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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은 감리교인 사무총장을 다시 선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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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3월 20일 (토) 00:05:26
최종편집 : 2010년 03월 20일 (토) 00:08:32 [조회수 : 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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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은 감리교인 사무총장을 다시 선출하라!
- 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



1. 태화복지재단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감리교회의 자산입니다. 미국 감리교 여선교회 선교사에 의해 시작되어 기독교정신에 입각한 사회복지사업을 경영함으로 복지사회건설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감리교회의 복지재단입니다. 그런데 작금 규정을 개정하면서까지 감리교인이 아닌 이를 사무총장에 임용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2. 재단 인사관리규정 제5조는 사무총장의 임용자격을 ‘기독교대한감리회 세례교인’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집공고에서 이를 ‘기독교인’으로 바꿔 명기함으로써 감리교인이 아닌 이들도 지원이 가능한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도대체 신경하목사(대표이사)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입니까?

3. 감리교회가 감독회장문제로 혼란한 상황이고, 현 상황에 대해 일차적인 책임을 져야할 전임 감독회장이라는 이가 감리교회의 혼란스런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입니까? 감독회장이 당연직 대표이사이지만, 감독회장이 결정되지 못하므로 은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부지리로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이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신설하면서까지 감리교인이 아닌 자를 사무총장으로 선임한 것입니까?

4. 신경하목사는 이 부분에 대해 이해 가능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며,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감리교단이 법을 지키지 않는 문제로 인해 지금껏 혼란을 겪고 있는데, 이런 일에서 조차 법을 무시하면서까지 감리교인 손으로 장로교인을 사무총장으로 뽑아서야 되겠습니까? 소위 감독회장을 역임했다는 이가 이런 행태를 보이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5. 조속한 시일 안에 규정대로 감리교인으로 다시 사무총장을 선임하지 않을 시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할 것입니다. 신경하목사는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사무총장 모집공고의 자격요건을 공고한 의혹에 대하여 명백하게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6. 감리교회 안에도 태화복지재단의 사무총장 직임을 감당할 만한 이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과 이유로 규정을 바꾸면서까지 감리교회의 복지재단 사무총장직을 타 교파교인에게 내어주려고 하는 것입니까?

7. 향후 감리교회의 망실재산에 대한 정밀한 조사와 함께 책임자규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더 이상 감리교회의 재산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장정수호위원회는 감리교회 재산관리를 투명하게 해 줄 것과 모든 관련 회의록을 실명공개 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2010년 3월 19일

장정수호위원회 대변인 김 교 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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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117.16.196.164)
2010-03-24 11:16:02
네 눈의 들보는
예수님께서 네 눈의 들보와 형제 눈의 티를 말씀하셨다. 남을 비판하는 자는
먼저 자신의 허물과 부족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감리교 현 사태를 보는 눈은
크게 두가지며 입장은 서로 다르다. 나와 다른 남의 입장을 이해하며
성경과 몌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원리며 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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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ㅎㅎㅎ (115.92.93.53)
2010-03-23 23:54:40
500
500억을 움직였던 사람인데...한때...ㅋㅋㅋㅋ

무서울게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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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양수호 (58.236.143.50)
2010-03-23 23:52:45
하나님이 두렵지않은가?
하나님이 두렵지않은가 ?
신경하목사는 참으로 후안무치하구나! 부끄러운 줄 알라! 하나님이 두려운줄 알라!

감리교단을 오늘과 같은 혼란과 분열에 빠뜨린 장본인이라면 기도로 근신하고 있어야 마땅할터인데 얼마나 뻔뻔했으면 태화복지재단의 임시 이사장의 직위를 차지한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봉급을 타쓰며 한발 더 나아가 태화복지재단을 자기것인양 이처럼 농락한단말인가?

거듭 말하지만 신경하목사와 문석진 감사를 비롯한 감리교태화복지재단에 관련된 관계자모두는 먼저 하나님앞에 옷깃을 여미고 무릎꿇고 회개하라!

