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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중단 촉구 한국교회 목회자 1,375인 선언
심자득  |  keen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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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7월 26일 (월) 17:35:42
최종편집 : 2010년 07월 26일 (월) 22:57:31 [조회수 : 8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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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목회자 1375인 선언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목회자 1,375인 선언>이 26일 오전 11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소강당에서 ‘생명의강 지키기 기독교행동’ 주최로 열렸다.

이들은 '창조질서 파괴하는 4대강 사업 중단하라'는 제목의 선언문 낭독을 통해 4대강 사업을 생명을 파괴하는 반 생태적, 불신앙적 사업으로 간주하고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들은 또 4대강 사업을‘강행’하고 있는 현 정부를 향하여“이명박 정부는 물량주의를 버리고 생명평화적 가치관을 수립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는 성장주의를 버리고 절제를 통하여 좁은 길을 걷는 창조세계의 청지기로 나설 것을 결단한다”고 선언했다.  

 

   
▲ 김경재 목사

김경재 목사(작은삭개오교회)는 선언문 낭독이 있기 전 ‘여는 말씀’을 통해 4대강 문제는 ①정치문제가 아니라 정책문제 ②대통령의 신념문제가 아니라 과학문제 ③홍보와 소통부족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부족문제 ④경제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가치의 문제인데 현정부가 이러한 것들을 착각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4대강 사업중단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목회자 1,375명의 서명은 MB의 시대착오적인 4대 착각을 지적하는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각계의 발언’ 순서에서는 각계를 대표하여 6명의 목회자가 4대강 사업을 바라보는 입장을 천명하였다.

 

   
▲ 신복현 목사
기감 본부 환경부장인 신복현 목사는 “4대강 살리기사업은 4대강을 살리려는 게 아니라 죽이려 드는 것이다. 강물을 그대로 흐르게 나둬야 한다. 혼자 꾸는 꿈은 개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희망이다.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오늘 우리의 선언은 꿈의 시작이다”며 목회자 1375인 선언의 의미를 부여했다.

   
▲ 최상석 신부
대한성공회 환경연대의 최상석 신부는 “자연은 하느님의 또 다른 몸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도지사 모임에서 타 도지사의 ‘강’발언을 문제 삼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강은 수자원으로만, 정치의 문제로만 볼 수 없는 상생의 문제다. MB가 4대강사업을 밀어부친다면 성공회 성직자들과 신도들은 강력하고 분명한 목소리를 높여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 안홍택 목사
안홍택 목사(고기교회)는 “성경학교기간에 아이들과 족대로 물고기잡기 대회를 하곤 했다. 물가로 나가는 아이들의 기대와 신나하는 밝은 모습이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말로 4대강 사업으로 파괴될 자연을 염려했다.

   
▲ 최소영 목사
최소영 목사(교회여성연합회 총무)는 “돌보고 같이 아파하려 하는 여성들의 특성에 비추어 지금 강에서 벌어지는 고통의 소리, 죽임의 소리에 여성들은 생태적으로 공감할 수밖에 없다. 환경을 살리기 위해 분리수거, 세제안쓰기 운동 등을 펼치며 생활속에서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데 4대강 개발로 근본적으로 강물이 오염되고 생명력이 사라진다면 무슨 소용인가”며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4대강 사업에 대한 입장을 펼쳤다.

   
▲ 박승열 목사
박승열 목사(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총무)는 “강을 죽이는 일에 막대한 세금 30조원을 퍼붓는 이명박 정부는 탄핵감이다. 국민의 외침을 전혀 들으려 하지 않는 ‘명박산성’앞에서 좌절감을 느낀다. 개발현장에 가보면 왜 이리 어리석은 짓을 하는지 누구나 알 수 있게 된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전국의 회원들이 연합하여 행동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 김희헌 목사

한신대 교수이기도 한 김희헌 목사는 “4대강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뉴라이트, 한기총 등의 기독교인들이 지도자로 나서는 판을 보면 한국신학교육의 위기가 느껴진다.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어떻게 양육하고 현실화 시켜낼 것인가가 신학자로서 고민된다. 생명을 죽여 가면서 자신의 이익을 지켜나가려는 집단과 죽어가는 생명현실에 자신을 내던지며 살려내려 하는 종교가 어떤 것인지 드러나고 있다. 생명과 평화신조를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는 학술대회 등을 펼쳐 나갈 것이다.”며 학자의 입장에서 4대강을 바라보았다.

