓글중 어느 교역자분의 고민도 가슴아프게 합니다.
이는 한국식 기독교의 총체적인 모순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피할수 없는 현실인데 교회 십일조가 사라지면 미자립교회에 대한 존재 유무입니다.
대다수의 미자립교회의 교역자들은 자녀들 교육비에도 충당할수없는 재정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는 현실인데 참 답답하고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빈곤의 악순환[한국식교회의 현실]이 되다보니 교역자들의 현실도 막막한데 조그만 교회의 십일조 마저도 없다면 참 말로 참말로....
결국 잘못된 십일조관행이 한국교회를 총체적으로 어렵게 만들고 악습이 되풀이 되다보니 양심적인 초임 목사들도 현실앞에 타협을 해야하고.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성인 약 100여명 정도이며 달동네 입니다. 교회역사는 약 50년정도 되엇는데 교회의 규모에 비하여 전도사로 또는 사모로 변해가는 청년들이 꽤 많이있읍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한국사회에서 손가락 질 받는 집단이 교회집단이며 교인들이다. 네들이 어떤 사명이 잇는지 ,어떤기도의 응답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개인의 욕심과 희망사항을 기도의 응답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그리고 먹고 살려는 욕심으로 목회를 할려면 지금이라도 포기해라.잘못된 목사들의 개인 신앙관에 이끌린 설교는 자칫 교인들을 대량으로 지옥으로 인도할수 있다" 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내말을 사탄의 유혹쯤으로 생각할 겁니다.

그들이 일정시간이 지나 교회를 개척한다고 연락이오면 출신교회 ㅜ목사들은 그들을 외면하며 개척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막습니다. 그이유는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잘 아실겁니다.

일백만원도 되지않는 제정으로 살아가야 하는 미자립교회들에게 십일조의 폐해를 지적하기에는 악독한 저에게도 마음이 아픔니다.
리플달기
9 2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2:02:03
1. 잘못된 십일조 관행이 한국교회를 총체적으로 어렵게 만들었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듣고 싶군요.
2. '십일조의 폐해'라니요. 십일조의 오용과 부당한 사용이겠지요. 십일조를 악한 것으로 매도하실 권리 없으십니다.
리플달기
2 9
이사야 (121.129.19.32)
2010-11-28 05:54:16
송 창섭 님........무엇이 문제인지 모른다구요 근거를 듣고싶다고요
십일조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웅용하는 먹사나 막사의 행태를 모른다구요.......귀가막히고 코가 막혀서리...ㅉㅉㅉ
리플달기
5 1
나익성 (116.43.63.56)
2010-09-22 14:31:38
저는 감리교 감리회 대전 북지방 소속교회를 출석하는 권사입니다. 항상 신성남목사의 글을 자주 보는 성도입니다. 여러곳에서 그리고 다른책에서도 자주 접하는 것이 교회의 타락과 십일조의 타락부분인데 평신도인 제 생각에는 한국식 교회의 ㅍ타락의 가장큰 원인은 십일조엿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목사의 신권주의 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십일조를 하지 않은지 10년정도 되었고 물론 헌금 봉투에 이름을 적지 않은지 10년, 교회의 각종를 부흥회 참석안한지 10년.
교회안의 많은 지인들에게 십일조의 폐해와 목사들의 거짓설교를 비판해와왔으며 어떤경우에는 이단[구원파]으로 손가락질 당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교인들은 십일조를 잘내면 주님이 축복하시어 사업이 잘되고 아파트 가격올르고 자식들 잘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있었으며 이를 거부하면 그동안 벌어놓은 재산 모두 빼앗아가는 것으로 착각을 하더군요.
그러니 당연히 십일조는 복받기위하여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하여 본인은 십일조의 부당함을 자세히 설명하면 그들은 이미 가랑비에 옷이 젓어버린격으로 더이상의 논쟁을 피해버립니다. 아마도 그들의 확고한 믿을을 시험하는사탄으로 보였을 지도 모릅니다.
마라라기서에 기록된 십일조에 대한 내용도 십일조를 떼어먹는 제사장들에게 경고한 경고의 메세지인데 이상하게 한국교회에서는 전혀 엉뚱하게 설교되고있습니다. 이에 교인들은 " 아멘 할렐루야" 로 화답을 하는 현실이고.
필자의 글대로 목사들의 자질과 믿음관으로는 전혀 해결될수 없는 한국식 교회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교인들이 봉기를 하던지 아니면 주님이 파리체로 파리잡듯이 거짓말하는 목사들을 두둘겨 잡던지.....
교인들을 기복신앙으로 이끌고 목사들은 스스로 무당역할을 자초하고, 기명식 헌금으로 교인들의 믿음과 신앙의 분량을 측정하여 목사의 " 아바타"를 만들어버리는 한국식 기독교는 당연히 척결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한국사회와 한국식 기독교는 교회의 숫자가 모자라서, 올바른 헌금을 하지 않는 교인수가 적어서, 목사의 숫자가 적어서 타락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올바른 교회와 올바른 목사가 없어서 타락하고 손가락질 받는 것입니다.
올바른 양심을 가지고 목회를 해야하며 그 바른 양심으로 십일조를 설교해서는 절대로 않된다고 생각하는 성도입니다.
평신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헌금에 대하여 거짓설교하는 목사도 나쁘지만 더큰 재앙의 원인은 목사의 설교를 하나님의 음성 또는 대변자로 스스로 착각하는 교인들의 태도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 목사들의 타락된 설교도 한몫을 했지만 말입니다.
리플달기
20 1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2 16:16:28
아참 하차수씨도 추가 부끄러운줄 아세요 분명히 신학교 나온 황금알 낳는 헌금을 갈망하신 분 가태
리플달기
1 2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2 16:13:47
우와 권사님 어찌그리 바른 신아의 소유자신지 송창섭씨 당신은 위선자 이선재씨 거참씨등 부끄러운줄 앗여야지 목사아닌 머.어.억.사.사분도 계시죠?
리플달기
1 2
신성남 (121.73.207.107)
2010-09-22 15:32:35
나익성 권사님,
저와 비슷한 견해를 갖고 계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우선 저는 목사가 아니라 그저 평범한 신자의 한사람임을 알려드려야 하겠습니다. 단지 서당개 몇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처럼, 어쩌다 감히 주제 넘는 글을 자주 쓰게 되어 많은 분들께 송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이런 부끄러운 글이 필요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웨슬리의 숭고한 정신을 이은 감리교단에 권사님같은 분이 계시니 정말 큰 격려가 되고 힘이 됩니다. 주신 댓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10 1
송창섭 (124.80.62.28)
2010-09-21 14:58:47
'십일조는 율법이고 율법은 폐지되어야 하므로 십일조도 폐지되어야 한다' 라는 논리대로 라면 헌금, 예배 등 현재 교회의 형식적인 모든 것이 존속될 이유가 없겠군요.
율법이기 때문에 폐지되어야 한다는 사람의 논리(그건 바울의 논리도 아님)가, 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보다 우위일 수 있겠습니까?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에 보충되거나 대신하려는 율법을 거절한 것이지 모든 율법을 거절한 것이 아닙니다.(살인이나 간음에 관한 율법도 율법이기 때문에 폐지되어야만 합니까?) '율법준수'도 그렇게 해야 구원받는다고 하기 때문에 거절되는 것이지 단지 율법이기 때문에 거절된 것이 아닙니다.
만약 십일조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를 대신하거나 보충하려 한다면 저 역시 단호히 배격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잖습니까? 십일조는 자발적으로 감사함으로 드려져야 할 것이며 폐지시키거나 무시하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의도하시는 바가 결코 아닙니다.
세계 여러 교회들이 십일조를 내지 않는 것을 십일조 폐지 논조의 근간으로 삼는 태도에 대해 우려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을 다수결의 논리로 부정하려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글 쓰신 분들 중 일부가 일부 목회자의 잘못된 행태를 예를 들며 십일조 폐지를 주장/동의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그것은 십일조 하기 싫어 만든 핑계거리 쯤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목회자가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다면 모를까 이건 정말... 어이없습니다. 언제부터 여러분에게 '목회자' 전체를 매도할 권위가 주어진 겁니까?
독일이나 미국 등의 경우에는 국가나 단체 차원에서 목회자의 생활을 책임져줍니다.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십일조 폐지를 주장하는 여러분은 여러분의 연약한 이웃의 삶을 어떻게 돕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목회자는 여러분의 연약한 이웃의 범주에 들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자발적인 감사의 십일조를 굳이 율법의 범주에 편입시켜 그것으로 연약한 이들을 돕도록 하신 의도를 무시해도 될만큼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예' 라고 대답할 수 있다고 해서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겠거니 착각하진 마십시오. 게다가 여러분에게 불필요하다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를 폐지하는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십일조 하기 싫으면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십일조 자체를 폐지하려는 시도는 여러분이 하셔야할 일이 아닙니다.
리플달기
4 13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1 15:14:22
누가 다수결이라 해써요 그만 드러누우세요 머억사니임 근데 예수가 십일조 걷웠어요 안걷었어요 그것만 답하고 드러 누우세요 편하게 의미없는 뎃글 그만하시고
리플달기
6 2
송창섭 (124.80.62.28)
2010-09-21 15:37:37
분명히 예수님은 십일조를 하라 하셨지요. 마23:23이 십일조에 관한 최종 결론입니다. 그 외에 다른 주장은 십일조에 관한 보충이거나 아니면 오해 왜곡일 뿐입니다.
리플달기
2 9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1 21:10:21
그러니까 예수가 십일조 걷어서 성전짓고 잘먹고 잘살았냐니까 엉뚱한 소리하나요 당신이 말한 예수의 십일조에 대한 언급은 십일조 받아서 젓가틑 짓거리한 먹사들 책망하는 경고소리라 말이요 신학교에서 뭘 배웠나유 먹고살기 위해 까먹었나유
리플달기
9 2
송창섭 (124.80.46.225)
2010-09-22 21:55:37
책망하는 경고의 소리 맞습니다. 하지만 십일조 없애라고 하신 적은 없습니다. '십일조 하라' 이것이 예수님의 말씀이지요. 예수님이 직접 십일조를 걷어야만 십일조 낼 이유 있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그 생각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하라고 하신 걸로 우리가 십일조를 통한 자발적인 감사의 신앙 행위를 유지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봅니다.
리플달기
2 8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2 22:24:42
중요하다고 하셨지 하라고는 안해꺼든요 왜 중요하다고만 하셨는지 그이유 아니사남요 십일조든 연보든 헌금 거둬서 먹사놈들만 잘먹고 잘살고 거기다 종교권력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핍박하고 정죄하고 먹사들이 그랬단 말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꼴을 보다 못해 여호와의 십일조 연보 헌금하라는 뜻을 왜곡한 먹사들에게 경고를 한거시거든요 너희 가튼 먹사들 위한 헌금 필요 없다고 십일조 연보 헌금 일체 걷지도안해꼬 강조하지도 안해꺼든요 오늘난 대한민국 먹사들이 십일조 헌금 걷워서 머하나요 첫째 지가 잘나서 큰교회 짓고 교인수 만타고 자랑하는 명예욕이요 지가 여호와 되어 교인들과 여호와 위에 군림하여 독차지 가로채는거시고 힘있는 정치권력가들과 사기고 안전빵으로 갈료고 하거든요?

