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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에 외부회계감사하기로...조사위원회 구성, 외부 회계법인통한 회계감사 등 강한 압박 들어가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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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4월 24일 (토) 01:59:20
최종편집 : 2010년 04월 24일 (토) 13:32:53 [조회수 : 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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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1시부터 열린 기독교대한 감리회 유지재단 이사회에서는 기독교타임즈의 이사장 직인 및 명판 제출명령 불이행건이 다뤄졌다.

유지재단은 지난 김광수 광고부장 사건에서 서울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원직복직 및 임금상당액 지급 명령을 받고 3천9백여만원을 지급한 사례가 있었다. 이러한 사태를 통해 기독교타임즈 임직원의 임금, 퇴직금 및 거래처에 대한 모든 채무에 대한 책임이 유지재단에 있다는 것을 경험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법률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차후 유사한 일이 발생할 경우 모든 법적, 금전적 책임이 유지재단과 이사들에게 있다는 것이 파악되자 유지재단에서는 차후 생길 문제에 대비해 기독교타임즈에서 임의로 쓰고 있는 직인 및 명판을 회수키로 했으나 회수가 되지 않고 있다는 상황을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해 추후 대책마련을 하고자 했다.

일부 이사들은 타임즈에서 보낸 문건에서 '타임즈가 유지재단에 속하지도 않고 편집국장의 임기는 감리회본부와는 상관없다'는 내용이 있었다며 김광수 목사의 해고에 대한 책임이 법적으로 유지재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임즈에서는 자신들은 유지재단과 아무 상관없는 기관이라는 주장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기독교타임즈의 정간을 주장하며 외부회계감사를 하자는 의견이 대두되기도 했다. 그러나 타임즈문제를 정치적으로 보지 말자는 일부 극소수의 이사들의 예민한 반응이 있자 이사회 분위기가 경직됐으며 결국 이사들은 중재안을 내놓고 기독교타임즈에 대한 조사위원회 구성과 외부회계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번 외부회계감사를 기독교타임즈가 받아들일 것인가는 두고 보아야 할 일이나  유지재단 이사회에서는 외부회계감사를 통해 만약 타임즈가 유지재단에 피해를 입힐 여지가 있다면 정간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 23일 열린 유지재단 이사회 ⓒ 당당뉴스 송양현
   
▲ 기독교타임즈 관련 안건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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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212)
2010-04-30 19:20:08
외부감사를 의뢰하기로한 의도가 무었인지
오부 전문감사기관에 의뢰 하기로 한 의도가 무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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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ezjr (121.167.197.248)
2010-04-28 15:07:29
그대들만의 League가 되고 있지는 않으신지?
이규학 직무대행과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책임자분들!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하겠다 했던 대통령을 비롯해서 기득권세력의 상당부분은 자신의 종교를
"기독교"라고들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왜 예수님에게 이웃사랑을 배우지 못하고 있는가?
이웃사랑이란 우월적 입장에서 행하는 자선행위는 아니다.
이웃이 나와 달라도 나처럼 되라고 요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 갈증부터
풀어주고 그 배고픔부터 해결해주고 점차 서로 하나가 되는 게 예수님과 같은 사랑이며
예수님의 논리이다.

현실태는 어떠한가? 기득권세력은 자리보전과 개인의이익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많다.
이규학 직무대행과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책임자분들은 무엇이,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다른지
묻고 싶다.
그대들만의 League가 되고 있지는 않으신지?

성경을 진정 마음으로 읽고 있는지?,성경을 눈으로만 바라보고있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란다.
성경의 기본인 십계명 제8은,"도둑질하지 말라". 제10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이다.

"회계감사"는 하나님의 성물을 사용하였다면 당연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투명하고 정확하게 회계감사를 받는 것은 마땅하다. 무엇이 두려운가?

1620년 12월 6일, 102명의 Puritan(청교도)들이 영국에서 종교적 탄압을 피하여 Mayflower 배를 타고 미국 Plymouth항에 도착했다.
Puritan들은 은 영국의 국교회가 너무 부패하고 신앙의 자유가 없다고 "깨끗해야 한다"는
주장하고 종교적인 개혁을 주장했다.
감리교단도 개혁의 물결,변화의 바람이 일어 나기를 기원한다.

주님, 감리교단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소서.
지금 과거에 비해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풍요해졌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공허합니다,마음이 불안합니다.
마음에 평강이 없습니다.
성도의 생활은 부유해졌으나 성도의 영혼은 가난해졌습니다.
호화로운 교회 건물은 많이 있으나
참으로 존경할 만한 목회자가 적습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은 내용이 빈약합니다.
입으로는 사랑을 외치나 삶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모두가 섬김을 받으려고만 하지 남을 섬기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주님, 한국에 있는 모든 교회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한국에 있는 모든 목회자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한국에 있는 온 성도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대한민국에 신령한 복을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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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
양수호 (211.213.114.88)
2010-04-27 00:34:40
본부부터 회계감사를 실시하라
지금까지 본부와 감리교 유지재단은 어찌하여 감사를 받고 있지 않는가?

이점에 대하여는 본부부터 각성하여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즉 현재 본부에서 예산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과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를 묻고 싶다.
모름지기 예산이 집행되었으면 응당히 이에 대하여 적법하게 예산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감사를 실시하여야 함에도 본부는 감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교리장정 제268단 제167조(감사의 직무)제1항에 의하면 "감사는 연2회 정기적으로 본부의 회계와 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감사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동 167조 제2항에 의하면 "감독회장이 요청하면 감사 한다"라 규정하고 있으며 또한 감리교 유지재단은 필요할 때는 외부 감사를 실시 할 수 있다 라고 교리와 장정 제528단(제11조)에 규정하고 있음에도 지금까지 아무런 감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는 것은 이규학 직무대행과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책임자들의 직무유기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규학 직무대행은 이것조차도 위임받은 사항이 아니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예산집행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참으로 한심하다.

이규학 직무대행은 일찍부터 "교리장정을 수호 하고 모든 일을 적법하게 처리 하겠다"고 공언 한바 있음에도 기독교 대한감리회 본부는 모든 교회들로부터 본부부담금을 받아 이를 집행하면서도 그 결과에 대하여 1년이 넘도록 감사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법을 위반하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종교인, 신앙인으로서 세상 사람들 보기에도 부끄러운 양심 불량행위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기독교타임즈"에게만 외부회계감사를 받으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이야말로 후안무치한 행위이다.

거듭 말하지만 본부부터 먼저 본을 보이기 바란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자체 내의 "감사위원회"가 제 기능을 상실하고 감사행위를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규학 직무대행이나 예산집행에 있어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본부의 책임자들은 지금이라도 조속한 시일 내에 자진하여 외부 회계감사법인의 회계감사를 받아야 하며 또한 그 결과를 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어찌하여 총회개최를 주저하는가? 본부는 이상과 같이 교리와 장정에서 규정하는바에 따라 그동안의 예산집행에 대하여 감사위원회를 통한 감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현실적으로 자체 내의 감사실시가 어렵다면 외부회계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하루속히 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에 그 결과를 보고하여야 할 것이다.

현재 본부에서 집행하고 있는 것은 "성물"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즉 교단의 모든 예산은 주님의 것이다. 주님의 것을 감사한번 실시하지 아니하고 제돈 쓰듯이 펑펑 써대는 것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무어라 하실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주님을 두려워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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