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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만나는 "오로빌공동체" 그리고 "떼제공동체"29일,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올해의 마지막 시간
이종수  |  jslaura@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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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2월 25일 (일) 00:00:00 [조회수 : 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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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공동 주최하고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후원하는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 올해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29일, 목요일 당당뉴스 교육장 에서 있고요. 마지막 작품은 "오로빌공동체"와 "떼제공동체" 입니다.
친환경적인 삶, 생태적인 삶에 관한 또하나의 대안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12월 한달의 일정으로 시작한 제2기 사회인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는  소박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차례 관련 영상에 관한 대여 및 구입방법에 대한 문의를 받았고, 기간의 연장에 대한 요청도 있었습니다. 또한, 영상의 관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토론과 의견교환의 시간 같은 후속 작업의 필요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연말이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회식자리이나 송년의 밤 같은 자리가 많았을 것임에도 이러한 호응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당뉴스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작품의 선정자이신 문화일보의 예진수님과의 협의를 거쳐 관심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으로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를 1월 까지 연장키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일정과 작품에 관한 것은 조속히 결정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29일에 송년모임도 겸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늦게라도 꼭 오세요.
자리 마련해 놓게 기다리겠습니다.

제목 :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 다섯번째  시간   
일시 :   2005. 12.29 (목) 저녁 7시  
작품 :
1) 오로빌 공동체

세계 124국의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실험 공동체 오로빌. 100년 후를 목표로 인구 5만 명이 살수 있는 유토피아적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오로빌 공동체의 이상
2) 떼제 공동체
1940년 로제 슈츠 마르소슈가 프랑스에 창설한 에큐메니컬 국제 수도회인 떼제공동체의 경건한 삶
주최 :  당당뉴스,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후원 :  기독교환경연대 
참가비 :  무료
장 소 :  당당뉴스 교육장(02-39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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