교회에다 십일조 할 이유 업거든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주는게 여호와가 바라는 참 십일조 연보의 의미이거든요 교회에 해밨자 먹사 조은꼴 외에 머 있나요

여호와 아들 여호와의 전권자가 십일조 안거두ㅓㅆ는데 무슨 그리 핑게가 마느요 당신 여호와 예수를 거스르면서 예수만 앞세우자나요 아닌가요 송창섭씨 챙피한줄 아시라니깐요

목사가 무엇을 표준으로 삼아야 하나요

매독좃용기인가요 과악서니인가요 헌금으로 3본 간이식바든 하 요옹조 옹인가여 기임삼만인가요 기임 호옹도 3형제인가요 에어장 간통 장 효로히이인가요 유운서억처언인가요 굿뉴스 썀푸라친가요 이 초오서억인가요 말해바요?

누구냐고여 예수말고 누구를 표준으로 삼는가요? 당신들은 예수가 하는것하고는 전부 반대로 하면서 예수 팔아먹는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리플달기
8 2
소리 (124.46.175.83)
2010-10-15 14:17:36
네 이놈
리플달기
1 1
........... (220.87.37.66)
2010-09-21 10:39:37
저도 위글을 쓰긴 기자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제대로 안읽은 부분도 있겠지만

기자님이 십일조에 관하여 생각하고 있는 위글에 관하여

지금 행하여지고 있는 교회를 예를 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이라는지 또는 현재 한국교회내에서 십일조를 기자님의 생각에

맞게 실천하는 교회를 말입니다. 저도 그것이 정말 궁금합니다.
리플달기
4 0
신성남 (121.73.207.107)
2010-09-21 11:15:08
구글에서 '십일조 없는 교회'를 입력하시고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새들녘교회 등 우선 몇 교회를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유럽,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거의 전세계의 교회가 십일조를 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도 대부분은 안하고, 아주 일부 교회들이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십일조의 원조격인 현대 유대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4 3
Dennis (121.153.127.61)
2010-09-20 17:01:41
신성남 님! 글 아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 관심 가지고 있던 문제였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운영중이신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있으신가요?
리플달기
4 2
신성남 (121.73.207.107)
2010-09-21 11:03:58
Dennis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유감스럽게도 홈페이지는 현재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리플달기
0 2
평신도 (118.41.164.211)
2010-09-20 15:45:11
십일조의 정신이라...
그정신이 훌륭하기에 지켜져가야한다...기득권의 갖가지 성경구절을 인용한 그럴듯한 논리로 밖에는......
문제는 그로인한 폐단들이 아닐까싶습니다. 돈돈 밝히는 교회가 싫어서 하나님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주위에도 수두룩하답니다.
그정신이 좋다하여 버려야할것들을 계승한다면, 오징어 안먹고 돼지고기안먹는 율법도, 그정신으로 받아드린다면야 '세상과 구별되는 삶'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궤변으로다가 우린여전히 죄인입니다.
십일조하면 복받는...하나님은 우리가 내신 헌금 1원도 쓰지않으십니다. 우리가 다 쓰지요. 우리가 그돈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돈과 직접적인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돈을 걷기위한 명분일 뿐이라는 겁니다.
물론 교회에 돈이필요하고 헌금이 필요하다는 것에대해서는 백번 공감하지만 그것이 십일조에 의한것이라면 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방법으로 돈을 많이 걷기위한 술책일 뿐이지요. 통계로 진리를 증명하겠습니까... 성과로 증명하겠습니까

리플달기 ▼ 0 0
리플달기
6 2
평신도 (118.41.164.211)
2010-09-20 15:39:12
십일조의 정신이라...
그정신이 훌륭하기에 지켜져가야한다...기득권의 그럴듯한 논리로 밖에는...갖가지 미사어구로 두리뭉실한...
문제는 그로인한 폐단들이 아닐까싶습니다.
그정신이 좋다하여 버려야할것들을 계승한다면 오징어 안먹고 돼지고기안먹는 율법도 그정신으로 받아드린다면 세상과 구별되는 삶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궤변이라면 우린여전히 죄인입니다.
십일조하면 복받는...하나님은 우리가 내신 헌금 1원도 쓰지않으십니다. 우리가 다 쓰지요. 우리가 그돈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돈과 직접적인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돈을 걷기위한 명분일 뿐이라는 겁니다.
물론 교회에 돈이필요하고 헌금이 필요하다는 것에대해서는 백번 공감하지만 그것이 십일조에 의한것이라면 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리플달기
3 2
하차수 (220.75.64.21)
2010-09-19 22:05:21
제목에끌려들어왔습니다. 몇줄을읽다보니구역질이나는군요.이런구역질나는것을글이라고쓰고당당하다소리하니한심합니다.그런구역질나는데서놀지말고이맑은곳으로나오세요.잘은모르지만5%도안되는아니0.1%미만일수도있겠지만...그썩은물에몸담아놓고모든교회가냄새난다고하니님의냄새에역겨워구역질이납니다.썩은곳에서나오지도못하고냄새난다외치는님이참으로불쌍합니다.글을쓸려면지저분한0.1%의이야기를가지고지저분해지지말고72%의맑은정신을가지고맑은곳에서건강한교회를세우려고건강한사회!천국이실현된사회를만들려고힘쓰는이들이힘을낼수있는글을쓰면좋겠군요.언제다시들려볼지는모르지만...그리고하나의글이전부일수도없지만,(하나의글이라할지라고그사람의정신이기에...님의상처가너무나안타깝습니다.)삐뚤어진님의모습이정말안타깝습니다.예수님의십자가의사랑으로치유되시기를바랍니다.
리플달기
7 15
아젓토 (219.255.32.200)
2010-09-22 08:44:51
한국 교회라는 더러운 시궁창에 빠진 개먹사가 깨끄한 교인보고 구역질난다고 하네 하기야 먹사가 더러운 시궁창에 살면서 더럽다 하겠어 이미 교인들 부하뇌동시켜 헌금이면 헌금 선물이면 선물 탐욕스런 모든것을 다 움켜쥐고

하차수씨 이름이 물자가 들어가네여 물수가 아닌가요?