현 감리교 사태의 분란을 조장하고 지혜롭게 처리하지 못한 책임의 중심에 서 있는 신경하목사는 무슨 면목으로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의 임시 이사장직을 향유하고 있느냔 말이다.
임시이사장의 직함을 가지고 있다면 응당 재단을 이끌고 나감에 있어 적법하게 일을 처리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이를 소홀이 하였을 뿐만 아니라 비감리교인들이 휘두르고 있음에도 이를 방치하고 있단 말인가?
그러고도 임시이사장이라 할 수 있나?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잘못을 깨닫고 주님앞에 회개함과 동시에 모든 감리교인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함은 물론이고 즉시 임시이사장직에서 물러나야 마땅할 것이다.

또한 직전사무국장은 말하기를 "지금까지 사무총장 채용시 장로교인일지라도 이명을 조건으로 채용했었다며 이번 불법이사회논란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이 진정 그리 문제가 안되는 사안일 수가 있는가? 그리고 감리교회안에 그렇게도 인재가 없어 장로교단의 사람을 채용한단말인가? 뿐만아니라.채용시 이명을 전재로 채용하고 있다하나 이러한 말이야 말로 참으로 어이없는 말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감리교인으로 세례를 받고 올바른 웨슬리언으로 교육을 받고 자라난 자라야만이 감리교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터인데 사무총장을 채용할 때에야 부랴부랴 장로교에서 이명을 해온 사람이 사무총장이된다?
감리회태화복지재단이 그렇게 소홀하게 운영되어도 좋다는 말인가?

차제에 태화복지재단에 소속된 임원들중에 타교단에서 이명해온 자들이 있다면 자진해서 물러나 주기 바란다.

문석진 감사 또한 명색이 감사인데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파악하고있지 못한단 말인가?
그러기에 '감리교 세례인으로 해야된다는 내용이 있다면 당연히 바로잡아야 한다며 정확한 보도를 요청했다' 하는데 <규정 제2장 임용 제5조의 임용자격>에 분명히 "세례교인으로..."라고 되어있음이 밝혀진 이상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감사직에서 물러나던가 솔선하여 감리회복지재단을 바로잡아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덧붙여 본 감리교사회복지재단을 관리하고 감독하여야하는 위치에 직 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본부의 책임있는 부서의 임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당신들 역시 마찬가지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이 없다 할 것인가? 책임을 통감하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림과 함께 모든 감리교인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감리교회의 앞날이 심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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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121.131.116.53)
2010-03-23 16:50:05
감리교인의 정체성 부재
나도 이 소식을 듣고, 신경하목사에 대한 실망이 크다. 그래도 먼저 일은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소식을 듣고는 이제 망령이 들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자신이 감리교회 목회를 어떻게 하였길래 감리교인 중에는 인물로 보이는 사람이 없었을까? 듣자니, 전부터 의도성을 가지고 일 잘하던 김현숙관장을 내모는 일을 하였다 말하는 이도 있다. 조용히 사임하고 물러나시라. 감리교회에 대한 정체성 부재의 인물은 감리교회와 관련된 일에서 손을 떼시고 물러나시라. 성난 감리교인들에게 부끄럽게 밀려나기 전에 스스로 조용히 사임하고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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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위 (121.170.241.177)
2010-03-22 18:00:26
무엇인 진실인가?
위 성명은 사실에 기초한 것입니다.
지난 19일(목)오후7시에 장로교인 사무총장을 인준하려는
인사위원회가 코리아나호텔 양식당에서 열렸었습니다.
그날 모임에서는 아무 결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몇몇 사람이 항의방문하여 강력하게 항의했기 때문입니다.
장정수호위원회는 지난해 11월에 70년대 학번 기도회에서 발족되었습니다.
발족취지는 감리교회가 장정을 지키지 않아서 이런 혼란에 빠졌으니
지금부터라도 철저하게 장정을 준수하자는 의미에서 발족된 모임입니다.
이제부터 라도 장정을 수호하자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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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117.16.196.164)
2010-03-22 11:11:16
거짓에 기초한 성명서
사무총장이 감리교인이 아니란 주장은 거짓이며, 임용시 감리교인이라 한다
거짓에 근거한 성명서는 어떤 의미와 어떤 의도를 갖는가
장정수호위원회 명단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장정을 제대로 수호했었다면 지금의 감리교사태가 났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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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안개 (124.111.73.163)
2010-03-20 23:18:45
정말인가
정말인가요?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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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물 (218.101.209.45)
2010-03-20 12:48:55
성명서에 동조합니다
성명서의 내용에 공감하며 적극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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