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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통지문] 총회하지 않으면 죽이겠다!!5월 28일까지 총회 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타살통지문 받은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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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4월 22일 (목) 14:40:04
최종편집 : 2010년 04월 22일 (목) 15:55:07 [조회수 : 5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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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1시경 본부 행정기획실로 배달된 타살협박 우편물 ⓒ 당당뉴스 송양현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행정기획실에는 오늘(22일) 오후 1시쯤 의문의 우편물이 배달됐다.

 

논산 연무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물에는 "충남에서 이민성 보냄" 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받는 사람은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하여 4월 19일 소인이 찍혀 배달됐다.

우편물 안에는 "타살통지문"이라는 문서에는 2010년 5월 28일 금요일까지 총회를 소집해서 이번 사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5월 28일 이후 "당신을"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죽이겠다는 협박문이 동봉되어 있었다. 또한 죽음에 무덤을 파지 않길 바란다는 협박문과 함께 봉투와는 다르게 "2010년 4월 17일 충남 논산에서 가명 이규선"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다.

이에대해 본부 행정기획실은 경찰에 신고, 수사의뢰를 하는 한편, 이번 타살통지문에 그동안 서로간에 말다툼은 있었으나 이번처럼 공식 문서로 통달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황당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한편, 이번 타살통지문에 나타난 5월 29일까지 총회를 하라는 협박에 대해 어느 한쪽에서 5월 28일을 기점으로 총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대두되기도 했다.

   
▲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 보내져온 타살통지문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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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49:12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더 이상 댓글이 업로드되지 않아서 이 글이 원래 실린 곳을 안내해 드립니다.
www.neokmc.org 자유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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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44:41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이규학직무대행은 감신 이사진중에 한명이었고, 전임 감신 이사장 이종복목사와 현임 감신 이사장 권오서 목사와 그리고, 결정적으로 감신의 행정의 총책임자인 김홍기 총장의 한마디로 밀실야합으로 또다시 공적인 입장에서 감신의 학문성을 균형있게 고려하고, 무엇보다도 현직 감신 교수사회의 여론과 학생들의 등록금의 90%에 의존하고 있는 적자 2~30억의 감신의 현실을 염두해 둔다고 해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인사가 관철된 것이다.

이 사안이 관철된 맥락은 그렇게 쉽지 않은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일단, 기독교윤리분과 최선임교수인 박충구 감신 목신대원장의 영향력이 전혀 개입되지 않았다고 보기 힘들다. 이 부분은 좀 더 정치한 증빙자료가 요청되는 지점이긴 하나, 교수가 임용되는 과정에서, 같은 분과의 선임교수들의 의견과 입장표명은 대단히 중요한 영향력을 지닌다고 전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볼때, 박충구 교수와 같은 분과의 유경동 교수또한 이 어처구니 없는 이성림교수임용관철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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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43:08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그 당시 이성림교수는
비정년트랙 기금제교수였고, 김홍기 총장이 등극하면서 그 기금의 정당성이 현실적으로 명분적으로 고갈되었기에, 인접학문인 종교사회학은 전임교원이 1명임에도 기독교윤리분과만 3명일 필요가 없으며, 더구나 이성림교수의 박사학위 논문의 성격이 기독교와 윤리분과와 긴밀하게 연결되기 힘들다는 문제제기들이 속출하면서, 그는 탈락당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전직 감신 이사장 이종복 목사는 끈질긴 캐릭터의 전형적인 인물이며, 현직 감신 이사장 권오서 목사또한 그동안의 이사진을 대표하는 이사장으로서 밑으로부터 자발적으로 팔로우쉽이 전제된 리더쉽을 발휘했다고는 평가받기 대단히 힘든 처신들을 해온 것으로 평가된다. 만일 이 평가가 필자의 주관적인 평가라고 치부한다면 얼마든지 근거를 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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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41:45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그는 지난 2월 세째주 감신 신입생 학부 대학원 오리엔테이션 때만 해도, 교수임용이 확정되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나, 불과 열흘 사이에, 감신 전체교수들 중 90%가 압도적으로 반대하는 이성림교수?임용이 관철되었다. 그 내막에는 이런 이해관계의 얽힘이 있었다.