나는 당신의 글이 말할수 없이 역겨운게 아니라 쳐다보기도 싫네요 당장 지워져 사라졌으면 조켄네요

언제나 웃음으로 선한척 조은말로 양의 탈을 쓴 이리처럼 본심을 숨기고 지랑하는게 개먹사들이여
리플달기
4 1
신경남 (96.255.198.106)
2010-09-19 21:50:23
신성남씨
십일조 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사세요
그럼됩니다
그리고 자유기고가라 하지말고 안티기독교기고가라 하세요
리플달기
7 16
당신은위선자 (211.204.31.254)
2010-09-19 18:13:44
신성남씨..
당신은 위선자입니다..
십일조 폐지를 일케 역설하면서..
자기 교회에서는 버젓히 십일조를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가족교회 외에는 십일조를 드리지도 받지도 말라는 건가??
신성남씨와 예수가족교회부터..솔선수범해서..십일조 폐지하시고..
그런 연후에 이런 주장을 한다면..조금이라도 수긍하것지만..
것두 아니면서..십일조 폐지하라는 건 도대체가..원...??
리플달기
7 16
아젓토 (116.125.12.88)
2010-09-19 20:27:47
위선자란 뜻도 모르면서 위선자 대단하신 위선자시네
리플달기
7 2
신성남 (121.73.195.144)
2010-09-19 18:54:51
제 교회에서 버젓히 십일조를 받다니요? 아무 것도 모르시면서, 말씀을 함부러 하시는군요. 그 말에 책임을 지실 수 있습니까. 제가 어느 교회를 다니는지 알고나 계십니까.

저는 스스로 십일조를 폐지하고 있으니 염려마십시요. 그리고 논리적인 비판은 얼마든지 환영하지만, 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특정 교회를 물고 늘어지는 무례한 언사는 삼가해주시면 좋겟습니다.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리플달기
10 4
밝혀주시면고맙죠 (211.204.31.254)
2010-09-19 21:32:47
예수가족교회...당회장..신성남 목사...동명이인???
리플달기
1 1
신성남 (121.73.195.144)
2010-09-19 22:58:11
물론 동명이인입니다. 말을 함부러 하시면 안되는 이유를 이제는 아시겠군요.
리플달기
6 2
다행이군요 (211.204.31.254)
2010-09-20 16:42:46
동명이인이라 일단 마음은 놓이는군요...
예수가족교회 성도들이 조금 걱정되던 마당에..쓸데없는 걱정 안해두 되니...
근데..십일조보다..더 중세적인 명목의 헌금이 천주교의 교무금인데...이건 아시나요?
교무금의 뜻인즉...교인들이 교회의 운영을 위해 의무적으로 내야하는 헌금...바로 이거죠..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것도 같이 한번 질러보시죠..기왕하실거믄..
리플달기
2 6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9 09:12:34
먼저 미흡한 글을 읽어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따끔한 비판과 조언을 주신 분들도 계시고, 과분한 격려를 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일일히 답신을 드려야 하나 그렇게 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십시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댓글은 제 마음에 깊히 간직하겠습니다.

저 자신은 제 말만큼 살지 못하는 늘 부족한 사람입니다. 혹시 본의 아니게 제 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도 용서를 구합니다. 언제나 주안에서 승리하시는 기쁜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리플달기
8 5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9 08:41:06
이선재님! 누가 헌금자 명단을 공개 안하면 목사님이 돈을 떼어 먹는다고 하던가요? 그러면 기명 헌금이 아닌 일반 헌금(현금)은 누가 낸지 모르니, 목사님들이 떼어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되겠군요. 재정관리를 그렇게 할 교회라면 정말 큰일 날 교회이군요. 핑계가 너무 궁색하지 않은지요.

그리고 신약에서는 목사만이 성직자가 아니라 모든 신자가 다 성직자입니다. 목사나 교회학교 교사나 집사나 다 대등한 직분자입니다. 아울러 목사직만 성직이 아니라, 믿음으로 사는 신자들의 모든 직업이 다 성직입니다. 즉 목수도 교수도 세탁소도 다 고상한 성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땀 흘리는 직업이 있으니 연보가 가능하지 않은가요. 목사님들의 사이비한 특권의식, 개도 물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말라기서는 그리 잘 아시는 분이 히브리서와 고린도후서는 왜 언급하지 않으시나요. 성경은 역사적으로 문법적으로 그리고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하지 않은가요. 님의 말씀대로 말라기서의 십일조를 오늘날 '말씀 그대로' 하려면,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을 새로 짓고 '현물'로 십일조를 바쳐야 합니다.

아무쪼록 너무 '속이 뒤집어져서 환장'하시지 마시고, 그 시간에 차분히 신약성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많은 성경학자들이 님보다 모른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말을 하셨는데, 존대로 답하자니 저도 약간 속이 울렁거리는군요. 하여튼 평안하십시요. 샬롬!
리플달기
8 4
이선재 (123.142.99.42)
2010-09-19 06:02:45
그리고 댓글의 내용들을 볼 때 '목사'는 성직이라고 생각하는데는 이의가 없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런데 왜 '먹사'라는 둥의 표현을 서슴없이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구료. 당신들이 성직이라고 생각한다면 '목사님'이어야지, 그리고 목사님으로 있는 사람이 제대로 하지 못하고 비리가 있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일 뿐이지, 다시 말하자면 '아무개 목사'라든지 하는 표현을 통해서 말해야지. 신앙의 양심 운운하면서 성직까지 매도하는 당신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 거요. 할 말이 있으면 나처럼 이렇게 실명을 써서 말하시오.
리플달기
6 10
아젓토 (116.125.12.88)
2010-09-19 08:33:04
글을보니 신분을 알겟다
리플달기
7 4
이선재 (123.142.99.42)
2010-09-19 05:47:46
헌금의 목적이 구제가 맞습니까? 헌금이라는 말의 뜻을 모릅니까? 직접화법으로 말하자면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돈입니다. 그러면 헌금의 일차 목표는 하나님께 드리는 일이어야지 왜 그것의 목적이 구제입니까? 구제는 헌금의 용도 중 하나일 뿐이지. 그리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율법이 완성된 것이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는데 왜 구약의 하나님의 계명들을 폐기처분하려는 것이요. 당신 말대로라면 구약의 말씀은 필요 없는 것이요? 당신에게 있어서 구약의 말씀들의 용도는 뭐요?
또 말라기에 있는 십일조에 대한 말씀은 뭐요? 성경 말씀들은 쓰여진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들려준 말씀이니까 지금은 필요없는 말씀이라는 말인데 참 황당하구료. 물론 돈을 탐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지적 당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들은 있을 것이요. 그러나 그것은 그렇게 행하는 사람의 문제이지 성경말씀이 시대에 따라서 바뀌어져야 할 일은 아닌 것이요. 시대를 잘 타고 난 줄 아시요.
리플달기
6 6
아젓토 (116.125.12.88)
2010-09-19 09:01:47
이선재씨 목사 맞으시죠? 어느교회 계신가요? 제가 정리해드리죠
천지만물 모든게 여호와것 맞죠? 여호와 전지전능하신분 맞죠? 여호와는 부자고 가난한 분 아니죠? 그런데 무슨 이유로 십일조 헌금하라 했죠? 여호와가 가난해서? 배고파서? 먹고 살기 힘들어서?

예수가 누구라고요? 여호와 외아들이라고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위하신 여호와 아들 예수가 이땅에 오셔서 어떻게 살았나요> 부자 먹사들 권력가들하고 어울렸나요? 아니면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웃들하고 동고동락했나요? 목사가 여기까지 모를리 없지요?

그런데 예수를 누가 죽였지요? 먹사가 죽였지요? 무슨사유로요? 그것은 말라기 선지자가 경고한 헌금 도둑질오 배부른 헌금 도둑질을 못하기 때문이죠 종교권력으로 사형까지 집행하던 막강한 종교권력 뺏길까봐 두려웠죠 그래서 먹사를 따르던 교인들 꼬드겨

전지전능한 여호와의 아들 예수 죽였습니다 여기까지 부인하시나요?

그렇게 예수 죽여 놓고 예수가 우리죄를 대신지고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었다고 사기치죠? 예수가 우리 죄를 위해 죽겠다고 언제 말한적 있나요 여호와가 그러신적 있나요?