이어 구교형 목사(성서한국 사무총장)과 김신애 목사(고난모임 사무국장)가 공동으로 이날 채택된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주최측은 향 후 8월20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촛불기도회를, 9월12일에 4대강지키기 연합예배, 9월30일 2차 목회자3,000인 선언, 10월4일 4대종단 성직자 노당단식기도회(서울광장) 등의 일정을 발표하기도 했다.

 

   
▲ 선언문 낭독 - 김신애 목사(고난모임 사무국장),구교형 목사(성서한국 사무총장)


다음은 선언문 전문과 서명자 명단이다.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목회자 1373인 선언

『창조질서 파괴하는 4대강 사업 중단하라』



오늘날 자연환경에 대한 인간의 착취와 오염에 의해 야기된 위기는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 당대에 지구의 종말이 올 수도 있다는 보고가 과학자들에 의해 제기되고 있다. 이를 반증하기라도 한 듯 지구 이곳저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는 재앙수준이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생태계를 황폐화시킬 수 있는 4대강 개발 사업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모든 생명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하나님의 섭리아래 있음을 믿는다. 인간은 어떤 생명도 함부로 유린할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경제개발이란 미명하에 저질러지는 환경파괴 행위는 반기독교적인 범죄행위임이 분명하다. 자연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의해 움직이는 생명의 모체이기에 강을 파괴함으로 자연을 죽음으로 내모는 4대강 사업은 창조주의 권한에 대한 도전이며,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도전이다.

한국교회는 창조세계의 청지기로 부름 받았다. 그간 한국교회는 4대강 사업을 생명을 파괴하는 반생태적, 불신앙적 사업으로 간주하고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고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을 결성하여 토론회, 설명회, 시국기도회 및 보 건설 현장 순례를 진행하였고, 이웃종교와 함께 기도회 및 순례를 진행함으로 생명파괴 행위에 경고한 바 있다. 실제 4대강 사업은 국민 70%의 반대의견과 절차가 무시되고 논리가 부실하며 막대한 재정 투여로 경제적 파탄까지 우려되고 있다. 4대강 사업은 보 건설이 노골화되면서 물고기가 떼 죽음당하고 중금속이 검출 되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장맛비로 모래가 유실되고, 보와 주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4대강 사업으로 강이 황폐화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더 이상은 좌시할 수 없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통해 4대강 사업 중단 성명을 냈다. 또한 사순절기간 동안 팔당 유기농업지역에서 일일 단식 릴레이기도를 진행하였고 이 기도회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무기한 지속될 예정이다. 지난 4월 4일과 4월 29일엔 목회자 등 1200명이 모여 4대강 지키기 연합예배를 드렸고 단식기도회도 가졌다.

한국교회는 4대강 사업을 시대에 역행하는 사업으로 규정하고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로 간주하며 엄중히 대처하고자 한다. 그 일환으로 목회자 서명을 받아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한다. 목회자 대중들은 생명이 압사당하는 암울한 시대에 하나님의 뜻이 생명을 살리고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일에 있음을 확신하고, 4대강 정비사업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이명박 정부는 반대 여론을 충분히 듣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4대강 사업 재논의기구를 만들어 진정한 4대강 살리기가 될 수 있도록 로드맵을 밝히길 기대한다.