이성림교수가 김준우교수를 처내는 어처구니 없는 방식으로 기독교윤리분과 교수로 임용되었을 때부터 이미 감신 교수단과 감신 이사진들은 정상이 아니었다. 전임 감신 이사장 이종복목사는 이성림교수?와 매우 가까운 사이임은 이미 아는 이들은 공공연히 알고 있다.

따라서, 당시 박종천교수가 08년 8월 총장선거를 준비하면서 김준우교수임용을 막아내야 하는 현실적인 이해관계와 이종복 당시 감신 이사장이 이성림교수?를 챙겨줘야 하는 이해관계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결국 감신 총동문회가 일어나고, 김준우교수를 사랑하는 감신인 모임이 결성되고, 임용 대책위가 결성되었어도, 이들의 끈끈한 이해관계는 김준우교수를 계속해서 매도하고 배척하는 감신 이사진들의 여론조성이 결국은 도저히 납득할 수는, 실력과 인격을 겸비한 신학자들 철저하게 자신들의 정치적 권력적 이해관계로 배척하는 처참한 사태가 일어 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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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40:18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4.필자가 제시하는 이 사례가 이규학 직무대행이 법원이 인정한 재선관위 구성을 통한 감독회장 선출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전제하는 트랙에서 보면 법적인 유효성은 형식적으로 얻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으나, 이미 아래에 제시하는 사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이규학직무대행은 지금 무주공산의 기감사태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실질적인 권력의 실세의 위치에서의 자의식을 계속 들키는 처신을 계속하고 있다.

그의 아들은 미국신학대학원 게렛으로 입학했는 데, 그 입학과정에서 적지 않은 잡음이 있었고, 필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이니, 소위 말하는 기득권을 지닌 목사들-특히 신학대학의 이사로 선임된 이들과 함께 서로 누이좋고 매부좋은 작당을 일삼았다는 것이다. 감신 봄학기에 기독교윤리분과 교수로 다시 임용된 이성림교수?의 임용관철이 이를 단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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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38:35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3.이규학 직무대행에 대한 신뢰의 균열의 실증적인 사례들이 솟기치기 시작했다. 소위 말하는 친김국도세력내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감목을 제외한 기감개혁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이들 중에 적지 않은 이들이 이규학 직무대행의 공적인 사안을 사적인 관계로 관철시켜 오고 있는 그동안의 행태에 대해서 적지 않은 비판여론이 드세다고 보는 것은 필자의 기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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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양 (211.40.2.243)
2010-04-30 16:36:12
기감사태의 이전투구현장에서 마침내 tasal통지문 발송이 등장하게 된 의미는?
1. 기감사태는 이제 종교사회학적으로 스스로 종교단체이기를 포기하는 단계로, 다시 말해서 기감사태에 얽혀있는 이해관계에 노정되어져 있는 이들이 쓰고 있던 탈바가지가 이젠 도무지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이전투구(진흙탕 dog싸움)으로 접어 있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2.기감공식 홈피는 이제 논지를 주장해 왔던 이들이 악성댓글로 인한 심리적 타격과 상처들을 더이상 감당하고서 논지를 펼칠 수 없는 공간으로 규정되기 시작했고, 그 반증은 유력한 논지를 펼치고 있는 이들이, 나름대로의 사정을 밝히는 듯 싶지만, 기감공식 홈피 자유게시판를 떠나고 있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필자도 그 중에 한명이고 벌써 일주일 사이에 주요한 논지력을 가지고 기감개혁담론을 표해 왔던 두 명의 필객도 감게를 떠났다.

이것은 이성적인 논의를 통해서 건설적으로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목회자로서의 품위를 견지하고 감리교 자유게시판이 일단 평신도들에게도 그대로 노출되는 공간임을 계속해서 환기시켜왔던 여론의 타당성을 아예 무시하면서도, 편가르기의 입장관철만이 당장 유리할 것같으면 수시로 6do문자 공방으로 접어들게되는 현실적인 기감사태 이해당사자들의 수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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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125.186.205.14)
2010-04-29 13:57:51
순전히 겁주는 건대
겁먹으면 정말 죽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전에 어떤 나라사람이 그러데요..너 여기 들어오면 칼침(칼부림)놓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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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섭 (112.167.139.6)
2010-04-28 15:23:34
말도 안돼
반드시 밝혀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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