지금도 먹사놈들은 자기들이 에수 죽이고 교인들 재산 강탈해서 잘먹고 잘살기 위해 예수팔고 여호와 팔죠 먹사들이 그걸 모를까요? 다알죠
이선재씨가 말한 말라기서에서 십일조 도둑질한 놈은 교인들이 아니라 먹사들입니다

이해 못하시겠는가요? 교회이름 밝혀주시면 제가 가서 교안들 앞에서 공개토론으로 입증해드릴수 있습니다 만인이 보시는 앞에서 공개 토론에 응하실수 있는가요 이선재 목사님

도대채 신학교에서 말라기서 십일조 가르침을 어떻게 받으셨는가요 ?
리플달기
10 6
이선재 (123.142.99.42)
2010-09-19 05:36:11
댓구할 가치가 없지만 아무도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으면 기고만장할 것 같아서 몇 자 적을려고 글을 씁니다.
리플달기
5 7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 (58.236.39.31)
2010-09-19 01:41:09
말라기3장 7-12절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리플달기
3 10
하하 (220.76.22.141)
2010-09-20 16:09:52
유대인에게 준 하나님의 계명. 그리고 그 당시의 사정에 맞게 주신 말씀. 그러나 우린 21세기에 살고 있는 이방인이란 사실입니다.
리플달기
4 1
거참 (211.204.31.254)
2010-09-18 18:54:05
신성남씨..
십일조가 머 이중과세니..부패한 중세제도니..이런 말 말구..
십일조에 대해 성경은..그리고 예수님은 어떻게 말했는지..
성경공부부터 다시 해주시죠..
기독교의 최고권위는 성경이죠..
성경과 달리 말한다면..두말할 것도 없이 이단이죠..맞죠?
리플달기
6 13
아젓토 (116.125.12.88)
2010-09-19 00:01:19
거참님 글을 읽어보고도 딴지 거나요 임이나 성경공부 다시하세요

한마디 예수가 십일조 걷어서 오늘날 당신이 섬기는 먹사처럼 성전건축을 금으로 도배했나요 왜 안했을까요 먹사들처럼 능력이 없어서요 예수가 뭐러했지요 내가 3일안에 저화려한 교회건물 하나 남김없이 뭐라 했죠 성경 찿아보고 리플다세요
리플달기
10 5
안현상 (222.118.108.187)
2010-09-18 08:56:40
신성남 씨는 그러면 십일조를 드리지 않나요?
십일조는 하나님이 물질의 주인이라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많은 지식을 가지것 같아 보이지만 십일조를 드려본 신앙은
하나님은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는 하나님 혹은 공중의
새와 들풀도 기르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십일조와
교회가 부를 축적해서 하나님 없이도 살아가는 부패와 전혀 다른
신앙의 문제입니다. 카돌릭도 의무화 하지 않는다고요? 그러니까
카돌릭은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사람의 생각과 타협하고 있는거겠지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면 십일조를 드리며 모든것이 주님으로 부터 온것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표시라고 보면 어떨까요 저는 아주 작은 교회 목사지만 돈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십일조 신앙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신앙의 표현입니다. 신성남 씨도 물질에 대한 신앙을 흐리지 말고 십일조 하는 신앙으로 살아 가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예수님 말씀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을 버리지 말라"는 십일조를 하되 하나님께 대한 바른 신앙으로 하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물질의 주인이 신씨가 아닌 하나님으로 살아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3 12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9 08:49:27
안현상님, 물론 저는 십일조가 아닌 무기명 헌금을 합니다.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물질 뿐만이 아니라 제 삶 전체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살아갑니다. 비록 서로 견해차이는 있지만 귀한 의견을 주심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8 3
둘로스 (180.227.3.60)
2010-09-18 11:01:34
"돈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신앙에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 있었습니까? 저도 목회자로 살고 있지만 그런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네요. 벌써 목사님의 말 가운데 하나님보다 돈을 더 섬기려고 하는 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삭하세요.
리플달기
7 3
.... (112.172.83.62)
2010-09-18 01:50:40
그렇군요 삭제가 안 되는군요. 비밀번호가 쓸데 없네...
리플달기
0 0
... (112.172.83.62)
2010-09-18 01:48:49
한 번 쓴건 절대 지울 수 없게 해 놓았나요?
리플달기
0 0
그러게요. (112.172.83.62)
2010-09-18 01:38:48
어느 종교나 그런 면이 있기 마련이지요.
십일조를 없애고 연보만 있게 되더라도 더 나아지리라고 보진 않아요.
언제나 속된 종교인이 있기 마련일테고... 차라리
종교를 없애는게 낫지 않을까요?
리플달기
2 6
그러게요 (112.172.83.62)
2010-09-18 01:43:00
아니면 좀 더 나은 대안은 없을까요?
목회자의 질이 향상되어야 한다는등...
리플달기
1 4
하나님의 청소부 (211.237.212.231)
2010-09-17 20:05:46
나는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기독교회에서 목회를 하셨던 목회자의 자식입니다. 무엇보다 한국 기독교에 이런 훌륭한 신념을 가진 분이 있다는데 감사합니다.
교인들의 기름을 짜내서 술집에 계집질에 호화방탕하는 넘들이 오히려 거룩한척 하고 교권을 흔드는 세태에 이런 솔직한 자성의 목소리가 있음에 작은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리플달기
17 4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22:58:26
저런놈들이 차고 넘치는게 대한민국 현실 속고사는 교인들이 불쌍해
리플달기
10 5
맞습니다. (121.159.199.218)
2010-09-17 17:55:22
글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각종 선교매체나 단체는 교회를 향하여 선교비를 요청하면 안되는 것이죠.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못된 폐단은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지만 신앙의 전통으로 이어갈 것은 이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리플달기
3 6
창공 (121.162.90.3)
2010-09-17 15:10:08
저는 평신도 시절에 성경을 읽고 자발적으로 십일조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토지 분배시 레위인들에게 토지 분배를 하지 않았으면, 11지파가 내는 십일조로 살게 되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에도 레위지파는 아니지만 교회의 일을 맡아 하면서 고정 월급을 받고 생활해야 하는 분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지금은 목사가 되어 성도들이 내는 십일조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월급도 지불하고, 교회 살림을 합니다. 작은 교회다 보니 제정이 넉넉하지 않아 현상유지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에게 이중직이 허락되지 않은 우리 교회 법을 충실히 지키며 교회 담임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그럼 굶어 죽으라는 말이십니까?

헌금을 내고 안내고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수입이 없으면 내지 않는 것이 정상이고, 수입의 십일조는 세속의 직업을 접고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생각하여 성경의 가르침대로 자원해서 드린 신앙이 성숙한 신앙일 것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금이 쌓이고 넘치는 교회만 있는 것 아닙니다.
헌금 부담을 강제로 하지 말고, 드린 헌금을 귀히 적절히 써야 한다는 가르침이라면 달게 받겠지만, 그것이 아닌 비판은 누구를 위한 글인지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5 12
세모야 (114.200.194.247)
2010-09-22 23:22:23
교회는 집근처 큰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헌금은 제가 하는 적당량을 작은 미자립교회로 보내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의 한국교회의 가르침대로라면 제가 다니는 큰교회로 헌금을 보내야 겠지만 오히려 성경의 가르침대로 어려운곳을 돌아보아 미자립교회로 보내게 된것이지요. 왠만하면 앞으로도 그런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뭐 성경엔 어려운이웃을 돌보라는 분명히 봤어도 배터져죽을 만큼 누가봐도 부자인교회에 헌금 더내라는 얘기는 못봤기 때문입니다.
리플달기
2 0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7 18:52:03
창공님, 목사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작은 교회에서 목회하시며 얼마나 수고가 많으시겠습니까. 목사님의 말씀에 깊히 공감하며 진심으로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십일조가 없다면, 당장은 작은 교회부터 직접적인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80%의 교회가 작은 교회이며, 중대형 교회는 20%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도 정작 심각한 문제는 전체 한국 교인의 80%가 중대형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양극화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 중대형 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본의 아니게 작은 교회들이 우선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는군요.

제가 주제넘게 어떤 답변을 드린다고 해도 당장은 크게 도움이 못될 것 같아 그저 송구스럽습니다. 결국은 목사님과 교인들이 앞으로 시간을 갖고 대화하며 기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히 한 말씀 올린다면, 이미 십일조를 하고 계시는 믿음이 있는 성도들이라면 대신에 자발적인 연보도 충분히 잘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주님이 동행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7 4
푹풍우 (221.143.129.188)
2010-09-17 11:47:26
목사들이 대접을 받으려고만 하는것이 문제야.. 이런게 글을 쓰는것은 목사라고 부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부를때는 당근 목사님으로 부르지요.. ㅎ

개독교는 내가 부르고 싶어서 부르는것이 아니고 남들이 그렇게 부르는데 그 책임이 목사들에게 있다고 한것은 사실아닌지요?

목사들의 모임에 간적이 있었는데 (광나루 출신의 목사들이었는데) 그들 스스로가 오늘날 기독교가 이렇게 된것은 다 목사인 자신들의 책임이라고 합디다. 그래서 옮긴 것이지요.