한국교회는 지난 7월 22일, 환경 활동가들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여주 남한강 이포보와 낙동강 함안보에서 고공 시위에 들어간 것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몸을 던져 4대강 사업을 막고자 하는 이들의 순결한 뜻을 지지한다. 환경활동가들의 고공시위는 생명을 살리고자하는 불굴의 열정으로 높이 평가되어야 하며 정치적 행동으로 폄하되어서는 안 된다. 이들을 강제로 진압해서는 안 되며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우리 목회자 대중은 물질주의가 자연을 황폐화시키고, 자연의 영감과 신비를 벗겨낼 뿐만 아니라 자연을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전락시킴으로 불행을 자초하였음을 뼈아프게 통회한다. 아울러 자본주의를 넘는 영성적 삶의 토대로 나아가는 길이 예수께서 걸어가신 생명평화의 길에 있음을 믿고, 자연과의 소통과 사귐을 통해 모든 생명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 건설을 위해 사회적 제도를 새롭게 만들 것을 요청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자연 생태계는 하나님의 창조의 걸작이며 그 자체로 신비와 영감을 담고 있기에 자연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 이에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자연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4대강 사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하나, 이명박 정부는 각양각층의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고, 4대강 사업을 재검토할 수 있는 범국민 대책기구를 결성하라.

하나, 이명박 정부는 물량주의를 버리고 생명평화적 가치관을 수립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라.

하나, 한국교회는 성장주의를 버리고 절제를 통하여 좁은 길을 걷는 창조세계의 청지기로 나설 것을 결단한다.

하나, 한국교회는 4대강 사업이 중단될 때까지 기도하며 저항할 것이다.

 