나도 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유우머에도 목사들이 천국에 그렇게 가지 힘들다는데, 연자맷돌을 목에걸고 바다에 빠져야할 목사들이 100%라는데 동의 하시지요? ㅎ
리플달기
11 3
paul (124.62.31.156)
2010-09-17 11:41:14
무조건적인 비방의 글을 쓰는 사람들은 더구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양심이 글로써 보이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거! 함부러 말하지 맙시다.
십일조에대한 신학적인 이해가 있나요? 얼마나 있나요?
성경을 아나요? 얼마나 아나요?
또 이런 사람들 기도하나요? 얼마나 하나요?
그야말고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이런 사람들 듣지도 말고 읽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개독교라 목사님을 먹사라 부르는 인간들...
당신들이 기독교가 우리사회에 역사적으로 얼마나 지대한 공헌을 했는지
아시기나 합니까? 교회사를 한 번쯤 읽어보시죠.
리플달기
5 12
나그네 (124.58.137.73)
2010-09-18 15:30:46
바울님의 기막히고 코막히는 마음 이해는 합니다.

크리스찬으로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3-40년전에는 크리스찬이라면 더구나 목사라면

주위에서 도덕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비신자와는 구별하여 다르게 보았지요.

목사님을 마음으로 부터 존경하기도 했구요.

지금은 어떤가요.

정반대 현상입니다. 개독교란 소리가 일반화되어있지요.

누구의 책임일까요.안티 기독인의 책임일까요?

아니지요. 기독교인 더 심하게는 성공(?)했다고

자랑하는 대형교회 먹사(하나님의 교회를 사유화하는)들의 책임이지요.

신앙의 본이 아니고 악행의 본을 보이니까요.

대표적인 것이 담임자 세습이며 하나님의 교회를 사유화하는

범죄행위입니다.

그런 사람들 일수록 십일조와 각종 헌금에 대해 강조하지요.

그러나 제믿음은 십일조는 감사한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드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헌금 강조보다는 전교회가 참회개 운동을 시작해야 할때입니다.
리플달기
9 0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23:06:27
공헌은 무슨 공헌을 했나요 교인들 헌금 하나님 앞세워 강탈하고서 고아원 하나 짓나요 자기자식들 해외유학은 보낼망정 끔쩍도 않는데 그리고 퇴직금외에 위로금 억단위 이상 받아쳐먹는 더러운 꼴 아시나요 교회사 똑바로 아시길 먹사들이 추천하는 교회사 먹사들 자랑 아닌가요 ? 막말로 예수믿고 교인들 많아 졌지만 전쟁이 줄었어요 살인이 줄었어요 간통 강간이 줄었어요 아니면 거지 노숙자가 줄었어요 닝기리 젓토 조아진건 먹사들 형편 인정하시죠
리플달기
11 4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7 19:08:16
교회사를 읽으셨다니, 십자군 원정, 이단심문, 면죄부 판매, 성직 매매 등 과거 교회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수많은 범죄들도 잘 아시겠군요. 아울러 오늘날 많은 목사님들의 공금횡령, 세습, 간통, 사기, 월권 등도 잘 아실 것입니다.

이래도 기독교의 지대한 공헌과 좋은 점만을 그렇게 자랑하시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제가 읽은 교회사책이 틀렸는지요.

폴님이야말로 얼마나 기도하시는지 몰라도, 참으로 기도하시는 분다운 예의를 갖춰 주시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리플달기
9 2
생수 (211.195.124.199)
2010-09-18 18:51:34
다들 남탓이라고 정죄만 하고 있군요 다 내잘못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정말 닮아 가 제자가 되었다면 우리 이렇게 서로 정죄만 하고 있지는 않겠지요
리플달기
2 4
하우 (112.172.83.62)
2010-09-18 01:24:27
잘 알지요. 모든 목사님들이 죄인처럼 가슴아파하지요. 어느 목사 어느 누구 한 사람의 그 죄가 모든 목사님들의 가슴을 후벼 파지요. 그럼에도 좋은 점만을 강조하지요. 당시닝 읽은 교회사책이 맞을 겁니다. 그러나 그 글자들만 봅니까? 의도하시는 바가 좋은데에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어딘가 한참 어긋나 있다는 겁니다. 좋은 점을 얘기 한다고 우리 스스로를 속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못 배웠다 잘못 공부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할 수 없지만 그것을 얘기 하면서 우리도 늘 그 점을 깊이 깊이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무식해서 미안할 뿐이니까.
리플달기
1 4
paul (124.62.31.156)
2010-09-17 11:39:25
무조건적인 비방의 글을 쓰는 사람들은 더구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안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양심이 글로써 보이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거! 함부러 말하지 맙시다.
십일조에대한 신학적인 이해가 있나요? 얼마나 있나요?
성경을 아나요? 얼마나 아나요?
또 이런 사람들 기도하나요? 얼마나 하나요?
그야말고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이런 사람들 듣지도 말고 읽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개독교라 목사님을 목사라 부르는 인간들...
당신들이 기독교가 우리사회에 역사적으로 얼마나 지대한 공헌을 했는지
아시기나 합니까? 교회사를 한 번쯤 읽어보시죠.
리플달기
3 11
폭풍우 (221.143.129.188)
2010-09-17 11:36:38
이방인을 유대인으로 먼저 만들어놓고 예수믿으라는 성경의 한귀절처럼 우리도 분명한 이방인이거늘 십일조를 통해서 유대인으로 먼저 만들어놓고 예수믿으라는 격이군요..

맞습니다. 십일조는 강조되어서는 안되고 이미 없어진 것인데 십일조가 없으면 교회가 운영이 안되니까 이러고 있는것이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분명한 이방인이요, 철저한 이방인입니다. 사도행전에서 이방인에게 그리스도를 믿게하는 조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것만 지키면 되는 이방인 이란말입니다. 그 몇가지 조건에는 십일조가 없지요..

저는 목사가 아니고 평신도인데 이런 기본적인 문제를 평신도가 이해하고 있는데 목회자들이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현 교회를 이렇게 개독교로 몰고간것은 다 목사들의 책임이아닙니까? 교육을 올바르게 시키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개인의 욕심이 마치 진리인양 잘못 가르친 것이기 때문이지요...
리플달기
12 2
빈하늘걸음이 (112.166.116.175)
2010-09-18 09:00:48
폭풍우님의 글에서 십일조문제를 비롯한 현 한국교회의 병폐의 뿌리가되는 문장을 봅니다.
'십일조가 없으면 교회운영이 안되니까...'라는 말씀입니다. 그 교회운영에 대한 목사들의 무한욕망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영역을 교회라는 냄새나는 울타리 안으로만 국한 하려니 교회를 무한대로 넓혀야하는 모순을 만들어냈습니다. 교육도, 복지도, 요즘은 레저마저도 교회 안마당에서 해야만 된다고, 또 그래야 교회가 성장한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커진 파이를 보고 인격이 갖추어지지 못한 일부 목사를 비롯한 운영진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파티를 벌인 것이죠.
사람들이 교회를 왜 찾습니까? 복지는 복지전문기관에, 교육은 교육전문기관에 맡기고 교회는 교회본연의 사역에만 올인한다면 교회운영이 이렇게 어려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리플달기
10 0
송창섭 (124.80.94.150)
2010-09-17 17:56:12
십일조는 시내산 계약 이전부터 존재한 신앙행위입니다. 그것은, 예컨대 할례 같은, '유대인만' 이라는 혈통 제한과도 상관없습니다. 율법 이전부터 존재했고 혈통과도 상관없는 신앙 행위가 폐지되었다는 주장은 어디에 근거한 것인지요. 하나님께서는 십일조의 신앙을 인정하셔서 유대인의 율법에 포함시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것 하나님 아닌 누가 폐지시켰단 말입니까? 폐기된 것은 제사법 뿐입니다. 할례는 유대인에게만 주신 것이니 당연히 우리에게는 해당 사항 없구요. 율법은 폐기된 적이 없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율법 폐기와 관련하여 좀더 심사숙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리플달기
2 12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23:11:07
그러니까 송창섭씨 귀하의 전재산 바치고 평신도로 살아보라니깐요 여기서 전재산 바치겠다고 공개적으로 서약하세요 ? 하지도 못하면서 십일조 운운하고 하나님 찾습니까/ 억울하시면 차고 넘치게 채워 주니까 해보시라니깐요 서약하시라니깐요
리플달기
9 3
송창섭 (124.80.60.199)
2010-09-18 20:05:26
십일조에 대해 얘기하는데 전 재산 바치라는 건 뭔가요?
리플달기
2 6
구름 (219.241.93.235)
2010-09-17 10:58:40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드는 것은 자신이 경험한 세계가 바탕이 되겠지요. 부정과 긍정의 차이는 마음에 무엇이 가득차 있냐겠지요. 똑같은 물을 담을지라도 더러운 그릇에 부은 물은 더럽고 어디에 부어도 더러운 물이 되고 깨끗한 그릇에 담은 물은 깨끗해서 어디에 부어도 깨끗하겠지요. 하지만 더럽던 물도 예수를 만난다면 깨끗해질 것이고 깨끗한 물도 죄악을 만나면 더러워지겠지요.

선한것도 악한것도 하나님의 섭리 앞에서는 쓰임받는 도구일 뿐, 어느 하나가 흥하고 없어진다고 하여서 행복하지는 않을겁니다.어둠이 있어야 빛도 있는 것이니까요. 여러 목사님/성도님들의 의견들이 서로 부딪치며 깍이고 깍여서 둥글둥글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이 또한 필요한 과정이니까요. ^^ 모두를 사랑합니다. 십일조를 어떻게 하든지... 귀히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1 4
포청천 (210.183.176.232)
2010-09-17 10:06:42
기독교인이 성경을 믿고 따르는것이 근본인데 어떤것은 믿고 어떤것은 믿지말라는 신성남씨의 글은 모순이 아닌가요?
임의로 해석을 하여 많은 신앙인들에게 혼돈을 주는 것은 주님의 가르침이 아닐겁니다
리플달기
4 13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7 18:57:52
포청천님, 어떤것은 믿고 어떤것은 믿지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에 명령했던 제사를 신약에서는 드리지 않듯이, 십일조도 시효가 종료되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무슨 혼돈이 있으신지요?
리플달기
10 2
김집사 (118.32.202.224)
2010-09-17 09:51:39
십일조 세금 맞습니다. 가나안 땅을 11지파에게 분배하면서 그 중에서 시분일은 내놔라...고 하셨으니 공짜로 나눠준 가나안 땅을 땅의 소산 중에서 반드시 내야할 세금의성격이 맞습니다
리플달기
8 3
박전도 (125.178.137.170)
2010-09-17 07:24:47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故.박용규 목사의 증언중에 주님께서 다섯가지 정도를 언급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중에 <십일조> 입니다. 카페 모임인 <예수그리스도향기>나 <숭사리교회개혁포럼>에서 천국지옥은 안 본 사람들이 故.박용규 목사 처럼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사람의 말까지도 무시하려 듭니다. 적반하장이지요. 결론적인 말씀은..첫째로, 십일조 자체가 문제 아니라, 대형교회(20%)와 개척교회및 미자립교회(80%)가 된 요인이 문제입니다. 대형교회로 쏠림현상의 원인과 대책을 파악해서 개혁해야 하지요. 둘째로,십일조 사용처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만들어 낸 각종 제목의 헌금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헌금은 내라고 해서 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동과 은혜로 자원하여 기쁨으로 신앙고백 차원에서 내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개혁을 원하는 이들이 <헌금>이라 하지 말고, <연보> 라고 부르자는 내용에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십일조 연보>라고 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교회공동체에서 모여지는 이 연보를 가지고 교회 이름(목사이름 빼고)으로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대형교회와 미자립교회 비유하기를 대형마트와 동네 슈퍼의 비유를 예로 듭니다. 대형마트가 동네슈퍼를 경쟁에서 밀려나게 하듯이, 대형교회가 미자립교회를 잠식하려는 경쟁이 부자교회와 극빈자교회로 나뉘었습니다. 주님은 극빈자교회를 눈여겨 지켜보십니다. 샬롬!
리플달기
2 6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09:33:35
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천국에 갔다 왔다는 증언 믿지 마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인 걸 왜그리 믿는지? 지금까지 천국에 대해서 증언한들이 한둘인가요? 유독 대한민국에 많은데 얼마전 죽은 박영문 장로 의 주장


근데 증언이라는 명목하에 전구을 미국을 휩쓸며 남은게 무엇이었을까요 ? 바.든 도.온.박.에는 ㅎㅎㅎㅎ
리플달기
10 2
송창섭 (124.80.61.187)
2010-09-17 06:34:05
십일조를 '세금'이라 인식하는 데 대해 우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이나 야곱의 경우처럼 십일조는 율법이 주어지기 전 이미 자발적인 신앙 행위였습니다. 그런데 세금이라니요... ㅠㅠ
물론 '세금'처럼 되어버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십일조=세금이라 단정하는 것은 너무 섣부르다고 여겨집니다. 자발적인 봉헌 행위로 시작된 십일조가 강제성을 띄게 되었다면 그렇게 된 이유를 먼저 이해해야 제대로 된 비판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전 이해 없이, 단지 일부 목회자들의 부의 축적 대상이 되어버린현실에 대한 불만만으로, 십일조=세금 이라 폄하하며 폐지에 동의하는 것은 또다른 오류를 낳게 될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우리가 십일조에 대해 언급한 말라기 4장을 비롯하여 율법을 포함한 구약을 성서로 인정하고 있다는 현실을 과연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논의되어야 할 것은 십일조의 존속이 아니라 십일조의 바른 사용입니다.
리플달기
6 10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09:27:16
요즘 먹사들 예수하고는 정 반대로 하면서 온갖 현란한 수사함의 극치를 달리는 말과 찬양으로 예수만 앞세워 부를 축적하지 예수와 상관없는 버러지 같은 자들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에서 개새끼들 100명을 꼽으라면 1순위로 꼽고 싶다 무슨이유로? 하나님 예수팔아 해도 않되는 장난을 치니까?
리플달기
12 4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09:23:33
누가 십일조를 세금이라 했나요 혼자서 단정하시는데 십일조가 어떻게 세금이란 말인가요?

이스라엘 민족의 당시 특수성 역사성을 생각하면 여호와가 땅 지분을 받지 못한 레위족을 위해서 십일조를 내라하셨고 십일조가지고 구가의 운영 왕및 관리들의 급여 레위족의 생계유지를 했듯이 오늘날 모든 국민은 십일조 이상으로 세금을 국가에 내새 동일하게 운영되는데 이미 사라지오 없어진 십일조제도 대한민국 먹사들만 강조하는데 실강 교인들은 십일조가 아니라 십삼조는 되겠지요?

근데 먹사들은 자기가 스스로 벌어서 십일조 하나요? 먹사들 급료 누가 만들었나요 ? 그유명한 종교개혁가로 자기 교리에 안맞다고 종교재판을 통해 사지를 찢어 죽이고 불로 화형시키고 대창으로 주이고 온갖 악형을 동원한칼뱅이 만든거지요 그자가 만든 교리를 먹사들은 주옥같이 여겨 강조하고요 그래서 십일조 강조는 먹사들의 황금 노른자위 그래서 십일조 강조하고 강요하고 성경까지 곡해하여 교인들 속여 부를 축적하는것 아닌가요? 에수가 십일조 걷워들여 성전을 황금으로 지었든가요 그럴 능력 없어서 않했을까요
리플달기
12 5
심마니 (59.26.219.107)
2010-09-15 15:54:34
저는 신성남님의 글에 100% 동의합니다. 신 님의 글이 '당당뉴스'나 '뉴스앤조이'에 오를 때마다 꼭 읽어보았는데, 한국 개신교를 바르게 이끌려는 충정이 듬뿍 담긴 글들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신님의 몇 편의 글은 down받아 저장해 두고 오늘날 한국개신교회의 실상을 아는 친지들과 이야기도 나누지요.

아래 몇 사람의 글을 보니 목사인 듯한 사람들이 신님의 글에 이의를 달았군요. 앞의 어느사람 글에도 나왔지만, 예수님은 '마태.23:23'에서, "화있을진저. 外飾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 근채 회향의 십일조는 드리지만, 율법에서 더 重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이하 생략>"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하는 걸 보면 예수님의 그 말이 오늘날의 우리 한국교회를 향하여 한 말씀으로 들립니다. 월 수입 100만원도 안되는 신도들이 낸 헌금(?)<모든 신도의 수입이 100만원 미만이라는 의미는 아님>을, 목사들은 고급 차, 아파트, 자식들 유학, 심지어 그들 가정의 전화(핸드폰 포함)료, 수도료까지 받는 목사가 있다고 합디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늘어놓지 옳은 행동을 보이는 일에는 불신자와 다를 게 없더군요.

신성남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리플달기
17 3
아젓토 (116.125.12.88)
2010-09-15 09:17:35
송창섭씨 목사이신거 가튼데?

정리하자면 구약시대에는 국가에 대한 세금이 없었지요 대신 십일조를 걷어서 왕이나 국가관리 그리고 유대인만 있는 제사장 그리고 유산을 받지 못한 레위인들이 먹고 살았죠 물론 소외되고 병든이웃들과 함께

여기까지 반대가 있으신가요?