서명자 명단


강건수 강관석 강금로 강기원 강명중 강서구 강성민 강성우 강수은 강승규 강승욱 강신우 강영애 강우경  강원돈 강은숙 강인혜 강준모 강창훈 강춘근 강태식 강판수 강필원 강훈식 고경수 고광성 고병국 고상균, 고성기 고성현 고순호 고은영 고전하 고종혁 고진하 고형진 공기현 곽동휘 곽승배 곽은득 곽일석 구교형 구본석 구본선 구본환 구인본 구태형 구형범 구형진 국 산 권길성 권무정 권상덕 권성준 권연경 권영규 권영화 권재범 권점용 권정환 권종호 권종환 권진관 권철범 권춘택 권혁균 권호경 김 현 김경남 김경일 김경재 김경주 김경태 김경태 김경호 김경호 김관수 김관주 김광복 김광선 김광수 김광식 김광옥 김광자 김광준 김광철 김광후 김광훈 김교석 김규복 김금옥 김금태 김기덕 김기돈 김기석 김기석 김기성 김기현 김길식 김남경 김남도 김남석 김남진 김남호 김대경 김대원 김대훈 김도진 김동발 김동수 김동우 김동주 김동진 김동춘 김동춘 김동한 김동혁 김동훈 김디모데 김명구 김명규 김명길 김명섭 김명신 김명준 김명중 김명희 김무량 김문영 김미온 김민웅 김민종 김민해 김민호 김범석 김병균 김병기 김병선 김병재 김병훈 김보현 김부린 김상근 김상근 김상기 김상열 김상욱 김상윤 김상은 김상진 김상혁 김상훈 김선구 김선옥 김선희 김성국 김성균 김성룡 김성률 김성민 김성복 김성수 김성완 김성용 김성윤 김성은 김성일 김성주 김성칠 김성현 김성호 김성환 김성희 김송달 김수영 김수진 김수택 김순수 김순영 김순진 김순현 김승민 김승봉 김승환 김승희 김시웅 김신곤 김신아 김신애 김안식 김언영 김양수 김양원 김연기 김연심 김연진 김연호 김 영 김영경 김영곤 김영광 김영균 김영균 김영동 김영락 김영례 김영명 김영민 김영봉 김영선 김영수 김영숙 김영일 김영일 김영임 김영주 김영주 김영준 김영진 김영진 김영진 김영철 김영학 김영환 김오성 김옥성 김옥진 김완수 김용복 김용성 김용식 김용태 김용헌 김용환 김우겸 김원교 김원배 김원식 김유배 김유석 김윤옥 김은경 김은광 김은규 김은곤 김은수 김은수 김은영 김은철 김인수 김일형 김재검 김재근 김재윤 김재천 김재환 김재흥 김정권 김정운 김정은 김정택 김정호 김정환 김종길 김종남 김종록 김종맹 김종민 김종배 김종성 김종수 김종수 김종옥 김종주 김종하 김종환 김종훈 김종희 김주석 김주연 김주열 김주현 김주홍 김준섭 김준우 김준형 김중석 김지영 김지호 김지훈 김진국 김진권 김진성 김진수 김진열 김진춘 김진호 김창택 김창수 김창원 김창현 김채완 김천영 김철동 김철옥 김철원 김철한 김철호 김철호 김철현 김춘섭 김충구 김태옥 김태은 김태종 김필수 김학주 김한승 김해성 김향자 김헌래 김 혁 김현기 김현의 김현종 김현진 김현호 김형곤 김형국 김형석 김형원 김형진 김홍선 김홍술 김홍식 김홍한 김회권 김효승 김흥규 김흥식 김흥영 김희수 김희용 김희용 김희웅 김희철 김희태 김희헌 나성국 나핵집 남궁희수 남기평 남기학 남승복 남승복 남영숙 남오성 남재영 남태일 남 호 노경신 노시점 노영상 노인택 노일경 노재화 노정기 노정선 노철옥 노혜민 도인호 라보환 류광은 류보성 류성환 류장현 류제석 류호정 마용덕 맹인석 목근수 문경호 문광주 문대골 문동일 문병석 문병하 문배수 문석구 문양로 문유신 문윤배 문진호 문홍근 문홍일 문화규 문희경 민경설 민경진 민관기 민돈원 민병양 빈봉배 민숙희 민영진 민은영 민진영 박 철 박 현 박경범 박경서 박경양 박경옥 박경우 박경조 박경철 박경훈 박광빈 박광석 박광식 박광진 박광현 박규용 박기백 박기서 박기주 박난수 박남일 박대웅 박덕신 박도웅 박동호 박두범 박득훈 박만규 박명철 박명환 박문수 박미미 박민수 박민영 박병록 박병우 박병철 박봉규 박상웅 박상재 박상필 박상환 박석종 박선희 박성광 박성규 박성률 박성수 박성안 박성용 박성윤 박성은 박성진 박성철 박수근 박수종 박수현 박순웅 박순종 박순진 박승규 박승렬 박승복 박승하 박승훈 박신선 박신진 박영락 박영모 박영식 박용현 박원재 박원홍 박유일 박유일 박의배 박인서 박인환 박일령 박일준 박재원 박정민 박정인 박정훈 박종명 박종암 박종운 박종찬 박준복 박준호 박지태 박진석 박진수 박찬운 박찬웅 박찬희 박창진 박천응 박철수 박철희 박청용 박충서 박충현 박충호 박태식 박풍남 박현수 박현식 박형규 박홍식 박홍철 박효섭 박후임 박흥규 박희식 박희영 반채준 방승기 방승석 방영본 방영식 방영종 방인성 방현섭 배경수 배덕만 배안용 배중운 배현묵 백길현 백명기 백성현 백승철 백승혁 백승환 백영기 백영민 백용현 백은경 백종무 백창욱 백충신 백현덕 백현종 백형기 변경수 변광순 변기수 변영권 변해숙 부경환 서경기 서경자 서기원 서덕석 서동관 서명석 서 성 서승탁 서영진 서영호 서용주 서일웅 서재경 서정경 서정훈 서종태 서중환 서형준 서흥석 석승기 석 일 선우문영 설주일 설성규 설영현 성경원 성명옥 성 모 성백걸 