그런데 지금은 십일조보다 더많은 세금을 전국민들이 국가에 의무적으로 내고 있거든요 그돈으로 국가운영 관리들 급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물론 적게주는 관리놈들이 나쁘지만.....교회에도 엄청난 세금이 공짜로 지원된다는거 아시죠


그러케 국민들이 국가에 세금내는데 먹사들은 십일조 내라고 강압을 하거든요 솔직히 강압 안하는 목사가 몇명이나 될까요? 3%도 안되는 실정이거든요?

당신도 십일조 강조하는거 보면 말라기서를 곡해하여 십일조 도둑질한다고 왜곡하는거나 가튼데 십일조 도둑질은 목사들이 하지 교인들이 안하거든요 ? 말라기 선지자가 강조한 십일조 도둑질은 교회에 바쳐진 십일조 헌금을 야금 야금 오늘날 먹사들이 갖가지 명목으로 자기 호주머니 돈인양 마음대로 갖다 쓰고 영수증 조작하고 회계장부 조작하듯 그런 도둑질한 목사들에게 나의것을 도둑질 했으니 다토해내서 교회에 원위치 시키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누고 살라는 메시지거든요

그런데 목사들은 교인들보고 십일조 안내는게 도둑질이라며 겁을 주고 바쳐진 헌금 도둑질해먹고 호위호식하거든요 아니그런가요

송창섭씨 당신 재산 십일조로 다바치고 살아보세요 10억을 바치면 100억으로 갚아주신다는게 먹사들 논리고 하나님 의도 아닌가요?

그대에게도 100억이상 누르고 눌러서 차고 넘치도록 채워 주실걸요 다만 다바치시고 먹사짓그만 하시고 교인들 가치 살아 보세요

쪽박차는가 돈벼락 맞는가 실험겸 증명이나 한번 해봅시다 그럴 의향 계신가요
리플달기
11 6
그림그리는 농부 (180.182.131.243)
2010-09-15 15:48:18
교회에 불만이 많으시군요. 대화의 기법을 바꾸시면 서로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 같군요.
리플달기
9 2
장경우 (211.255.219.57)
2010-09-18 09:08:44
죄송합니다. 저 목회자입니다. 그러나 4년제 국립대학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대원도 나왔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될 듯합니다. 그리고 저 교인들 속인적 없습니다. 십일조 강조도 하지않습니다. '그림그리고 농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화기법을 바꾸시지요
리플달기
3 5
이닛샬라 (116.41.43.249)
2010-09-16 23:09:40
몇몇 목사의 비리와 잘못을 모든 목사의 잘못인양 이야기 하는군요 당신말대로라면 목사는 사명감도 없이 대학갈 실력이 안돼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가서 성도들 상대로 사기나 쳐먹는 인간이라는건데 당신이 목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한국교회에 미자립 교회가 70%입니다. 대부분의 목사들은 목에 풀칠하기도 힘든 지경입니다. 밖에 나가서 택시 운전을 해도 몇배는 더 많은 돈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기치려고 한달에 50만원도 안되는 돈 받고 그짓을 한단말입니까? 당신이라면 그러겠습니까? 그런식으로 모든 목사를 매도하지 마세요 당신이야 말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가로막는 사람 아닙니까?
리플달기
4 10
아젓토 (116.125.12.88)
2010-09-17 09:42:13
이닛실라님! 택시운전을 해도 수입이 더 많을 수 있지요? 그런데 먹사들은 당신들만이 성직이라고 결론지어 놓고 옴짝달싹 못하잖아요 ? 누가 목사만 성직이라 했나요? 당신들이 스스로 정하고 교인들에게 강조하잖아요?

목사만이 성직이 아니라 모든 직업이 성직입니다 편을 가르고 편견을 나누느자는 사람이고요 아시겠습니까 아직 깨우침을 받을려면 .....ㅠㅠㅠ

그리고 전도에 방해되는자가 나라고요? 웃기는 표현이신데 하도 개판치는 먹사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직업군중 목사 성직이 성폭행 1위라는 법무부 통계도 있는데 무슨 닝기리 젓토 가튼 표현이신지?

아무튼 대한민국에는 개판치는 먹사가 너무나 많아 작은 교회 목사들도 정도의 차이만 있지 모두 개목먹사 우두머리 매목걸렸다는 조 매독 먹사가치 꿈꾸는 자들이 차고 넘치는 대한믹국 교계 실정 안그런가요?
리플달기
10 6
송창섭 (124.80.60.218)
2010-09-15 07:14:59
글 중에서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구약의 십일조는 토지의 소산인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 등 '현물'로 반드시 성전에서 바쳤고, 연보는 '현금'으로 연보 궤에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 용도와 내용이 서로 분명하게 구분이 있었습니다. 십일조와 연보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연보가 '자발적인 헌금'인 반면에, 십일조는 '강제적 세금'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교권주의자들이 이미 시대적으로 용도가 끝난 '현물 십일조'를 연보처럼 '현금화'하여 추가로 강요하는 것은 사실상 '이중 과세'입니다.

이 부분은 재고의 여지가 있습니다. 십일조와 연보가 그렇듯 다른 성격이라면 '이중 과세'는 아닐 뿐더러 '이중 과세'라는 표현을 통해 오히려 자발적인 연보가 강제성을 띄는 것처럼 규정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글쓴이의 의도와 상충된다고 여겨집니다.
리플달기
3 9
신성남 (121.73.207.182)
2010-09-15 08:52:26
시대적 용도가 끝난 신정국가 세금 십일조를 현대 국가에서 다시 부과하니 '이중과세'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미 정부에 세금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댓글에 주신 내용도 잘 읽었습니다. 비록 견해의 차이는 있지만 좋은 의견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11 4
예림 (58.234.250.136)
2010-09-17 00:50:44
신성남님 신앙적인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으면 구원에 이르고 또한 하나님의 백성인 된다고 믿는데요 비록 현세대를 살고있지만 결국 우린 하나님의 백성이란 얘기가 아닌가요? 십일조가 세금이고 이미 현정부에 세금을 내기 때문에 이중과세라 하셨는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하나님 나라의 세금은 언제 내야 하나요? 죽어서 천국가면 하나님 나라에서 일하며 세금을 내야하는건가요? 긍금합니다. 십일조가 말그대로 세금이고 이중과세라면 하나님나라에데가는 언제 세금을 내야하지요?? 난 이미 하나님나라의 백성이라고 믿고있는데요...

그리고 이건 본문을 읽다 느낀 제 개인적인 소견인데요
목사님은 다 목사님이 아니신가요? 누구는 목사님이고 누구는 목사이고 아무리 개인의 견해를 표출하신다 하지만 맘에드는 분은 목사님이고 맘에 안드는 분은 목사라고 표현하시는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현세대의 헌금의 사용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만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표현보다는 일관성있는 표현을 하셨음 합니다. 맘에 안들어도 목사님은 목사님이시잖아요.(일부 껍데기만 목사님이신 분들고 있긴하지만 다싸잡아 얘기하시지 않았음 합니다.
리플달기
2 12
신성남 (121.73.197.130)
2010-09-17 08:54:35
예림님, 하나님 나라는 세금이 필요없습니다. 우리의 하늘 시민권은 예수님을 통하여 댓가 없이 주신 것이기 ㅤㄸㅒㅤ문입니다. 온 천하 우주가 다 주님의 것인데 추가로 우리의 세금이 어디에 필요하겠습니까. 우리의 감사는 우리의 삶을 통하여 마음과 물질을 가지고 자원함으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십분의 일이 문제가 아니라 십분의 십 전부를 신자답게 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지칭은 '목사님'으로 하고, 전체적인 직분을 우선으로 할 때는 '목사'라고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전체적인 명칭도 목사님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또한 존경심이 너무 안 나와서 부득이 '인사'라고 쓴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목사님이든 개인적으로 무시하거나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12 2
송창섭 (124.80.60.218)
2010-09-15 07:02:35
십일조에 대하여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마23:23)

말씀에 따르면, 십일조는 '행해야 하는 것'이며 아울러 십일조에 담긴 정신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기점으로 폐지된 율법이라는 일반의 견해와 상충됩니다.

십일조는 '내게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그것은 나머지 소득을 어떻게 사용해야할 지 그 방향을 정해주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맘모니즘에 함몰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의무인양 강조해왔지만 위에도 인용된 고후9:6-7 연보하는 자세대로 '즐겨 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소유에 대한 신앙 가치를 십일조 만큼 담아낼 만한 것이 존재한다면 모를까 율법에 대한 선입견으로 폐지를 언급하기엔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율법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주신 것입니다.)

십일조는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성전 봉사만으로 살아야 했던 이들의 중요한 소득원천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구제하는 일도 거두어진 십일조의 중요한 사용목적이 되었습니다. 오늘 성도들의 십일조의 사용에 있어서 오류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십일조 자체를 폐지/무시 하는 것은 오히려 그것에 담긴 본디 정신을 포기하게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십일조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신앙입니다, 신앙은 의무가 아니라 자유입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리플달기
5 16
미노스 (124.54.133.132)
2010-09-16 23:44:25
십일조를 넘어서(저자:조누가) 한번 읽어보시죠...교인으로서 십일조에 대해 목사님께 질의하면 위에 말만 하시더라구요...위의 책을 한번만 읽어보십쇼..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9 0
송창섭 (124.80.61.187)
2010-09-17 06:01:13
제가 강조하는 것은 십일조의 정신: 정의, 긍휼, 믿음 입니다. 그리고 십일조가 본디 '자발적인' 봉헌 행위로 출발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땅의 많은 목회자들이 성도들의 십일조로 삽니다. 많은 성도의 십일조를 장악하여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그래서 십일조를 마치 '세금'인양 치부하게끔 만든 맘모니스트 목회자보다 그렇게 성도들의 십일조에 의지한 채 감사하는 목회자들이 더 많다는 사실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십일조의 오용 때문에 십일조를 오해하여 그것을 무시/폐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리플달기
4 12
김승현 (74.105.80.37)
2010-09-15 06:47:40
에수교회에 가면 헌금 하지않아 좋겠다. 내도 받지 않으려까..
그러면 교회 전기세 수도세 어캐 내지
목회자는 시장에가서 장사해서 먹고살고
참좋은교회 에수가족교회네....
리플달기
1 15
이사야 (121.129.19.32)
2010-11-28 05:56:52
승현이의 한계
리플달기
1 0
개독이땡치는날 (121.129.18.159)
2010-09-19 07:15:38
이 인간 언제 철드나
리플달기
5 1
아젓토 (116.125.12.88)
2010-09-19 20:36:54
먹사개독을 인간이라 부르나요
리플달기
7 2
신성남 (121.73.207.182)
2010-09-15 09:04:24
김승현님,
이글은 제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다른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계실 수 있습니다. 특정 교회를 지칭하여 함부러 폄하하시는 발언은 자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십일조 외에도 연보가 있는데 왜 전기 수도세를 못내는가요. 우리 신자들의 믿음을 너무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요. 자발적인 연보로도 얼마든지 교회 운영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저 자신도 그런 교회에서 성장했습니다.

아울러 보다 유익한 비판과 토론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11 2
아젓토 (116.125.12.88)
2010-09-14 22:03:01
하하님 댓글복사해사 담임먹사 가져다 주세요 많은 상급이 누르고눌러 차고 넘치도록 축복할겁니다 추카 추카해요

그리고 하하님 전재산 다바치세요 일원한푼 바쳐보시고 살아보세요 얼마나 복주시나 지켜보게요 아참 담임먹사랑 함께 해보세요 엄청난 축보이 만땅하는데 못할것 없지요?
리플달기
10 2
한희진 (211.179.68.245)
2010-09-14 21:57:34
소신있는 글에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29 2
한희진 (211.179.68.245)
2010-09-23 21:49:04
제가 소신있다고 올린 것은 비판과 이단시비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의 글이 "교회가 무엇인가!" "교회가 무슨 일을 하고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교인들과 이웃의 고통을 모른척하는 모교회를 이십년만에 나와서
동네 상가의 개척교회에 가서 예배와 헌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명령은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그리고 "네 겉옷과 속옷까지 주어라"는 말씀이십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주고 살아갈 수는 없다고 해도
재벌 거대 교회안에서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을
가르칠 수도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십일조를 찬성하시는 목사님들중에도
정결하게 진정으로 목회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부디 생각이 다르고 표현방법이 다르더라도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와 토론이 계속되어지기를 빕니다
주께서 지혜의 근본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13 1
하하 (211.204.31.254)
2010-09-14 20:00:01
예수가족교회에는 당근 십일조 없으시것죠?
십일조가 율법이라고요???...아브라함이 율법을 좇아 십일조를 드렸나?요?
예수님은...이것도 행하고...저것도 버리지 말라고...십일조의 진정한 정신과 실제적 십일조에 대해 언급하고 계신데...??
주님도 버리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깔아뭉게시니..목사님 교회 성경은 다른 성경인가부죠??
리플달기
3 12
익명 (175.204.149.79)
2011-09-29 17:24:24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리플달기
10 41
신성남 (121.73.207.182)
2010-09-15 09:16:46
하하님, 먼저 주신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글은 제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글일 뿐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다른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계실 수 있습니다. 특정 교회를 지칭하여 함부러 폄하하시는 발언은 자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오히려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견해를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당당뉴스 운영진께 깊은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많은 기독교 언론들이 어용화하여 기득권층의 이익을 대변하기 급급하고 있는데, 당당뉴스는 의연하게 자신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하하'님의 의견도 여기서는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리플달기
47 53
김조은 (111.193.191.116)
2010-09-22 01:22:35
신성남목사님? 예수님께서 직접 십일조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무슨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십니까? 목사님 맞은신지요?
리플달기
20 52
(175.204.149.79)
2011-09-29 17:19:40
김조은 님,
저는 목회는 안하지만 신학 공부를 했습니다.
신학공부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가지고 있던 신앙을 많이 헐어야 했으니까요.
그러나 신학공부를 다 마치고는 참 감사하더군요.
왜냐구요?
나의 잘못된 신앙을 바로 잡을 수 있었으니까요.
예수님은 십일조를 직접 말 하신게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말하신게 아니고 바리새인들의 허세를,
회칠한 무덤 같은 외식주의를 꼬집으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들에게 십일조를 하라고 하신 게 아니라
바리새인들의 형식주의를 질타하시면서 이것도, 저것도 해라
그리 말씀 하신게 전부입니다.
그럼 왜 사도 바울은 초대교인들에게
명시적으로 십일조를 해라 한 말이 없습니까?
그리고 초대교회 때에는 모금을 했다,이런 애기는 있지만
십일조를 했다, 이런 명시적 구절은 왜 없는가요?

님,
십일조를 하시면, 할례도 했나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율법을 완성하는 것이지요?
만일 포경수술을 했다면 그것은 율법을 지키고자하는
종교적 계율로써 한 것은 아니껬지요?
리플달기
31 49
신성남 (121.73.207.107)
2010-09-22 15:39:37
김조은님,
우선 저는 목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런데 좋은 질문을 주셨군요.
예수님께서는 직접 할례도 받으셨고 다른 율법도 지키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할례를 받아야 하나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31 50
wski (123.143.147.69)
2010-09-16 00:52:12
십일조가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강요하고 그것으로 치부하려는 대다수의 잘못된 기존 목회자들 때문 일것입니다 그것이 좋은곳으로쓰인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요 십일조를 비판 하기보다는 어떻게 쓰여져야할까를 생각해보심이 어떠할까요
리플달기
32 58
주의 여종 (110.69.170.78)
2010-12-10 13:14:58
여러분 행위율법과 그리스도 이후에 세워진 완성되어진 성령의 법이 무엇인지를 먼저들 아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올려요 예수님께서 공의실현전과 공의실현후에 율법적용이 어케되었는가에대해서도 깨닫길바래요 십자가에서 사망직전에 왜 다이루셨다고 하셨는지 왜 자기의 가르침을 육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하셨는지 성령의법이 세워진 오늘날에 구약시대때의 율법이 어케적용이 되는지 사도바울의 수많은 조언중에 왜 남자여자의 구분과 결혼규례라든가 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하늘에 대해서 언급되었으며 안식일규례와 구약시대때 율법규례등을강조하는 이들을 따르지 말라고 하는지 헌금에 대해서도 어떤전제를 깔았으며 왜 자기몸에 가시가 있다고 하는지 ㅇ왜 율법이 죄를 더짓게 만든다고 하는지 왜 지혜의 강조를 하는지 예수님부터 사도바울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ㅅㄹ너희가 감당치못하고 사도바울은 이미대강기록했다고 했으며 베드로또한 아직이르지 않았다고 하는지예수님께서 완성시키시기전에 어찌하여 완성된것은 이미 있다고 하셨는지 제대로 지혜만을 구하여 보세요 다만 조언하자면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모두동질성이 같으며 육적인 시각에서 보시면 엄청난 오류가 난다는걸 강조 하겠습니다 사모하고 구하고 가증한 두마음을 버리시고 낮음과 비움으로 진정으로 구하신다면 하나님의 엄청난 질서와 신비와 섭리를 이해하실겁니다 단 성경은 사람으로서는 알지못한다고 당부드립니다 그래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다고 하시는것입니다피를 헛되이 흘리지도 마시고 피째 먹지도 마시길 당부합니다
리플달기
34 4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