성범용 성요한 성해용 소석수 소진원 손길창 손성현 손웅석 손은정 손은하 손주완 송강호 송경숙 송관수 송규의 송기득 송기출 송대선 송명호 송민의 송봉진 송순재 송승진 송영섭 송영일 송원준 송용택 송윤혁 송정일 송정호 송종필 송준인 송현진 신경하 신동근 신동수 신동일 신동환 신명숙 신미경 신민종 신보경 신복현 신석현 신성호 신솔문 신승원 신영식 신용만 신유성 신은찬 신재복 신종철 신준희 신진욱 신철이 신현희 신화철 심경섭 심광섭 심자득 심해석 안명준 안미현 안민회 안병길 안상남 안상님 안상순 안성경 안성영 안세기 안세환 안수경 안승영 안양준 안영명 안영섭 안영혁 안욱근 안인철 안재학 안정찬 안종수 안중덕 안지성 안지호 안하원 안향미 안홍철 안해용 안흥택 양기열 양동술 양만호 양미강 양승기 양재성 양재순 양주식 양주희 양진규 양진일 양현표 양회만 엄상현 엄용식 엄재문 여상범 여승훈 여재훈 여태권 연성흠 염기석 염범석 염 웅 염희선 오경천 오규만 오규섭 오근영 오명동 오미숙 오병식 오봉근 오상열 오상훈 오성남 오세목 오세욱 오세효 오승대 오승주 오승현 오영미 오용교 오일영 오재현 오준용 오창국 오충일 오충환 오택한 오현일 오 훈 옥진한 옥해실 왕석종 우규성 우대영 우삼열 우예현 우용원 우주현 우진성 우철영 우현기 원기준 원성희 원순철 원용철 원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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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철 최윤주 최은상 최은식 최의팔 최인규 최인철 최재군 최재봉 최정규 최정기 최종복 최종순 최종운 최종철 최준기 최준봉 최창의 최창현 최철호 최청미 최학휴 최헌국 최현규 최현락 최형묵 최호병 추교화 추용남 추이엽 표명대 하경식 하동오 하송학 하재성 한강희 한경호 한광수 한국염 한규준 한기양 한남섭 한남호 한명수 한명재 한문덕 한봉철 한상렬 한상복 한상원 한상윤 한석문 한석진 한선영 한성국 한성수 한성훈 한세욱 한양호 한영종 한용걸 한인철 한재흥 한정석 한종호 한주희 한찬희 한창균 한태심 한태희 한해식 한희철 함인숙 함준영 함희남 허 종 허만영 허만형 허병섭 허 연 허원배 허준영 허춘중 허태수 현순호 현재호 현제식 호명현 홍기원 홍대영 홍보연 홍성국 홍성서 홍성표 홍성현 홍순관 홍순일 홍승표 홍영의 홍요한 홍웅표 홍의종 홍정수 홍주민 홍준표 홍충환 홍흥식 황건원 황규배 황기수 황남덕 황두환 황성웅 황인갑 황인근 황인숙 황정수 황종성 황창진 황필규 황현수 황홍렬 황효성 (이상 13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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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jk (59.23.77.122)
2011-04-09 14:03:46
사북의 그눔은 세번째 여잘 데리교 거길갓었다네....
리플달기
12 21
AKD (122.44.97.59)
2010-07-27 14:55:35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 그 많은 목사중에 1375명 밖에 없다니 안타깝네요
리플달기
9 22
공병록 (211.204.31.254)
2010-07-27 14:00:54
정신나간 사람들 같으니라고....쯔쯔...
리플달기
14 21
방현섭 (121.160.86.184)
2010-08-02 14:21:54
위에 서명한 목회자 중 한 사람입니다.
제가 왜 공병록님께 정신나간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서명한 이유는 위의 글이 잘 설명하고 있으니 더이상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왜 제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 나간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실꺼라면 글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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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보고를 하는 양재성 목사(기독교환경연대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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